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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환경 보호 위한 '언택트 헤이, 플로깅' 행사 기념 한정판 패키지 공개…판매 금액 환경 캠페인에 사용

언택트 헤이, 플로깅 한정판 패키지. /볼보자동차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친환경 캠페인에 돌입했다. 볼보는 '2020 언택트 헤이, 플로깅'에 앞서 한정판 패키지를 공개하고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플로깅 행사는 달리기를 즐기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가리킨다. 일상에서 작은 실천으로 환경 보호 및 필요성을 고취하기 위해 2019년부터 개최해왔다. 한정판 패키지는 ▲삼성물산 패션부문 러닝 브랜드 '브룩스 러닝'의 자켓, 플로깅용 장갑, 재사용 플로깅 가방 ▲대나무 섬유 활용 끈을 사용한 우드 메달 등 총 20만원 상당이지만 판매 금액은 2만원에 불과하다. 2020개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판매 금액은 전액 구매자 이름으로 환경재단에 기부돼 일회용 쓰레기 문제 인식 제고 및 올바른 일회용 마스크 폐기를 위한 환경 캠페인 활동 등에 쓸 예정이다. 경품 이벤트도 있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2인 숙박권 (1명), ▲헬리녹스 테이블(2명), ▲ 가민 스마트워치(3명), ▲헬리녹스 체어(4명), ▲수디오 이어버드(5명)를 증정한다. 한편 볼보는 인쇄물을 디지털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전면 중단하는 등 기후중립 액션 플랜에 동참하고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10-07 13:37:0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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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언택트 시대 홈 보안 서비스 제공…프리미엄 홈 세이프티 케어 실시

기아차 10월 프리미엄 홈 세이프티 케어 기아자동차가 언택트 시대에 홈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프로모션인 '프리미엄 홈 세이프티 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프리미엄 홈 세이프티 케어' 서비스는 프리미엄 차종인 K9, 스팅어, 모하비 3 차종 구매 고객 대상으로 ▲실시간 보안 및 다양한 보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ADT캡스 홈 도어가드' ▲1.0%의 초저금리 할부 혜택 제공하는 기아차의 프리미엄 프로모션이다. 10월 중 'K9', '스팅어', '모하비' 차량을 구매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에게 ADT캡스 홈 도어가드 서비스 혜택인 '실시간 현관 앞 영상 확인' '현관 앞 배회자 감지 및 알림' '양방향 대화가능' '24시간 출동서비스' '도난 및 파손 보상' '화재 1억 보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ADT캡스 홈 도어가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총 36개월의 할부 기간 동안 최저 1.0%의 할부 금리가 적용되어 고객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이슈를 고려, 비대면 배송으로 인한 물품의 도난 우려, 부모의 부재 시 집안에 많은 시간 머무르는 자녀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켜 주기 위해 맞춤형 토털 보안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관점에서 고객이 꼭 필요한 상품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0-07 13:36:0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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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중형 상용차 르노 마스터 입소문 마케팅 돌입

르노삼성이 르노마스터홍보대사를 선정하고 입소문 마케팅을 진행한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중형 상용차 르노 마스터의 고객 홍보대사를 선정하고 입소문 마케팅에 나선다. 7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르노 마스터는 국내 출시 이후 5200여대가 판매되었으며, 실제 구매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르노 마스터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더욱 확산하기 위해 실제 고객을 홍보대사로 선정해 마스터 장점 알리기에 나섰다. 르노삼성은 기존 마스터 출고 고객 중 50명을 선정해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이번에 임명된 마스터 홍보대사는 올해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활동하며, 동종 업계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마스터의 매력을 알려 나갈 계획이다. 르노 마스터 홍보대사로 선정된 임창순 고객은 "르노 마스터 버스를 구매하여 학생 통원용 차량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학생들이 넓고 편안한 좌석에 아주 좋아한다"며 "오토스탑앤스타트 기능과 언덕 밀림 방지 등의 기능으로 인해서 수동 기어의 불편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전륜구동 특성이나 핸들링 등이 편안해서 운전의 만족도가 대단히 높다"고 전했다. 한편 르노 마스터는 출시 40년만에 글로벌 누적판매 대수 300만대를 기록한 중형 상용차다. 지난해까지 5년 연속으로 유럽 대형 밴(유럽기준) 시장에서 최고 판매량 기록을 경신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8년 10월에 마스터 밴 출시를 시작으로 2019년 6월 마스터 버스 13인승과 15인승이 출시되었으며, 지난 3월에는 내/외장 디자인과 편의사양이 업그레이드된 뉴 마스터 밴과 버스를 선보였다. 가격은 ▲뉴 마스터 밴 S 2999만원 ▲뉴 마스터 밴 L 3199만원 ▲뉴 마스터 버스 13인승 3729만원 ▲뉴 마스터 버스 15인승 4699만원이다.

