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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이종현, 설현 두고 육탄전…왜?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이종현, 설현 두고 육탄전…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설현을 사랑하는 두 남자, 여진구와 이종현의 2차 육탄전이 펼쳐진다. 26일 방송되는 KBS2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최성범)에서는 시즌1에 이어 전생인 시즌2에서도 여진구(정재민 역)와 이종현한시후 역)의 몸싸움을 벌일 예정이다. 시즌 1이 등장인물들의 현재 이야기였다면, 이들의 전생을 다룬 시즌 2에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평화협정을 맺은 지 300년 전'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펼쳐진다. 현생인 시즌 1에서 설현을 두고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두 사람의 격한 몸싸움 장면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같은 상황이 펼쳐져 마치 데자뷰 같은 모습이 펼쳐진다. 시즌 1에서는 전혀 친분이 없었던 여진구와 이종현이 설현을 두고 몸싸움을 벌였다면, 전생인 시즌 2에서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는 절친으로 그동안 둘도 없는 우정을 보여 온 사이에서 갈등이 빚어질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여진구는 남자답게 설현에게 입 맞추며 청혼을 했고, 이종현은 무관의 꿈을 펼치기 위해 그녀를 현실적으로 지켜주는 방법으로 포기를 택했었기에 사진 속 타오르는 눈빛으로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두 남자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때문에 이 싸움이 설현으로 인한 것인지 혹은 다른 이유가 있어서인지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8회는 밤 10시 55분에 방송된다.

2015-06-25 16:04:5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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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 Why Lee Jae Yong, Samsung is Desperate for Merger

Why Lee Jae Yong, Samsung is Desperate for Merger betweeen Samsung C&T Corporation and Cheil Fabric As the Merging of Samsung C&T Corporation and Cheil Fabric is becoming unclear, people are concerned whether Lee Jae Yong, Samsung can properly play its role. The key point is to enforce the influence of Vice President Lee of Samsung Electronics. The share of Samsung Electronics that Vice President Lee is holding is 0.57%. If merge takes place, he can hold 4.06% of the total share. If he uses the connection of Merged Samsung C&T Corporation, Samsung Life Insurance Co and Samsung Electronics, he will hold 12.18% in his authority. But if merge does not succeed, his control over the business will dramatically decrease./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이재용 삼성'이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에 목숨거는 이유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의 불확실성이 증폭되면서 '이재용 삼성'이 제대로 작동될 수 있을 지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3세 승계에서 핵심은 삼성전자에 대한 이 부회장의 지배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현재 이 부회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은 0.57%다. 합병에 성공하면 삼성물산이 갖고 있는 4.06%의 삼성전자 지분을 영향력 아래에 둘 수 있다. 합병삼상물산-삼성생명-삼성전자로 이어지는 연결고리까지 활용하면 이 부회장이 움직일 수 있는 삼성전자 지분은 12.18%로 늘어난다. 하지만 합병이 무산되면 이 부회장의 지배력은 극히 취약한 상태로 남을 수 밖에 없다. [!{IMG::20150625000211.jpg::C::320::}!]

2015-06-25 15:58:33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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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박 대통령, 새누리당 탈당해야"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전 대표는 25일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한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오직 국민의 생명과 안전, 국민의 먹고사는 민생문제에만 집중할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안 전 대표는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여당을 장악하고, 나아가 국회를 장악하려는 대통령의 정치적 욕심이 국정을 망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당파를 초월한 국정운영이 필요하다"며 "박 대통령은 여당 그리고 국회와 싸우지 말고 가뭄·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와 싸워달라"고 말했다. 또 월호 참사와 메르스 사태, 성완종 리스트 사건 등을 거론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무관심, 부패한 측근 보호는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거부로 이어졌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국민에게 가장 중요한 일인 메르스 사태 수습에는 남의 일처럼 무관심했던 대통령이 자신의 권력 유지를 위한 일에는 전면에 나서고 있다"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박 대통령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이번 개정안과 같은 취지의 국회법 개정안에 서명한 사실을 언급하며 "박 대통령은 자신의 소신이 바뀐 이유를 먼저 국민 앞에 설명해야 한다"며 "지도자는 자리와 상황에 따라 말을 바꿔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2015-06-25 15:50:23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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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웅 법무장관 후보자 '공청회 자료집 표절' 의혹

