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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3년 연속 수상

이브자리 CI. / 이브자리. 이브자리가 지난 2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0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품질경영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브자리는 3년 연속 품질경영부문 1위를 수상해 눈길을 모았다. 한국경영인증원에서 주최하는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품질경영 부문 대상은 품질향상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해 우수한 수준을 달성한 기업 및 지자체에게 주어진다. 이브자리는 ▲전략적 품질경영 계획 및 실행 ▲품질경영 활동성과 ▲경영성과 등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업계 1위에 올랐다. 건강한 수면문화를 위해 연구개발, 생산, 교육, 마케팅 등 전사적 차원의 품질 관리 체계를 세운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2003년 설립한 수면환경연구소 기술력을 기반으로 이브자리는 ▲인체 공학적 기능성 침구 ▲수면 컨설팅 서비스 ▲오가닉 면·모달·텐셀 등 자연소재 제품 등을 선제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임직원 및 대리점주 대상 전문가 양성 교육과 인증 자격제도를 도입해 맞춤형 체험 컨설팅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 또 이브자리는 코로나19 이후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비대면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초 공식 온라인몰 '이브자리몰'의 제품 수와 종류를 확대했다. 전국 100개 매장 내 셀프 주문과 경추 측정이 가능한 키오스크도 도입할 예정이다. 윤종웅 이브자리 대표이사는 "건강과 직결되는 수면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제품과 서비스 등 모든 면에서 품질 수준을 끌어올리려는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품질경영을 통해 '토탈슬립케어' 모토에 맞게 질 좋은 잠을 책임지는 브랜드로 영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0-10-28 09:52:04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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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부산 만덕동에 코로나19 '긴급구호품' 전달

전국 최초 동 단위 특별방역구역 지정 구역…봉사활동도 펼쳐 기술보증기금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긴급구호품을 전국 최초로 동 단위 특별방역구역으로 지정된 부산시 북구 만덕동에 지난 27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기보는 만덕동 소재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필요한 비접촉식 체온계를 기부하고,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에 마스크를 지원했다. 또 지역 식당에서 구매한 음식을 취약계층 가정에 방문해 직접 전달하고, 초아주간보호센터에서 방역 봉사활동도 실시했다. 기보는 이날 행사를 노사는 물론 자회사 공동으로 진행해 노사의 화합과 소통의 계기를 마련하는 동시에 모회사·자회사간 상생협력과 사회적가치 실현에 대한 공감대도 형성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기보 경영진과 노조 집행부, 자회사 대표, 부산 북구청장, 만덕동 주민센터 동장, 만덕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생활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소규모 그룹으로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정윤모 기보 이사장은 "노동조합, 자회사와 뜻을 모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돕게 돼 기쁘다"며 "경영진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금이라 의미가 남다르고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채수은 기보 노조위원장은 "지난 3월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아동을 함께 후원했는데 이번에는 만덕동에 계신 소상공인, 자영업자, 취약계층을 지원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8 09:52:0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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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기업성장응답센터 열고 기업 애로해소 나서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불합리한 기업규제 혁신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기업성장응답센터를 경남 진주 본사에 설치하고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불합리한 규제혁신, 기업 애로해소에 적극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진공은 인천공항공사, 강원랜드, 시설안전공단과 지난 27일 비대면으로 열린 기업성장응답센터 공공기관 합동 발대식에서 기관별 자체 현판식을 생중계로 공유하기도 했다. 기업성장응답센터는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중진공을 포함한 125개 공공기관과 합동 발족하는 기업 규제애로 해소 전담창구로, 온·오프라인에서 불합리한 규제를 상시 발굴하고 개선을 적극 추진한다. 중진공은 전국 32개 현장조직에도 기업성장응답센터 연내 설치를 끝내고 규제 발굴 담당직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중진공 홈페이지에 규제애로를 신고하는 온라인 응답센터를 구축하고, 중소기업 옴부즈만 규제애로 신고 페이지와 연계해 운영할 예정이다. 중진공은 2011년부터 중소기업 현장에서 함께하며 연간 500여건의 중소기업 규제애로를 직접 발굴해 옴부즈만과 정부에 제안하는 등 정책중개자로서의 역할에 앞장서오고 있다. 중진공 조정권 부이사장은 "중진공 전국단위 조직의 강점을 적극 활용해 기업성장응답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것"이라면서 "중소기업 옴부즈만 및 공공기관들과 유기적으로 협업해 중소기업 현장의 규제혁신과 애로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8 09:40:2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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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하반기 전략제품 '아이콘 정수기' 주목

