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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세계무대서 디자인 역량 우수성 인정받아

롯데칠성음료가 글로벌 유명 디자인 어워드 3곳에서 총 5개 제품을 수상명단에 올리며 디자인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먼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인 '우수 디자인 어워드'에서 롯데칠성음료 3개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인 '칠성사이다 플러스'와 '트레비 플러스'는 화이트&실버 톤앤매너로 청량음료의 청량함과 기능적인 이미지를 부각 시키고 그린 컬러를 사용해 건강한 이미지도 함께 전달될 수 있도록 디자인했으며, '탐스 제로'는 과일이 쌓여있는 형상을 모티브로 하여 독특한 외형 및 볼륨감 있는 로고로 디자인을 차별화한 점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꼽히며 전세계 디자인 전문가들이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하는'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롯데칠성음료 3개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 글로벌 친환경 페인트 기업과 협업해 선보인 '칠성사이다 미니병'과 꿀벌의 흔적을 디자인 모티브로 활용한 '처음처럼 꿀주', '탐스 제로'다. 끝으로 글로벌 패키지 디자인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세계 최초이자 국제 유일의 디자인 어워드인 '펜타워즈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처음처럼 꿀주'가 수상했다. 해당 어워즈는 세계 10개국 이상의 국제심사위원단이 창조적인 퀄리티를 기준으로 심사한다. 롯데중앙연구소 관계자는 "디자인은 기업의 브랜드 및 가치 제고와 연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앞으로도 롯데 제품 특성에 맞는 트렌디한 디자인 및 ESG 패키지 확대 등 수준 높은 디자인 경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9-07 12:55:2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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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대학로점, 커피 한잔 마시면 600원씩 기부

스타벅스 코리아가 커뮤니티 스토어 1호점인 '스타벅스 대학로점'의 개점 8주년을 맞아 구매 품목당 적립금을 2배 늘리는 행사를 전개한다. 스타벅스는 10월 19일까지 스타벅스 대학로점에서 판매하는 모든 품목당 300원씩 적립되는 청년인재 양성 기금을 2배 늘려 600원씩 적립한다고 7일 밝혔다. 적립된 기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청년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된다.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는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이익 공유형 매장이다. 스타벅스 대학로점은 지난 2014년 10월에 오픈한 우리나라 최초의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로 개점 후 현재까지 8년동안 16억원이 넘는 청년인재 지원 기금을 적립했다. 이를 통해 총 81명의 청년인재 대학생들에게 매년 600만원의 장학금과 함께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중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스타벅스 사회공헌팀 김지영 팀장은 "고객분들도 뜻 깊은 매장에서 청년인재를 돕는 2배의 기쁨을 느끼시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스타벅스를 방문하는 고객과 함께 준비한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더욱 소통하며 국내에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현재 스타벅스는 3곳의 커뮤니티 스토어를 운영중이다. 2호점인 성수점은 청년창업문화 지원, 3호점인 서울대치과병원점은 장애 인식 개선 활동을 각각 후원하고 있으며, 3곳의 커뮤니티 스토어를 통해 적립된 기금은 누적 21억원을 넘어섰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9-07 12:36: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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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시대에 대용량·가성비 맥주가 인기

고물가 시대 대용량·가성비 맥주가 인기 맥주업계가 소비자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메가 사이즈 제품들을 다양하게 내놓고 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먹거리 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8.4% 상승, 13년 4개월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물가가 앞으로 상당기간 5~6%대의 높은 오름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소비자들 사이에 실속형 소비를 추구하는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 이에 오비맥주는 가성비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카스 2.0 메가 페트'를 지난달 출시했다. 기존 1.6L 용량의 카스 페트 제품 대비 용량은 400ml 늘어나고, 용량당 가격은 낮아졌다. '카스 2.0 메가 페트'는 8월 전국 슈퍼마켓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9월 중순부터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 유통 채널을 넓힐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도 가정 채널 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다양화하고자 '테라 1.9L 신규 페트'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기존의 1L, 1.6L 맥주 페트 제품과 함께 총 3종의 테라 대용량 페트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상반기 소비자 조사를 통해 1.6L가 부족한 소비자를 위한 최적의 용량을 결정했다. 또한, 고물가 시대에 맞춰 용량은 키웠지만 출고가는 인하해(1.0L 페트의 ml당 단가 대비) 가성비를 높였다. 페트 규격은 기존의 익숙한 그립감을 유지하기 위해 1.6L페트의 지름을 그대로 유지한 채 높이만 확장했다. 신규 페트는 7일 출고를 시작으로 전국의 대형마트, 슈퍼마켓 등에 순차적으로 입점된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고물가 상황이 계속되면서 지혜로운 소비에 대한 관심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맥주 시장에서도 '가성비' 높은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제조사들은 '메가 사이즈'등 신규 라인업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9-07 11:59:3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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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새로운 브랜드 로고 공개

