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한국예탁결제원, K-캠프 파이널 라운드 개최

한국예탁결제원은 전날 부산 본사에서 '제1회 K-캠프 파이널 라운드'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자본시장형 혁신창업지원 프로그램 'K-캠프'의 최종 결선이다. 이날 최종 결선에는 사업성을 검증받은 우수혁신기업 10개사가 기업설명회(IR)를 진행했다. 이 중 지난해 K-캠프 우수 혁신기업으로 선정된 5개사가 총 1억5000만원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실시 지원금을 상금으로 받았다. 대상에는 프로앱텍사가 선정됐다. 이어 포어시스사가 금상, 은상에 릴리커버사 동상은 그린시스템사가 뽑혔다. 장려상에는 굿플레이스사에 돌아갔다. K-캠프는 예탁결제원 부산 본사와 대전, 광주, 대구 3개 지역을 거점으로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멘토링, 네트워킹, 투자유치 지원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 11월부터 수도권 이외 지역 7년 미만 업력의 377개사가 지원해 총 58개사가 선정됐다. 6개월 프로그램 기간 중 투자유치 총 152억원, 신규고용 148명 창출 성과를 기록했다. 이명호 예탁결제원 사장은 "올해는 강원도와 제주도에서도 K-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지역창업생태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3-25 13:36:15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교보증권 이석기 대표 신규 선임, 각자대표 체제

교보증권 박봉권(왼쪽)·이석기(오른쪽) 각자 대표이사./사진 교보증권 교보증권이 이사회와 주주총회에서 이석기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 대표는 박봉권 대표이사와 함께 교보증권을 이끌게 된다. 교보증권은 김해준·박봉권 각자 대표에서 박봉권·이석기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이석기 신임 대표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경제학과 석사과정을 마쳤다. 이후 카이스트 테크노경영대학원 금융공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장기신용은행에서 금융업권에 첫 발을 내딛은 그는 1993년부터 교보생명에서 재무실장, 경영기획실장, 투자사업본부장, 자산운용담당 전무, 경영지원실장(부사장)을 역임했다. 교보증권은 "교보생명 부사장 출신으로 재무, 경영기획, 투자사업, 자산운용 등 경영지원총괄부터 투자에서 운용까지 금융 전반의 경력을 두루 갖췄다"며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디지털 플랫폼 구축 및 마이데이터, 벤처캐피탈투자 등 신사업에 진출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 사업목표는 기존 비즈니스를 강화해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디지털혁신을 하는 것"이라며 "미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확보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박봉권 대표는 투자은행(IB)부문, 자산관리(WM)사업부문 등을, 이석기 대표는 경영지원총괄, 세일즈앤트레이딩(S&T)부문 등을 맡게 된다. 교보증권은 "각 부문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살려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한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며 "특히 주요 사업부문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이익중심의 생산적 경영체계를 확립해 시너지 극대화를 이루는게 목표"라고 설명했다. #교보증권 #이석기 #박봉권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3-24 23:17:05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대우'뗀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수석부회장 연임

24일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이 제52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은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사내이사·대표이사 선임, 사명 변경, ESG 위원회 설립 등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정기주총에서는 사내이사로 최현만 수석부회장을 재선임하고 이만열 사장, 김재식 사장을 신규 선임했다. 기존 조성일 사외이사와 정용선 사외이사는 재선임됐다. 5년 연속 대표이사 연임에 성공한 최현만 수석부회장은 경영과 관련된 전반적인 부분을 총괄할 예정이다. 김재식 대표이사는 자산운용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선임됐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은 2020 회계연도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보통주 200원과 우선주 220원 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출범 이후 2017년 1247억원, 2018년 1539억원, 2019년 1821억원으로 지속적으로 배당 총액을 늘려 나가며 주주 친화 배당정책을 시행해 왔다. 지난 해에는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확대함으로써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에 나선 바 있다. 이번 기 배당금과 지난 해 자사주 총 소각금액의 합은 약 2805억원으로 당기순이익(연결기준 지배주주 기준)보다 약 34.1%에 해당하는 금액을 주주환원정책을 위해 사용했다.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수석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고객 동맹 정신을 바탕으로 주주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주환원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라며 "그 동안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기반으로 수익구조를 다변화 하고 투명한 경영을 통해 성장과 안정성을 함께 추구해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새로운 사명과 함께 고객 및 투자자분들에게 더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그룹의 글로벌 브랜드 전략에 따라 미래에셋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는 안도 통과했다.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투자전문그룹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금융 소비자 보호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번 이사회를 통해 ESG위원회 설립 안건 또한 통과됐다.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최고의사결정기구에서 ESG와 연계된 안건을 심의, 결의하고 외부에 투명하게 공개하는 체계를 확립했다.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대우 #최현만 수석부회장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3-24 23:13:33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DB금융투자 DLB·ELB·ELS 3종 판매

