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NH투자증권, 원금부분지급형 스텝다운 ELS 등 3종 모집

NH투자증권은 오는 31일 오후 1시까지 원금부분지급형 스텝다운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등 ELS 3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원금부분지급형 스텝다운 ELS는 일반 스텝다운형 ELS와 유사한 구조이면서 손실을 10~20%로 제한을 둔 원금부분지급형 상품이다. 만기도 1~1.5년으로 짧고 조기상환기간도 3~4개월 단위로 평가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시장 대응력을 높인 구조다. ELS19772호는 삼성전자 보통주, 삼성SDI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만기는 1년, 조기상환평가 주기는 매 4개월로 조기상환평가일에 최조기준가격 대비 100%이상(4, 8개월)이면 연 11.10%(세전)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 상환된다. 만기(12개월)에 상환될 경우에는, 기초자산 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이상이면 기초자산의 수익률만큼 수익 상환되지만 기초자산이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00%미만이면 기초자산의 하락률 만큼 손실이 발생한다. 단, 손실은 10%까지로 제한된다. NH투자증권은 31일 금요일 오후 1시까지 3개의 ELS 상품을 총 250억 원 한도로 모집한다. 청약은 NH투자증권 전 영업점 및 NH투자증권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각 상품별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영업점 방문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07-30 16:21:10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NH투자증권, 전북 진안군 농촌마을에 전기레인지 지원

- 작년부터 실시중인 농촌 마을공동체 전기레인지 지원사업에 총 830여대 지원 예정 NH투자증권은 지난 29일 전북 진안군청에서 전기레인지 100대를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왼쪽 네번째부터) 장기요 NH농협은행 전북본부장, 전춘성 진안군수, 이강신 NH투자증권 수석부사장이 마을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지난 29일 전라북도 진안군 내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 전기레인지 100대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NH투자증권과 농협재단은 작년부터 전국 농촌 마을회관, 경로당 등에 전기레인지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는 4개郡(군)에 총 413대의 전기레인지를 지원했고, 올해 상반기에는 충남 청양군과 경남 의령군에 각 110대, 105대를 지원했다. 하반기에는 전북 진안군에 이어서 8월에 경북 청도군 등에 전기레인지를 지원하여 올해 총 425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NH투자증권은 범농협의 일원으로써 대표이사 직속의 사회공헌단을 통해 농촌일손 돕기 및 마을공동체 지원을 통한 농가 돕기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 및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07-30 16:20:37 손엄지 기자
[마감시황]코스피,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 마감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상승 마감했다. 30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3.85포인트(0.17%) 상승한 2267.01에 거래를 마쳤다.장 초반 2281.33까지 오르며 지난 1월 20일 기록한 올해 장중 최고점(2277.23)을 경신했다. 그러나 이후 하락하며 2260대 후반에서 등락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68억원, 외국인은 2229억원 어치를 사들이면서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기관은 2342억원을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기계(2.13%), 운수장비(1.36%), 통신업(0.77%), 종이목재(0.57%) 등이 상승세를 보였고, 철강금속(-1.28%), 전기가스업(-0.65%), 음식료업(-0.51%), 유통업(-0.50%) 등이 전일 대비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삼성전자가 5만9000원으로 보합마감했다. 장 중 6만원을 넘어서는 등 강세를 보였으나 기관과 개인의 물량이 쏟아지면서 상승폭을 줄였다. 이날도 외국인은 삼성전자는 944억원어치를 사들였다. SK하이닉스(2.52%), NAVER(0.69%), LG화학(0.57%) 등이 상승했고, 삼성SDI(-0.52%), 셀트리온(-0.50%), 삼성바이오로직스(-0.40%)가 하락마감했다. 상승 종목은 391개, 하락 종목은 427개, 보합 종목은 83개로 집계됐다. 코스닥 지수도 상승했다. 전일 대비 5.60포인트(0.69%) 상승한 814.19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은 954억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83억원, 기관은 527억원을 순매도했다. 상승 종목은 682개, 하락 종목은 556개, 보합 종목은 102개로 집계됐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는 미국 증시 강세와 한국은행·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 간 통화스와프 연장 등 긍정적인 이슈가 부각돼 상승 출발했다"며 "특히 외국인은 삼성전자에 대한 지속적인 순매수와 더불어 일부 가치주 위주로 1500억원 어치를 순매수했다"라고 분석했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3원 오른 1194.4원에 거래를 마쳤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07-30 15:54:27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영림원소프트랩, 공모가 상단 1만1500원 확정

