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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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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 21일부터 ELS·ELB 4종 판매

동부증권은 21일부터 24일까지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 2종과 원금의 100% 이상을 지급하는 파생결합사채(ELB) 1종 등 총 4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680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8%(4,8,12개월), 84%(16,20,24개월), 77%(28,32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6.0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8.00%(연 6.00%)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 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세이프 제 233회 파생결합사채(ELB)'는 만기 1년의 상품으로 기초자산의 상승뿐만 아니라 하락 시에도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설계된 양방형(Knock-Out Call & Put)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KOSPI200 지수의 등락에 상관없이 만기 시 원금의 100%가 지급되며,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15% 초과 상승 또는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상승 또는 하락률에 따라 최대 5.25%의 수익이 지급되는 상품이다. 이 밖에도 동부증권은 KOSPI200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최고 연 7.30%의 수익을 지급하는 주가연계증권(ELS) 1종과 KOSPI200지수을 기초자산으로 최고 연 1.800%, 최저 연 1.795%를 지급하는 파생결합사채(ELB)1종을 같은 기간 동안 판매한다.

2015-12-21 11:30:30 김문호 기자
동부증권, 휘닉스파크와 'family+ 이벤트'

동부증권은 겨울시즌을 맞아 평창 휘닉스파크와 제휴를 통해 동부증권 신규 고객에게 리프트 이용권을 지급하는 'family+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벤트 참가 방법은 휘닉스파크 홈페이지나 동부증권 홈페이지에서 'family+ 이벤트'를 신청하고, 동부증권 전국 영업점이나 새마을금고에서 동부증권 'MTS990' 주식 계좌를 개설만 하면 가능하다. 'MTS990' 주식 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에게는 리프트 단일권 1매를 제공하며, 신규 계좌를 개설한 지 30일 이내 100만원 이상 주식을 거래하면 리프트 단일권 1매를 추가로 지급하는 '1+1' 이벤트이다. 동부증권의 'MTS 990'은 스마트폰을 통한 주식거래의 보편화에 발맞춰 거래금액이 큰 고객의 수수료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정액제 수수료 상품이다. 각종 MTS어워드에서 5관왕을 차지하며 그 편의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동부증권 MTS로 거래 시 월 990원만 내면 거래 금액과 횟수 제한 없이 주식거래를 할 수 있다. 동부증권 관계자는 "동계 스포츠 시즌을 맞아 일상에 지친 스키족들의 마음을 가볍게 해 드리고자 마련한 행사"라며 "업계 최고 수준의 매매범위, 다양한 편의기능을 갖춘 동부증권의 MTS 시스템도 체험하고 수수료도 낮추면서 리프트 이용권까지 받아갈 수 있는 이벤트"라고 말했다. 동부증권의 '패밀리플러스 이벤트'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를 즐기고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더 많이 만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시작된 동부증권의 문화 캠페인으로 요트레저, 테마파크, 스크린야구, 영화관, 도서, 소셜쇼핑 등 레저 문화업체에 이어 부산지역의 아쿠아리움, 더베이 101 등 지역 연계 제휴, 최근에는 가연결혼정보까지 제휴 범위를 확대하면서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15-12-21 11:30:14 김문호 기자
NH투자증권, 국내 최초 심천거래소 지수를 상품화한 '차이넥스트 ETN' 출시

NH투자증권은 23일 차이넥스트(CHINEXT) ETN을 상장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ETN, ETF (통칭 ETP) 발행사 중 최초로 심천거래소 지수를 상품화한 것이다. 'NH투자증권 CHINEXT ETN'은 심천거래소의 혁신기업 전용 시장인 차이넥스트(CHINEXT) 시장에 투자하는 ETN이다. 환헷지를 하며 차이넥스트 시가총액 상위 100종목으로 구성된 'ChiNext Total Return'지수의 수익률을 추적한다. ETN의 만기는 5년이고, 배당금은 재투자한다. 세계거래소연맹(WFE)에 따르면 심천거래소는 아시아지역에서 월간 거래대금1위, 시가총액은 3위(2015년 11월말 기준)의 거래소이며 주로 IT, 바이오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 상장되어 있다. 심천거래소는 대형주 위주의 심천주판, 중소기업용의 중소판, 혁신기업 위주의 차이넥스트 등 3개 시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 차이넥스트는 지난 2009년 중국 정부가 혁신기업의 빠른 상장을 지원하기 위해 개설한 시장으로 국내에는 '차스닥'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시장이다. 심천거래소에 따르면 18일 현재 차이넥스트는 상장기업 486개, 시가총액 1,019조원, 일일 거래대금 27조1천억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에는 인터넷, 핀테크, 수자원처리, 광학기기, 영상컨텐츠, 로보틱스, 식음료 등의 첨단산업을 영위 중인 시가총액 10~30조원 규모의 중국기업들이 자리하고 있다. 차이넥스트 지수는 2015년 들어 6월까지 170%의 연간 수익률을 기록하다가 급락 후 반등하여 현재 90% 수준으로 회복하는 등 아시아 주가지수 중 가장 변동성이 높은 주가지수로 알려진 지수이므로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 차기현 NH투자증권 IC운용본부장은 "이번 차이넥스트 ETN은 그 동안 중국본토투자에서 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심천거래소와 중국 내 혁신기업에 주목하는 국내 최초 상품으로써 의미가 있다"면서"앞으로 다양한 상품 공급으로 ETN 시장의 외연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5-12-21 10:04:43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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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證, 리테일채권 연간 판매 3조원 돌파 기념 고객감사 이벤트

