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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L 제작 드라마 '백상예술대상' 휩쓸어

SLL에서 제작한 드라마의 작가와 배우들이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스튜디오피닉스, 퍼펙트스톰필름, 하우픽쳐스 등 15개의 산하 레이블과 함께 하며 뛰어난 제작 역량으로 방송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SLL은 시청률과 화제성 등 다방면에서 월등한 성과를 나타낸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백상예술대상' TV부문에서는 극본상, 최우수연기상(남), 조연상(남), 신인연기상(남)에서 수상자를 배출했다. 먼저, 3남매의 이야기를 담담하지만 예리한 시선으로 짚어내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한 '나의 해방일지(제작 스튜디오피닉스/초록뱀미디어/SLL)'의 박해영 작가가 극본상을 수상했다. '재벌집 막내아들(제작 SLL/래몽래인/재벌집막내아들문화산업전문회사)'에서 순양그룹 회장 진양철 역을 맡아 압도적인 연기력과 남다른 카리스마로 대체불가의 존재감을 보여준 이성민 배우는 최우수연기상(남)을 거머쥐었다. 그는 "소재부터 여러 모험이 많았던 작품이었다. 오랜 시간 쉽지 않은 촬영을 함께한 정대윤 감독을 비롯한 모든 제작진과 배우분들, 원작자와 작가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SLL 관계자는 "배우, 작가, 제작진 등이 함께 공을 들여 만든 작품이 좋은 성과를 얻어 뜻깊다. 앞으로도 레이블들과 함께 더욱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은 1965년에 시작해 TV, 영화, 연극 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무이한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올해 심사 대상은 2022년 4월 1일부터 2023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 종편, 케이블, OTT, 웹에서 제공된 콘텐츠와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한국 장편영화 및 공연한 연극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4-30 15:23:3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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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가슴곰 서식 '지리산 밤머리재' 국립공원으로

반달가슴곰 서식이 확인된 '지리산 밤머리재' 등이 국립공원 지역으로 신규 편입된다. 반대로 주민편의 등 지자체가 해제를 요청한 농경지 등은 국립공원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국내 전체 국립공원 면적은 여의도 면적의 약 12배 넓어진다. 환경부는 30일 전국 22개 국립공원 구역이 여의도 면적의 약 12배에 해당하는 36㎢가 추가돼 6726.3㎢에서 6762.3㎢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10년마다 국립공원계획(공원구역 포함)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해 국립공원계획을 변경하는데, 지난 2018년부터 제3차 국립공원계획 변경을 추진, 최근까지 국립공원위원회의 심의를 모두 완료했다. 가야산 등 국립공원위원회 심의가 먼저 완료된 20개 국립공원계획은 5월 1일 변경고시하고, 나머지 한려해상과 다도해해상 국립공원 계획도 5월 말에 변경고시할 예정이다. 변경된 국립공원계획에 따르면, 공원구역은 편입과 해제 면적 등이 합산되면서 최종적으로 전체 면적의 0.5%에 해당하는 36㎢가 추가됐다. 국립공원으로 가치가 인정된 지역 72.2㎢가 국립공원으로 편입되는 반면, 주민편의나 지역 공익사업을 위해 지자체가 해제를 요청해 해제 면적 이상 대체편입지가 확보된 농경지, 항·포구 등 36.2㎢는 국립공원 구역에서 해제된다. 이번에 국립공원에 편입되는 주요 지역으로는 지리산 밤머리재, 태안해안신두리사구와 장안사퇴 일원 등이다. 지리산 밤머리재는 반달가슴곰 서식이 확인된 곳이며, 인근 웅석봉 군립공원과 지리산 국립공원을 연결하는 생태적으로 중요한 지역이다. 태안해안 신두리사구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사구지대로 천연기념물로도 지정돼 있으며, 장안사퇴는 조수간만의 차가 가장 큰 음력 보름과 그믐 전후에 태안 학암포 앞바다에서 나타나는 최대 길이 35km, 폭 4km의 대규모 모래섬으로 경관·생태적으로 보호가치가 매우 높다. 국립공원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공원구역 내 용도지구도 변경되는데, 핵심지역 보호 강화를 위해 고지대를 중심으로 공원자연보존지구가 0.8%포인트 증가한 1580.7㎢로 57.4㎢가 확대된다. 주민생활 유지와 사찰의 문화재 보전을 위한 공원마을지구와 공원문화 유산지구는 주민과 종교계 의견을 반영해 각각 99곳과 54곳이 신설 또는 확대된다. 국립공원 내 설치되는 탐방안내소, 탐방로 등 공원시설도 공원 시설이 위치한 용도지구의 취지, 탐방객 이용 행태, 향후 설치 소요 등에 따라 신설 또는 폐지된다. 환경부는 이번에 국립공원에 편입된 지역을 포함해 국립공원 내 사유지 매수를 지속 확대하는 한편, 공원보호협약 체결, 주민체감 및 지역 맞춤형 마을지원사업 확대 등 국립공원 내 지역·이해관계자와 상생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종률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이번 국립공원계획 변경은 총 5년이 소요되는 등 쉽지 않은 과정이었으나, 지역주민 등 지역사회의 요청을 최대한 반영하면서도 공원구역과 공원자연보존지구를 확대하는 등 의미있는 결과를 도출했다"며 "앞으로 국가대표 보호지역인 국립공원의 관리 수준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4-30 12:00:0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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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 신흥국이 약한 고리되나…역성장에 건전성도 비상

