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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로렌 "토끼털코트 10만원에 만나세요"

세정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이 10주년 전략상품으로 '토끼털 머플러 코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가을겨울 시즌부터 시리즈로 선보이고 있는 올리비아로렌의 10주년 전략상품은 오랜 기간 사랑 받아 온 스테디셀러 제품을 재조명한 것으로 고품질을 유지하면서도 가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 '토끼털 머플러 코트' 또한 매해 겨울시즌마다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의 코트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어온 아이템이다. 올리비아로렌 '토끼털 머플러 코트'는 심플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의 밴드넥 디자인으로 힙을 덮는 기장감과 지퍼 여밈으로 편하게 착장할 수 있는 제품이다. 탈부착 가능한 토끼털 머플러가 포함되어 있어 코트와 함께 연출하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단독으로 다른 아이템과도 크로스 코디가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컬러는 차콜그레이, 카키, 네이비 세가지로 구성되며, 가격은 10주년 스페셜가인 10만원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날 수 있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올해는 작년 대비 기온이 따뜻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아직까지 패딩이나다운류 보다는 코트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본다"며, "계속되는 경기 불황에 스마트한 실속 소비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이번 10주년 전략상품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크로스 코디가 가능한 코트를 장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리비아로렌은 19일부터 시작되는 민간주도의 대규모 쇼핑행사인 'K-세일데이'에 동참하며 겨울 신상품 50%할인과 일부 제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K-세일데이' 기간 동안 코트 및 패딩점퍼, 티셔츠, 팬츠 등 총 20개의 제품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40만원 이상 구매고객 대상으로 발열 이너웨어 세트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 중이다. 제품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전국 올리비아로렌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5-11-20 11:35:17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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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주말 고객 위해 푸드&리빙페어 물량 확대

현대백화점은 오는 22일까지 코엑스 전시관에서 진행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인 '푸드&리빙페어'에 100억 규모의 초특가 물량을 추가로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총 행사규모는 기존 350억에서 450억으로 30% 가량 늘어났다. 현대백화점 측은 이틀간 15만명의 고객이 방문했고, 매출은 20억 이상 기록하는 등 행사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높아 물량을 추가로 투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추가 투입물량은 행사 시작 이틀간 고객이 몰렸던 주방용품, 남성셔츠, 패딩 점퍼, 남성 정장, 여성화 등의 상품군에 집중했다. 상품군 별로는 남성셔츠 5000세트, 패딩 점퍼 8000세트, 여성화 4000세트, 남성정장 9000세트 등이다. 고객이 몰려 상품을 구매하는데 20분 이상 대기해야하는 수입 주방용품도 1만세트를 추가했다. 이밖에 지역 맛집 상품은 행사 이틀만에 준비된 상품이 완판돼 추가 물량을 확보 했다. 부산 삼진어묵의 경우 준비한 2000세트가 완판돼 6000세트를 추가로 준비했고, 대구 삼송베이커리도 물량을 50% 늘렸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추가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바이어들이 직접 협력사 물류창고를 방문하는 등 행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현장 반응을 지속적으로 체크해 고객들이 조금이라도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5-11-20 11:31:10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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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도시락 브랜드 엠도씨 담김쌈 신메뉴 3종 출시

교촌에프앤비의 도시락 브랜드 '엠도씨(M℃)'가 담김쌈 신메뉴 3종을 20일 새롭게 출시한다. 엠도씨의 대표 메뉴인 담김쌈은 숯불 직화 닭고기, 경기 무형 문화재 장인의 가마솥에서 갓 지은 버섯 밥, 최고의 제품만을 찾아 준비한 재료 그리고 엄마의 고집과 정성을 담은 쌈이다. 엠도씨가 선보인 신메뉴 3종은 '숯불 火닭 담김쌈', '웰빙 해초 담김쌈', '어린이 치즈 담김쌈'으로 소비자의 입맛과 취향을 고려하여 다양한 맛을 담았다. '숯불 火닭 담김쌈'은 특별히 매운 맛을 강화한 메뉴로 그릴에 구운 매콤한 닭이 담김쌈과 어우러져 중독성 있는 맛을 자랑한다. '웰빙 해초 담김쌈'은 칼슘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체내 중금속 배출 등의 효과가 탁월한 해초를 넣은 메뉴로 신선하고 건강한 맛을 더했다. '어린이 치즈 담김쌈'은 다양한 영양 섭취가 필수인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 특화 메뉴다. 성장 발육에 좋은 치즈와 엄선된 닭고기로 만든 엠도씨만의 수제소시지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크기 또한 어린이들이 한 입에 쉽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숯불 火닭 담김쌈' '웰빙 해초 담김쌈' '어린이 치즈 담김쌈' 신메뉴 3종 모두 도시락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2015-11-20 11:30:32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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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깐깐한 주방관리에 엄마도 놀랐다

맥도날드가 매장의 주방을 공개하는 '내셔널 오픈 데이(National Open Day)'의 진행 첫날인 20일에만 5000여명의 고객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20일과 21일, 이틀동안 전국 316여개의 맥도날드 매장에서 진행되는 내셔널 오픈 데이는 맥도날드의 주방을 공개해 고객 신뢰를 높이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행사다. 참여 고객들은 식재료가 보관돼 있는 건자재실 및 냉장, 냉동고와 햄버거 등 맥도날드 제품이 만들어지는 주방을 직접 살펴보며, 우수한 품질의 식재료를 사용한 안전한 먹거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세세하게 확인했다. 참가자들은 30분마다 20초 이상씩 손 씻기, 식재료에 따라 다른 색깔의 위생 장갑 착용 등 일반 가정에서보다 더 철저한 위생 관리에 감탄했다. 또한 4번에 걸쳐 씻은 후 진공 포장해 냉장 상태로 매장으로 배송된 양상추,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4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은 공급업체로부터 받은 1+ 등급의 계란만을 사용한다. 맥도날드 조주연 부사장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내셔널 오픈 데이는 맥도날드가 고객들과의 약속인 QSC&V(Quality, Service, Cleanliness and Value: 품질, 서비스, 청결함, 가치)'를 얼마나 잘 실천하고 있는지를 알리는 맥도날드만의 연중 위생 국경일로 자리잡았다"며 "맥도날드는 앞으로도 어머니의 정성으로 준비한 음식에 버금가는 깨끗하고 안전한 음식만을 제공하며, 고객들이 맥도날드라면 고개를 끄덕이고 믿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튿날인 21일에는 전국 50개 매장에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들을 대상으로 주방 투어와 함께 맥도날드의 인기 아침 메뉴인 맥모닝(McMorning) 제품들의 조리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진행될 계획이다.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진행되는 이번 내셔널 오픈 데이에는 총 6000여명의 사전 신청 고객이 참여한다.

2015-11-20 11:10:24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