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IPO 기자간담회] '마이크로텍', 스팩합병 내달 코스닥 상장

반도체 디스플레이 핵심 부품 전문기업 마이크로텍이 골든브릿지제4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입성을 추진한다. 마이크로텍은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합병 상장에 따른 향후 성장 전략 및 비전을 발표했다. 마이크로텍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 부품인 진공 챔버와 관련 특수 진공 밸브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국내외 다양한 굴지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중국 시안에 관계사를 운영하며 중국 내 시장 점유율 확대에 매진하고 있다. 진공 챔버란 진공 속에서 특수가스를 플라즈마 상태 또는 가열된 증기 상태로 물체 표면에 부착시키는 공정 등에 사용되는 금속제품의 용기를 말한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공정 중 건식식각공정, 이온주입, 화학기상증착(CVD), 금속배선공정에 사용된다. 마이크로텍은 진공 기술 노하우를 기반으로 '3축 기술'을 넘어 '5축 기술'을 통해 차별화된 품질의 진공 챔버를 생산하고 있다. 5축 가공기술은 3축 기술과 비교했을 때 공정을 논스탑으로 진행할 수 있어, 공정 대기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고 가공물의 이동을 최소화해 생산 오차도 낮출 수 있다. 이에 기존 기술 대비 생산성은 3배로 높고 품질 수준이 뛰어나, 생산력 극대화와 원가경쟁력 등에서 시장 내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김동철 마이크로텍 연구소장은 "20년 이상 진공 챔버 가공 분야에서 함께 일한 기술진이 특화된 가공기술을 확보하고 있다"며 "진공 챔버 가공 기술뿐만 아니라 진공 상태로 만들었을 때 어느 한 부분에서 공기가 새는(리크)가 없도록 하는 후처리 기술이 마이크로텍이 가진 장점"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텍은 지난 2010년 밸브 사업을 개시한 후 국내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가고 있다. 올해 6월 기준 1만1807대의 진공 밸브가 국내외 고객사에 설치 완료된 상태다. 올해 상반기 전체 매출의 50% 이상이 진공 밸브에서 나오고 있다. 마이크로텍의 올해 연결 기준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127억 8900만원, 영업이익 8억 7400만원, 당기순이익 6억 800만원이다. 향후 마이크로텍은 핵심 진공 기술인 챔버 가공과 밸브 사업에 대한 노하우 및 기술력을 기반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규 사업으로 ▲실리콘 웨이퍼, 디스플레이용 글라스의 표면 처리용 상압 플라즈마 소스 ▲반도체용 쿼츠 가공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 제작 등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번 합병을 통해 유입되는 자금은 생산능력(CAPA) 확충 등을 위한 제 2공장 증축 및 제 3공장 신축 등 신규 사업을 위한 설비투자 자금 확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마이크로텍은 오는 21일 골든브릿지제4호스팩과의 합병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를 연다. 합병 기일은 10월 26일이다. 합병 후 총 발행 주식 수는 1900만928주이며, 합병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 8일이다.

2018-09-18 15:45:44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NH투자증권, 자동화된 알고리즘 기반의 주식투자 서비스 출시

