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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가족, 역대 최대 가정의 달 '오픈하우스'..7500여명 모였다

GC녹십자를 비롯한 GC가족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GC(녹십자홀딩스)는 7일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본사 목암타운, 충북 청주시 소재 오창공장과 전남 화순군에 위치한 화순공장에서 임직원 가족 7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 최대규모의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5년만에 개최되는 GC '오픈하우스'는 2001년부터 이어져 온 GC의 대표적인 축제로, 임직원들에게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고, 임직원 사기 진작과 임직원 가족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행사는 목암타운은 '피크닉', 오창은 '놀이동산', 화순은 '명량운동회' 컨셉으로 구분해 남녀노소 모두 오픈하우스를 즐길 수 있게 기획됐다. 임직원 가족들은 행사장 곳곳에 만들어진 테마랜드에서 인기가수들의 초청공연과 마술쇼, 디즈니 갈라쇼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관람하고 레크레이션 게임, 놀이동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활동들을 즐겼다. 또 등갈비김치찜과 피자, 치킨 등 푸짐한 먹을거리와 세라젬 고급안마기를 포함한 2000여개의 경품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GC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픈하우스를 통해 임직원들이 애사심과 자부심을 높일 수 있고, 가족들에게 회사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남길 수 있었다"며, "가족과 직장동료끼리 유대감을 형성하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2023-05-08 12:53:55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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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3D 암 오가노이드 진단 플랫폼' 활용 혁신 항암제 개발

JW중외제약의 연구법인 C&C신약연구소는 정밀의료 혁신기업 엠비디와 3D 암 오가노이드 진단 플랫폼 기반의 혁신 항암제 개발을 위한 연구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C&C신약연구소는 스탯(STAT) 단백질을 포함한 신규 타깃 항암 신약 과제에 엠비디의 3D 암 오가노이드 플랫폼인 코디알피를 적용해 다양한 종양 적응증을 탐색하고, JW중외제약에서 개발하고 있는 STAT3 표적항암제 'JW2286'의 적응증 확장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엠비디는 코디알피 플랫폼을 통해 개인 맞춤형 항암제를 찾아주는 예측 기술과 항암제 중개연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중개연구는 제약사와 기초·임상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연구개발 전략으로 신약개발 초기단계에서부터 임상단계까지 발전시키는 것을 말한다. 신약개발에 있어서 비임상과 임상 간의 불일치(gap)를 줄여 효율성과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 중 하나다. C&C신약연구소는 엠비디의 3D 암 오가노이드 배양 기술 기반의 코디알피 플랫폼을 통해 환자 맞춤형 혁신 항암신약 개발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C&C신약연구소 박찬희 대표는 "엠비디의 코디알피 플랫폼은 다양한 암종에 대한 신약후보물질의 반응성을 예측하는데 매우 효율적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엠비디와의 협력을 강화해 의료 미충족 수요가 높은 암 환자군에 특화된 혁신 항암제 개발에 더욱 집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JW중외제약과 C&C신약연구소는 자체 신약 과제에 대한 중개연구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오가노이드, 제브라피쉬 등의 기반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국내외 바이오기업과 공동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5-08 12:41:20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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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창립 82주년 "첨단의약품 개발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

창립 82주년을 맞은 종근당이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종근당은 지난 4일 서울 충정로 본사에서 이장한 회장을 비롯하여 임직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8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우리의 기원 낭독, 82주년 기념 영상물 상영, 포상, 외부강사 초청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종근당 이장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제약산업은 코로나19 펜데믹 기간에도 꾸준히 성장을 거듭하며 연구개발과 수출 등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성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며, "종근당 역시 유전자치료제 연구에 진입하고 ADC 항암제 기술을 도입하는 등 신약개발의 범주를 넓히고 미래 제약산업을 선도할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현재 헬스케어 산업은 정보통신기술(ICT)과 생명공학(BT)의 접목을 통한 디지털 치료제가 개발되는 등 첨단기술 기반 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임직원들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직무 전문성을 확보하고 역량을 극대화하여 미래 제약바이오 산업을 선도하는 차세대 인재로 거듭나 달라"고 당부했다. 기념식 후에는 인공지능(AI) 기업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가 '챗GTP의 등장, 생성형 AI가 만드는 미래'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및 장기근속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회사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병원8사업부 이충훈 부장이 대상을, 글로벌신약RA팀 박기범 과장 외 34명이 가치창조상을 받았다. 종근당 박상수 이사보 외 7명이 30년 근속상을, 학술PV팀 김혜영 이사보 외 10명이 20년 근속상을, 종근당홀딩스 강성훈 과장 외 135명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5-08 12:37:47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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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비상방역체계 운영