2020-10-07 13:34:3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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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글로벌 협력사와 '테크 포럼'으로 미래 전략 논의

LG디스플레이 정호영 사장.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가 협력사들과 미래 신기술 발굴 및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LG디스플레이는 7일 온라인 화상회의로 '2020 테크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4차산업혁명 가속화로 개발 경쟁 심화에 따른 전략적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디스플레이의 다양화가 가져올 미래 생활의 변화'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신기술 발굴 전략과 전략적 협력 체계 구축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과 강인병 부사장을 비롯해 국내 및 머크와 듀폰 등 글로벌 협력사들이 함께 했다. 아울러 최근 미래 디스플레이인 OLED의 국내 소재, 부품, 장비 산업의 육성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어 국내 소재, 부품 협력사의 글로벌 제조 경쟁력 향상을 위한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LG디스플레이 정호영 사장은 이날 테크포럼에서 "OLED의 시장침투율과 보급율을 획기적으로 높여가는 동시에 OLED 기술이 적용 가능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과 신산업에 대한 도전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서 협력사들과 유기적이고 치밀한 OLED 생태계를 구축해 더욱 긴밀하고 전략적인 협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10-07 13:33:2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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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대우, 사명도 위니아전자로 변경…위니아·클라쎄 브랜드 그대로

/위니아전자 위니아대우가 새로운 이름으로 종합가전회사 정체성을 강화한다. 위니아대우는 7일 '위니아전자'로 사명을 변경하고 국내외 사업 강화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위니아전자는 모그룹 이름인 위니아를 드러내면서, 종합가전회사를 강조하기 위해 전자라는 이름을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 영문명은 WINIA Electronics다. 마케팅 브랜드는 해외에서 WINIA, 국내에서는 클라쎄를 이어간다. 계열사인 위니아딤채와의 시너지도 기대된다. 기존 대우전자, 위니아대우 시절보다 소비자가 체감하는 브랜드 인지도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대대적인 공동 마케팅도 펼칠 계획이다. 위니아전자는 새출발을 계기로 그룹 시너지를 극대화해 제품 개발과 사업 운영 등 성장 동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소비자 니즈에 맞춘 합리적인 제품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제고한다는 전략이다. 해외에서도 WINIA 브랜드 강화에 집중해 글로벌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로 입지를 확고히할 계획이다. 서 위니아대우는 지난 6월 30일 해외 '대우' 상표권 계약을 종료했다. 법정 소송까지 진행했지만 결국 패소하면서 대우 브랜드를 쓰기 어렵게 됐고 해외 브랜드를 위니아로 통합한 바 있다. 위니아대우 안병덕 대표는 "앞으로 위니아전자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에서 위니아와 대한민국의 기상을 드높이는 역군으로서 활약할 것이다"며 "연내 중남미에서 톱 브랜드에 진입하는 것은 물론 북미와 유럽 등 글로벌 유력 시장에서 위니아 브랜드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10-07 13:32:2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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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배터리탄 '야쿠르트 아줌마', 결식 아동 유제품 배달한다…행복얼라이언스와 업무협약

한국야쿠르트 전동 카트. /행복얼라이언스 한국야쿠르트가 전동 카트에 SK이노베이션 배터리를 품고 복지 사각지대 아동들에 유제품을 지원하게 됐다. 행복얼라이언스가 매파 역할을 했다. 행복얼라이언스는 6일 한국야쿠르트와 SK이노베이션,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과 복지사각지대 아동을 위한 사회 안정망 구축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야쿠르트는 새로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로 참여하게 됐으며, 배송 인프라로 1년간 400여명 아동에 직접 유제품을 전달하게 된다. SK이노베이션은 5000만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앞서 한국야쿠르트 전동 카트에 배터리를 공급해왔던 상황, 양사가 함께 어려운 아동을 돕게되는 셈이다.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은 유제품을 받을 수혜 아동 발굴 및 한국야쿠르트와 연계해 지속적인 사업 수행을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 김유석 배터리마케팅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이 행복얼라이언스의 복지사각지대 아동을 위한 협력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뜻을 같이 할 수 있는 파트너들과 행복얼라이언스의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야쿠르트 이원준 고객중심팀장은 "복지사각지대 아동에게 단순히 유제품만 전달 하는 것이 아닌 우리 한국야쿠르트가 가진 소비자 밀착형 배송인프라를 활용해 아이들을 지원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이들과 만나는 한국야쿠르트 배달사원이 아이들 안전 확인 등 밀착 지원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조민영 실장(행복나래 Social Vlaue혁신실)은 "새로운 멤버사와 기존 멤버사들의 사업 특성에 기반한 유기적 협력을 통해 성장기 아동의 영향 불균형 문제 해소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의 외출이 위험한 상황에서 함께 해준 한국야쿠르트와 SK이노베이션 그리고 행복도시락에 감사하다"고 인사를 남겼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10-07 13:29:5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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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비스포크 큐브 냉장고 출시…큐브 디자인에 비스포크 실용성 합체