NH투자증권은 자동화된 알고리즘 기반의 주식투자 솔루션인 '알고리즘 마켓'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알고리즘 마켓은 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개별적으로 투자전략을 갖춘 다양한 알고리즘을 제공하고, 고객이 선택한 알고리즘의 추천전략을 기반으로 매매를 지원해주는 서비스다. NH투자증권의 QV 및 NAMUH(나무) 모바일 앱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고객이 직접 선택한 알고리즘의 투자전략에 맞춰 고객 보유 잔고와 시장상황 등을 반영해 개별 종목 및 ETF를 추천한다. 또한 보유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타이밍을 알람으로 알려주는 등 각 알고리즘에 최적화된 매매 전략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이 여러 종목의 가격과 수량을 지정해 한번에 일괄 주문을 낼 수도 있으며, 실제 내계좌의 운용수익률과 알고리즘 추천전략의 운용수익률을 비교해 투자성과를 점검할 수도 있다. 즉, 혼자서 주식 투자를 하는 고객들의 실질적인 거래와 계좌 관리에 유용한 자산관리 서비스다. 현재 NH투자증권 자체 알고리즘 외에 2개의 제휴업체(뉴지스탁, 인텔리퀀트)에서 제공하는 알고리즘 등 총5개의 알고리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알고리즘 마켓의 서비스 가입은 무료이나, 매매 시에는 매매 수수료가 부과된다. 한편, NH투자증권은 투자자문사들이 자산배분에 의한 투자전략을 제공하는 '포트폴리오 마켓'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현재 24개 자문사의 60여개 자문상품이 있으며, 국내·외주식, 펀드, 연금상품까지 고객 투자성향과 목적에 따라 맞춤형 자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018-09-18 15:44:08 김문호 기자
KB證, 신입사원 공채 실시

KB증권은 2018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본사(영업, IT·디지털) 및 지점영업 부문으로 진행되고 모집인원은 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된 신입사원들은 서울 여의도 본사와 지방 소재 영업점에서 근무하게 된다. 지원서 접수는 10월 2일 오후 4시까지이며, KB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온라인 공고 및 개별통보(e-mail, SMS)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채용전형은 서류전형·필기전형(10월21일 예정) ·1차 면접(실무진) ·2차 면접(임원진)·신체검사·최종합격자 발표(12월 중) 순으로 진행된다. 면접은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편견 없는 구조화 면접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학력정보와 개인정보를 가리고 평가하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실시된다. 면접시 좋은 평가를 얻기 위해서는 패기와 열정, 새로운 시대를 주도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과 더불어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이다. KB증권 이하영 경영지원본부장은 "KB증권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KB금융그룹이 추진하고 있는'KB Dream´s Coming Project'를 바탕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동참할 것"이라며, "KB증권과 함께 꿈을 키워나갈 열정적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업무직 분야 신입사원 공채는 내달 초 공고 될 예정이다.

2018-09-18 15:00:47 김문호 기자
'삼성 한국형TDF' 근로복지공단 퇴직연금 대표상품으로 선정

삼성자산운용은 18일'삼성 한국형TDF 2045'와'삼성 한국형TDF 2020'등 2종이 근로복지공단 퇴직연금 대표상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단의 퇴직연금 대표상품으로 삼성 한국형TDF 2종이 선정됨으로써, 공단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약 6만여 사업장, 31만 6천여 명(7월 현재)의 가입 근로자 퇴직연금 수익률 개선과 은퇴자산 형성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근로복지공단은 30인 이하 사업장 근로자들을 위해 복잡한 가입절차를 간소화하고, 운용관리 수수료와 같은 사용자 비용부담을 최소화하는 등 다양한 퇴직연금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공단은 실적배당형과 원리금보장형을 포함해 총 29개 퇴직연금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 중 주력으로 판매하게 될 대표상품으로 삼성 한국형TDF 2045와 2020 등 2개 펀드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대표상품은 성장형 부문의'삼성 한국형TDF2045'와 안정형 부문 '삼성 한국형TDF2020'이다. 2045는 은퇴 잔여기간이 많이 남은, 상대적으로 젊은 연령의 투자자들이 안정적으로 노후자산을 마련하기 위한 상품으로 은퇴가 예상되는 시점인 2045년에 가까워질수록 자동으로 주식비중을 낮추고 안전자산 비중을 늘려 운용된다. 2020은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안정적인 성향의 근로자를 위한 상품으로 채권 등 변동성이 낮은 안전자산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 오원석 연금마케팅팀장은 "삼성 한국형TDF는 2016년 출시 이후 꾸준한 성과로 노후설계를 위한 연금상품으로 자리 잡았다"며 "퇴직연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30만 근로자들의 은퇴자산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고 말했다. TDF(타깃데이트펀드)는 은퇴예상 연도를 정해 가입하면 연령대에 따라 주식과 채권 비중을 조절해주는 글로벌자산배분 펀드다. 미국에서 20여년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연금솔루션으로 현재 약 1200조 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국내 TDF 전체 규모는 약 1조 2천억 원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17일부로 개정된 퇴직연금감독규정에 따라 TDF 투자한도가 100%로 완화돼 국내 연금시장에서 TDF 중요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 한국형TDF는 약 5000억 원으로 시장점유율 약 40%를 유지하고 있는 업계 대표 상품이다.