김포시보건소가 8일 병원체 증식이 활발한 여름철을 대비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대응을 위해 이달부터 9월 30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는 예년보다 평균기온이 50%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로 인한 야외 활동 증가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도 증가할 우려가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김포시보건소는 하절기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7대 예방수칙으로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생활화-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물은 끓여 마시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중심 온도 75°C(특히·어패류는 85°C)로 1분 이상 익혀 먹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거나 껍질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 및 준비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생선·고기·채소 도마 분리 사용 등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의 주요 증상으로 설사·구토·복통·발열 등 장관감염 증상으로·같은 음식을 섭취한 후 2인 이상 유사한 증상을 보일 경우 집단발생으로 의심해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2인 이상 환자가 발생한 경우 김포시보건소 감염병관리과로 신고하면 된다. 이순연 감염병관리과장은 "최근 기온 상승과 야외 활동 증가로 식중독 등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개인위생 관리에 특별히 신경 써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5-08 11:51:28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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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尹 취임 1주년 '바로 서는 대한민국 위한 약속' 영상 공개

대통령실이 8일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을 맞아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위한 대통령의 약속' 영상을 공개하며 안보·공정·국익·미래·국격 등 5개 분야의 행보를 담았다. 먼저, '안보를 지키다' 편을 통해 우방국과의 협력을 통한 행동하는 동맹 구현 및 과학기술 강군 육성 등으로 안보를 견고히 하며 가짜 평화가 아닌 진정한 평화를 세우고자 하는 약속과 실천을 알렸다. 특히 지난달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안보동맹, 산업동맹, 과학기술동맹, 문화동맹, 정보동맹이라는 다섯 개의 기둥을 세웠음을 강조했다. '공정을 지키다' 편에서는 이권 카르텔을 깨는 노동개혁을 비롯해 법과 원칙을 바로 세우려는 대통령의 약속과 의지를 담았고, '국익을 지키다' 편에는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자력발전소 3호기 가동식 등 원전 생태계를 바로 세우기 위한 대통령의 약속이 포함됐다. '미래를 지키다' 편은 누리호 발사 성공, 다누리 달 궤도 진입 등 세계 7대 우주강국으로의 도약과 우주경제시대를 향한 미래를 바로 세우려는 대통령의 의지를 영상에 담았다. 끝으로 '국격을 지키다' 편을 통해서 조국을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며 목숨으로 지킨 대한민국의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겠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대통령실은 영상을 통해 대한민국의 약속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넘어 더 크게 도약하는 대한민국, 그 새로운 국민의 나라를 위대한 국민과 함께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위한 대통령의 약속' 영상은 윤석열TV, 대한민국정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5-08 11:42:24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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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LINC3.0사업단 ‘디자인씽킹 프로젝트’ 완료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창의적 종합설계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디자인씽킹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3일과 4일 아산캠퍼스와 산학융합캠퍼스에서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 사업(LINC3.0)사업단 주최로 캡스톤디자인 협업과제를 운영하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아이디어 및 디자인씽킹의 철학과 마인드셋, 프로세스 등 전반에 대한 학습을 통해 문제해결 프로세스를 직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현업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행사는 지난 달 비대면으로 진행된 사전 프로그램을 통해 디자인씽킹의 정의, 성공 사례 공유, 문제 정의 단계를 거친 후 대면 프로그램에서 고객 공감 방법론을 적용해 과제를 발굴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사전 프로그램을 거친 39개 팀 80여 명의 팀원은 이번 대면 프로그램에서 고객 공감 방법론을 실습하고 공감지도 작성, 저니맵 작성 등을 통해 과제를 재정의해 핵심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을 직접 실습했다. 또한, 5명으로 구성된 코치진의 도움을 받아 팀빌딩 과정을 거쳐 팀원 간의 의사소통 능력, 협업 능력, 문제해결 능력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전기공학과 정정훈 학생은 "공감하기 방법을 통해 주제 선정 과정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돌아볼 수 있었고 질의응답을 거치며 타 전공 학생들에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장우 LINC3.0사업단 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이 팀 프로젝트를 원활히 수행하여 완성도 높은 팀 과제물을 도출하고, 목표하는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주하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5-08 11:29:0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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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스포츠조선배, '티즈바로우즈' 우승컵 차지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제8경주로 7일 열린 '스포츠조선배'(L, 2000m, 총상금 2억 원)에서 안토니오 기수와 '티즈바로우즈'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출발 게이트가 열리면서 안쪽 3번 '정문볼트'가 빠른 출발로 선행에 나섰다. 이날 가장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은 장거리 유망주 '티즈바로우즈'는 바깥쪽에서 3~4위로 선두를 쫓았다. 진검승부는 마지막 직선주로에서 시작됐다. 직선주로에 접어들며 '한강의 기상'과 '금아애크미'가 '정문볼트'를 제치기 시작했다. '티즈바로우즈' 역시 무서운 기세로 '한강의 기상'과 '금아애크미'를 쫓아왔다. '티즈바로우즈'는 가벼운 걸음으로 결승선 200m 지점에서 선두를 차지해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경주기록은 2분 09초 3으로 우승마 평균기록보다 0.7초 앞선 우수한 성적이다. 또한 '티즈바로우즈' 자신의 최고기록도 2초 앞당기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티즈바로우즈'와 호흡을 맞춘 안토니오 기수는 "성장하고 있는 말과 함께 이번 경주에서 우승해서 기쁘다"며 "경주 후반에 강한 말이다 보니 무리하지 않고 따라가다 막판 역전을 하는 전략이 성공한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좋은 말을 많이 타서 다승 1위 기수가 되는 것이 올해 목표"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인석 조교사는 "경주로 상태가 좋지 않은데 기수가 전개를 잘해 줘서 우승한 것 같다"며 "티즈바로우즈가 올해 4세 전성기를 맞았다고 판단돼 대통령배 도전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올해로 33회를 맞는 스포츠조선배는 장거리에 적성이 있는 국산 경주마를 선발하는 역사 깊은 경주다. 이날 스포츠조선배가 열린 렛츠런파크 서울에는 2만 5000여 명의 관중이 몰렸고, 매출은 약 42.7억원을 기록했다. 배당률은 단승식 1.5배, 복승식과 쌍승식은 각각 8.2배, 10.9배였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5-08 11:25:0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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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尹정부 '1주년 사진전'…김기현 "오직 민생에 매진"

