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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참가 기업 모집

KB국민은행은 오는 20일까지 '2026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는 'KB국민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년과 지역 일자리 창출 등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오는 4월 27일 서울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다. KB금융그룹이 추천하는 우수기업과 대기업 협력사, 코스닥 상장사,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등이 참여해 구직자에게 다양한 채용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1년 출범한 KB굿잡 취업박람회는 누적 방문객 수가 125만 명에 이르는 단일 규모 국내 최대의 취업박람회다. 지난해까지 총 28회 개최됐으며, 약 6200여개 기업이 참가해 10만 5000여 건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4만 5000여 명의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연결하며 구직자와 기업을 잇는 국내 대표 취업박람회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취업박람회에서는 팀워크와 소통, 협업 능력을 중시하는 채용 트렌드를 반영해 기업 실무팀과 직접 소통하며 팀 적합성을 확인할 수 있는 '팀핏(Team Fit) 커넥트존'도 일부 운영될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박람회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인건비 및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실질적인 혜택도 지원한다. 채용한 정규직원 1인당 100만원(기업당 연간 최대 1000만원)의 채용지원금을 지급하고, 신규대출 신청 시 최대 1.3%포인트(p)의 금리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KB굿잡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박람회 종료 이후에도 KB굿잡 유관기관과 연계된 특화 인재 매칭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 중소·중견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3-10 10:35:0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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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어린이 눈높이 금융교육, '하나 둘 셋, 금융아 놀자!' 실시

하나은행은 오는 21일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금융교육 '하나 둘 셋, 금융아 놀자!'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하는 하나 둘 셋, 금융아 놀자!는 초등학생의 발달 단계와 특성을 반영해 금융의 개념과 건전한 용돈 관리 방법을 놀이와 체험 중심으로 제공해 왔다. 이번 금융교육은 온라인 방식으로 토요일에 진행되며 학년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이원화했다. 오전에는 1~3학년, 오후에는 4~6학년을 대상으로 화폐와 용돈을 주제로 눈높이 교육을 제공한다. 첫 번째 주제인 '돈이 머니(Money)?' 과정에서는 ▲화폐의 역사와 기능 ▲세계 화폐의 특징 ▲환전과 환율의 개념 등을 지폐 퍼즐 키트 및 나만의 여권 만들기와 같은 체험형 교구를 활용해 학습한다. 두 번째 주제인 '용돈관리, 혼자서도 잘해요!' 과정에서는 ▲용돈의 의미 ▲용돈 계획 수립 ▲저축 목표 설정 등을 저금통 만들기와 용돈 보드게임 활동을 통해 이해하도록 하여, 어린이들이 자기주도적 금융관리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참가신청은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3월 9일부터 가능하며, 상·하반기 각20회에 걸쳐 총 1200여명의 아이들이 참가할 수 있다. 또한, 방학 기간에는 금융교육 접근성이 낮은 아동복지시설 아동 300여 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해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쓸 계획이다. 하나은행 ESG금융부 관계자는 "조기 금융교육은 아이들의 건전한 금융 습관 형성을 위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금융교육을 통해 미래세대 금융역량 향상에 기여하는 ESG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6-03-10 10:21:2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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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한달적금' 누적 1400만 계좌 돌파

카카오뱅크의 '한달적금'이 출시 2년 5개월 만에 누적 계좌 개설 수 1400만 좌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카카오뱅크가 지난 2023년 10월 출시한 '한달적금'은 100원부터 3만 원까지 매일 소액을 저축하며 재미있게 돈을 모으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된 단기 적금 상품이다. 31일이라는 짧은 만기로 끝까지 적금을 유지하기 쉽고, 납입할 때마다 '춘식이' 캐릭터가 31층 건물을 한 층씩 오르는 시각적 즐거움을 더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한달적금'은 출시 약 7개월 만에 500만 좌, 1년 5개월 만에 1000만 좌를 달성했으며, 이달 초 1400만 좌를 넘어서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 저변도 확대됐다. 출시 초기에는 30대 이하 젊은 층의 비중이 높았으나, 현재는 40대(31%)와 50대 이상(32%) 고객이 전체의 63%를 차지하며 중장년층까지 아우르는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성별로는 여성 고객이 72%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또한 카카오뱅크는 '한달적금'을 삼성전자, LG전자, 하나증권, 배스킨라빈스, G마켓 등 다양한 기업과 연계한 '파트너적금'으로도 선보여 고객들에게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쉽고 부담 없는 상품이라는 인식과 함께 재미 요소까지 갖춘 덕분에 빠른 속도로 누적 1400만 좌를 달성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카카오뱅크만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더 큰 혜택과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6-03-10 10:20:5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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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연내 국민성장펀드 1조 3500억원 지원 본격화

