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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BNP파리바, 베트남 VN30지수 추종하는 펀드 출시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베트남 대표 주가 지수인 VN30지수를 추종하는 '신한BNPP스마트베트남VN30인덱스펀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2009년 1월 개발된 VN30지수는 호치민 거래소 상장종목 중 시가총액, 유동성의 시장대표성을 고려해 선정된 30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호치민 거래소 시가총액의 약 80%를 커버하고, 거래량 기준으로도 50% 이상을 차지하는 대표지수다. 펀드는 지수스왑 및 ETF 등을 활용해 외국인지분투자제한 등에 따른 제약을 극복하고 추적오차를 최소화 한다. 또 일반적인 환헤지 상품의 경우 달러화를 조달하여 투자 후 환위험 관리를 하는 반면 해당 펀드는 유로화를 조달해 투자가 이뤄진다. 유로화로 투자했을 경우 유로화 금리가 원화 대비 낮기 때문에 추가로 프리미엄 수취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윤일성 리테일영업본부장은 "차별화된 운용전략을 바탕으로 한 '신한BNPP스마트베트남VN30인덱스' 펀드의 출시로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베트남 시장에 보다 안정적으로 투자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품은 신한은행 전국 지점 및 온라인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2019-07-02 15:00:04 김유진 기자
증권사 2분기 실적 전망…메리츠 '맑음' 키움 '흐림'

지난 1분기 최대 순이익을 기록한 주요 증권사가 2분기에는 증시 부진으로 실적 감소세가 예상되고 있다. 2분기 내내 증시 부진으로 주식거래량이 감소해 브로커리지(주식 중개) 부문 고정 수익이 줄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리테일 비중이 낮아 주식시장의 영향을 적게 받는 메리츠종금증권의 실적전망이 긍정적이다. 반면, 리테일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키움증권은 상대적으로 부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미래에셋대우·NH투자증권·삼성증권·한국투자증권·메리츠종금증권·키움증권 등 6개 증권사의 순이익은 692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전년 동기(7297억원) 대비 5.2% 줄어든 수준이다. 지난해 동기와 비교했을 때 유일하게 순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증권사는 메리츠종금증권이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올해 상반기 예상 순이익이 2623억원으로 전년 대비 23.5%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메리츠종금증권은 리테일 비중이 낮고 IB(투자은행)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주식시장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크게 받지 않는다는 평가다. 장효선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지부진한 증시 상황에도 증권사의 펀더멘털(기초여건)이 지속적으로 양호할 수 있는 이유는 리테일 의존도 감소, 운용부문 파이프라인 다각화, 우호적 정부규제에 따른 신성장동력 확보에 있다"고 설명했다. 다른 증권사의 경우 미래에셋대우가 전년 동기(1571억원)보다 12.8% 줄어든 1370억원, NH투자증권이 5.4% 감소한 1105억원, 삼성증권이 8.3% 떨어진 918억원, 한국금융지주(한국투자증권)가 4.8% 줄어든 1594억원으로 각각 추정됐다. 키움증권의 경우 7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지난 분기 대비 54.4%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전체 수익 모델 중 리테일 부문 사업이 가장 크게 차지하고 있다. 경쟁사들이 다양한 수익원으로 포트폴리오를 분산시킨 반면 리테일 부분에만 사업이 쏠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강승건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키움증권의 트레이딩, 상품 손익이 금리보다는 주식시장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며 "대형증권사들의 경우 금융자산(FV-PL)에 계상된 채권이 총자산대비 40%인 반면 키움증권은 26%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주식시장과 연계된 PI 투자 및 수익증권 보유 규모가 크기 때문에 2분기의 특징인 금리의 큰 폭 하락, 부진한 주식시장을 감안하면 실적이 상대적으로 부진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키움증권은 올 하반기부터 해외 투자 비중을 확대하고 IB 역량을 강화하는 등 시장 지배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최근에는 스페인 태양광발전소에 2800억원의 대출 채권에 투자, 해외 인프라 투자에 첫 발걸음을 뗐다.

2019-07-02 14:51:24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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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투, 유럽 신재생에너지 사업투자 MOU

-한국중부발전의 북유럽 신재생 에너지 진출 금융지원 업무협약 -국내 최초 스웨덴 풍력 사업 투자에 컨소시엄 형성해 프로젝트 파이낸싱(PF) 하나금융투자는 2일 서울 여의도 본사 17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중부발전, 스프랏코리아,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과 유럽 신재생 에너지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한국중부발전은 스웨덴 중부지역(베스테노클란트 주)의 254MW 풍력사업에 투자한다. 하나금융투자는 한국중부발전이 국내 기업 중 최초로 유럽의 풍력 시장에 진출하는데 금융주선을 하기 위해 스프랏코리아,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과 컨소시엄을 형성해 지원한다. 기존 유럽지역의 신재생 에너지 시장은 미국과 유럽의 에너지 투자 회사와 금융기관들이 주도 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현지 자산운용사와 지속적으로 접촉해 국내 발전 자회사가 직접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딜은 프로젝트 건설 단계부터 한국중부발전을 참여시키는 한편 투자자들을 확보하여 안정성과 수익성을 높였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한국중부발전이 사업다변화로 신규영역에 진출하는데 있어 하나금융투자가 금융자문업무를 비롯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모두가 협심하여 최적의 파트너로 거듭나고, 강점을 부각시켜 시너지를 창출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대표이사는 "중부발전은 전력공기업 중 해외사업을 선도하고 있고, 기술 역량도 충분히 발휘하고 있다"며 "스웨덴 풍력사업 공동개발을 시작으로 큰 기회가 있는 해외사업에서 4개 회사가 힘을 모아 좋은 사업을 많이 개발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금융투자는 유럽 유수의 에너지 투자회사들과의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고 있다. 국내 기업들이 유럽 신재생 에너지 시장에 지속적으로 진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투자자들에게는 다양한 우량 투자처를 소개할 계획이다.

