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미래에셋증권 스마트머니, 100만구독자돌파

미래에셋증권은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의 구독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지난 1월 스마트머니에 직접 출연한 점 등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박 회장은 올해 주요산업 트렌드와 전망, 퇴직연금과 부동산,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최근 스마트 머니는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리포트를 게시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비대면 투자 콘텐츠를 확장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디지털 콘텐츠의 중요성을 인식해 유튜브를 통한 투자 정보 외에도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2017년부터 OTT서비스를 통해 AI 스피커용 투자정보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실제 투자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AI투자정보서비스 'm.Club' 을 운영하고 있다. 권오만 미래에셋증권 디지털Biz본부 본부장은 "이번 골드버튼의 획득은 미래에셋증권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의지를 대변해 주는 수상"이라며 "골드버튼 획득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의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채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대우 #유튜브 #스마트머니 #골드버튼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3-29 11:24:54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편지 333통을 책으로… 한양증권 'One Team Magic' 출간

지난 26일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이사(가운데 왼쪽)가 임직원들과 함께 책 출간을 기념하며 케익을 자르고 있다. /한양증권 한양증권이 임직원 편지 333통을 담은 도서 'One Team Magic'을 29일 출간했다. 3개월의 제작 기간이 소요됐으며 총 656페이지, 두 권의 책으로 완성됐다. 책에는 임직원 간 경험 공유, 감사의 인사, 직장 생활 이야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겼다. 편지 전달은 임직원이 다른 임직원에게 마음을 전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표이사부터 신입사원, 경비반장에 이르기까지 직급을 가리지 않고 모든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1년 6개월 간 333통의 '마음 릴레이'가 전해졌다. 도서 제작에 참여한 한양증권 관계자는 "비둘기 편지를 통해 글이 주는 연결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며 "모든 직원이 합심해서 만든 편지 릴레이의 기적을 2권의 책에 담아 선보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이사는 지난 26일 열린 도서 출간 기념식에서 "편지는 행복한 경험을 주는 걸 넘어 한 개인의 인생을 바꾸기도 한다. 작은 아이디어로 출발한 편지 릴레이가 임직원 간 마음의 격을 좁히고 '원팀' 의식을 심어주는 훌륭한 이벤트로 성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편지 모음은 그 자체로 작은 역사가 된다. 갖가지 사연이 담긴 편지들은 임직원들의 가슴을 이어줬다"며 "사소한 도전도 '우리들이 하면 다르다'는 것을 비둘기 편지를 통해 증명한 것 같아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양증권 #One Team Magic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3-29 10:45:11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감사위원회포럼, 2021년 정기 포럼…'ESG' 초점

감사위원회포럼 CI. 감사위원회포럼이 감사 및 감사위원회를 대상으로 하는 '2021년 제1회 정기 포럼'을 오는 4월 22일 온라인 웨비나 형태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감사위원회포럼은 기업의 감사 및 감사위원의 전문성 제고를 돕기 위해 국내 4대 회계법인(삼일·삼정·안진·한영)이 함께 설립한 비영리 법인이다. 지난 2018년 첫 포럼 개최 이후 세미나와 포럼을 비롯한 다양한 형식으로 감사위원회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올해 첫번째 정기 포럼은 기업 경영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지난 1월 금융위원회는 ESG 책임투자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를 단계적으로 의무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자산 2조원 이상 상장사는 2025년부터 ESG 활동을 포함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하며, 2030년부터는 모든 상장사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ESG 공시의 적정성을 평가할 역량을 갖추는 것이 향후 감사와 감사위원회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첫번째 강연자인 박재흠 EY한영 파트너는 '코로나 시대와 ESG: 변혁의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라는 제목의 강연을 준비했다. 두번째 강연을 맡은 전규안 숭실대 회계학과 교수는 'ESG 관련 보고와 감사(위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감사위원회포럼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전 세계적으로 ESG를 포함한 비재무적 요소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책임투자가 확산됐고 국내에서도 국민연금 등 연기금을 중심으로 그러한 추세가 관찰되고 있으나, 우리 기업들의 ESG 공시는 아직 미미한 것이 사실"이라며 "금융위의 발표 이후 개최되는 이번 정기 포럼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의무 공시를 앞두고 감사 및 감사위원회가 특히 주목해야 할 ESG 트렌드를 짚어 보는 매우 시의적절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금융위원회와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후원한다. 참가 신청은 감사위원회포럼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감사위원회포럼 #ESG #회계법인 #삼일 #삼정 #안진 #한영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3-29 10:45:09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KB證, 온라인 금융투자상품쿠폰 판매