IBK기업은행은 국민성장펀드 10조원 참여 계획의 일환으로 2026년 첨단전략산업 및 관련 생태계에 1조 3500억원 규모의 지원을 승인해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총 1조 3500억원 중 기업투자 부문 8500억원, 인프라 부문 5000억원을 국민성장펀드와 함께 첨단전략산업 및 관련 생태계에 공급한다. 기업투자 부문에서는 은행권 최대 규모 수준인 8500억원을 혁신 중소·벤처기업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모험자본으로 공급해 기술개발, 기술사업화, 스케일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혁신 중소·벤처기업에는 모펀드 운용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운용사를 통해 투자하고 스케일업·성숙기 기업에는 기업의 재도약과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운용사를 자체적으로 선별해 맞춤형 투자를 진행한다. 또한 전력, 용수, AI데이터센터 등 에너지 인프라 확충과 국가 전략 산업 관련 인프라에 5000억원을 투자해 첨단전략산업 인프라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해당 펀드는 인프라 전문성을 갖고 있는 IBK자산운용이 운용하며 100% 그룹 자본으로 조성해 IBK금융그룹의 자본력과 운용역량을 집중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첨단전략산업 기업 및 인프라에 대한 금융지원은 기업은행의 본연의 역할이자 강점 분야"라며 "기업은행이 발굴한 우량 사업을 국민성장펀드에 적극 추천해 펀드의 성공적인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6-03-10 10:20:2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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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건설공제회와 현장 근로자 전자카드 정보 연계 업무협약

대우건설은 지난 9일 건설근로자공제회와 서울 중구 본사에서 건설근로자의 고용 환경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한 '현장 근로자 전자카드 정보 연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장 근로자 전자카드제는 건설근로자가 출퇴근 시 단말기에 카드를 태그하면 근무 내역이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제도다. 근태 관리 자동화와 퇴직공제금의 투명한 관리, 근로자 권익 보호 등을 위해 건설근로자공제회가 도입했다. 대우건설은 이미 자체 전자 출입 시스템을 통해 근로자의 정보를 관리해 왔으며, 이번 업무 협약으로 건설근로자공제회의 정보가 실시간으로 연계되면서 현장 출입 인원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건설근로자의 고용 여건 개선과 현장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올해 상반기 9개 현장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적용 사업장을 확대해 최종적으로 전 현장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건설근로자공제회는 대우건설이 제도를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출퇴근 정보 제공과 시스템 연계를 지원하고, 협력사를 대상으로 제도 정착을 위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신동혁 최고안전책임자(CSO)는 이날 협약식에서 "대우건설이 기존에 운영해 온 자체 출입관리 시스템에 더해 공신력 있는 건설근로자공제회의 데이터를 활용한 전자카드 정보 연계를 도입함으로써 현장 인력 관리의 신뢰도를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3-10 10:16:4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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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300억 투입’ 우주항공 지식산업센터 설계 착수

경남 사천시가 우주항공 기업과 스타트업을 한데 모을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에 시동을 걸었다. 총사업비 약 30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7년 4월 착공해 20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건립 예정지는 사천시 용현면 통양리 533-4번지 일원으로,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9289.48㎡, 대지면적 6991.7㎡ 규모다. 9일 열린 기본설계 착수 보고회에서는 업무·제조·연구 공간의 효율적 배치 방안과 함께 공용회의실·라운지 등 입주 기업 간 소통을 지원하는 시설 계획, 친환경·에너지 절감형 설계 적용 방안 등이 논의됐다. 사천시는 이 센터를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에 대응하는 전략 거점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중소기업 집적화와 기술 협업 환경을 조성해 고부가가치 산업 기반을 다지는 한편,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과 첨단 기업 유치를 통한 산업 구조 전환의 발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기본설계 단계부터 기업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기능을 세밀하게 반영해 기업이 모이고, 성장하고, 세계로 도약하는 플랫폼으로 조성하겠다"며 "사천이 명실상부한 '우주항공 수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10 10:04:58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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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소상공인 사관학교' 참여자 모집