2019-07-02 14:44:42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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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신외감법 도입 첫 성적표…매출↑ 월급↑ 비용↑

신(新)외감법이 시행된 첫해 회계법인의 '실적 성적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대형 회계법인을 중심으로 외형(매출)과 수익(영업익)이 크게 늘어난 것. 공인회계사(CPA)의 급여도 비슷한 비중으로 상승했다. 기업 외부감사가 깐깐해지면서 회계사의 몸값과 회계법인의 수익이 높아진 셈이다. ◆ 매출↑ 월급↑ 비용↑ 2일 메트로신문이 6월 이후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3월 결산 회계법인 173곳 중 공인회계사를 50명 이상 보유한 중대형 회계법인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총 1조5566억원으로 전년(1조2856억원)보다 2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정회계법인, 한영회계법인, 삼덕회계법인 등 대형회계법인은 평균보다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회계사의 몸값도 높아졌다. 지난해 삼일회계법인이 기본급 15%를 인상하면서 인력을 빼앗기지 않기 위한 대형 회계법인의 연봉 인상이 줄을 이었다. 실제 회계법인이 지출한 급여비용은 매출 증가세보다 높았다. 중대형 회계법인은 총 8143억원을 급여항목으로 지출했다. 지난해(6704억원)보다 21.5% 늘어난 것이다. 인원 자체가 늘어난 것을 감안하더라도 상여금까지 포함하면 회계법인의 급여 인상률은 매출 인상률을 크게 뛰어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대해 회계업계 관계자는 "외감법 시행으로 감사가 깐깐해지면서 기업 감사 시 회계사 투입도 늘었고, 자연스럽게 비용이 증가하게 됐다"면서 "아직 지정감사제와 표준감사시간제가 완전히 도입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앞으로 회계법인의 수익은 점차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회계법인들이 마냥 '잔치'만 벌인 것은 아니다. 감사 기준이 높아짐에 따라 감사에 드는 회계법인의 자체 비용도 늘었다. 디지털포렌식 도입에 따른 외부용역비용, 소송 이슈에 따른 법무법인 수수료 등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실제 한영은 매출이 26.6%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80.5% 감소했다. 한영 관계자는 "외감법 개정안 시행과 표준 감사 시간제 도입, 그리고 주 52시간 근무제 실시와 같은 환경 변화에 따른 인건비 상승이 비용 증가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 중·대형회계법인만 웃는 신외감법 이번 사업보고서에서 주목할 점은 대형회계법인의 매출 증가 속도가 가팔랐다는 점이다. 집계 대상 회계법인 중 공인회계사 70명 미만의 회계법인의 매출 증가율은 13.4%였다. 반면 70명 이상 회계사를 보유한 회계법인은 22.1% 늘었다. 1.5배 이상 차이가 벌어진 것이다. 이는 신외감법의 주요 내용인 지정감사제 등이 대형 회계법인에 유리한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금융당국은 오는 11월부터는 등록 공인회계사 40명 이상 회계법인만 상장기업 외부감사를 맡도록 한 감사인 등록제를 시행한다. 중소 회계법인의 합병을 유도해 감사 품질을 높이겠다는 의도다. 이에 따라 한길회계법인(한길+두레, 한길+성신), 회계법인 상지원·대안(상지원+대안), BOD성도이현회계법인(성도+이현) 등 중소 회계법인이 합병을 통해 규모를 키우기도 했다. 한길회계법인은 합병 이후 첫 성적표를 내놨는데 전년보다 매출이 31.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회계법인을 회계사 규모에 따라 5개 군으로 분류해 각 군에 맡게 외부감사를 맡게 했다. 회계사가 600명 이상이면 가군, 120명 이상이면 나군, 60명 이상이면 다군 등으로 분류해 인력 규모가 클수록 감사할 수 있는 기업군도 늘어난다. 감사 비용 역시 기업 규모가 클수록 많이 받을 수 있다. 회계사 50명 이상을 보유한 회계법인은 전체 15.1%에 불과하다. 이러한 환경적 요인 때문에 중소형 회계법인의 불만은 계속되고 있다. 회계사 11명으로 구성된 한 회계법인 파트너 회계사는 "대형 회계법인은 실적 잔치를 벌인다고 하지만 소형 회계법인은 작년 실적을 간신히 맞췄을 뿐이다"면서 "작은 회계법인의 마켓이 점점 좁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2019-07-02 14:40:48 손엄지 기자
EY한영, 연 매출 4000억원 돌파…매출 성장률 26%