향후 스마트팩토리·클라우드 ERP 등 미래 신사업 강화 글로벌 자원관리시스템(ERP) 플랫폼 개발 선도기업 영림원소프트랩이 지난 27일과 28일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가 1만1500원으로 희망 범위 상단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체 공모 물량의 75%인 127만5000주에 대해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총 1352개 기관이 참여해 126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권영범 영림원소프트랩 대표는 "많은 기관이 당사의 비전을 믿고 수요예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스마트팩토리와 클라우드 ERP 등 앞으로 성장이 예상되는 분야에서 영림원소프트랩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림원소프트랩의 총 공모주식수는 170만주로 이번 공모를 통해 최대 약 196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수요예측 후 일반 투자자 청약은 전체 물량의 20%인 34만주를 대상으로 내달 3일과 4일 양일간 진행된다. 상장 예정일은 8월 12일이다. 상장을 통한 공모자금으로 연구개발, 시설 투자, 글로벌 시장 진출에 활용할 예정이다. 영림원소프트랩은 지난 1993년 설립된 후 대한민국 최초 ERP인 'K-시스템(System)'을 개발했다. 현재 온프레미스(On-Premise) ERP인 'K-System 에이스(Ace)'와 클라우드 SaaS 기반의 월 과금형 ERP인 '시스템 에버(SystemEver)'를 주력으로 자사의 확장 솔루션과 결합해 2000여개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영림원소프트랩은 시장에서 인정받은 ERP 플랫폼 개발 기술력과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연평균 8.6%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SaaS ERP 시장과 향후 정부 지원이 강화될 것으로 보이는 스마트팩토리 시장 등 새로운 미래사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2020-07-30 14:41:01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IPO 기자간담회] 셀레믹스 "DNA 기술 글로벌 선도 기업 될 것"