국민의힘 정책위원회가 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윤석열 정부 출범 1주년 사진전 <다시 경제다!>'를 열었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 1주년을 앞두고 열린 사진전은 ▲대한민국 정상화 ▲현장이 답이다 ▲따뜻한 동행 ▲미래의 돛을 펴다 등 4개 분야 40여 점의 사진으로 구성됐다. 이날 오전 열린 사진전 개막식에는 김기현 당 대표, 윤재옥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이철규 사무총장 등 주요 당직자들이 함께했다. 개막식에 참석한 김 대표는 "지난 1년을 회상하고 오직 민생, 다시 경제를 잘 살리는 데 매진하는 계기의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축사에서 김 대표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1년 동안 엄청난 공격과 거대 야당의 발목 잡기, 기울어진 언론 속에서 국민과의 접촉이 사실상 많이 왜곡된 실정에서도 우리나라 기초를 만들어 가는 시기였다"고 주장한 뒤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그동안 당 내부에 어려움이 있었고 갈등도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도 지혜를 잘 모아 당을 잘 추슬러왔다. 안정적인 모습 속에서 당 지지율이 반등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정말 잘한다는 그런 평가를 제대로, 확실히 받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는 말도 했다. 국민의힘 정책위는 이날 전시회에 대해 "5월10일 윤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열린다"며 "1년 전 정권 창출의 초심을 되새김과 동시에 남은 4년의 임기 동안 오직 '민생'을 최우선시하며 경제 살리기와 남은 국정과제 실현에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개막식에 참석한 박대출 당 정책위의장도 "이번에 전시할 사진을 고르면서 지난 1년간 있었던 당과 윤석열 정부가 했던 많은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슬로건을 다시 새긴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 해야 할 국정과제가 많이 남아있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민생을 위해 경제를 살리고 국민의 삶의 문제를 꼼꼼히 챙겨나간다면 국민이 내년 총선에서도 우리를 선택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박 정책위의장은 전시된 42장의 사진들에 대해 "지난 1년간 국민의힘과 윤 정부가 이뤄온 정책적 노력"이라며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면 앞으로 남은 4년을 어떻게 변화시켜 나갈지에 대한 답은 명확하다. 오로지 민생을 살리고 민생을 챙기는 일에 다시 한번 신발 끈을 동여매야 할 때"라고도 말했다.

2023-05-08 11:24:58 최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