2018-09-18 14:59:40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맥쿼리인프라, 3개월 공방 매듭짓는다…19일 주총

국내 유일의 상장 인프라펀드인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맥쿼리인프라·MKIF)의 운용권을 두고 지난 3개월간 벌어진 공방이 곧 매듭을 짓는다. 국내 대표 자문사들의 의견은 팽팽한 상태다. 맥쿼리인프라를 맥쿼리자산운용이 계속 운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2곳에서 나왔고, 3곳의 자문사가 코람코자산운용으로 교체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맥쿼리인프라는 오는 19일 오후 3시 30분 서울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연다. 기존 펀드 법인이사이자 집합투자업자인 맥쿼리자산운용을 코람코자산운용으로 변경하는 안건을 두고 표 대결이 벌어진다. ◆ 운용 보수의 적정성이 '핵심' 지난 2006년 상장한 맥쿼리인프라는 용인∼서울고속도로, 인천대교 등 국내 12개 인프라 자산에 투자해 수익을 내는 시가총액 3조원 규모의 인프라펀드다. 호주 맥쿼리그룹 소속 맥쿼리자산운용이 펀드를 운용해 왔다. 그런데 2015년 설립된 운용자산(AUM) 약 5000억원 규모의 자산운용사인 플랫폼파트너스가 주주 행동주의를 내걸고 지난 6월 맥쿼리인프라의 보수 구조에 반기를 들고 나섰다. 맥쿼리자산운용이 과다한 보수를 받아가 주주가치를 훼손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지난 12년간 맥쿼리자산운용은 펀드 분배금의 32.1% 수준인 5353억원을 보수로 받아갔다. 이는 다른 인프라펀드 운용보수 대비 최대 30배 많다는 것이 운용사 교체 찬성론자의 주장이다. 플랫폼은 맥쿼리자산운용에 지급하는 운용보수를 현재의 10분의 1 수준인 시가총액 대비 연 0.125%로 변경하라고 맥쿼리인프라에 요구했다. 플랫폼은 이같은 제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운용사를 교체하는 안건을 걸고 주총을 제안했다. 플랫폼이 주장하는 수준과 비슷한 운용보수를 제안한 코람코자산운용를 대체 운용사로 제시했다. 하지만 맥쿼리 측은 플랫폼이 맥쿼리인프라의 운영 구조에 대해 왜곡된 시각에서 잘못된 주장을 펼친다고 맞섰다. 맥쿼리는 맥쿼리인프라를 일반적인 패시브 펀드와 분명한 차이가 있고, 해외 상장 인프라펀드와 비교해봤을 때 보수규모가 유사하다고 반박했다. 운용 보수에 대한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맥쿼리인프라는 맥쿼리자산운용에 지급하는 기본보수를 약 8% 낮추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플랫폼은 "유사 펀드 대비 10배 수준인 고액 보수가 고작 8% 인하되는 것"이라며 유감을 표했다. 공방은 법정 다툼으로도 번진 상태다. 맥쿼리자산운용은 플랫폼, 부국증권, 한국타이어를 상대로 이들이 보유한 맥쿼리인프라 주식에 대한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기했다. 이들 3개사가 공동 의결권 행사를 목적으로 주식 대차거래를 했다는 게 맥쿼리 측 주장이다. 플랫폼은 이 거래가 플랫폼과 무관하다며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플랫폼이 대체 운용사로 제안한 코람코자산운용은 국내 시가총액 100대 기업 중 국민연금이 투자하지 않은 기업 2곳 중 1곳이 맥쿼리인프라인 점을 부각시키면서 펀드 보수체계와 운용 구조의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 3대 2, 의견갈린 자문사 맥쿼리인프라 운용사 교체안에 대한 국내외 주요 의결권 자문사의 의견도 찬성(글래스루이스·기업지배구조원·서스틴베스트)과 반대(ISS·대신지배구조연구소)로 갈렸다. 의결권 자문사는 운용사 교체가 주주 이익에 부합하는지를 두고 다른 해석을 내놨다. 찬성 측은 맥쿼리인프라의 보수구조사 주주의 이익을 상당히 침해하고 있다고 해석했고, 반대 측은 맥쿼리인프라의 운용사를 교체하는데 따른 비용부담과 운용사 교체에 따른 수익성 저하를 우려했다. 게다가 맥쿼리와 플랫폼 양측은 각자 주주들의 상당한 지지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총 표대결 결과를 장담하기 어려운 셈이다. 차종현 플랫폼파트너스 액티브인프라본부장(전무)은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이런 논의가 이뤄진 것 자체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주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철흠 맥쿼리자산운용 대표도 "주주와 운용사 이해를 더욱 일치시킬 방안을 고민해 주총 이후에 추진할 생각"이라며 주총 결과는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2018-09-18 14:20:01 손엄지 기자