위생, 크기, 소음, 관리등 '혁신의 아이콘' 부각 코웨이가 올해 하반기 전략제품으로 선보인 '아이콘 정수기'(사진)가 혁신성을 인정받으며 소비자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28일 생활가전업계에 따르면 아이콘 정수기는 제품명에 걸맞게 정수기의 기본인 위생과 관리는 물론이며 크기, 소음, 편리의 혁신을 모두 갖추며 직수 정수기 시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소비자가 정수기에 바라는 모든 요구를 하나의 제품에 담으면서도 초소형 사이즈를 구현한 결과다. 실제 아이콘 정수기는 가로 사이즈가 18cm, 측면 사이즈가 34cm인 초소형 정수기다. 측면 사이즈가 34cm밖에 되지 않아 주방 어느 공간에 배치해도 앞 공간에 큰 냄비 등을 놓고 사용할 수 있을 만큼 공간이 여유롭다. 또 정수기 소음의 원인인 컴플레셔를 혁신 냉각 기술로 대체하면서 도서관보다 더 조용한 저소음을 자랑한다. 이 제품은 정수기로는 최초로 영국 소음저감협회에서 부여하는 국제 인증 마크인 '콰이어트(Quiet)'마크를 획득하며 인정받았다. 관리의 혁신도 이뤘다. 4개월마다 모든 필터(나노트랩·플러스 이노센스 필터)를 교체해주고 1년 마다 직수관부터 냉수관까지 유로를 교체해주며 안심을 더했다. 여기에 물을 추출할 때는 물론 6시간 마다 15분씩 UV 살균이 진행돼 위생을 크게 강화시켰다. 아이콘 정수기에 탑재된 나노트랩 필터 시스템은 총 91종의 유해물질을 제거하며 신선한 물을 직수로 제공한다. 특히 이 제품은 미국수질협회(WQA)로부터 골드 실(Gold Seal)마크를 획득하며 제품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인공지능(AI) 기술로 사용 편의성도 크게 강화했다. 이 제품은 상태를 스스로 진단하고 이상 발견시 해결 방법을 안내해줄 뿐만 아니라 온수 추출 등 위험상황을 음성으로 안내해준다. 또한 고령화 시대에 맞춰 실버 케어 기능을 적용해 48시간 동안 물 사용이 없는 경우에는 등록된 사용자에게 알람을 주며 안심을 더했다. 제품 관리 방법에도 혁신을 더했다.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관리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전문적인 관리방문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4개월마다 서비스 전문가가 방문해 필터 교체 및 살균 키트 등으로 꼼꼼하게 관리를 해주며, 자가 관리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4개월 마다 누구나 쉽고 빠르게 교체할 수 있는 필터, 12개월 마다 유로 교체 패키지가 배송된다. 코웨이 관계자는 "아이콘 정수기는 초소형 사이즈와 저소음, 위생과 사용 편의성 등 정수기에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모두 반영해 기획한 혁신의 결정체"라며 "소비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정수기 시장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며 소비자들로부터 지속적인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10-28 09:31:2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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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사무직등 인재 공개채용

사무직 11월2일까지, SC부문은 이달 30일까지 접수 서울 상암동에 있는 한샘 사옥. 한샘은 홈 인테리어 산업을 이끌어 나갈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사무직 ▲SC(Space Coordinator) 부문 채용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2020년 하반기 사무직 정기 공개채용의 모집분야는 ▲경영지원 ▲상품 ▲SCM ▲IT 등이다. 11월 2일까지 서류를 접수하고 온라인 인적성 검사와 실무진 면접, 경영진 최종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선정한다. 12월 중 합격자를 발표하고 내년 1월 초 입사 예정이다. 인테리어 전문가인 SC(Space Coordinator) 수시채용도 진행한다.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주거공간을 제안하는 B2C(기업과 소비자 간의 거래) 영업직으로 한샘디자인파크 등 전국 한샘 직영점에서 근무한다. 서류 접수는 이달 30일까지다. 각 직무에 대한 자세한 지원 방법은 한샘 홈페이지의 채용안내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면접 등 추후 일정은 합격자에 한해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회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채용절차 소개 영상, 직무별 현직자들의 인터뷰 영상 등을 게재해 구직자들에게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한샘 관계자는 "최근 주거환경에 대한 관심 증가로 홈 인테리어는 성장성이 큰 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창립 50주년을 맞아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을 목표하고 있는 한샘과 함께할 미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8 09:19:4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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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 '2020 한국품질만족지수' 가정용가구 1위

