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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2019 사랑의 패딩 전달식' 실시

하나금융투자는 서울 여의도 본사 1층 로비에서 본사 건물관리 근로자들과 함께 '2019 사랑의 패딩 전달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2019 사랑의 패딩 전달식'은 어려운 여건 속에도 직원들의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본사 건물의 환경미화, 보안, 주차안내 등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건물 관리 근로자 80명을 위해 하나금융투자가 마련한 행사이다. 증정된 롱패딩과 기능성 내의는 2019년을 맞아 새해 다짐을 결의하는 '하나금융투자 출발 2019' 행사에서 하나금융투자의 임직원들이 간직하던 소중한 물품들을 바자회에 내놓아 모은 기금으로 준비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유례없는 미세먼지와 한파 속에서도 건물이 최상의 상태로 유지되도록 관리 하시느라 노고가 많다"며 "하나금융투자 임직원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순범 하나금융투자빌딩 관리소장은 "하나금융투자 임직원의 관심과 배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하나금융투자가 일등 증권사로 도약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하나금융투자는 그룹이 지향하고 있는 휴매니티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과 하나되는 행복한 세상'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19-01-22 14:36:19 김문호 기자
신한금융투자, 디지털 환경에 맞게 조직 개편

신한금융투자는 '차별적 전략을 통한 그룹의 신성장 창도(創導)'를 실행하기 위해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자본시장(GIB) 및 고유자산운용(GMS) 부문의 영업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영업조직을 확장했다. GIB그룹의 구조화금융2부, 프로젝트구조화2부를 신설하고 프라이빗에쿼티(PE)팀을 부서로 승격해 구조화 및 부동산금융 비즈니스 확장, 신기술 사업금융 비즈니스를 강화했다. 또한 해외운용 전문성 제고 및 파생운용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GMS그룹의 채권·외환·원자재(FICC)운용부를 해외채권운용부로 변경하고, 파생솔루션부를 신설했다. 디지털 환경변화에 유연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디지털사업본부 내에 애자일(Agile) 조직체계를 구현했다. 디지털 관련 조직을 통합해 업무 전문성 중심의 버추얼 셀(Virtual Cell)단위로 운영하며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홀세일 영업효율성 제고를 위해 법인금융상품영업본부 내 상품솔루션팀을 신설하고 기존의 법인금융상품영업부를 기관금융영업부와 법인금융영업부로 재편했다. 이를 통해 홀세일 고객 니즈에 맞는 상품공급 및 영업 집중도 강화를 추구한다는 계획이다. 고객자산운용의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관련 조직을 신설했다. 퇴직연금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연금팀을 신설했으며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외부 위탁운용 시장 활성화에 따른 외부위탁 운용관리(OCIO) 사업팀을 신설했다. 한편 조직개편에 따른 임원, 부·점장 인사는 73년생 본부장(임태훈 국제영업본부장), 81년생 부서장(곽일환 EQUITY파생부장) 등 성과 위주의 참신한 인재를 등용하는데 중점을 두었고 능력 있는 여성 리더를 육성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이선미 강북영업본부장과 신규여성부점장 6명을 신규로 발탁했다.

2019-01-22 14:31:40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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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공회, 표준감사시간 제정안 공표…"의견 계속 수렴할 것"

한국공인회계사회는 감사인이 투입해야 할 '표준감사시간 제정안'을 한국공인회계사회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20일 동안 의견조회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해 10월부터 법정기구인 표준감사시간심의위원회를 운영하면서 투자자, 채권자, 근로자 등 회계정보이용자와 기업·감사인의 의견을 수렴해 왔고, 지난 11일 '표준감사시간 제정을 위한 공청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해 이번 제정안을 마련했다. 공청회에서 제기된 의견과 기업의 수용가능성을 고려해 적용대상을 6개 그룹에서 9개 그룹으로 세분화하고, 그룹별 단계적 적용률도 낮췄다. 이에 따라 상장사 그룹을 개별기준 자산 2조원 이상, 1000억원 이상 2조원 미만, 1000억원 미만 등 3개 그룹으로 나누고, 자산 1000억원 이상 대형 비상장사 그룹에서 코넥스와 사업보고서 제출 대상 법인은 별도 그룹으로 분리했다. 최중경 한공회 회장은 "이 제정안은 회계정보이용자의 폭넓은 의견을 구하기 위한 초안이며, 단계적 적용방안 등은 양방향 모두 조정가능하다"면서 "회계정보이용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최종안을 확정지을 것"이라고 밝혔다. 표준감사시간 제정안 공고문과 제정안은 한국공인회계사회 홈페이지의 '알림마당'→'KICPA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1-22 14:05:37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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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홍콩법인, 최초 중국 유니콘 기업 홍콩 IPO 공동주관

