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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 1인 피자 '퍼스널피자' 17종 출시

퍼스널 피자/피자알볼로 피자 브랜드 피자알볼로가 혼자 즐기기 좋은 1인 피자, '퍼스널피자'를 출시했다. '퍼스널피자'는 피자 한 판이 부담스러운 1인 소비자들을 위한 메뉴로, 깔끔하게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 좋다. '쉬림프&핫치킨골드피자', '대새피자', '옥수수피자', '목동피자' 등 피자알볼로의 주요 메뉴 17종을 혼자 먹기 좋은 사이즈로 구성했다. 피자알볼로 측은 1인 가구 및 '혼밥족'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퍼스널피자가 이들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메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두 가지의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스페셜 반반피자' 8종도 함께 출시했다. 기존 웰빙피자와 전통피자만으로 구성이 가능한 하프앤하프 메뉴와 함께 다양한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인기 메뉴인 '쉬림프&핫치킨골드피자'와 '대새피자'를 주축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스테디셀러 메뉴인 '고구마피자', '단호박피자', '포테이도피자', '콤비네이션피자' 중 선택할 수 있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피자를 간편하게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는 '퍼스널피자'와 다양한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스페셜 반반피자'를 출시해 메뉴 선택권을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한끼도, 제대로, 알볼로'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피자알볼로는 진도산 친환경 흑미를 사용해 72시간 저온 발효시킨 도우를 전 메뉴에 사용하고 있다. 개량제를 첨가하거나 고온에서 강제로 발효시키지 않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며, 일반 밀가루 도우에 비해 편안한 소화감이 장점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6-23 14:47:1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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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디어푸드, 자체 라이브 커머스 'D Live'서 여름 보양식 판매

동원디어푸드가 여름 보양식을 판매한다. /동원그룹 동원디어푸드가 식품 전문 온라인몰 '동원몰'에 구축한 자체 라이브 커머스 채널 'D Live(디 라이브)'를 통해 23일 저녁 8시부터 여름 보양식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상품은 집밥 전문 브랜드 '더반찬'이 여름 재철재료를 엄선해 직접 조리한 HMR 제품으로 삼계탕, 초계국수, 명태회냉면, 열무비빔밥 등 대표 보양식 메뉴들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콩국수, 비빔국수 등 더반찬의 인기 여름 메뉴도 함께 마련했다. 대표 제품인 '찹쌀누룽지삼계탕'은 직접 끓인 진한 육수에 국내산 닭과 구수한 누룽지, 찹쌀, 수삼, 대추, 통마늘 등 각종 신선 식재료를 함께 넣고 고아 든든하게 즐기기 좋다. '초계국수'는 담백한 닭 육수와 새콤한 동치미 국물에 닭가슴살과 소면 등을 넣은 여름철 대표 별미 제품이다. '명태회냉면'은 새콤한 명태회무침과 비법 양념으로 감칠맛을 내 입맛을 돋우는데 제격이다. 동원디어푸드는 라이브 방송 중 4만원 이상 행사 상품 구매 시 실 결제금액의 5%를 동원몰 포인트로 지급하며, '더반찬'으로 삼행시를 지어 댓글을 남긴 고객 3명을 선정해 동원몰 포인트 5000원을 지급한다. 'D Live(디 라이브)'는 동원디어푸드가 MZ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동원몰'에 구축한 라이브 커머스 채널이다. 동원디어푸드는 'D Live'를 통해 격주 목요일마다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동원그룹 계열사가 운영하는 다양한 식품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동원디어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라이브 커머스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로 소비자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6-23 14:43:4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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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소화가 잘되는 우유' 캠페인, 칸 광고제 은사자상 수상