현대증권은 21일 리테일채권 연간 판매금액 3조원 돌파를 기념해 고객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1월 리테일채권 연간 판매금액 3조를 돌파하며 큰 폭의 성장세를 이뤄낸 현대증권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실시하게 됐으며, 국내채권 및 외화채권 등 리테일 판매 장외채권을 매수하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금일부터 오는 2016년 3월 31일(목)까지 총 2종의 이벤트로 진행된다. '고수익채권 투자 시작이 반'은 이벤트 기간 중 월 3천만원이상 매수하는 개인고객 모두에게 2만원 상당의 모바일 영화예매권 2매를 증정하고, 이벤트 조건에 해당될 경우 매월 1회, 최대 3회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고객감사 경품 추첨'은 이벤트 기간 중 1천만원 이상 리테일채권을 매수한 개인고객에게 추첨권 1매를 기본으로 부여하며, 전자단기사채는 1억원당 1매, 그외 채권은 3천만원당 1매의 추첨권을 추가로 부여한다. 따라서 매수금액일 클수록 당첨확률이 높으며, 내년 4월 중 추첨을 통하여 1등 3명에게 백화점상품권 100만원권, 2등 10명에 백화점상품권 10만원권, 3등 100명에게는 모바일 백화점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한다. 박두현 상품전략본부장은 "업계 최고 수준의 리테일채권 판매사가 될 수 있도록 관심을 보여주신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본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하고 "투자처가 마땅치 않은 초저금리시대에서 현대증권의 리테일채권이 효율적인 투자수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12-21 09:45:38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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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직원간 화합 위한 '임직원 합창대회'

유진투자증권은 지난 19일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홀에서 금융계열사 전 임직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직원 합창대회'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작년이 창립60주년이었고, 올해 새로운 60년의 첫 해를 맞아 임직원간 화합을 통한 보다 큰 도약의 계기를 만들기 위해 합창대회를 열었다"고 말했다. 합창대회는 8개 팀 227명의 직원이 참가해 각 팀별로 지정곡 한 곡과 자유곡 한 곡을 부르며 열띤 경연이 펼쳐졌다. 직원들은 지난 3개월 동안 일과후 연습을 통해 다져진 팀워크를 바탕으로 랩, 댄스 등의 다양한 퍼포먼스를 함께 선보이며 환상적인 하모니를 연출했다. 합창에 참여하지 않은 직원들은 소속 팀원들을 응원하고 박수로 화답하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경연 결과, 유진자산운용과 유진투자선물 임직원으로 구성된 팀이 '브라보 마이 라이프' 곡을 불러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유진투자증권 유창수 부회장은 "임직원 여러분들이 합심해 열심히 준비해 준 덕에 처음하는 합창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오늘 우리가 보여준 하모니처럼 우리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열심히 노력해 밝은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나가자"고 말했다.

2015-12-21 09:13:22 김문호 기자
외국인, 한국시장 4년만에 매도

외국인들이 올해 한국 주식시장에서 4년 만에 '팔자'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11월까지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증시에서 외국인은 5억5200만 달러(약 6530억원) 어치를 사들였다. 외국인은 지난 2012년 521억5300만 달러의 매수 우위를 보인데 이어 2013년 269억5400만 달러, 2014년 392억4300만 달러 어치를 순매수했다. 올해 들어서도 5월까지 외국인은 아시아 증시에서 매월 '사자' 행진을 벌이며 총 249억5200만 달러의 매수 우위를 보였지만 하반기 들어 10월을 제외하고는 매도세를 지속, 전체 순매수 규모가 대폭 축소됐다. 지난 5월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연내 금리 인상 시사 발언 이후 외국인이 투자금을 회수한 데 따른 것이다. 올해 아시아 증시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국가는 대만으로, 총 41억6800만 달러에 달했다. 이 밖에 외국인은 인도(32억3900만 달러)와 베트남(1억8900만 달러)에서도 매수 우위를 보였다. 반면 외국인이 순매도에 나선 국가는 태국(-34억7000만 달러), 인도네시아(-23억1200만 달러), 필리핀(-11억800만 달러) 순이었다. 특히 외국인은 태국에서 2013년 이후 3년 연속 '팔자'를 지속했다. 올들어 11월까지 외국인 들이 국내 시장에서 판 주식은 1억5400만 달러로, 2011년 이후 처음으로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2015-12-21 07:03:43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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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증권과 함께하는 자산관리>(25)스스로 달리는 자동차 눈 앞…관련 업체 수혜 기대