11번가가 기존 브랜드 로고에 색상의 다양함을 더한 새 로고(CI/BI)를 6일 공개했다. 11번가의 새 로고는 기존 로고에 그라데이션으로 색상의 다양함을 추가했다. 기존 붉은 색상의 단색 로고에서 탈피해 ▲고객(주황) ▲쇼핑(빨강) ▲경험(핑크) 등 세가지 핵심 요소를 각각의 색깔에 담아 그라데이션으로 하나로 이어지며 표현되는 형태다. '고객+쇼핑×경험' 즉 고객과 쇼핑서비스가 만나 배 이상의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11번가의 새 로고와 함께 11번가 앱 아이콘부터 11번가 서비스 내 배너, '구매하기' 버튼 등 모든 구성요소에 그라데이션 컬러의 변경사항이 반영될 예정이다. 기존 서비스내 디자인들은 더욱 단순하게 정리된 형태로 제공된다. 단순한 디자인과 로고의 다채로운 색상의 조화로 직관적이지만 구석구석 생기를 느낄 수 있는 11번가만의 고객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하형일 11번가 사장은 "올해 11번가는 기존과 완전히 다른 버전의 11번가로 지속성장을 위한 모든 전략과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며 "새로운 11번가 로고는 고객들이 달라진 11번가를 통해 다채로운 쇼핑의 즐거움과 만족스러운 경험을 받도록 하겠다는 11번가의 다짐이자 지향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1번가는 최근 IPO 추진을 위한 대표 주관사에 한국투자증권과 골드만삭스를, 공동 주관사로 삼성증권을 선정했다. 11번가는 앞서 내년도 상장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9-06 16:35:37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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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도 함께' 유통대기업들 ESG 지원·컨설팅 나서