미래에셋대우, AI Club 투자세미나 성황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13일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개최한 제 3회 AI(Accredited Investors) Club 투자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AI 클럽은 미래에셋대우에 등록된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투자세미나를 개최하고, 전문투자자 전용 상품을 소개하는 투자 플랫폼이다. 이번 제 3회 AI Club 투자세미나는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어려운 이슈들을 모아 토론형식으로 진행했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1부에서는 투자세미나에 참석한 전문투자자를 위해 미래에셋대우 IB연계 전문투자자 전용상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2부에서는 두 펀드매니저의 '썰戰: The Good, The Bad, The Weird 2018' 부제로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 투자부문을 책임지고 있는 목대균, 이승환 본부장이 진행했다. 첫 번째 세션 'FAANG의 랠리는 끝났는가?'에서는 두 펀드매니저가 미국 증시의 상승을 주도해 온 FAANG(Facebook, Amazon, Apple, Netflix, Google)과 같은 빠르게 성장하지만, 최근 여러 이슈에 주춤거리는 주요 글로벌 기업에 대해 고객과 함께 토론하였고, 이어진 두 번째 세션 '미-중 무역전쟁의 결말은?'에서는 나아질 듯 말 듯 하는 미-중 무역갈등의 과정과 그 결말에 대해 예측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투자세미나는 자유로운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어 참석 고객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었는데, 한 참석고객은 "굉장히 참신하고 중간중간 자유롭게 질문도 할 수 있어서 궁금한 점을 쉽게 풀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토론 형식의 세미나가 계속 있으면 좋겠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미-중 무역갈등을 중심으로 세계 곳곳에서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악재 속에 개최된 이번 투자세미나에 대해서 또 다른 참석고객은 "최근 악재 속에 실제로 펀드를 운용하는 책임자들이 나와서 이야기를 쉽게 풀어주니 상황 이해도 쉽게 되고 언론에서 접할 수 있는 내용 이상의 것을 얻은 것 같다" 고 소감을 전했다. 미래에셋대우 김대환 WM.연금지원부문대표는 "앞으로도 미래에셋대우 전문투자자 등록고객에게는 AI Club을 통해 다양한 투자 컨텐츠와 전용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며 "격월로 AI Club 투자세미나가 진행되는 만큼 많은 전문투자자들이 혜택을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 번째 AI Club 투자세미나는 오는 11월 개최 될 예정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투자자는 미래에셋대우 영업점을 방문해 전문투자자 신청을 한 후 참가 할 수 있다.

2018-09-18 10:40:31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