DB금융투자는 다음달 2일까지 기타파생결합사채(DLB),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주가연계증권(ELS) 등 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3개월 만기 '마이 퍼스트 DB DLB 제92회'는 최소 연 2.5%가 지급되는 신규 고객 대상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최종호가수익률의만기평가가격이 10% 이상이면 연 2.51%의 수익이 지급되고, 10% 미만인 경우에도 연 2.5%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소 1,0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1년 만기 'DB 세이프 제617회 ELB'는 최대 4.05%, 최소 1.8%가 지급되는 신규 고객 대상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코스피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15% 이하인 경우에는 최대 4.05%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가격이 100% 이하인 경우에는 1.8%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소 1,0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DB 해피플러스 ELS 제2204회'는 코스피200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에 4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대 연 4.5%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이면 13.5%(연 4.5%)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65% 미만이면 기초자산의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최소 1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3-24 12:39:25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한국투자증권 365일 상시채용 제도 도입

한국투자증권은 인재를 빠르게 확보하고 적재적소에 배치하기 위해 상시채용 제도를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상시채용은 지원자가 언제든 지원서류를 올려두면 검토해 채용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필요 인력 발생 시 공고를 통해 채용을 시작하는 수시채용과 달리 역량을 갖춘 지원자가 있을 경우 바로 영입한다. 지원자가 수시로 채용공고를 확인하거나 공고 때마다 접수기간에 맞춰 지원서를 제출할 필요가 없다. 지원자는 한국투자금융그룹 채용포탈에 지원서류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한국투자증권은 수시로 접수된 지원서를 검토하고 개별적으로 연락을 취해 채용절차를 진행한다. 신입직원의 경우 업무와 배치될 부서·본부 등을 협의한 후 인턴기간을 거쳐 정규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신입직원 공개채용과 채용연계형 인턴 등 기존의 채용전형과 규모는 그대로 유지한다. 기존 전형에 상시채용을 추가 도입하면서 한국투자증권의 전체 채용규모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정일문 사장은 "상시채용을 하면 채용기간에 국한되지 않고 미래인재군을 확보할 수 있다"며 "우수 인재를 빠르게 채용하고 이들을 희망분야와 전문성에 맞춰 적재적소에 배치해 경영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 #공개채용 #상시채용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3-24 12:37:53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한국거래소, ESG 투자 패러다임 조성…트렌드 선도

ESG(환경·사회적책임·지배구조)는 금융투자업계에서 뜨거운 화두 가운데 하나다. 지난해 글로벌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이 자산운용에 각 기업의 ESG 정책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발표하며 ESG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 한국거래소(KRX)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상장사들이 ESG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하도록 고민을 거듭 중이다.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11월 ESG 관련 분야별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 ESG 관련 정책수립과 제도 마련에 있어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자문을 얻기 위해서다. 또한 현재 자산총액 2조원 이상 기업에 대해 의무적으로 공시하도록 하는 기업지배구조 관련 공시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오는 2026년에는 모든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이 ESG 관련 내용은 공시하도록 할 계획이다. ESG 정보공개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국내외 ESG 정보를 집중한 교육프로그램도 확대해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상장법인의 ESG 정보공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말 국내 시장에 적합한 'ESG정보공개 가이던스'도 마련했다. ESG 정보공개 가이던스는 ESG 정보공개에 익숙하지 않은 각 상장법인 담당자들이 참고할만한 국제표준과 권고공개지표 등을 제공한다. ESG 관련 지수도 산출해 발표하고 있다. 2009년 사회책임투자지수(SRI)를 최초로 산출·발표한 이후 KRX ESG 사회책임경영지수, 코스피200 ESG 지수 등을 출시했다. 여기에 지난해 11월 KRX/S&P 탄소효율그린지수를 발표했다. 현재 총 7종의 ESG 관련 지수가 존재한다. 이 밖에도 저탄소 경제를 유도할 수 있는 ESG지수 개발도 추가적으로 검토 중이다. 한편 거래소는 지난해 6월 사회책임투자채권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사회책임투자채권(SRI) 전용 세그먼트'를 개설했다. 사회책임투자채권은 채권발행자금이 친환경 또는 사회가치창출 사업에 사용되는 채권을 의미한다.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지난 1월 온라인 기자간담회릍 통해 "자본시장 핵심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은 ESG 투자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 #ESG #SRI채권 전용 세그먼트 #손병두 이사장