[메트로신문 윤정원기자] 김현웅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석사학위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 후보자는 1992년 2월 '우리나라 자동차책임보험제도의 문제점' 논문으로 법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러나 해당 논문은 1991년 8월 자동차보험개선대책위원회가 주최한 '자동차보험 개선방안 공청회' 자료집을 표절한 의혹이 있었다. 25일 서영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실은 이를 분석, 자료집 18~24쪽 내용과 김 후보자의 논문 102~104쪽 내용은 인용된 도표를 포함해 내용이 90% 이상 일치했다고 전했다. 문단이 통째로 같은 경우도 10곳 이상 있었다고 덧붙였다. 자료집에는 '현행의 정비업 허가기준상 설치지역이 땅값이 비싼 상업 또는 준공업지역으로 한정되어 있는데다 1급 정비업소의 경우, 부지 600평, 2급 정비업소는 200평 이상을 확보해야 하는 등 시설기준이 지나치게 높아 소규모 자본으로 신규설립이 어려운 실정임'이라는 내용이 있었다. 논문은 '현행의'라는 단어를 삭제하고 '땅값'을 '지가'로 바꾸거나 조사와 어미를 바꾸는 수준 이외에는 내용이 완전히 일치했다. '자동차사고가 발생하면 차량의 견인처리, 정비공장에의 입고, 사고내용 접수, 수리비의 지불보증, 보험금 청구서류 구비, 사고차량의 수리완료 및 출고, 보험금지급까지의 절차가 복잡' 부분은 철자는 물론 띄어쓰기까지 똑같았다. 서 의원은 "통상 논문의 서론인 선행이론 연구 부분은 차용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논문의 본문, 특히 저자의 핵심 주장 부분을 각주 없이 그대로 차용하는 것은 당시의 연구윤리 관행을 감안해도 짜깁기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표절로 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김 후보자가 석사 논문을 작성한 시점은 사법연수원 수료 후 첫 부임지였던 부산지방검찰청에 재직하던 1990년~1991년 9월 사이로 보인다"며 "업무량이 폭주해 쪽잠도 자기 어렵다던 말단검사 시절 130쪽에 달하는 논문을 썼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2015-06-25 15:29:26 윤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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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첩3' 제작진, "한식대첩의 'MSG' 최현석 아닌 김성주"

'한식대첩3' 제작진, "한식대첩의 'MSG' 최현석 아닌 김성주"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최고의 요리 대결을 펼치고 있는 '한식대첩3'의 제작진이 김성주의 활약을 칭찬했다. 25일 연출을 맡고 있는 현돈PD는 "MC 김성주는 한식대첩에서는 절대 빠질 수 없는, 감칠맛을 살리는 MSG같은 존재"라며 "김성주는 본인 대기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도전자들이 쉬는 곳에 자주 가서 도전자들과 친하게 지낸다. 그렇게 함으로써 본촬영에 들어가서 도전자들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잘 이끌어낸다. 능청스럽게 농담을 주고 받으며 한식대첩의 웃음포인트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의 말마따나 김성주의 역할은 보기보다 중요하다. 일품대전 요리경연이 진행되는 1시간 동안에는 조리과정만 보여줘서는 재미가 없다. 이때 김성주는 촬영장을 누비며 시청자 눈높이에서 식재료와 요리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긴장감 넘치는 경연장에서 도전자들을 편하게 대해주면서도, 때론 도전자의 약을 올리며 웃음을 이끌어내기도 한다. 또 서바이벌 프로답게 긴장감을 줘야 할 때는 오랜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쫄깃한 진행을 선보인다. '최현석 셰프 바라기'인 경남팀의 박경례 도전자, 유쾌 살벌한 북한팀의 허진 도전자, 허세 가득한 서울팀 임성근 도전자 등 지역별 도전자들의 캐릭터를 돋보이게 하는데도 김성주MC의 활약이 크다. 김성주의 활약 속에 '한식대첩3'은 지난 5화 시청률에서 평균 3.6%, 최고 4.7% (유료플랫폼 가구기준/닐슨코리아 제공)를 찍으며 시즌 역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2015-06-25 15:25:39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