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베이직하우스, '반려동물 가족 사연 공모전' 개최

캐주얼 브랜드 베이직하우스는 12월 1일부터 '반려동물 가족 사연 공모전'을 진행한다. 동물자유연대와 함께하는 베이직하우스 '반려동물 가족 사연 공모전'은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의 일환으로, 동물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동물 입양의 가치와 의미를 전파하기 위해 진행되는 프로젝트다. 이번 공모전에 참가하는 모든 참가 가족의 사진은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의 영상제작에 활용된다. 공모전은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베이직하우스 공식 페이스북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사연을 함께 등록하면 참가 신청이 완료된다. 총 5팀을 선발하며 최우수작 1팀에게는 60만원 상당의 카메라를 우수작 4팀에게는 베이직하우스 20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모든 수상 가족에게는 반려동물과 함께 가족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당선작은 12월 30일 베이직하우스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반려동물 가족 사연 공모전' 캠페인 모델로는 가수 '배다해'가 선정됐다. 배다해는 유기견 수호천사라는 애칭이 붙었을 정도로 10년 전부터 자발적으로 동물협회 후원활동에 참여했다. 더불어 베이직하우스에서는 '퍼-프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 지난해 동물자유연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퍼-프리(Fur Free)' 캠페인 참여 1호 기업으로 이름을 올린 베이직하우스는 올해도 지속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해 모피 반대 캠페인의 홍보대사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베이직하우스는 이번 겨울 모피 장식을 제외한 상품을 판매한다.

2014-11-30 15:24:25 박지원 기자
한국최대 쇼핑축제 '코리아그랜드세일' 84일간 대장정

우리나라 최대 쇼핑관광축제인 '2015 코리아그랜드세일'이 12월 1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 열린다. 올해는 행사 시작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 이상 앞당겼으며, 기간도 기존 45일에서 84일로 대폭 늘렸다. 이 기간 서울·부산·경기·강원·충북·경북·제주 등 지방자치단체, 주요 백화점·면세점·호텔·대형마트·쇼핑몰·공연기획사 등 135개 업체·2만8000여개 업소가 참여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할인혜택·이벤트·기념품 등을 제공한다. 12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럭키 박스 이벤트'를 벌인다. 외국인이 쇼핑 영수증을 갖고 명동에 마련된 이벤트 부스에 찾아가면 응모권 추첨을 거쳐 황금열쇠 10돈을 비롯, 다양한 경품 500여 개를 증정한다. 또 한국을 찾은 외국인에게 '별에서 온 그대' '상속자들' 등 SBS 인기드라마를 체험할 수 있는 'SBS 어워드 페스티벌' 전시장 입장권 1000매를 제공할 예정이다. 내년 1월부터는 볼거리(1월 9∼23일)·즐길거리(1월 24일∼2월 7일)·살거리(2월 8∼22일) 등 각각의 주제별로 진행되는 '스페셜 테마위크'가 이어진다. 볼거리 기간에는 한국공연관광협회와 공동으로 '사춤'(사랑하면 춤을 춰라) '비밥' '판타스틱' '점프' 등 대표적인 마임공연이 펼쳐진다. 즐길거리 기간에는 에버랜드·원마운트·웅진플레이도시 등 놀이공원 입장권을 50% 이상 할인한다. 춘절 기간을 포함한 살거리 기간 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현대백화점 등은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특히 동대문에 설치되는 이벤트 부스에서는 각 테마에 맞는 공연·메이크업 이벤트·한식 행사 등이 진행된다.

2014-11-30 14:54:14 박지원 기자
기사사진
'미생 효과?'… 직장인 데스크테리어족 등장

회사 책상 꾸미며 기분 전환… 장식용품 매출 500% 껑충 직장인들 사이에서 tvN 드라마 '미생'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회사생활에 활력을 주는 일명 '데스크테리어(desk와 interior의 합성어)' 소품을 찾는 손길이 늘고 있다.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는 1일부터 26일까지 오피스 관련 제품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메모보드·데스크 매트 등의 판매가 미생 방영 전과 비교했을 때 500% 이상 늘었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사무 용품 전체 판매량이 156% 뛴 것과 비교하면 폭발적인 증가세다. 예전에는 주로 수면 안대·목베개 등 개인 편의를 위한 물품이나 사무용품이 잘 팔렸다면 최근에는 기분전환을 위한 장식용품 판매가 두드러진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책상이나 책꽂이 위에 올려 놓을 수 있는 60cm 미만의 소형트리 판매량이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모빌·리스·액자 등 소형 크리스마스 장식품 판매량 역시 21% 늘었다. 특히 소규모 크리스마스 장식 아이템의 경우 전체 구매자 중 25~35 세대가 50% 이상 차지했다. 아이스타일24 리빙 카테고리 담당 김해란 MD는 "올해는 크리스마스 상품 판매가 지난해보다 2주 정도 앞당겨졌다"며 "많은 직장인들이 하루의 대부분을 사무실에서 보내는 만큼 기분전환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기자기한 소품을 많이 찾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4-11-30 14:40:22 박지원 기자
기사사진
'강강술래' 전 직원 대상 CS교육 실시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강화와 리더십·커뮤니케이션 능력 양성을 위해 진행중인 CS(Customer Satisfaction·고객만족) 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0월부터 12월 중순까지 총 10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양평 Kobaco 연수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고객만족 경영과 서비스 마케팅, 리더십 등에 관한 특강은 물론 고객 응대법 등 다양한 실습 교육까지 포함돼 직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당사의 비젼과 미션, 중장기 사업계획을 비롯해 변화된 인사평가와 복지제도 등 경영방향 및 경영이념을 이해하며 함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강강술래는 12월 3일까지 전 매장과 쇼핑몰·전화주문을 통해선 칠칠한우떡갈비(1.08㎏·3만800원)와 흑임자한돈너비아니(1.08㎏·1만9600원), 통등심돈가스(2.16㎏·2만3800원), 모짜렐라돈가스(2.16㎏·2만8000원)를 2세트 사면 1세트를 추가 증정한다. 같은 기간 매장(청담·홍대점 제외)에서 5만원 이상 결제하거나 신규가입 멤버십 회원에게 국내산 갯벌천일염(3㎏)을 무료 증정하며, 산타리타 히어로 카버네쇼비뇽 와인을 1병 주문하면 산타리타 히어로 멜롯 1병을 선물로 준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 농악이 17번째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확정을 기념해 쇼핑몰과 전화주문을 통해 영광 법성포에서 자연해풍에 3개월 이상 건조해 만든 국내산 보리굴비세트(20마리)를 약 50% 할인된 6만4000원에 판매한다.

2014-11-30 14:39:36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