칸 국제 광고제 현장, 은사자상을 받은 우유안부 캠페인 광고/매일유업 매일유업은 '우유안부' 캠페인 광고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칸 국제광고제에서 은사자상을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칸 광고제 브랜드 익스피리언스&액티베이션 부문에서 은사자상을 받은 이번 우유안부 캠페인 광고에는 우유안부 캠페인의 수혜자들이 직접 출연했다.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를 기용하는 대신 '매일 받는 우유가 큰 위안이 된다'는 수혜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 우유안부 캠페인의 취지와 역할을 알리고 기부 참여를 독려한 것. 우유를 통해 독거노인에게 안부를 전한다는 발상과 캠페인을 통해 일반 고객의 기부참여를 이끌었다는 점이 이번 수상의 원동력으로 작용했다는 평이다. 광고대행사 이노레드를 통해 이번 광고를 출품한 매일유업은 "국내 대기업이 칸 광고제에 투자하거나 참여해 수상하는 일은 있었지만 중견기업이 본상을 수상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라며, "이번 수상이 우유안부 활동과 소화가 잘되는 우유가 더 많은 관심을 받고, 개인 후원자도 많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우유안부는 매일유업이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활동을 일컫는 말이다.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은 2022년 5월 기준 3494명의 홀로 계신 어르신에게 안부를 묻는 후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홀로 계신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매일 우유를 배달하되, 전날 배달한 우유가 남아있을 경우 관공서나 가족에 연락해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한다.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고, 후원을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해당 사단법인 홈페이지 혹은 우유안부닷컴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16년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후원사로 동참한 매일유업은 매년 정기후원은 물론, 우유안부 캠페인 홍보 및 수혜자 확대를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0년 6월에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 매출의 1%를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후원하는 '1%의 약속'을 발표하기도 했다. 최근 소화가 잘되는 우유와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출시한 가공유 '우유속에 락토프리'도 매출의 1% 기부에 동참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6-23 14:41: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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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K-버거' 신제품 2종 출시…한우버거 라인업 3종 구축

23일 서울 마포구 롯데리아 홍대점에서 모델들이 신제품 더블한우불고기버거,한우 트러플머쉬룸 버거를 소개하고 있다./롯데리아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대표 메뉴 불고기버거 출시 30주년을 맞아 K-푸드 메뉴 '불고기'를 활용한 지난 2월 '불고기 4DX' 출시에 이어 업계 유일 국내산 한우를 패티 주 원료로 한 한우불고기버거 라인업 강화와 한국적 K-버거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롯데리아가 출시하는 신제품 2종은 기존 한우불고기버거를 더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우 패티 2장으로 구성한 '더블 한우불고기버거'와 양송이 버섯 원물 약 40%와 트러플 오일을 함유한 크림소스를 가미한 '한우 트러플머쉬룸버거'이다. 한우 신제품 2종은 기존 한우불고기버거와 클래식치즈버거 메뉴에 적용되는 저온 12시간 발효한 통밀 효모를 사용한 브리오쉬 번을 기본 번을 사용하고 국내산 한우를 패티 원료로 한 제품 특성을 위해 한우협회 인증 마크인 '한우 불 도장'을 번에 각인해 특별함을 더 했다. 롯데리아는 더블 한우불고기버거?한우 트러플머쉬룸 버거 출시를 기념해 7월 6일까지 약 2주간 매장 및 롯데잇츠 앱을 통해 주문한 고객 대상 한우버거 3종 단품 구매 고객 음료를 함께 증정하는 콤보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운영한다. 롯데리아는 한우불고기버거를 2004년 출시 이후 국내산 한우를 원료로 한 추가 라인업을 약 18년만에 재 출시해 총 3종 제품 구성으로 제품력을 강화하며 지속적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한국적 K-버거 신제품을 선보이며 향후 베트남 등 해외 시장 적용 검토할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리아는 올해 K-푸드 메뉴인 '불고기'를 테마 시리즈를 출시하며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버거 개발을 통한 한국 전통 QSR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며 "이번 한우 신제품 역시 업계 유일 국내산 한우를 패티 원료로 한 롯데리아 브랜드만이 가능한 다양한 혁신적인 메뉴 개발에 대한 의지를 담은 신 메뉴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6-23 14:38:0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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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히트상품스토리] '토레타!', 수분보충음료 시장에 새 물결