비스포크 큐브 냉장고. /삼성전자 삼성전자 소형 냉장고가 큐브 디자인에 비스포크까지 입었다. 삼성전자는 이달 말 삼성 '비스포크 큐브'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소비자 취향에 따라 와인과 맥주, 화장품 등을 전문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소형 냉장고다. 올 초 'CES 2020'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우선 디자인은 공기청정기 무풍 큐브의 모듈형 콘셉트를 따왔다. 심플한 사각형으로 어떤 공간에서도 인테리어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데다, 필요에 따라 2개를 쌓아서 쓰는 등 다양한 활용도 가능하다. 색상은 화이트·차콜·핑크·펀그린·스카이블루 등 5가지로, 소비자 취향과 인테리어 특성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단일 제품으로 사용 할 경우, 비스포크 큐브 전용 스탠드와 함께 설치하면 가구처럼 연출할 수도 있다. 여기에 입맛대로 쓸 수 있는 비스포크를 더했다. ▲다양한 종류의 와인과 맥주 보관이 가능한 '와인 앤 비어' ▲기능성 화장품이나 건강식품을 보관하기에 적합한 '뷰티 앤 헬스' ▲ 필요에 따라 와인·맥주, 건강식품, 화장품 등 다양한 아이템을 함께 수납할 수 있는 '멀티' 등 3가지 옵션을 고를 수 있다. 와인 앤 비어의 경우에는 상단에는 병을 수납하기에 용이한 슬라이딩 선반, 하단에는 선호하는 와인을 더 잘 보이게 기울여 진열할 수 있는 '와인 프레젠터' 섹션 등이 적용됐다. 뷰티 앤 헬스에는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이나 건강식품을 손쉽게 꺼낼 수 있는 슬라이딩 서랍을 앞쪽에 배치하는 한편, '듀얼 케이스'를 마련해 팩이나 소형 화장품을 별도로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멀티는 와인·뷰티 수납 솔루션을 함께 포함해 소비자의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냉각 성능도 높였다. 펠티어 소자 기술을 통해서다. 5~18도까지 미세하게 온도 대역을 설정할 수 있어 주류나 화장품에 따라 최적화한 보관 환경을 만들어준다. 미세정온 기술과 자외선을 차단하는 2중 글래스 도어로 내부 온도 편차를 0.3도 이내로 유지할 수 있다. 아울러 컴프레서를 대체해 냉각 모듈을 최소화하고 소음과 진동도 제어할 수 있었다. IoT 기능도 담았다. 스마트싱스 앱과 연동하면 적정 온도를 제안받거나 제품 모니터링 및 제어, 비정상적인 작동시 알람을 받을 수 있다. 와인 리스트를 확인하는 인 셀러나 세부 정보를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 히스토리 등도 있다. 삼성전자는 15일부터 22일까지 비스포크 큐브를 와디즈에서 먼저 펀딩으로 공개한다. 소비자와 함께 제품을 만든다는 취지다. 출고가는 59만9000~64만9000원으로 책정됐다. 양혜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전자는 '이제는 가전을 나답게' 라는 통합 슬로건을 기반으로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할 수 있는 혁신 제품을 지속 선보여 왔다"며 "비스포크 큐브는 삼성만의 전문 기술과 디자인 역량이 더해져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10-07 13:27:19 김재웅 기자
中企연구원, 몽골·필리핀 공무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실시

12일부터 3차년도 온라인 연수 시행…중소기업 금융 분야 초점 중소기업연구원은 오는 12일부터 몽골 및 필리핀의 중소기업 금융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금융 역량강화 프로그램' 3차년도 온라인 연수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중소기업 금융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2018년 중소기업연구원이 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첫 해 1차년도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3차년에 걸쳐 진행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연수 사업이다. 중소기업연구원은 우리나라에서 중소기업 관련 정책연구를 전문으로 하는 국가연구기관으로 중소기업 금융분야를 포함해 정책개발, 정책평가, 개도국 정책 컨설팅, 중소기업인 교육 등의 다양한 연구와 연수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중기연구원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개도국 공무원 정책전수과정'을 운영한 바 있다. 또한 더욱 전문화되고 최적화된 커리큘럼으로 KOICA와 함께 2017년부터 3년간 '중소기업 정책 역량강화'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중소기업 금융 역량강화', '기후기술창업 및 사업화 역량강화'등 글로벌 연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코로나19로 인해 불가피하게 '온라인' 연수를 진행하게 됐다. 연수사업에선 ▲경제발전사 및 중소기업 정책 ▲중소기업 금융지원 제도 ▲다양한 중소기업 간접지원 제도 ▲금융 관리·감독 ▲국별보고 및 액션플랜의 작성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소기업연구원 엄부영 연구위원은 "온라인 연수 진행을 통해 참여 연수생들 간, 한국과 연수생간 인적 네트워크가 구축되고, 다양한 방법으로 개도국과 한국의 중소기업이 협력하여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방안이 도출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07 12:00:28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