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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물류&모빌리티 포럼] "이커머스, 물류회사의 중심이 될 것"…김영수 CJ대한통운 종합물류연구원장

"물류 4.0시대는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대두되는 기술을 물류에 적용하고 있는 시기다. 물류회사 입장에서는 최근 가장 큰 도전이 이커머스로, 지금까지 이커머스가 물류기업 운영에 있어서 일부분이었다면 앞으로는 중심이 되는 상황으로 변화해나갈 것이다." 김영수 CJ대한통운 종합물류연구원장은 변화하는 물류의 모습과 B2C 이커머스에 대응하는 물류기업의 스마트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올해 전 세계 이커머스 시장 규모는 약 3조5000억 달러에 달하고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국내 이커머스 시장 규모는 약 130조원이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신선물류 이커머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기존 유통업체도 신선물류 시장에 뛰어들어 치열한 경쟁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에선 이커머스 강자 아마존과 옴니채널 중심의 월마트가 신선식품 유통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중국에선 알리바바 계열 유통사를 중심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에선 전통적인 오프라인 강자 이마트와 마켓컬리 등 스타트업이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다. 국내 온라인 신선식품 거래는 연평균 16.2% 증가했다. 성장하는 신선식품 시장에서 중요한 부분이 바로 물류다. 일반 제품을 배송하는 것도 어려운데 신선 식품을 적시에 배달하는 데에 소비자의 신뢰도 향상과 기업의 성공이 달렸기 때문이다. 이렇다보니 유통업체 또한 물류에 뛰어들고 있다. 김 연구원장은 "대형유통업체는 자가물류를 하는 경향이 강한데 대규모 물량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측면에선 물류전문업체에게 강점이 있다"며 "향후 누가 우위를 점하는지에 따라 우리 같은 물류회사의 미래도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CJ대한통운은 물류 시장에서의 입지를 위해 로보틱스를 바탕으로 한 '무인 물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예측 물류',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중심으로 하는 '지능 물류' 과정을 구축하고 있다. 무인 지게차와 무인 운송 로봇이 물건의 이동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빅데이터를 통해 전국 택배 물동량 예측을 한다. 또한 AI 기술을 통해 자동화 설비의 이상 징후를 미리 파악해 조치한다. 전국 네트워크와 신개념 포장재를 활용해 새벽배송에도 대응하고 있다. 김 연구원장은 "앞으로 물류 분야에서 무인화는 급속도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며 "물류기업은 언제 어디서나 고객과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29 11:45:38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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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물류&모빌리티 포럼] "효율 낮은 물류산업, IoT·빅데이터·AI 결합해야"…이상지 위원장 기조연설

기조연설을 맡은 이상지 국회 세계특허허브국가추진위원회 운영위원장은 물류산업 현 주소를 돌아보고, 미래 물류 산업에 적용될 기술을 점검해봤다. 이 위원장은 먼저 4차산업혁명이 다양한 기술적 특징을 내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증기, 전기, 정보통신기술 등 3차산업혁명까지는 대표 기술이 있었지만, 4차산업혁명부터는 어느 기술을 규정하기 어렵고, 융합이 중요해진다는 의미다. 그렇게 3가지 핵심 개념을 도출했다. 초지능과 초연결, 초융합이다. 사람을 능가하는 인공지능, 인터넷보다 더 다양하게 연결하는 초연결, 다양한 기술을 모으는 초융합 3가지 개념이다. 이들 기술은 또 5G와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엣지 등으로 연결되고 실시간 검진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다스마트 서비스와도 관련을 맺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이 위원장은 4차산업혁명이 이들 메가트렌드 기술을 융합해 세상 모든 영역을 혁신적으로 바꾸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옷을 예로 들었다. 미래에는 세계 인구 10%가 인터넷에 연결된 옷을 입게될 것이라는 것. 속옷에 헬스케어 센스와 폴리머를 연결하면 자연스럽게 건강을 진단하고 실시간을 검진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이 시장을 노리는 대표적인 인물이다. 미래에는 센서 시장이 1조개 수준으로 커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반도체 설계 업체 ARM을 35조원에 인수하고 로봇 인공지능 등에도 투자를 높이며 데이터 플랫폼 전체를 장악하려는 모습이다. 장기를 찍어내는 3D 프린팅, 자율차가 운전을 도맡아 신호등이 없는 도시, 나노 기술을 접목한 표적 치료제와 차세대 소재인 그래핀 등도 소개됐다. 이 위원장은 그 다음 융합 화두가 바로 자동차라고 봤다. 다양한 원천 기술을 포함한 GPS, 태양광 배터리 충전기 등까지 다양한 기술을 도입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 물류산업은 효율이 낮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짐을 실을 때, 교통 상황이 나쁠 때 운송 문제와 함께 이산화탄소 배출 등 환경 문제도 있다. 선박 역시 대기시간이 길다고 봤다. 이 위원장은 미래 물류 산업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 혁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차량 뿐 아니라 항공기, 드론 등을 도입한 아마존 플랫폼 전략을 예로 들었다. 구체적인 기술로는 우선 사물인터넷(IoT)과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3개를 들었다. 고객 정보를 연결해 빅데이터로 분석하고 현상을 찾아내는 원리다. 3D 프린팅에도 주목했다. 부품을 다양한 곳에서 만들게 되면서 완제품 배송이 사라지고 모빌리티 제작도 훨씬 간편해진다는 의미다. 그 밖에 로봇 자동화와 블록체인, 디지털 물류 시장 등도 미래 물류 산업을 크게 변화시킬 기술로 꼽았다. 따라서 사물인터넷 기지국 구축을 비롯한 기반 시설을 마련해야한다고 당부했다.

