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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KINDEX 미국나스닥100 ETF 거래고객 이벤트

한국투자신탁운용은 'KINDEX 미국나스닥100 ETF'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벤트는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KB증권 개인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KINDEX 미국나스닥100 ETF'를 3억원 이상 거래(매수 또는 매도)하는 고객 중 상위 5명을 선정해 문화상품권 5만원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인 28영업일동안 매일 5명을 선정하며 중복 혜택이 가능하다. KINDEX 미국나스닥100 ETF는 글로벌 기술주 시장을 선도하는 미국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다. 나스닥100 지수는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비금융 업종인 IT, 소비재, 헬스케어 등 미국의 성장을 주도하는 업종 대표주 100개로 구성된다. 지난 22일 기준 KINDEX 미국나스닥100 ETF의 종목 비중은 애플 11.1%, 마이크로소프트 9.5%, 아마존 8.4%, 테슬라 4.3%, 페이스북 3.8% 등이다. 이 외에도 알파벳, 엔비디아, 페이팔, 인텔, 넷플릭스 등을 포함해 최근 미국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관계자는 "KINDEX 미국나스닥100 ETF는 저보수 0.07%로 출시해 투자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꾸준히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며 "특히 현물지수를 추종하고 환헤지를 하지 않는 상품으로 설계해 미국 나스닥100 종목에 직접 투자하는 것과 유사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KINDEX #미국나스닥100 #ETF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3-24 08:52:18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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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금리상승 미풍지대?… 국내 상장 리츠 수익률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에 글로벌 리츠(부동산투자신탁)가 출렁이고 있다. 하지만 국내 리츠는 미풍에 불과하다. 출렁거리는 변동성 장세 속에서도 상장 리츠 모두 오름세를 기록하며 준수한 성과를 거뒀다. 고성장주에 관심이 집중됐던 분위기가 환기되고 투자 방향성을 잡기 힘들어진 시점에 맞춰 배당수익에 초점을 맞춘 리츠 상품의 매력도가 올라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중에서도 최근 자산 추가 편입에 나선 리츠들의 재평가 기대감이 크다. ◆상장 리츠 모두↑…금리상승 여진 無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기준 국내 상장리츠 13종의 평균 이달 상승률은 3.63%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가 0.27% 떨어지며 박스권에서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는 것과 대조적이다. 13개 리츠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리츠는 투자자들로부터 모은 자금을 부동산에 투자해 발생하는 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당하는 회사나 투자신탁을 뜻한다. 글로벌 리츠 시장은 얘기가 다르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의 불안감이 높아지며 흔들리는 중이다. 