BNK부산은행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소상공인 사관학교' 1기 교육생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소상공인 사관학교'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예비 창업자 포함)의 실질적인 경영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마케팅·노무·부동산·경영·재무·세무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4월 6일부터 4월 27일까지 총 4주 과정(총 16시간)으로 편성했다. 교육은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BNK부산은행 수영 연수원에서 진행되며, 교육 시간은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교육과정은 ▲실전 마케팅 및 SNS 마케팅 ▲2026년 노동법 필수 가이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경영 위기관리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 ▲꼭 알아야하는 세무 지식 ▲정부지원제도 안내 등 소상공인들이 경영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모집인원은 약 30명 내외로, 신청은 BNK부산은행 영업점 또는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교육 프로그램 수료자에게는 BNK부산은행 기업대출 상품 이용 시 0.2%포인트(p)의 특별금리 감면 혜택도 제공한다. 김영준 BNK부산은행 기업고객그룹장은 "소상공인 사관학교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3-10 10:02:02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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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미래재단, 시니어 디지털 금융교육 확대 운영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시니어 디지털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WOORI 어르신 IT 행복 배움교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WOORI 어르신 IT 행복 배움교실'은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지난 2024년부터 운영 중인 시니어 맞춤형 디지털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전국 11개 배움터에서 총 280회 교육을 진행했으며, 1837명의 어르신이 교육에 참여했다. 올해는 16개 배움터에서 총 456회 교육을 실시해 3080명의 어르신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교육은 우리은행이 서울과 수도권 주요 복지관에 조성한 'WOORI 어르신 IT 행복 배움터'에서 오는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 ▲모바일뱅킹 이용 방법 ▲키오스크 주문 ▲택시 호출 ▲AI 활용 방법 ▲금융사기 예방법 등 모바일 금융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수강생 수준에 따라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누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배움터에 마련된 다양한 IT 기기를 활용해 이론과 실습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 이후에는 '도전! 시니어 금융 골든벨'을 개최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강생에게 포상금을 전달한다. 우수 수강생은 다음 교육과정에서 보조강사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우리금융미래재단 관계자는 "올해는 수강생들이 교육 직후 배움터 인근 식음료 매장에서 키오스크를 이용해 직접 주문해보는 실습 교육도 추가되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어르신들이 디지털 금융을 어렵지 않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등 포용금융확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3-10 10:01:28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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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 자립준비청년 정서자립 지원

금융산업공익재단은 자립준비 청년의 정서 지원을 위해 사단법인 온기와 '손편지 상담 기반 자립준비청년 정서자립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홀로서기를 시작한 자립준비청년들이 겪는 일상 속 고민과 우울감을 조기에 해소할 수 있도록 손편지 기반 비대면 정서상담 방식을 도입한 '정신건강 예방 중심' 상담 모델이다. 사업은 ▲자립지원전담기관 및 보육원 내 온기우편함 설치를 통한 익명 고민 및 상담 편지 접수 ▲자립준비청년 6000명을 대상으로 한 손편지 기반 비대면 상담 및 정서적 지지 활동 ▲상담 과정에서 발견된 고위험군의 지자체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를 통한 전문 치료 지원 및 사후관리 체계 가동 등 3단계로로 구성된다. 또한 온기우편함 이용 경험이 있는 자립준비청년 중 일부를 대상으로 손편지 상담 자원봉사자로 활동을 연계하는 '온기우체부' 커뮤니티도 운영한다. 또래 기반 정서지지 활동을 통해 소속감과 사회적 연결 경험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약 600명의 자립준비청년의 참여를 목표로 한다. 주완 금융산업공익재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자립준비청년에게 정서적 지원과 지지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라며 "손편지 상담과 또래 기반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정서적 지지망을 구축하고, 사회적 연결을 강화해 보다 안정적이고 지지받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3-10 09:59:22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