유통대기업들이 중소기업 협력사의 ESG(환경·사회적책임·지배구조) 활동 지원에 나서고 있다. 협력사로부터 상품을 납품 받는 만큼 해당 기업들의 ESG 활동이 곧 자사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는 판단이다. CJ온스타일은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30개 협력사에 총 1억원 상당의 종이테이프 물품을 지원했다. 협력사의 자체적인 ESG 경영 역량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진행한 종이테이프 사업은 지난 6월 진행한 직매입 등 센터 자체 배송 상품 포장재 전면 교체에 이은 친환경 패키징 확대의 일환이다. CJ온스타일이 이번에 종이테이프 물품을 지원하는 기업은 CJ온스타일과 협력 관계가 깊으며 ESG 경영에 관심이 높은 30개 중소기업이다. 새싹보리, 타트체리 등 인기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HL사이언스', 피부 관리기기 듀얼소닉을 판매하는 '지온메디텍', 유아동 교구를 판매하는 '블루래빗'까지 패션, 식품, 생활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사 선정됐다. 이제까지 비닐 테이프 대신 종이테이프를 적용해 CJ온스타일이 배송한 택배 박스 개수는 총 1000만 개에 달하며 비닐 테이프 저감량을 면적으로 환산하면 총 60만㎡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중소 파트너사 중 16개사를 선정해 무상으로 ESG 경영 컨설팅 지원에 나섰다. 8월 말부터 컨설팅을 시작해 연말까지 약 4개월간 컨설팅을 진행한다. 중소기업에 맞는 ESG 가이드 라인 교육을 통해 ESG 경영 전략 및 지표 수립 등을 도울 계획이다. 컨설팅이 종료되면 동반성장위원회의 ESG 우수기업 인증이 부여되고, 당사에서 운영하는 동반성장 펀드 지원 연장 및 기금 우대 혜택 등이 주어진다. 이밖에 정부의 지원과 시중 은행 금리 우대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앞서 작년 하반기에 4개 중소 파트너사를 선정해 ESG 경영 컨설팅을 지원한 바 있으며, 참여한 파트너사는 올해 6월 동반성장위원회 ESG 우수기업인증을 받아 다양한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마트는 ESG경영의 일환으로 '지속가능한 상품'의 기준과 핵심과제를 제시한 '상품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PSI(프로덕트 서스터너빌리티 이니셔티브)'를 발행하고 유관기업과 가치를 공유하며 협력을 선도 중이다. PSI는 이마트와 WWF(세계자연기금)가 함께 연구해 상품의 지속가능성을 판단하는 기준과 원칙을 담은 표준 가이드로, 상품을 생산하고 유통할 때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을 최소화하고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문단으로 환경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정부 기관과 연세대학교 패키징학과, 이마트 바이어 및 품질관리팀 등이 참여했고 향후 주요 협력사와 공동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마트는 지난 6월 CJ제일제당과 '친환경 지속가능성 협업 업무협약'을 맺은 데 이어 협력사들에 PSI를 배포했다. 이마트는 협력사 ESG리스크 관리 및 지원 강화를 위해 ▲공급망 ESG 관리 ▲협력사 ESG 역량 개선 ▲임직원 존중 등의 전략을 세우고 실행 중이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9-06 16:17:58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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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남노 할퀴고 간 자리, 피해는 크지 않지만…하반기 작물시세는 "불안"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남부지방을 강타했지만 추석을 앞둔 유통가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서울 남부권을 강타한 폭우 피해 이후 지난주부터 만반의 준비를 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농수산물 등의 물가 또한 당장 큰 변화는 없을 것이란 전망이다. 그러나 가을을 앞두고 닥친 태풍에 농지 피해가 막심해 하반기 식자재 물가에 영향이 예상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힌남노에 유통기업 대부분이 큰 피해 없이 정상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정부가 밝힌 집계 자료에 의하면 대부분 피해가 남부권에서 발생한 가운데 특히 경상북도 경주·포항시 피해가 큰 것으로 확인 됐다. 전국적으로는 태풍에 의해 총 22개 시장 1562개 점포가 침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유통업계의 주요 물류센터에서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지만 직접 영향권 지역의 점포 침수 피해 사례가 나오고 있다. 백화점·대형마트 업계는 힌남노 상륙 전 태풍에 대비해 고정되지 않는 주요 시설물을 미리 철거하는 작업을 했다.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있었던 지역에 위치한 일부 점포에서는 한 때 인근 주변도로가 침수되는 상황도 있었으나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한때 롯데백화점 포항점의 주변 도로가 침수되는 상황이 있었으나 백화점 입구에 설치된 차수판으로 침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이후에는 원활한 배수로 정상영업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현재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점포는 포항시 남구 인덕동에 위치한 이마트 포항점인 것으로 확인된다. 오후 3시 기준 해당 점포 피해 상황은 정확히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태풍 피해 복구 후 다시 문을 열 예정이다. 편의점 업계에서는 침수피해가 잇따랐다. 편의점 4개사 기준 120여 점포가 침수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편의점 업계는 이번 침수피해를 입은 점포들도 지난달 서울에서 있었던 폭우로 인한 침수피해 점포와 같이 본부에서 복구비용 전체를 지원받는다. GS리테일의 경우 이날 오전 9시 기준 침수로 인한 영업 중단 점포는 총 28개 점포(진입통제로 인한 영업중단 점포 4개점)다. BGF리테일의 경우 CU에서는 약 60개 점포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세븐일레븐에서도 30개 점포, 이마트24에서도 14개 점포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농지 피해로 인한 주요 식자재 공급 문제는 추석 직후까지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햇과일을 포함해 수확철을 앞두고 일어난 수해로 일부 작물에 대해서는 영향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오전 8시 기준 집계한 바에 따르면 작물 피해 규모는 침수 713헥타르(㏊), 도복(벼 쓰러짐) 256㏊, 낙과(과일 떨어짐) 351㏊ 수준이다. 침수된 농지 대부분은 벼다.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업계는 태풍에 대비해 지난주 주요 재배계약 농지의 작물을 수확하는 등 공급 이슈를 최소화하고자 추가 물량을 사전에 확보했다. 롯데마트는 제수용 농산물 물량을 이미 확보했기 때문에 공급 이슈는 없는 상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태풍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농가·산지 상품을 확대하고, 태풍으로 인해 신선식품 품질 저하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형마트 업계에서 확보한 물량은 추석 이후까지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 시세가 폭등한 작물인 상추, 양상추, 시금치, 김장배추 등이 모두 10월 중 수확하는 작물인 만큼, 이들 작물에 대한 시세 변동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들은 지역에 따라 편차가 크지만 이상기후로 인한 작황 불량이 있었던 중에 태풍이 겹쳐 이후 작물 시세가 안정되지는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공판장에서 직접 가져오는 경우도 있지만 계약재배를 통해 물량을 확보 중이기 때문에 물량과 관련한 문제는 없을 것"이라면서도 "당장 피해 농가 전체를 확인하지 못했으나 이상기후 외에도 힌남노로 인한 추후 수확 작물에 대한 작황 문제 가능성이 없지는 않아 10월 이후 농산물 시세가 안정되기는 어렵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 중"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이번 태풍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는 크지 않은데, 태풍과 상관없이 올해 폭염, 장기화된 장마, 병충해 등으로 생육이 부진해 하반기 식자재 가격 상승이 예상된다"며 "산지 다양화와 사전 계약 등으로 안정적인 물량 확보에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9-06 15:51:10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