2019-09-29 11:43:2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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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물류&모빌리티 포럼] "정부, 혁신사고 갖고 韓 물류산업 이끌어야"…김진일 중기중앙회 물류산업위 공동위원장

물류산업은 전자상거래 시장의 급팽창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로 중요성이 커지고, 트렌드도 급격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새벽배송시장은 변화하는 물류산업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물류는 요즘과 같은 다품종·소량 중심의 서비스 체제에서 경영의 핵심적인 한 축을 담당합니다. 기업에서는 물류 관리를 잘해야 원가 절감과 매출증대, 서비스 향상이 가능합니다. 물류는 산업 생태계에서 혈액과 같은 역할을 담당합니다. 혈액이 몸속에서 제대로 돌아야 몸이 건강할 수 있는 것처럼 물류가 원활할 때 산업전체가 활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물류시장 규모만 8조 달러에 달합니다. 우리나라의 물류 분야 총 매출은 150조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국내 물류 종사자는 약 300만명에 이릅니다. 정부가 물류 산업에 혁신적인 지원을 한다면 우리나라는 세계 최대의 물류 산업 국가로 발전할 수 있는 역량을 갖고 있다고 전문가들이 이야기합니다. 문제는 혁신입니다. 어느 정부든 혁신사고를 갖고 혁신 산업을 이끌어가야 합니다. 우리나라도 모든 역량을 모아 사회적 변화를 이끌고 혁신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중소기업들도 스스로 기술력과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 만들기와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국민으로부터 사랑받고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물류 분야 중소기업의 경우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해 모든 기술 역량을 발휘하고 노력하는 것은 물론입니다.

2019-09-29 11:39: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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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물류&모빌리티 포럼] "물류산업 발전, 한국 경제에도 기여할 것"…민경욱 의원

안녕하십니까? 인천 연수구 을 지역구의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입니다. 먼저 '제4회 물류&모빌리티 포럼'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물류와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고 계신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돼 영광입니다. 아울러 오늘 행사를 주최해주신 메트로경제 이장규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급변하는 산업 트렌드 속에서 대한민국 산업화의 중심에 있었던 물류산업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블록체인, e모빌리티 등 4차 산업혁명의 최첨단 기술과 결합하는 속도도 빨라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모빌리티산업은 물류의 자동화·효율화 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과 만나는 '라스트 마일'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어 두 산업의 결합은 이제 필수적 요소가 됐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개최되는 물류&모빌리티 포럼은 물류산업과 모빌리티산업의 융·복합 트렌드를 짚어보고 전망해 본다는 데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아시다시피 제가 세계로 나아가는 물류중심도시 인천을 지역구로 두고 있습니다. 인천의 경제성장을 주도했던 물류산업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다면 곧 대한민국의 경제에도 크게 기여하는 바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상임위에서도 관련된 이슈들을 잘 챙기고, 도울 수 있는 부분은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포럼을 통해 물류산업과 모빌리티의 만남이 가져올 유의미한 변화에 주목해보는 시간 가지시기를 바라며, 다시 한 번 '제4회 물류&모빌리티 포럼'의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9-29 11:38:0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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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물류&모빌리티 포럼] "호모 모빌리티, 이동성의 패권경쟁 시작"…이장규 메트로미디어 대표