글로벌 리츠지수를 살펴보면 지난 한 주 동안 미국과 홍콩 리츠 지수가 각각 1.21%, 2.24%씩 소폭 떨어졌다. 대신 한동안 부진했던 싱가포르 리츠가 데이터센터와 산업용 리츠의 강세를 바탕으로 3%대 반등해 눈길을 끈다. 금리 변동 폭이 상대적으로 작다고 평가되는 일본 리츠 지수도 1.85% 반등했다. 이는 금리와 반대로 가는 리츠의 성향에서 비롯된다. 조달비용이 큰 부동산 특성상 금리가 오르면 이자비용도 높아져 수익성은 하락한다. 김준환 서울디지털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리츠사 중 자기자본 비중이 큰 곳이 많지 않다. 금리가 오르면 자금 조달하는 비용도 늘어나는 만큼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금리가 많이 올랐다 하더라도 예년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수익성이 소폭 떨어지는 정도지 우려할 정도까지는 아니다"라고 했다. 물류와 데이터센터 등 고부가가치 산업의 리츠가 활황을 맞은 만큼 금리 상승이 리츠 매력도를 낮추는 요인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보급으로 레저, 호텔 등 부진했던 부동산 회복도 전망되는 만큼 유망한 자산을 편입한 리츠를 눈여겨보라는 조언도 나온다. 홍지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금리 상승에 따른 피해보다 경기 회복세와 임대시장 정상화의 수혜가 큰 주거용, 리테일 리츠에 주목하라"고 했다. 그러면서 "미국 주거용 부동산 초과수요와 코로나19 백신 보급에 따른 임대시장 정상화의 수혜를 미국 주거용 리츠가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적극적으로 추가 자산 매입 리츠 주목 대규모 자산을 갖춘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추가 매입을 하는 리츠들이 주목해야 할 대상이다. 금융데이터 분석업체 딥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1조원대의 자산가치를 보유한 국내 상장리츠는 3곳으로 집계됐다. 롯데리츠가 1조5846억원으로 가장 높았고 신한알파리츠(1조3787억원)와 코람코에너지리츠(1조408억원)이 뒤를 이었다. 이 가운데 롯데리츠와 신한알파리츠가 자산매입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다. 롯데리츠는 지난 10일 3333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독보적인 국내 최대 상장 리츠가 된 롯데리츠는 확보한 자금을 롯데쇼핑이 보유한 백화점과 아울렛 등 새 자산 매입에 사용할 계획이다. 편입을 마치면 자산규모는 2조3000억원대 수준으로 평가된다. 신한알파리츠도 이달 초 자(子)리츠를 통해 삼성화재 역삼빌딩의 공유 지분을 1583억원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자산규모도 1조6000억원 규모로 대폭 늘었다. 판교권과 서울도심(CBD), GBC 등 국내 주요 오피스 권역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는 것이 증권업계의 평가다. 이 외에 지난해 말에는 집계된 순위권에 없었지만 '쿠팡리츠'로 불리며 평가 자산가치가 1조3000억원대까지 급증한 ESR켄달스퀘어리츠도 있다. 반대로 코람코에너지리츠 처럼 다른 행보를 보이기도 한다. 포트폴리오 재편을 위해 보유 자산을 매각하는 경우다. 지난 19일 187개 주유소 자산 중 27개 부지를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지방 부동산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한 상황에서 매출이 낮거나 다른 개발 용도로 전환 가능한 자산을 팔아치웠다는 설명이다. 다만 실질적인 개발 사례로 이어져야 주가와 밸류에이션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경자 삼성증권 연구원은 "토지임대에 중점을 둔 토지지상권 리스 리츠라는 점에서 국내에서는 새로운 유형"이라며 "토지가치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개발 사례가 확인돼야 한다"고 분석했다. #롯데리츠 #신한알파리츠 #ESR켄달스퀘어리츠 #리츠 #글로벌리츠

