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언청이 수술부위 흉터, 모발이식으로 반전 가능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코밑 인중 주위의 수술 흉터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흔하게 접할 수 있다. 이런 경우의 상당수는 '선천성 언청이'라고 알려진 구순구개열로 인한 흉터다. 이런 흉터로 고민하는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입을 가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만큼 심리적으로 위축되기도 하고 원만한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는 우울증이나 자신감 결여 등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또 현대 의학이 발달하면서 예전에 비해 수술 후 흉터가 많이 남지 않게 됐지만 흔적이 없는 완벽한 재생에는 분명 한계가 존재했다. 하지만 흐릿한 흔적이 남은 부위에 모근을 이식하면 흉터의 언저리엔 남성미 넘치는 수염으로 자연스럽게 재생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오준규(사진) 모리치피부과 원장은 "뒷머리 부위 모발을 이식하는 방법으로 수술 주위에 모발을 수염으로 이식하면 언청이 수술 부위를 감쪽같이 감출 수 있다"며 "이런 방법이 많은 환자들의 고민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는 희망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원내 모발연구소를 직접 운영하고 있는 모리치피부과는 머리 화상 흉터 및 외과적인 뇌수술 후 남게 되는 크고 작은 머리 흉터 재건과 난치성 탈모 질환 퇴치에 역점을 둔 병원이다. 또 오 원장은 개원 후 13년 동안 모발 이식 3500 케이스 이상의 수술 경험과 난치성 질환 약 3300 케이스의 치료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모발이식 수술 없이 체계적인 치료만으로 2500여 케이스 이상을 완치시켰다.

2014-04-15 15:30:58 황재용 기자
[제약업계 소식]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신장이식 포럼' 개최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신장이식 포럼' 개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제약사업 부문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가 최근 라마다제주호텔에서 '사노피 신장이식 포럼 (Sanofi Kidney Transplant Forum)'을 개최했다. 포럼은 국내 만성 신장질환 유병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궁극적인 치료 옵션인 신장이식의 현재를 짚어보고 신장이식이 필요한 환자들의 효과적인 관리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바티스 '졸레어', 항히스타민제에 반응이 없는 두드러기 환자 치료제로 승인 노바티스는 최근 유럽위원회(European Commision)가 자사의 천식 치료제 '졸레어'를 H1-항히스타민 치료에 적절한 반응이 없는 성인 및 12세 이상 청소년의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환자에 대한 추가요법으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노바티스는 졸레어가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이 될 수 있도록 유럽 내에서 최대한 신속하게 시판할 계획이다.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는 발적, 부종,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중증의 피부 질환이다. ◆LG생명과학 '안티에이징학회'서 '이브아르' 소개 LG생명과학(대표 정일재)이 최근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제12회 세계안티에이징학회(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에 참석해 자사의 히알루론산 필러 '이브아르(Yvoire)' 제품을 소개했다. LG생명과학은 이브아르 부스를 설치해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전달했으며 학회에서는 이브아르를 애용하는 유럽 전문의들의 시술 사례가 발표됐다. ◆4가 HPV 백신 '가다실', 덴마크서 자궁경부병변 감소 효과 확인 덴마크에서 4가 인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이하 HPV) 백신인 '가다실'이 도입된 후 자궁경부병변 위험이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연구는 덴마크 지역사회 암연구센터(Danish Cancer Society Research Center)가 진행했으며 그 결과 4가 HPV백신을 접종받은 1991~1994년도 출생 여성의 자궁경부병변 위험이 크게 낮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연구는 미국 국립암연구소 저널 (Journal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에 게재된 바 있다.

2014-04-15 11:43:15 황재용 기자
기사사진
이대 의료원, '환자 중심 첨단 국제병원' 청사진 제시

이화여대 의료원(원장 이순남)이 2017년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준공할 예정인 제2부속병원과 의과대학의 설계안을 확정하고 조감도를 공개했다. 의료원은 지난해 12월 실시한 5개 설계사 지명 경쟁 입찰을 통해 실시 설계 우선 협상권자로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를 선정했으며 건축 공간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한 의견수렴을 거쳐 설계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설계안에는 ▲첨단 국제병원 ▲환자 중심의 전병실 1인실 및 원스톱 서비스 병원 ▲전문 진료센터 중심 병원 등 제2부속병원의 차별화된 특징이 담겨 있으며 의료원은 향후 제2부속병원의 미래 확장성 및 성장 가능성을 고려해 2·3단계 추가 증축까지 대비해 설계안을 결정했다. 특히 제2부속병원은 공간 운영 효율의 극대화와 환자 및 의료진 동선의 최적화를 위해 4개의 병동이 한 개 층으로 구성되는 스퀘어(Square) 형태로 시공되며 ▲응급진료센터 ▲심혈관센터 ▲뇌졸중센터 ▲중환자실 등이 근접 배치된다. 이와 함께 의료원은 김포공항 및 인천공항과 가까운 지리적 접근성을 활용해 국제진료센터와 외국인 환자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검진센터 설립도 이번 설계안에 포함시켰다. 이순남 원장은 "최우선적으로 '진정 환자를 위한 병원'을 고민했다. 우리의 새 병원과 의과대학은 자랑스러운 이화의 상징이자 환자 중심의 명품 병원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2부속병원은 올해 5월부터 본격적인 실시 설계에 들어가며 내년 상반기에 착공될 예정이다.

2014-04-15 11:38:32 황재용 기자
기사사진
'맥코트'와 '데님재킷', 간절기 잇아이템

최근 일교차가 큰 봄 날씨에 스타일링이 쉽지 않은 남성들은 맥 코트와 데님 재킷을 활용해보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슈트는 봄 기분을 내기에는 까다로운 패션이다. 매일 같이 슈트를 입어야 하는 남성들이 밝은 컬러의 데일리 맥 코트를 매치하면 전체적인 톤을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다. 맥 코트는 날씨가 변덕스러운 영국에서 사랑받는 제품으로 방수기능과 방풍기능이 탁월하다. 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간절기 남성 아우터로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깔끔한 네이비 컬러의 슈트에 레드 컬러나 원색의 맥 코트를 걸치면 포멀하면서도 감각적인 코디를 연출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번 봄 비즈니스 캐주얼은 화려한 패턴과 컬러가 특징이다. 상의는 깔끔한 화이트·네이비·블랙 컬러에 은은한 패턴을 더한 셔츠와 니트가 유행할 전망이며 하의는 다양한 컬러가 돋보이는 롤업 팬츠가 주목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입을 가벼운 소재의 재킷은 세련되면서도 안정감을 더해줘 간절기 시즌 한 벌쯤 있어야 할 핵심 아이템이다. 특히 올해 남성복은 블루 컬러가 화두로 떠오르며 신뢰감을 더해주는 데님 재킷이 남성들의 시선을 잡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했다.

2014-04-15 11:29:18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