4차 산업혁명이 휩쓸고 있는 격변의 시대에 '호모 모빌리티'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이동하는 인간은 현재의 인류와 과거의 인류를 구분하는 중요한 특징 중 하나입니다. 단순히 이동 거리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이동의 질, 이동 대기시간, 최대한 짧은 이동동선, 이동과정에서의 편의성 등 인류의 끊임없는 이동욕구는 새로운 산업혁명을 촉발시킨 중요한 동력이 됐습니다. 올해 제4회 유통&모빌리티 포럼도 결국 '호모 모빌리티'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습니다. 어떤 기술과 어떤 플랫폼이, 어떤 법과 규제가, 어떤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이동성을 추구하는 인류의 요구를 가장 잘 충족시켜주느냐가 관건일 것입니다. 이동성은 개인의 문제를 떠나 기업과 국가 경쟁력과도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습니다. 특히 화물의 이동, 즉 물류 경쟁력은 경쟁력의 원천이 됩니다. 많은 기업과 국가들이 엄청난 재원을 투입, 탄탄한 물류인프라와 혁신적 모빌리티 기술을 육성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아젠다(의제)로 떠오른 배경이기도 합니다. 길거리의 골칫덩어리 오토바이가 스마트폰과 플랫폼, 물류관리 솔루션을 만나고 동료들을 아우른 결과, 전국 방방곡곡을 질주하는 국내최대 배달대행 업체가 됐습니다. 차량 한 대 가지지 않고도 기사와 고객을 연결해 하루에 수십 억명을 이동시켜주는 중국의 디디추싱도 있습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창사 50년 만에 최대 투자규모인 2조4000억원을 미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와 합작법인에 투자한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보여집니다. 이 시기는 물류&모빌리티 발전 확장성에 주목해야 할 때입니다. 스마트폰, 시스템통합(SI)과의 결합에 이어 공유경제·인공지능·자율주행차 등 미래 핵심기술의 탑재와 적용 능력에서 승패가 갈릴 것입니다. 여기에 사물인터넷(IoT)이 더해져 똑똑한 물류를 누가 먼저 완벽히 구현하느냐에 관심이 쏠립니다. 21세기 지구촌을 지배하고 있는 '호모 모빌리티', 과연 이동성의 패권을 거머쥘 기술과 기업, 국가는 어디가 될 것인가, 대한민국이 물류&모빌리티 분야에서 세계 최강국의 지위로 부상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가,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이고 무엇을 고민해야 하나, 이 포럼에서 단서를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2019-09-29 11:35:39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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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 '조용한 택시'로 아태지역 최대 광고제서 금상 3개 수상

이노션, '조용한 택시'로 아태지역 최대 광고제서 금상 3개 수상 이노션 월드와이드(이하 이노션)는 지난 25~27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고 권위의 광고제 '2019 스파이크스 아시아(Spikes Asia)'에서 본상 7개를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노션은 이노베이션·아웃도어·브랜드익스피리언스 등 3개 부문에서 각각 금상을 수상하고 은상 1개, 동상 3개를 추가 획득했다. 양대 국제 광고제로 평가받는 6월 칸 라이언즈(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와 9월 클리오 어워드(CLIO Awards)에서 각각 은상을 차지한 바 있는 '조용한 택시'는 이번 스파이크스 아시아에서 금상 3개를 포함해 본상 5개를 수상했다. '조용한 택시'는 전 세계 소비자를 대상으로 현대차그룹의 뛰어난 기술력과 따뜻한 기업문화를 전파하는 목적의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이다. 지난 2017년 현대차그룹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받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차량 주행 지원 시스템(ATC: Audio-Tactile Conversion)'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한 프로젝트다. 영상에는 서울시 1호 청각장애인 택시기사인 이대호 씨가 차량 내·외부의 모든 소리 정보를 시각·촉각으로 변환해 전달하는 현대차그룹 기술 덕분에 안전하게 택시를 운행하는 사연이 4분 35초 분량으로 담겼다. 지난 1월 한국어와 영어 2개 버전으로 유튜브에 공개됐다. 이노션의 김정아 제작1센터장은 "크리에이티브를 기반으로 사회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한 캠페인으로 아태지역 최대 광고제에서 좋은 성과를 달성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인들에게 가슴 벅찬 메시지를 전달하는 광고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9 11:32:4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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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줄고 수입소고기·닭고기 소비 증가

돼지고기 소비 줄고 수입소고기·닭고기 소비 증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으로 돼지고기 소비 심리가 얼어붙으면서 주요 대형마트에서 돼지고기 판매는 감소한 대신 수입소고기와 닭고기 판매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ASF 확산이 본격화한 23∼26일 A대형마트에서 구이용 국산 냉장 삼겹살 매출은 전주 동기인 16∼19일보다 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같은 기간 돼지고기 소비를 대체할 수 있는 수입 소고기 매출은 22%, 닭고기는 26% 각각 뛰었다. 구매 고객 수도 극명하게 갈렸다. A대형마트에서 같은 기간 삼겹살 구매 고객 수는 10% 감소한 반면 수입소고기와 닭고기 구매 고객 수는 각각 18%, 12% 증가했다. B대형마트에서도 국산 냉장 삼겹살 매출은 2.4% 줄었지만 닭고기와 수입소고기 매출은 각각 7.2%, 6.8% 늘었다. 정부가 ASF에 걸린 돼지는 출하 자체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발표했지만, 소비자들의 불안 심리가 지속하면서 돼지고기 소비가 위축된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분석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정부와 전문가들은 충분히 익혀 먹으면 안전하다고 말하고 있지만, ASF 확산으로 돼지고기 소비를 꺼린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가 가격대가 비슷한 수입소고기와 닭고기 쪽으로 옮겨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9-09-29 11:32:42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