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다운자켓 어디서 팔까?

미국 정통 아웃도어 마모트(Marmot)가 소지섭, 신민아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를 제작지원 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KBS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 주인공 영호(소지섭)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주인공 주은(신민아)이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마모트는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제작지원을 통해 드라마 내용에 맞게 제품력과 활동성이 뛰어난 마모트 제품으로 캐주얼룩, 애슬레져룩 등 다양한 일상의 필수 아이템으로 마모트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촬영장소 제공 등 다양한 지원 방법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 특히 지난 17일 방송된 2화에서는 소지섭이 애슬레저룩에 적합한 다운재킷을 구매하는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마모트의 '윈디브룩 POP'는 캐주얼한 사파리형의 다운 자켓으로 도심의 일상 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650 필파워의 솜털 80, 깃털 20 비율의 구스다운을 적용해 기능성과 스타일 두 가지를 모두 갖춘 제품이다. 마모트 마케팅실 우주원 부장은 "소지섭, 신민아 등 패션 트렌드세터로 유명한 출연진들과 드라마의 캐릭터가 합쳐져 마모트만의 매력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제작지원을 결정했다"며 "'오 마이 비너스'에서 마모트가 추구하는 시티 아웃도어룩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5-11-18 11:29:25 유현희 기자
기사사진
AK타운 수원 쇼핑문화 1번지로 자리매김...1주년 비전 선포식도 개최

AK플라자가 수원역 AK타운(AK플라자 수원점-AK&-노보텔 앰배서더 수원) 통합개장 1주년을 맞아 18일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AK플라자 수원점 6층 아트홀에서 열린 비전선포식에는 정일채 대표이사와 김진태 수원점장 등 AK타운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 정 대표는 이날 AK플라자 수원점, AK&, 노보텔 앰베서더 수원 등의 통합명칭 'AK타운(THE AK TOWN)'을 공식 발표했다. 또 AK타운 만의 특화 콘텐트를 개발해 '쇼핑·호텔·항공·문화 글로벌 허브'를 지향하는 '수원 쇼핑 1번점'으로 거듭난다는 비전도 알렸다. AK타운의 비전은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문화 1번점 ▲AK타운 통합 인프라를 활용한 수원최대 복합쇼핑 1번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고객감동 서비스 1번점 등이다. 정 대표는 "AK타운 선포는 쇼핑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함과 동시에 AK플라자의 재도약을 이루어내겠다는 의지"라면서 "경기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넘버원 랜드마크가 되기 위해 뜨거운 열정, 새로움, 차별화 등 'AK다움'을 실천하자"고 말했다. 한편 AK플라자는 20일부터 내달 3일까지 2주간 AK타운 1주년 및 비전 선포를 기념해 지역사회와 시민을 위한 '수원사랑 고객 감사제'를 열고, 다양한 문화행사와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2015-11-18 11:29:06 유현희 기자
기사사진
롯데, 워킹맘 위한 자기개발서 발간

[메트로신문 유선준 기자] 롯데그룹은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를 양육하는 워킹맘을 위한 자기개발서 '기다립니다. 기대합니다'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책은 육아 휴직 이후 복직 및 일·육아 병행 등 워킹맘들이 실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 우수한 여성 인재들이 육아 부담으로 경력 단절을 겪지 않도록 돕는 동시에 육아휴직 중인 여성들의 업무 복귀를 응원하기 위한 목적도 크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이 책 서문에 "직업을 가지면서 동시에 아이를 양육하기는 참 어려운 일"이라며 "이 책이 출산을 마치고 현장으로 복귀하신 분들 혹은 복귀를 망설이는 여러분들의 발걸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책에 담긴 매뉴얼에는 복직을 위한 준비사항, 위탁육아 방식별 장단점 및 운영 노하우, 남편과의 업무분장 방법, 살림 아웃소싱 노하우 등 워킹맘들의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내용들이 담겨있다. 롯데는 여성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개발서를 전국 서점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도서 정가는 1만 5000원이며, 서적의 인세 수익금 전액은 싱글맘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그룹 내 전 계열사 육아휴직자들에게는 가정으로 복직 3개월 전에 서적을 개별 배송해 복직을 순조롭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롯데는 여성인재 육성을 위해 여성인력 신규채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여성간부 및 임원 비율도 점차 늘려가고 있다. 해마다 신입사원의 35% 이상을 여성으로 선발하고 있으며 올해는 40%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육아휴직자를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직장 어린이집을 늘려가는 등 여성인재 육성방안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2015-11-18 11:26:11 유선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