KB증권이 29일부터 KB증권 MTS 'M-able(마블)'에서 국내주식을 매수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온라인플랫폼을 통해 판매한다. KB증권은 누구든지 손쉽게 온라인플랫폼을 통해 쿠폰을 구매 및 선물하고, 금융투자상품 매수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 고객들의 투자 기회 확대 및 투자 편의성을 높이고자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 이는 지난 7월 금융위원회에서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했다. 금융투자상품쿠폰은 11번가와 이베이(G마켓·옥션·G9)를 통해 2만원권 국내주식쿠폰으로 판매된다. 출시를 기념해 당분간 10%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쿠폰은 실제 금융투자상품을 매수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상품 카테고리가 지정돼 있으며, 초기에는 국내주식쿠폰으로 판매를 시작해 펀드나 채권 등의 자산관리 상품으로도 카테고리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5000원부터 5만원까지 다양한 쿠폰 권종을 판매할 계획이다. 하우성 KB증권 마블랜드 트라이브(M-able Land Tribe)장은 "온라인쇼핑몰에서 쿠폰을 사용해 상품을 구매하듯이 KB증권 'M-able' 앱에서도 쿠폰을 사용해 주식을 매수할 수 있게 함으로써, 최근 주식시장의 핵심 고객인 주린이분들이 보다 친숙하고 손쉬운 방법으로 주식투자를 경험해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융투자상품은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하며, 쿠폰 관련 상세 문의는 KB증권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KB증권 #금융투자상품쿠폰 #혁신금융서비스 #국내주식

2021-03-29 10:27:09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신한금융투자, 이스트스프링 미국 자문형랩 서비스

신한금융투자가 지속 성장하는 미국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이스트스프링 미국 자문형랩'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스트스프링 미국 자문형랩'은 실적 변동성이 낮은 미국기업에 주로 투자하는 랩 서비스로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의 자문을 받아 신한금융투자가 운용한다. 이번 랩 서비스는 종목 선정에 중점을 두는 투자방식이다. 재고 회전율이 높고 고객의 신뢰를 보유한 포장 소비재나 의료기기, 글로벌 브랜드를 보유한 프랜차이즈, 금융결제시스템과 전자상거래 업체 등 네트워크 사업, 화상회의와 클라우드 서비스 같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등 지속성장이 가능한 테마를 골라 종목들을 투자한다. 특히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과 별도의 위탁계약을 맺은 미국 소재 자문기관인 SGA(Sustainable Growth Advisers)의 종목 선정 능력과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의 자산 배분 전략을 활용해 '장기적인 지속성장 기업'에 초점을 맞추는 투자를 하는 점이 특징이다. 박임준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장은 "글로벌시장에 대한 경험이 많은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의 경쟁력과 신한금융투자의 해외주식 운용역량을 바탕으로 장기적으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스트스프링 미국 자문형랩'의 최소 가입금액은 최소 5000만원이고, 수수료는 연 2.5%의 후취수수료가 발생한다. 투자자산의 가격변동으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원·달러 환율 변동에 노출된다. 이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신한금융투자 영업점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랩 #이스트스프링_미국_자문형랩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2021-03-29 10:26:26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유안타증권,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선포식

유안타증권이 지난 25일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에 따라 26일 을지로 본사에서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선포식을 개최했다. 궈밍쩡 유안타증권 대표이사는 이날 참석한 소비자보호 관련 사업 부문 임원들과 '금융소비자보호'를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직원들은 매 분기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에 6대 판매원칙 및 주요 소비자보호제도의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는 평소 금융소비자와의 상생(Win-Win)을 강조하던 대표이사의 금융소비자보호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유안타증권은 그동안 임직원이 스스로 금융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자발적인 사전예방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자보호' 캠페인 및 교육 활동을 진행했다. 최해호 유안타증권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상무)는 "6대 판매원칙 등 주요 내용을 직원들이 숙지할 수 있도록 금융소비자보호법 중심의 전임직원 교육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궈밍쩡 유안타증권 대표이사는 "금융소비자보호는 더 이상 금융산업에서 부수적으로 필요한 항목이 아닌 기업의 핵심가치"라며 "금융소비자보호를 올바른 영업을 위한 원칙과 기준으로 삼아 계속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유안타증권은 2021년을 금융소비자보호의 원년으로 삼고 완전판매가 문화로서 정착될 수 있도록 임직원의 소비자보호 인식전환 방안, 시스템 개선, 사후 조치 강화 등 다양한 관점의 소비자보호 활동을 전사적으로 진행 중이다. 또 금융소비자와 동행하고자 지속적인 변화를 시도할 계획이다. #유안타증권 #금소법 #금융소비자보호법 #금융소비자보호의날

2021-03-29 10:25:51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