한국표준협회 주관, 9년 연속 '1위' 에몬스가구 김경수 회장(왼쪽)이 이상진 한국표준협회 회장으로부터 인증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에몬스 에몬스는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0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평가에서 가정용가구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는 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와 제품(서비스)의 특성을 반영해 공동으로 개발한 품질측정 모델로 해당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소비자와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품질의 우수성 및 만족도를 조사해 발표하는 국내 유일의 품질만족도 종합 지표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하는 한국품질만족지수는 총 84개 부문을 대상으로 279개 회사의 이용 경험이 있는 소비자와 전문가 5만58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 제품과 서비스를 대상으로 해 성능, 신뢰성, 내구성, 사용성, 안전성, 접근성을 평가하는 '사용품질'과 이미지, 인지성, 신규성을 평가하는 '감성품질'을 함께 평가해 결과를 발표한다. 올해 에몬스가구는 가정용가구 부문 최고 점수를 획득해 지난해에 이어 9년 연속 1위 기업에 뽑혔다. 에몬스 홍보실 노현관 부장은 "이번 수상은 에몬스가구 고객들의 만족도가 반영된 만큼 뜻깊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디자인과 품질, 서비스로 더 큰 감동과 행복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10-28 09:08:4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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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탈석탄 선언…신규사업 전면 중단

삼성물산 로고 삼성물산이 석탄 관련 신규 투자와 사업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기존에 진행하던 사업은 완공 및 계약 종료 등에 따라 순차적으로 철수할 방침이다. 삼성물산은 27일 이사회를 열어 '탈석탄' 방침을 결정했다. 구체적으로 건설 부문은 앞으로 석탄화력발전 관련 사업에 투자, 시공 등 어떠한 방식으로도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현재 시공 중인 강릉 안인화력발전소와 이번에 참여하는 베트남 붕앙2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해선 국제 기준보다 엄격한 환경기준을 적용해 시공할 계획이다. 상사 부문 역시 기존의 계약된 석탄 트레이딩에 대해서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존 계약이 종료되면 차례로 철수할 예정이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된 거버넌스위원회는 지난달 23일 붕앙2 석탄화력발전 사업 참여 여부와 관련해 정부 간 관계, 고객 및 파트너 신뢰, 건설 기술력 등 여러 가지 요인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 참여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이달 23일에는 전사적인 탈석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석탄과 관련한 신규 사업을 전면 중단하는 탈석탄 방침을 이날 이사회에서 확정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회사의 친환경 경영방침에 부합하고 글로벌 기후변화 리스크 대응 노력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내린 결정"이라며 "국내 비금융사로는 처음으로 하는 탈석탄 선언"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 관련 국제 표준(ISO 26000)과 유엔에서 채택한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등에 바탕을 둔 비재무 6대 분야(노동/인권, 환경/안전, 상생, 컴플라이이언스, 정보보호, 사회공헌) 중심의 ESG 전략 체계를 구축했다"며 "기후변화 선제적 대응, 사업 전 과정 사회적 책임 강화, 사회와 함께하는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삼성물산은 주력사업인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 및 저장 시설, 신재생 에너지(풍력·태양광)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 사업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할 나갈 계획이다. 삼성물산은 이번 탈석탄 선언을 계기로 온실가스 저감을 통해 저탄소사회 전환에 기여하고, 자원 사용의 효율성을 높여 순환경제 체계를 정착시키는 한편, 친환경 제품/서비스 발굴 및 확대를 위해 지속 노력하는 등 친환경 경영을 보다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7 17:10:5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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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G4렉스턴·렉스턴 스포츠 칸 해외서 제품 우수성 인정받아

쌍용차가 불가리아 재난안전청장 등 관계자와 G4 렉스턴의 납품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쌍용차동차가 글로벌 시장에서 G4 렉스턴과 렉스턴 스포츠 칸 등을 앞세워 제품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쌍용차는 최근 동유럽, 중동 등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해외정부기관의 관용차로 잇달아 선정되며 수출시장을 확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달 25일 불가리아의 국민재난안전청과 지휘차량 조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총 32대의 G4 렉스턴(현지명 렉스턴)이 내년 1월 일괄 납품될 예정이다. 불가리아 국민재난안전청은 자연재해 현장에서 이뤄지는 업무 특성상 탁월한 오프로드 주행능력과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렉스턴이 지휘차량으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또 쌍용차는 지난 8월 팔레스타인 행정자치부와 렉스턴 스포츠 칸(현지명 무쏘 그랜드) 15대를 관용차로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최근 팔레스타인 정부로부터 100대의 추가 공급 요청을 받았다. 차량은 팔레스타인 경찰청, 총리실, 장관실 등에서 전용차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앞선 지난 4월 영국 노스 웨일스 소방구조국에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무쏘)를 업무용 차량로 공급하기도 한 쌍용차는 공공부문 및 특장차 분야에서의 시장 확대를 통해 현지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판매 물량을 확보함으로써 코로나19 사태로 크게 위축된 시장상황을 타개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장에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쌍용차 G4렉스턴.

2020-10-27 17:02:04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