전통의 라이벌 삼성과 LG가 자동차 전장부품 사업에서도 맞붙을 전망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구본준 LG그룹 부회장이 관련 사업을 사실상 진두지휘하게 되면서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가 예상된다. 전장은 전기장치의 준말로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부품을 말한다. 현재 전장부품이 자동차 제조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0%에 달하며, 비중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탑승자와 보행자의 안전, 편의를 증대시키는 기능을 전장이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자동차의 전장화는 인포테인먼트, 커넥티드 카, 자율주행의 단계로 발전할 전망이다. 현재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오디오, 비디오, 내비게이션 등의 통합한 제품이 장착되고 있다. 최근에는 통신네트워크를 이용해 위치 추적, 원격 진단, 사고 감지, 교통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텔레매틱스 기능이 추가되는 추세다. 커넥티드 카는 텔레매틱스가 진화한 개념으로 스마트폰으로 내 차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 커넥티드 카는 외부로는 지능형교통체계 인프라와 연계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행이 가능할 전망이다. 자율주행차는 운전자의 조작 없이 스스로 주행환경을 인지해 목적지까지 갈 수 있는 자동차다.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되면 교통사고 및 교통체증의 감소, 고령자, 장애인의 교통약자 이동편의 제고, 삶의 질과 업무 생산성 향상, 에너지 및 배출가스 절감 등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자동차 업계는 2020년 쯤이면 자율주행차 상용화가 가능하다고 보고있다. HIS Automotive는 자율주행차는 2035년 1,180만대, 2050년에는 대부분의 자동차가 자율주행차로 대체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미 GM, 벤츠, 도요다 등 전통적인 자동차업체뿐만 아니라 구글, 애플과 같은 글로벌 IT업체들도 뛰어들어 개발에 한창이다. 아직 차량 가격, 인프라, 해킹 등의 보안문제, 법적 책임 이슈 등 해결할 과제가 많지만 앞으로 대세가 될 것이라는 것은 확실해 보인다. 국내 관련업체들의 수혜가 기대되는 시점이니 잘 살펴보도록 하자. 이소용 KB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연구원

2015-12-20 20:33:09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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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업계 최초 프리미엄 체크카드'그랑블루체크'

우리카드는 업계 최초로 프리미엄 체크카드 상품인 '그랑블루체크'를 선보였다, 그랑블루체크는 800여개 공항의 라운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프라이어리티 패스(Priority Pass)'를 체크카드 최초로 제공한다. 연회비는 10만원(BC 글로벌 9만5000원)이지만 연회비 이상의 기프트 등을 탑재한 것도 특징이다. 국내선 동반자 1인 왕복항공권, 10만원 상당 외식이용권, CJONE 포인트 10만점, 롯데시네마 관람권 11매,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8만원, SK주유소·홈플러스 바우처카드 8만원, 롯데면세점 선불카드 9만원 교환 쿠폰 등 7가지 기프트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조건없이 0.3%, 업종 또는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1.0% 적립율로 모아포인트가 쌓이고, 누적잔액이 3만점 이상이면 3만원 단위로 결제계좌에 입금 되는 포인트 자동 입금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제공한다. 우리카드는 체크카드 회원 800만 명과 연간 사용액 1000만원 이상인 우량고객군의 빅데이터 자료를 분석해 이 카드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우량고객군은 연평균 1600만원을 결제했고 62.8%가 30∼40대, 67.8%가 남성 고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선호 업종은 전체 체크카드 회원과 비슷한 분포를 나타냈다. 우량고객군은 전체 은행권에 80만 명가량인 것으로 추산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체크카드 사용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도 프리미엄 신용카드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득공제를 통한 절세와 경제적 혜택면에서 최고의 선택이 되도록 구성했다"며 "현행 체크카드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게임 체인저로서 체크카드 2차 성장을 주도할 신상품이며, 기존 체크카드 우량 고객들이 큰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015-12-20 20:31:51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