- 6년 연속 두자릿수 성장…업계 환경 변화로 비용 증가는 숙제 EY한영이 연간 매출 4300억원을 달성했다. EY한영이 연간 매출 4000억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영회계법인과 언스트앤영 어드바이저리 등 회계 컨설팅 법인 EY한영은 2018 회계연도 연간 매출로 4302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2018 회계연도 매출로 한영회계법인은 3360억원, 언스트앤영 어드바이저리 등은 942억원을 기록했다. 직전 회계연도 같은 기간에 각 법인은 2653억원, 740억원 매출을 올렸다. 두 법인 모두 전년 대비 26%대 연간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부문 별로는 경영 자문 분야와 감사 부문이 성장했다. 한영회계법인의 경영 자문 분야는 1699억원을 기록해 전년 매출(1269억원)보다 34% 늘었다. 회계 감사 부문 역시 902억원에서 1119억원으로 24.1% 증가했다. 올해 EY한영은 한국석유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전력 및 전력그룹, 포스코엠텍, 한미약품, 한솔홀딩스, 홈플러스, SK에너지, SK이노베이션 등과 신규 감사 계약을 채결했다. 또 기아자동차, 포스코인터내셔널, 하나금융그룹, SK 등과는 재계약에 성공했다. EY한영의 경영 자문 분야 성과는 대규모 인수합병 계약에서 나왔다. EY한영은 LG유플러스의 CJ헬로 인수, IMM PE의 린데코리아 인수, 롯데그룹의 롯데손해보험, 롯데카드 매각, 로레알의 스타일난다 인수 등 인수합병(M&A)에서 회계·재무자문 등을 맡았다. 세무 부문에서는 대기업의 해외 진출과 관련된 국제 조세 자문 분야에서 성과를 나타냈다. 매출에서는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지만 비용 역시 증가했다. 특히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외감법) 개정안 시행과 표준 감사 시간제 도입, 그리고 주 52시간 근무제 실시와 같은 규제 환경 변화에 따른 인건비 상승이 비용 증가에 큰 영향을 미쳤다.

2019-07-02 14:30:39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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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124.54P (-0.2%↓) 현대차, POSCO등 하락세

02일 아침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112.52 포인트까지 밀렸지만,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로 2,124.54 포인트까지 회복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SK하이닉스(1.86%), 삼성바이오로직(1.09%), SK텔레콤(0.97%) 등이 올랐고, 현대차(-2.48%), POSCO(-1.39%), 현대모비스(-1.06%), LG화학(-0.85%), 셀트리온(-0.72%)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키다리스튜디오(24.02%), 신송홀딩스(20.78%), 고려산업(17.69%), DB하이텍1우(13.07%), 화천기계(8.72%)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웰바이오텍(-6.57%), 마니커(-6.45%), 신세계인터내셔날(-5.12%), 비상교육(-5.06%), 호텔신라(-4.76%)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의료정밀 업종이 전일 대비 1.6%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통신업(0.45%), 증권(0.36%), 운수창고(0.26%), 건설업(0.2%) 등은 상승중이고, 보험(-1.35%), 은행(-1.04%), 운송장비(-1.02%), 철강,금속(-0.93%), 유통업(-0.76%)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513억원, 11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기관인은 -557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5일 동안 외국인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7-02 13:21:09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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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원금부분지급형 스텝다운 ELS' 파생결합증권(ELS) 판매

NH투자증권은 3일 오후 1시까지 '원금부분지급형 스텝다운 주가연계증권(ELS)'을 5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원금부분지급형 스텝다운 ELS'는 기존 일반 스텝다운형과 유사한 구조이면서 손실을 -20% 수준으로 제한을 둔 원금 부분 지급형 상품이다. 스텝다운형 ELS를 원금 80% 수준으로 보호하면서 투자할 수 있다. 만기도 기존 3년짜리 ELS가 일반적이었다면 '원금부분지급형 스텝다운 ELS'는 만기를 1.5년~2년 수준으로 설계했고, 조기상환평가도 매 3개월~4개월 수준으로 짧게 해 시장 대응력을 높였다. 이번에 판매하는 NH투자증권 ELS 18311호는 일본 니케이 225지수(NIKKEI225), 홍콩H지수(HSCEI), 유로스톡스50(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만기는 1.5년, 조기상환평가 주기는 매 3개월로 조기상환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 대비 95% 이상(3/6/9개월), 90% 이상(12,15개월)이면 연 5.20%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 상환된다. 만기(18개월)에 상환될 경우, 기초자산 가격이 모두 최초기준 가격의 100% 이상이면 기초자산의 수익률만큼 수익이 상환되지만 기초자산이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100% 미만이면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손실이 발생한다. 단, 손실은 -20%까지로 제한된다. 청약은 NH투자증권 전 영업점 및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각 상품별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2019-07-02 11:34:02 채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