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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구의 날' 이상협·공현주, 스타들도 동참

'오늘은 지구의 날' 이상협·공현주, 스타들도 동참 오늘(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스타들도 동참했다. 이날 배우 이상엽은 '지구의 날'을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환경 사랑의 시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엽은 KBS2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 촬영장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1회용 컵대신 텀블러를 손에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훈훈한 외모만큼이나 환경을 생각하는 따뜻한 이상엽의 마음이 전해져 시선을 잡는다. 공현주 역시 지구의 날을 맞아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현주는 자신의 웨이보에 "생활 속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날로 병들어가는 지구를 되살리는 큰 힘이 되는 것 다들 잘 아시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현주는 선글라스에서 레깅스까지 시크한 올블랙 패션을 선보이며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타고 있다. 특히 공현주는 무보정 사진임에도 평소 자전거로 다져진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공현주는 환경부 에너지캠페인 '온(溫) 맵시' 공익 광고와 물사랑 공익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어린이텃밭정원 조성을 위한 자선 행사를 여는 등 녹색 생활 실천에 앞장서 '에코천사'라는 닉네임을 얻은 바 았다. '지구의 날'은 1969년 1월,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 인근에서 원유 10만 배럴이 인근 바다를 오염시킨 것을 계기로 선포되었으며 매년 184개국 이상의 나라와 약 5만여 개 단체, 약 5억 명 이상의 시민들이 지구의 날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이상엽은 '파랑새의 집'에서 '귀여운 사랑꾼' 재벌2세 장현도 역을 맡아 물오른 로맨틱 코미디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공현주는 JTBC 금토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에서 냉철한 기업 사냥꾼 '한지현'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2015-04-22 15:24:15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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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사들, "메이웨더가 파퀴아오 꺾는다" 무승부는? '대박 배당'

도박사들, "메이웨더가 파퀴아오 꺾는다" 무승부는? '대박 배당' 전세계 도박사들이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세기의 대결에서 메이웨더의 승리를 점쳤다. 오는 5월 3일(한국시간) 세기의 복싱대결을 펼치는 플로이드 메이웨더(38·미국)와 '아시아 복싱의 영웅' 매니 파키아오(37·필리핀)의 대결이 관심을 끌고 있다. 47승(26KO) 무패 가도를 달리고 있는 메이웨더는 지금까지 라이트급, 슈퍼웰터급 등 5체급에서 챔피언 타이틀을 따내 최강으로 군림하고 있다. 플라이급에서 프로에 데뷔해 체급을 계속 올려온 파키아오는 세계복싱기구(WBO) 웰터급 챔피언으로 8체급을 석권한 돌주먹의 강자다. 전적은 64전 57승(38KO) 2무 5패. 필리핀의 하원의원이기도 하다. 두 전설의 기록이나 실력 면에서 누군가를 우위로 두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그러나 신체적으로 봤을 때 파퀴아오보다 3cm가 더 큰 메이웨더가 유리해보인다. 그렇다면 세계의 도박사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놀랍게도 일방적으로 메이웨더의 승리를 점치고 있다. 예외가 없다. 유명 스포츠베팅사인 영국의 윌리엄 힐의 경우 메이웨더 승리에 1.5배, 무승부에 17배, 파퀴아오 승리에 2.87배를 걸었다. 이를 분수 배당률로 바꿀 경우 메이웨더 각각 1/2, 16/1, 15/8을 의미한다. 배당률은 높을수록 패배할 확률이 높다는 뜻이다. 파퀴아오의 배당률은 메이웨더보다 약 2배 많다. 즉, 메이웨더가 이길 확률이 좀 더 높다는 뜻이다. 세계의 많은 스포츠베팅사들 역시 이와 같은 배당률 수준으로 경기를 전망하고 있다. 또한 멕시코의 전설적인 복서이자 메이웨더, 파퀴아오와 경기를 치른 경험이 있는 오스카 델 라 호야 역시 메이웨더의 승리를 점쳤다.

2015-04-22 15:13:45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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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의원들,아베 연설할 장소서 "과거사 인정하고 사과하라" …이용수 할머니 참관

미 하원의원들,아베 연설할 장소서 "과거사 인정하고 사과하라" …이용수 할머니 참관 마이크 혼다(민주·캘리포니아)·찰스 랭글(민주·뉴욕)등 미국 연방하원의원들이 21일(현지시간) 하원 본회의장에서 특별연설을 통해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는 오는 29일 예정된 상·하원 합동연설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포함해 과거의 전쟁범죄를 인정하고 사과하라"고 밝혔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의원들의 연설은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87) 할머니가 참관한 가운데 아베 총리가 상·하원 합동연설을 할 하원 본회의장에서 이뤄졌다. 혼다 의원은 연설에서 "이 할머니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위안부 피해자 가운데 아직 살아있는 100명 미만의 생존자들의 한 명"이라며 "이 할머니를 포함해 이미 세상을 떠난 수십만 명의 영혼들이 아직 정의와 평화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혼다 의원은 "아베 총리는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1941년 12월8일) 대(對)일본 선전포고 연설을 한 곳에서 상·하원 합동연설을 한다"며 "아베 총리는 일본 정부를 대신해 완벽하고 명백하며 공식적인 사과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난 19일 미국에 도착한 이용수 할머니는 워싱턴 정신대대책위원회(회장 이정실) 관계자들과 함께 본회의장 방청석에 출석해 의원들의 발언을 들었다.

2015-04-22 14:56:21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