미래에셋대우 홍콩법인은 22일 국내 증권사 중 유일하게 중국 유니콘 기업인 마오얀 엔터테인먼트(Maoyan Entertainment)의 홍콩 IPO에 공동주관사(Joint Bookrunne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주관사 선정은 홍콩 현지 IB들과 치열한 경쟁을 뚫고 국내 증권사 중 최초로 기업가치 1조원이 넘는 중국 유니콘 기업의 해외 상장에 공동주관사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마오얀 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온라인 영화 시장점유율 61%(2018년 상반기 기준)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 최대 영화 티켓팅 업체로서 중국 전체 극장의 95%에 온라인 영화 예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중국 자국영화 최대 배급사(2018년 상반기 기준)로 성장해 영화 티켓판매, 배급, 프로모션, 제작, 투자 등 영화 산업 내 수직계열화를 완성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업체로 평가 받고 있다. 홍콩거래소에 제출한 상장예비심사청구서 (A1)에 따르면, 마오얀 엔터테인먼트는 2012년 설립 후 가파른 속도로 성장해 매출액이 2015년 RMB 597mn (약 984억원) 에서 2017년 RMB 2548mn (약 4205억원)으로 증가했다. 또한, 중국 온라인 영화 티켓팅 시장이 2강 체제로 재편됨에 따라 마케팅 비용 부담 감소 효과로 2019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회사 관계자는 예상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최보성 홍콩법인대표는 "이번 공동주관사 선정을 통해 국내 증권사 중 유일하게 전체 공모금액의 최대 10%를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주선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투자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오얀 엔터테인먼트는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차이나 르네상스 증권 (China Renaissance Securities)을 공동대표주관사(Sponsor)로 선정해 1월말 홍콩 증시 상장을 목표로 투자자 대상 로드쇼와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모가와 공모금액은 1월 21일부터 1월 25일까지 진행되는 수요예측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2019-01-22 10:22:09 김문호 기자
KB證, 저소득가정 아동 위해 천연비누 2000개 전달

KB증권은 22일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해 천연비누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KB산뜻 비누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KB증권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고려해 친환경 향균 비누를 만들어 저소득가정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전국의 KB증권 임직원 1,000여명이 참여해 작년 12월부터 올 1월까지 2,000개의 비누를 손수 제작했으며,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전달됐다. 특히, 이번에 제작한 비누는 천연성분의 땡감효소가 들어가며, 비누 안에 소형 장난감이 들어있어 비누를 끝까지 사용한 아이들은 장난감을 가질 수 있다. 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정성이 들어간 비누로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KB증권 관계자는 "건강한 성분과 재미있는 장난감이 들어있는 비누로 아이들이 손 씻기를 생활화하고, 미세먼지 질병을 예방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환경적 관심사를 살펴보고 그에 맞는 적절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KB증권은 이외에도 대기환경오염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주기 위한 'KB튼튼 마스크', 국내 및 해외 교육환경 개선을 돕는 '무지개교실',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해 동화책을 녹음해 전달하는 '희망의 목소리 나눔활동' 등 미래세대 주역이 될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01-22 10:19:44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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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조기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상품 3종 공모

- ELB, 조기상환형 ELS 등 다양한 구조의 파생결합상품 3종 출시 - 총 150억원 규모로 1월 25일까지 공모 유안타증권은 25일까지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3종을 총 1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ELB 제145호'는 코스피200(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개월의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이상인 경우 연 1.98%의 수익과 원금이 지급되며,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미만인 경우 연 1.97%의 수익과 원금이 지급된다. 'ELS 제4207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홍콩항셍중국기업(HSCEI), 유로스톡스50(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87%(12개월, 18개월), 85%(24개월, 30개월), 80%(36개월) 이상일 때 연 6.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8.00%(연 6.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208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4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HSCEI, 니케이225(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4개월), 90%(8개월, 12개월), 85%(16개월, 20개월, 24개월), 80%(28개월, 32개월) 이상일 때 연 6.0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이상이면 18.00%(연6.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2019-01-22 10:18:34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