토레타!의 모델 김유정/코카콜라 '토레타! 더락토' 요구르트맛 /코카콜라 무더운 날씨, 운동 후 필요에 의해 물을 마시던 시절은 지났다. 수분 섭취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1년 365일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수분을 보충하고자 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의 음용 니즈에 따라 코카-콜라사가 10가지 과채수분을 함유해 깔끔하고 가볍게 수분을 채울 수 있는 '토레타!'로 음료시장의 새 장을 열었다. ◆이온음료에 이어 수분보충음료로 시장에 안착 운동 후 배출된 수분과 이온을 보충할 수 있는 이온음료와 밍밍한 맛의 물 대신 짜릿하게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탄산수를 잇는 저자극 수분보충음료는 일상에서 수시로 가볍게 갈증을 해결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토레타!는 일상 속 수분 보충을 원하는 소비자 음용 트렌드를 반영해 2016년 한국에 처음 출시됐다. 가볍고 깔끔한 맛을 내세워 저자극·저칼로리 수분보충음료라는 새로운 음료 카테고리를 만들어내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특히 테니스와 러닝, 필라테스 등 도심 속에서 즐기는 활동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가벼운 운동 후나 일상에서 마시기 좋은 수분보충음료로 토레타!가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저자극·저칼로리를 선호하며 물 한 병도 특별하게 마시려는 2030 젊은 소비자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언제 어디서나 마실 수 있는 '데일리 음료'로 각광받고 있다. 토레타! 무라벨 340ml PET/코카콜라 ◆MZ세대 사로잡기 위한 새로운 얼굴 코카-콜라사의 토레타!는 자몽·백포도·사과·당근·양배추 등의 10가지 과채 수분이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저자극·저칼로리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가볍고 깔끔한 맛을 내세워 시장 공략에 성공했다. 새롭게 출시한 '토레타!THE 락토'는 맛있게 갈증을 해소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늘 새로운 맛을 추구하는 MZ세대는 물론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토레타!에 상큼한 요구르트맛을 더해 액티브한 활동 중은 물론 일상에서 맛있게 수분 보충할 수 있고 저칼로리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MZ세대에게 어필하기 위해 싱그럽고 활동적인 이미지가 매력적인 배우 김유정을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지난해 토레타! 광고 모델로 첫 발탁된 김유정은 특유의 생기발랄한 이미지로 토레타!의 싱그러움을 전달, 10가지 과채수분을 포함한 수분보충음료로서의 인지도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토레타!' /코카콜라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자 '무라벨' 제품 출시 코카-콜라사는 '쓰레기 없는 세상'(World Without Waste)을 목표로 소비자와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노력에 동참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저칼로리 수분보충음료 토레타!의 무라벨 제품, 토레타! 라벨프리(Label-free)를 출시한 바 있다. 토레타! 라벨프리는 코카-콜라사의 무라벨 적용 제품군 확대 노력의 일환으로 제품의 라벨을 없애고 재활용 용이성을 높인 친환경 제품이다. 코카-콜라사는 작년 1월 국내 탄산음료 최초로 라벨을 제거한 씨그램 라벨프리를 선보인 데 이어 먹는샘물 브랜드 강원평창수와 휘오순수와 태양의 식후비법 W차, 코카-콜라 등으로 무라벨 제품을 확대 출시했다. 코카-콜라사는 라벨프리뿐 아니라 '원더플 캠페인(ONRTHEPL):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2022 바다쓰담 캠페인' 등 소비자와 함께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 중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6-23 14:16:2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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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당신2 9하던 삶' 캠페인 통했다…전년比 거래액 85%↑

29CM가 브랜드 캠페인 효과로 4, 5월 기준 전년 대비 거래액이 85% 상승했다. /29CM 패션 플랫폼 29CM(이십구센티미터)가 브랜드 캠페인 효과로 지난 4, 5월 거래액이 전년 대비 85% 성장했다. 월간 활성자 수(MAU)와 신규 방문자 수는 약 2배가량 뛰었다. 지난 4월 4일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한 첫 번째 브랜드 캠페인 '당신이 구하던 삶(이하 당신2 9하던 삶)'은 라이프스타일 가이드이자 취향 셀렉트샵으로서 29CM의 정체성을 알리는 다양한 참여 행사를 실시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29CM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로 꾸며진 첫 팝업 스토어 '29맨션(29MANSION)'은 예약 오픈 하루만에 전석이 매진되고, 9일간 4000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연결하는 접점 역할을 톡톡히 했다. 캠페인 전후로 여성 패션 카테고리의 급성장도 눈에 띈다. 4, 5월 두달 간 여성 의류 브랜드 거래액은 전년과 비교해 2배 이상 늘어났다. 던스트, 킨더살몬, 더블유엠엠, 앤니즈 등 29CM가 여성 고객의 취향에 맞춰 큐레이션한 브랜드 패션에 대한 높은 관심이 거래액 상승으로 이어진 결과다. 특히 프렌다는 동기간 거래액이 전년 대비 10배 이상 늘어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입증했다. 또한 '당신2 9하던 삶'이라는 감각적인 브랜딩에 반응한 여성 고객의 활발한 신규 유입도 주효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여성 구매자 수는 전년 대비 90% 가까이 늘었다. 입점 브랜드의 브랜딩과 마케팅 전반을 지원하는 '브랜드 지원 프로그램'의 시너지 효과도 괄목할만하다. 캠페인 기간을 포함해 프로그램 참여사의 1~5월 거래액은 전년 대비 평균 3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29CM는 브랜드 성장 효과에 힘입어 지원 카테고리를 패션에서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넓히고, 참여 업체 수도 3배 이상 확대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6-23 10:51:25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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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브랜드 패션 검색 서비스…‘멜리즈’ 앱, MAU 80만 돌파