핵심 기반 기술인 고효율 대량 분자 클로닝 기술 MSSIC™ 기반 제품 개발 국내 최초 코로나19 바이러스 염기서열 분석 국내 최초로 DNA를 분석해 질병을 진단하는 '타깃 캡처 키트'를 개발한 셀레믹스가 다음달 21일 코스닥 시장에 진입한다. 바이오 소재 기술기업 셀레믹스는 30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코스닥 시장 상장에 따른 향후 성장 전략 및 비전을 발표했다. 지난 2010년 설립된 셀레믹스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 기반의 바이오 기술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분자 클로닝 기술 MSSIC™(Massively Separated and Sequence-Identified Cloning)을 핵심 기술로 보유하고 있다. 분자 클로닝은 원하는 DNA 분자를 복제해 같은 서열을 갖는 복수의 DNA 분자를 만드는 기술이며, DNA 염기서열 분석(시퀀싱)은 서열을 모르는 DNA 분자의 서열 정보를 알아내는 기술이다. 셀레믹스는 MSSIC™ 기술을 기반으로 타깃 시퀀싱(전체 유전자 중 타깃 영역만을 선별해 분석) 기술을 활용한 타깃 캡처 키트 제품과 차세대 시퀀싱 솔루션인 BTSeq™(Barcode-Tagged Sequencing)을 개발해 주력 사업 분야를 키워나가고 있다. 국내 시장으로는 서울대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 대형병원과 녹십자지놈, 랩지노믹스 등의 수탁 검사기관, 그리고 질병관리본부, 국방과학연구소 등의 국가기관을 파트너사와 고객사로 확보했다. 해외 시장 또한 프랑스, 터키, 중국 등 전 세계 17개국에 제품 공급망과 대리점을 확보해 해외 진출 전략을 펼치고 있다. 개인의 유전체 정보 등을 토대로 정밀하게 환자를 분류하고, 최적의 맞춤형 의료를 제공하는 정밀 의료 확산에 따라 개인의 유전체 분석을 통한 진단·예후예측·재발 모니터링 등이 의료산업의 주요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셀레믹스는 지난 2013년 자사의 혁신적 분자 클로닝 기술 MSSIC™과 타깃 시퀀싱 기술을 접목해 NGS 플랫폼상에서 염기서열 속 돌연변이를 찾아 질환 진단 및 치료에 기여할 수 있는 타깃 캡처 키트를 개발했다. 현재 세계적으로 타깃 캡처 키트 제작이 가능한 업체는 셀레믹스를 포함해 단 6개 업체뿐이며 기본 연구 기간은 약 5년으로 진입 장벽이 높다. 셀레믹스는 유럽, 아시아, 중동에서 유일한 타깃 캡처 키트 업체로 자리 잡았다. 셀레믹스는 액체생검을 통한 암 조기진단 및 재발 모니터링 산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액체생검 시장은 NGS 분석기술의 발전, 신규 바이오마커 발견, 임상 데이터의 축적 등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조기 진단이나 맞춤의학, 재발 모니터링 등의 분야에서 포괄적인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셀레믹스는 타깃 캡처 키트를 기반으로 바이오 의약품, 백혈병 진단, 마이크로바이옴, 육종 시장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할 계획이다. 셀레믹스는 NGS 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시퀀싱 솔루션 BTSeq™을 출시했다. NGS 이전의 생어(Sanger) 분석법은 짧은 염기서열만 분석 가능했으나 NGS를 기반으로 개발한 BTSeq™은 최대 20kbp까지 긴 길이의 DNA도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다. 특히 셀레믹스는 지난 2월 BTSeq™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염기서열을 국내 최초로 24시간 내 분석해 질병관리본부에 제공한 바 있다. BTSeq™은 바이러스 분석 및 진단키트, 동식물 감염병 및 전염병 연구, 마이크로어레이 시장까지 응용 범위가 넓은 기술이다. 회사는 BTSeq™의 편리성과 정확성을 기반으로 기존의 생어 시퀀싱을 대체할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용훈 셀레믹스 대표이사는 "DNA를 잘 만들고 읽어내는 것은 생명공학이 적용되는 모든 산업에서 필수적으로 이용되는 기반 기술"이라며 "이번 코스닥 상장으로 바이오 및 의료 산업의 기반이 되는 DNA 소재 기술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셀레믹스의 총공모주식 수는 132만주이고, 주당 공모 희망가 밴드는 1만6100원~2만원이다. 공모자금은 해외 사업 확대 및 연구 개발 영역 확장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는 8월 3~4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같은 달 10~11일 일반 청약을 받는다. 8월 21일 상장 예정이며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2020-07-30 14:20:45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퓨쳐켐, 유상증자 최종 청약률 110.7% 달성

"재무구조 개선 및 파이프라인 개발 가속화할 것" 퓨쳐켐이 유상증자 흥행에 성공했다.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은 지난 27~28일 이틀간 구주주를 대상으로 유상증자 청약을 진행한 결과 청약률이 110.65%를 기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총 380만주 모집에 420만4714주가 접수됐다. 확정 발행가액은 7970원으로 회사에 유입되는 자금은 303억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퓨처켐 관계자는 30일 "최근 주가가 발행가보다 20% 이상 높은 수준에서 형성됐고, 전립선암 진단 신약·파킨슨병 진단 신약 등 핵심 파이프라인이 잇달아 해외 기술수출에 성공하며 미래 잠재력을 확신한 기존 주주들이 청약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청약이 진행된 28일, 29일 퓨쳐켐 종가는 각각 1만500원, 1만1000원으로 발행가보다 각각 31.7%, 38.0% 높게 나타났다. 퓨처켐은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전환사채 상환 및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재무구조 개선 및 대기물량부담(오버행 이슈) 해소를 통해 안정적 성장 기반을 다지고, 주력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에 속도를 더할 방침이다. 퓨쳐켐 관계자는 "회사의 성장성을 믿고 청약에 참여해주신 주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 세계에 자사 제품을 판매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내달 5일을 기준으로 무상증자도 진행할 예정이니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퓨처켐의 주금 납입일은 8월 4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 18일이다. 구주주 100% 청약 완료에 따라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은 진행하지 않는다.

2020-07-30 14:07:55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