튀르키예와 아르헨티나등 취약 신흥국들이 세계경제를 끌어내릴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30일 국제금융센터는 '5대 취약 신흥국의 경제 상황' 보고서를 통해 "올해 세계경제는 중국을 필두로 한 신흥국이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취약 신흥국 리스크가 약한 고리로 작용하면서 하방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아르헨티나는 올해 역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인플레이션율이 세 자릿수까지 치솟으면서 경제심리가 크게 위축된 데다 극심한 가뭄으로 주요 수출품인 농산물의 생산도 감소가 불가피하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아르헨티나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로 작년 5.2%보다 크게 내려간 0.2%를 제시했다. 국제금융센터는 "오는 10월 대선을 앞두고 긴축재정보다 포퓰리즘 정책이 우선시되면서 물가상승 압력이 가중될 우려가 있다"며 "페소화 가치 절하와 외환보유액 부족 등으로 단기 대외지급능력도 열악하다"고 설명했다. 튀르키예는 재정·경상적자 등 경제불균형이 심각한 상황에서 지난 2월 대규모 지진으로 경제난이 가중됐다. 올해 경제성장률은 2.7%로 작년 5.6%의 절반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됐다. 막대한 경상적자 등으로 해외 단기자금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아 외채상환을 못하게 될 우려도 여전하다. 이집트는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식량안보 위기에 처한 가운데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고강도 통화 긴축은 소비·투자 부진으로 이어지고 있다. 환율 자율화 등 IMF 구제금융 조건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유동성 불안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헝가리는 고물가 속에서 실질임금 감소, 에너지 위기 등으로 올해 경제성장률이 0.5%에 그칠 것으로 예측됐다. 대(對)러시아 제재를 둘러싸고 유럽연합, 미국과의 갈등도 심화될 우려가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최악의 전력난이 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면서 글로벌 금융 위기와 코로나19를 제외하고 30년래 최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3-04-30 08:00:1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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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돈봉투 의혹' 송영길 전 대표 자택 등 압수수색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에 대한 '돈봉투 의혹' 수사가 본격화했다. 서웅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는 29일 송 전 대표와 경선캠프 회계 책임자 등 주거지 4~5곳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2021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송영길 당시 후보 캠프가 현역 의원 등 수십명에 9400만원을 살포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송 전 대표도 범행을 인지했거나 직접 지시한 '윗선'으로 수사선상에 올라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2일 윤관석 의원과 이성만 의원,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 등 피의자 9명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강래구 한국감사협회장과 강화평 전 대전 동구의원, 민주당 지여귀원장 출신 강모씨도 각각 돈봉투 조달책과 전달책으로 조사를 했다. 검찰은 인천 송 전 대표 옛 주거지와 서울 송파구 현 주거지를 포함해 2015년 서울 여의도에 개소한 '먹고 사는 문제 연구소' 사무실 등을 수사했다. 특히 이 연구소는 외곽 후원 조직으로 선거 자금을 조달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송 전 대표가 의혹에 관여하거나 공모했는지를 입증할 회계 자료 등을 선재 확보한다는 입장이다. 이후 송 전 대표를 소환해 조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단 송 전 대표는 지난 22일 프랑스 파리에 머물러있던 당시 후보가 캠프일을 챙기기 어려웠다며 혐의를 부인한 상태다. 24일 귀국 후 피의자로 입건된 상황, 검찰에 선제 출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검찰에 진술서를 제출하라는 입장을 전달받기도 했다.

2023-04-29 12:36:3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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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하바드대 강연서 워싱턴 선언 의미 설명…다양한 가치와 이해 관계