브랜드 패션 전문 검색 포털 멜리즈 앱. /에이블리코퍼레이션 에이블리코퍼레이션 자회사 에이블리블랙은 국내 유일의 브랜드 패션 전문 검색 포털 '멜리즈(meliz)' 앱 론칭 9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160만건을 돌파하고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80만명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를 운영하기도 한다. 멜리즈는 전 세계에서 판매 중인 브랜드 패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브랜드 패션 전문 검색 포털 플랫폼이다. 소비자는 원하는 브랜드와 상품을 검색하면 검색 시점별 가격 및 재고 확인을 통해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다. 멜리즈가 전 세계에서 할인 중인 브랜드 상품 정보를 조합해 제안하는 특가 스캐너 기능을 통해 구매 시점에 가장 저렴하고 합리적인 쇼핑이 가능하다. 멜리즈는 브랜드사에는 수익성이 가장 높은 판매 채널 역할을 하고 소비자에게는 편리한 브랜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자 서비스를 출시했다. 멜리즈 앱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고 실결제는 개별 브랜드 공식 사이트에서 이루어진다. 별도 수수료 없이 멜리즈 파트너사는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하면서 자사몰 직접 결제를 통한 매출 성장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유저 역시 브랜드 상품 구매 시 최저가를 찾기 위해 백화점, 아울렛, 온라인 등 탐색 과정에서 소요됐던 시간을 대폭 절감하고 양질의 정보만 수집 가능하다. 전 세계 브랜드 중 최근 가격이 내려간 아이템, 가격대별 시즌별 인기 상품, 브랜드별 신제품 출시 및 할인 소식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다. 주 사용층은 취향과 예산에 맞는 합리적인 쇼핑을 희망하는 2545 여성이다. 마음에 드는 상품을 클릭하면 비슷한 제품을 추천해주고 있어 원하는 가격대에서 선호 스타일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이 2545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된다. 멜리즈 앱 자체 커뮤니티인 '패션톡'을 통해 상품 비교, 제품 후기, 어울리는 상품 추천 등 다양한 정보 교류의 장도 마련했다. 브랜드사와 소비자 양쪽 모두 윈윈하는 서비스 전략을 통해 2021년 8월 정식 론칭 이래로 현재 약 7000여개 브랜드, 500만개 상품을 멜리즈 앱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유일 브랜드 패션 포털 서비스이자 가장 많은 브랜드 패션 상품 정보를 제공한다는 쇼핑 편의성을 바탕으로 멜리즈 누적 다운로드 수는 160만건을 돌파하고 MAU 80만명을 넘어섰다. 다운로드 수 대비 실사용자 수 비율이 무려 절반 이상을 기록하고 한번 앱을 사용한 고객의 재사용률이 지속 증가하는 등 고객 충성도를 확보하고 있다. 전 세계 브랜드 패션 원스톱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 패션 전문 포털'이라는 독보적인 포지셔닝과 가파른 성장세에 힘입어 멜리즈는 론칭 4개월만인 지난해 12월, 프리미어 파트너스, 캡스톤 파트너스,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삼성물산 상사 부문으로부터 5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를 발판 삼아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 및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에이블리블랙의 배인환 대표는 "멜리즈는 브랜드 패션 판매처가 온오프 채널로 급격히 확대됨에 따라 판촉 경쟁이 심화되면서 브랜드 사들은 수익성 개선 문제에, 유저들은 최적의 구매 채널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작한 서비스"라며 "앞으로 2545 여성들의 브랜드 패션 전문 포털 입지를 견고히 하고 글로벌 넘버원 메타 쇼핑 앱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6-23 10:50:53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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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시스템·시스템옴므', 파리 패션위크 디지털 프레젠테이션 공개