2021-03-24 10:15:13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작년 자산운용사 순익 1조3320억원…증시 활황에 사상 최대

-2020년중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 /금융감독원 지난해 자산운용사들의 실적이 증시 호황에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자산운용사의 운용자산(펀드수탁고, 투자일임계약고 기준)은 1197조8000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61조3000억원(5.4%) 증가했다. 펀드수탁고는 691조9000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42조3000억원(6.5%) 늘었다. 주로 머니마켓펀드(MMF)와 대체투자펀드 중심으로 증가했다. 공모펀드는 256조2000억원 규모로 전년 말 대비 19조원 늘었다. 주식형이 10조6000억원 감소한 반면 MMF는 28조3000억원 증가했다. 사모펀드는 전년 말 대비 23조3000억원 증가한 435조7000억원이다. 특별자산(+14조2000억원)과 부동산(+13조3000억원), 재간접(+10조6000억원) 등이 늘었다. 투자일임계약고는 505조9000억원으로 주로 채권형(+20조7000억원) 투자일임이 늘면서 전년 말 대비 19조원(+3.9%) 증가했다. /금융감독원 작년 자산운용사의 당기순이익은 1조3320억원으로 전년 대비 5118억원(62.4%) 증가했다. 수수료수익은 3조2188억원으로 운용자산 증가 및 성과보수 증가 등으로 전년 대비 5368억원(+20%) 늘었다. 고유재산 운용으로 얻은 증권투자손익(파생상품 손익 포함)은 3358억원이다. 주식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일시적 침체 이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면서 전년 대비 2110억원(+169%) 증가했다. /금융감독원 회사별로는 전체 자산운용사 326개사 가운데 254개사가 흑자를 냈다. 적자회사 비율은 22.1%로 전년 대비 13.2%포인트 낮아졌다. 특히 전문사모운용사의 경우 251개사 중 61개사가 적자다. 적자회사 비율은 24.3%로 전년 대비 16.7%포인트 하락했다. 지난해 자산운용사들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5.6%로 전년 대비 3.4%포인트 상승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지난해 자산운용사의 운용자산과 순이익은 주식시장의 호황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했다"며 "수익성 개선으로 적자회사 비율이 크게 감소하는 등 자산운용산업은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또 "향후 시장 변동성 등에 대비해 신설 자산운용사 등 수익기반 취약회사의 재무 및 손익현황을 점검하고, 펀드수탁고 추이 및 잠재 리스크 요인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산운용사실적 #자산운용사순이익사상최대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3-24 09:49:36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한양증권, 전사적 문서 중앙화 시스템 도입

한양증권은 클라우드를 통한 전사적 문서 중앙화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문서 중앙화 시스템은 가상화 서버인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통해 사내 모든 문서를 관리·통제 하는 방식을 뜻한다. 문서 중앙화 시스템이 갖춰지면 정보 보안과 사내 업무 협업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통한 문서 중앙화 시스템의 핵심은 디지털 보안에 있다. 시스템 내에서 정보 유출은 원천적으로 차단되고 문서를 포함한 각종 데이터는 해킹 등 외부 공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된다. 임직원 간 안전하고 편리한 문서 공유 기능도 추가됐다. 한양증권은 지난해 초부터 로봇 프로세스 업무 자동화 플랫폼(RPA), 페이퍼리스(Paperless) 환경 구현, 모바일 전자결재, 원격 업무지원, 안면인식 입출입 시스템 등 디지털 혁신을 추진 중이다. 스마트워크 시스템 내에서 단순 반복 업무의 자동화를 통한 업무 효율성 증대, 코로나19 관련 선제적 대응을 통한 업무 연속성 확보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한 비대면 계좌개설 시스템 구축, 영업점 창구 디지털화 등 영업 환경 혁신 전략을 추진 중이다. 조한형 한양증권 디지털비즈센터장은 "전사적 문서 중앙화 시스템 도입에 이은 영업 환경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사내 전 부문의 혁신과 성장을 뒷받침 하겠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4차산업혁명에 대비한 디지털 프런티어 증권사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것이 목표" 라고 밝혔다. #한양증권 #클라우드 #전사적 문서 중앙화 시스템 #페이퍼리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3-24 09:23:57 송태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