윤석열 대통령이 하바드대학교에서 강연을 마쳤다. 윤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대한민국 대통령 최초로 케네디스쿨에서 강연을 진행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워싱턴 선언을 '한미 상호방위 조약'에 핵무기 관련 내용을 담아 개선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북핵 위협이 고도화되는 상황에서 확장 억제를 문서로 약속한 첫번째 사례라는 것. 그러면서도 북한의 핵보유를 인정하는 것은 결코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를 우려하는 조지프 나이 석좌교수 질문에 북한이 핵을 보유하지 못하도록 대응하는 시스템이라며, 북핵을 인정하면 한국에서도 핵 군축론이 대두될 수 밖에 없다고 하기도 했다. 윤 대통령은 올 초 북핵 문제에 자체 핵을 보유할 수도 있음을 시사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한 질문에 핵무장을 마음먹으면 1년 내에 할 수 있다면서도, 핵을 포기해야할 다양한 가치와 이해관계가 있다며 간접적으로 심정을 밝혔다. 또 워싱턴 선언이 북핵에 대응해 한미 양국이 방안을 마련하고 훈련과 연습을 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최근 일각에서 추측한 '핵공유' 가능성에 대해 미 정부가 공식적으로 일축한 상황, 윤 대통령은 이를 의식하듯 나토식 핵공유보다 효과적이라며 더 빠르게 핵 자산을 활용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한일 관계를 위해 과거사 문제를 어떻게 할 지를 묻는 일본 학생 질문에는 한순간 조치로 해결할 수 없다며, 변화를 시작하려는 것이라고 답했다. 논란이 됐던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계획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가능성을 언급했다. 우크라이나 침공이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라며, 국제규범과 국제법이 지켜지도록 다양한 옵션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23-04-29 10:44:0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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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국민대 자율주행 경진대회’ 참가팀 모집

국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제6회 국민대학교 자율주행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국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국민대학교 자율주행 경진대회는 서류심사를 거쳐 모집된 참가팀들의 예선심사, 본선대회 순으로 진행된다. 예선심사는 기술문서 제출과 자율주행 시뮬레이터에서의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겨루게 되며 심사위원단의 제출물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팀을 선발하게 된다. 예선심사를 통과한 각 팀은 주최측에서 제공하는 기본적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추가 개발하고 개선하게 된다. 10분의 1 크기의 자율주행 모형차에 탑재한 뒤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본선 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8월 25일에 국민대 자율주행스튜디오에서 진행될 본선 대회는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된다. 1등 팀에게는 국민대 총장 명의의 상장 및 상금 100만원, 그리고 대회용 차량 1대가 수여되며 2등과 3등 팀에게도 상장 및 각각 50만원,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참가 신청은 국내 소재 대학교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팀을 구성해 가능하다. 접수는 28일부터 5월 24일까지 대회 홈페이지(http://auto-contest.kookmin.ac.kr/)에서 가능하다. 이상환 국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은 자동차 및 다양한 기기를 소프트웨어로 조작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며, 현실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매년 우수한 성과를 내는 참가자들이 졸업 후 사회에 나와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발전에 크게 기여할 인재들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국민대 자율주행 경진대회는 자율주행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적용해 자율주행 인공지능을 만들도록 한다. 이를 1/10 크기의 자율주행 모형차에 탑재해 여러 가지 미션이 있는 트랙에서 빠르고 안전하게 주행시키는 것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이다.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매년 많은 신청을 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 6회째를 맞게 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4-28 14:00:1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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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아세안 사이버대학 프로젝트 협력 대학 선정

원광디지털대학교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으로부터 아세안 사이버대학 프로젝트를 추진할 협력 대학으로 27일 선정됐다. 아세안 사이버대학 프로젝트는 한국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10개국을 아우르는 사업으로 한국과 아세안 국민이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본 프로젝트의 사무국인 KERIS는 2016년부터 한-아세안 고등교육 교류 협력 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난 2021년 제11차 아세안+3 교육 분야 고위급 회의에서는 온라인 플랫폼 기반 사이버대학 설립 및 운영을 최종 모델로 확정했다. 이번 협약으로 원광디지털대는 라오스에 위치한 삼동백천기술직업학교에서 한국어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삼동백천기술직업학교는 라오스 빈곤 청년 기술교육 및 취업률 제고를 위해 삼동인터내셔널과 백천문화재단이 공동 설립한 라오스 정규 교육기관이다. 협약의 주 골자는 ▲교육과정 운영에 활용할 영상 콘텐츠 ACU-OER 탑재 ▲ACU-OER 활용 교육과정 공동 운영 ▲교육과정 공동 시범 운영을 위한 전담 인력 구성 및 보조자료 개발 등이다. 또한 본 프로젝트에서는 ACU-OER 플랫폼 탑재를 통해 비 수강생들도 해당 교육과정 콘텐츠를 들을 수 있도록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 장금연 KERIS 대학학술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높아진 한국의 원격교육 위상을 바탕으로 아세안 사이버대학 프로젝트를 통해 더 많은 온라인 교육과정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ACU-OER 서비스가 한국과 아세안이 함께 하는 미네르바 대학과 같은 형태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통해 대학의 해외 진출 교두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명노일 원광디지털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한국 대학과 아세안 대학의 교육과정 공유·유통 및 공동 운영을 통해 라오스 학생들에게 우리 대학의 수준 높은 한국어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한류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4-28 14:00:09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