시스템·시스템옴므의 글로벌 에디션 '시스템 스튜디오'. /한섬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오는 25일 '2023년 S/S 파리 패션위크'를 통해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시스템옴므의 글로벌 에디션 '시스템 스튜디오'의 디지털 프레젠테이션 영상을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파리 패션위크는 런던·밀라노·뉴욕과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글로벌 4대 패션쇼 중 하나로, 한섬은 파리 패션위크에 지난 2019년 F/W부터 매 시즌마다 참가하고 있다. 이번이 연속 8회째 참가다. 이번에 선보이는 시스템 스튜디오의 2023년 S/S 컬렉션은 전세계적으로 팬덤을 구축하고 있는 미국 영화감독 웨스 앤더슨의 영화 '로얄 테넌바움'(2002년 작)을 콘셉트로 해, 영화 속 캐릭터들의 스타일을 오마주(존경의 표시로 거장의 업적을 인용)한 의류 150종으로 구성된다. 영화의 다채로운 색감을 디자인에 반영한 오버사이즈 재킷과 다양한 길이의 스커트 등이 대표적이다. 시스템 스튜디오의 디지털 프레젠테이션은 오는 25일 오후 9시에 파리패션위크 공식 사이트에 선보여진 이후 시스템스튜디오 공식 사이트, 공식 SNS채널, 한섬의 공식 온라인몰인 더한섬닷컴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시스템 스튜디오는 기존 아시아권 브랜드에서 보기 힘든 독창적인 디자인과 높은 수준의 소재 활용 방식으로 파리 현지 패션업계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섬은 2019년 처음으로 파리 패션위크에 시스템 스튜디오를 선보인 이후 프랑스 백화점인 쁘렝땅, 라 사마리텐, 캐나다 허드슨베이, 글로벌 온라인 편집숍 쎈스 등 20여 개국 60여 개 패션·유통업체와 홀세일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섬 관계자는 "파리 패션위크를 통해 본격적으로 수출에 나선 지난 2019년 이후 해외 홀세일(wholesale, 도매) 매출은 매년 두자릿수 이상의 신장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금까지 구축해온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K-패션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6-23 09:54:19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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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오늘 주문하면 내일 받는다'… 11번가 '슈팅배송' 새단장

11번가가 자정 전 주문 상품의 익일배송으로 직매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 11번가는 23일 '슈팅배송' 탭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슈팅배송은 평일 자정까지 주문한 상품을 다음날 바로 받아볼 수 있는 익일배송 서비스다. 기존 '쇼킹배송'을 리뉴얼하면서 이름을 바꿨다. 슈팅배송 탭에서는 매일 새로운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데일리 특가' 상품과 11번가 MD가 추천하는 할인 상품 그리고 각 브랜드와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들을 볼 수 있다. SK텔레콤의 구독 상품 '우주패스' 가입 고객은 '슈팅배송' 상품 구매 시 무료반품 혜택이 적용된다. 11번가는 누적된 고객 구매데이터를 분석해 빠른 배송에 대한 고객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엄선된 상품을 직매입으로 확보했다. 1인 가구를 위한 화장지, 물티슈 등 생활용품부터 간편하게 혼밥할 수 있는 다양한 간편식 제품들은 물론, 소형 선풍기, 공기청정기, 제습기, 청소기 등 소형 계절가전과 생활가전, 무선 이어폰, 블루투스 스피커 등 음향가전 및 다양한 디지털 제품을 슈팅배송으로 판매한다. 여기에 가성비 높은 11번가 공동기획브랜드 '올스탠다드(All Standard)' 일부 상품과 최근 오픈한 애플 브랜드관에서 판매하는 애플 정품까지 슈팅배송 상품으로 마련했다. 11번가는 올해 새롭게 확보한 인천과 대전 지역 물류센터와 함께 판매자 물류센터를 활용하는 방식을 통해 '슈팅배송' 가능 상품과 물량을 계속해서 늘려가고 있다. 11번가가 올해 중점 사업으로 직매입 중심의 리테일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슈팅배송의 경쟁력은 앞으로 계속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1번가 하형일 사장은 "빠른 배송시장은 이미 치열한 경쟁 중이지만 11번가 역시 국내 대형마트 장보기 서비스로 당일배송과 새벽배송을 제공하고 있고, '슈팅배송'을 통한 익일배송 강화로 절대 뒤지지 않는 배송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6-23 09:04:39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