2021-03-24 06:00:28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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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 국민행복재단, 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식 개최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마수소 전경 한국거래소(KRX) 국민행복재단이 23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에서 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희곤 국민의힘 의원,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 박재범 부산시 남구 구청장, 안병선 부산시 복지건강국장, 안희배 동아대병원장, 박지영 동의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부산지역 사회복지단체장, 대학생 장학생 등 40여명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기념식을 통해 재단의 지난 10년간의 사업성과를 돌아보며 미래 부산의 복지사회 실현을 위한 청사진을 그렸다. 또한 기념식 이후 봉사활동을 통해 저소득·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에게 코로나19 예방용품과 학용품 키트를 제작하여 전달했다. KRX국민행복재단은 한국거래소의 출연으로 2011년 3월 출범한 이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장학사업과 해외빈곤국 의료지원 활동 등을 벌이고 있다. 누적인원 약 38만명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했다. 손병두 거래소 이사장은 "지난 10년 동안 KRX국민행복재단이 충실히 역할을 수행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의미 있는 결실들을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부산 지역의 여러 협력기관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한국거래소와 재단은 부산이 금융·복지의 중심도시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 #부산시 #국민행복재단 #KRX국민행복재단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3-23 16:36:30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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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머스트라운지 IR 개최

금융투자협회는 부산시와 함께 오는 25일 오후 2시 센텀기술창업타운(CENTAP)에서 '제5회 머스트 라운드(MUST Round)' 투자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머스트(MUST, Meet·Understand·Share·Trust)는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 자본시장 투자자와 액셀러레이터.벤처캐피탈 등 벤처투자자가 함께 참여하는 혁신·창업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벤처투자 플랫폼이다. 올해는 여섯 번의 투자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발표기업은 사업현황과 계획을 설명하고 회원으로 가입된 투자회사 참가자는 현장이나 온라인 화상플랫폼으로 직접 질의ㆍ답변 등에 참여한다. 이후 개별적으로 기업과 접촉하여 투자심사 및 심층면담을 진행할 수 있다. 머스트라운지에서 발표하게 될 기업은 부산테크노파크, 창조경제혁신센터, 경제진흥원, 디자인진흥원, 정보산업진흥원으로 구성된 기업선정협의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투자유치를 통해 성장할 잠재력이 높은 혁신기술기업으로 판단된 곳들이다. 이승정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장은 "올해는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과 투자회사 간의 소통 강화와 네트워크 구축에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 라며 "투자설명회 참여가 일회성 교류에 그치지 않도록 다양한 네트워킹과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기업과 투자회사간의 상호이해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투자기반 네트워크 플랫폼 머스트는 회원제로 운영하고 비공개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투자기관의 회원가입 신청을 상시 접수하고 있으며 현재 증권사, 자산운용사, 벤처캐피탈, 액셀러레이터 등 62개사가 가입돼 있다.. #금융투자협회 #머스트 #머스트라운지 #부산시 #MUST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3-23 13:49:46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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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유렉스 연계 코스피200 야간선물 이벤트

키움증권은 '유렉스 연계 코스피200 야간선물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선물옵션 계좌 보유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오는 5월 21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된다. 유렉스 연계 코스피200 야간선물 관련된 퀴즈를 맞춘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 퀴즈 정답자 중 코스피200 야간선물까지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파리바게트 1만원권을 추가로 준다. 유렉스 연계 코스피200 야간선물은 코스피200선물을 기초 자산으로 하는 1일 만기 선물이다. 지난해 4월 거래가 종료됐으나 이달 22일 상장돼 약 1년만에 거래가 다시 가능하게 됐다.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거래 가능하며 주간 거래 종료 후 연속적인 야간 거래를 통해 다양한 투자기회를 제공한다. 해외 시장 이슈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야간선물 거래를 위해서는 홈트레이딩시스템(HTS)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참여 등록을 해야한다. 키움증권 고객은 영웅문G(HTS) 또는 영웅문 SF+ (MTS) 를 통해 거래할 수 있다. #키움증권 #유렉스 #유렉스 연계 코스피200 야간선물 #코스피200 선물 #영웅문G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3-23 10:01:05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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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Click] 쿠팡 개미 '울상'…금리상승 여진

서학개미(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개인투자자)의 잠 못 이루는 밤은 계속되는 중이다. 집중적으로 투자한 테슬라 등 기술주가 여전히 출렁이고 있어서다. 시장은 미국의 금리 동향과 주요 경제지표, 인프라 투자 법안 관련 소식 등을 계속 주시하고 있다. 23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전 거래일 기준 최근 일주일 동안(15~22일) 국내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해외주식 종목은 쿠팡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8751달러를 사들였다. 지난 11일 상장한 쿠팡은 공모가(35달러)보다 81% 오른 63.5달러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첫날 49.25달러에 마감하며 아쉬운 데뷔전을 치렀다. 내림세는 계속 이어지는 중이다. 22일(현지시간) 44.86달러까지 하락하며 시초가보다 30% 가까이 하락했다. 상장 첫날 100조원을 돌파했던 시가총액도 86조7127억원까지 줄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순매수 강도 역시 줄고 있다. 시장에서도 쿠팡의 고평가 여부를 두고 논란이 뜨겁다. 김진우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쿠팡은 아직 아무것도 구체화돼 있지 않은 시점"이라며 "현재 영위 중이고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장기 실적 추정을 진행한 결과로는 쿠팡의 적정 영업가치는 542억달러"라고 분석했다. 이는 현 시총보다 약 17조원 낮은 수준이다. 금리 상승이 고평가 기술주 밸류에이션 부담을 키웠던 만큼 기술주도 꾸준히 담았다. 애플이 8522만달러로 뒤를 이었고 Z홀딩스(7399만달러)와 테슬라(6398만달러)도 강세를 보였다. 메타버스 관련주로는 로블록스(4974만달러)와 유니티소프트웨어(2287만달러)가 상위권에 진입했다. 국내 투자자들의 최선호주였던 테슬라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지난 5일 연고점 대비 40% 하락한 장중 539.49달러까지 곤두박질친 이후 지난 17일 700달러선을 올라섰다. 18일에는 다시 650달러선으로 미끄러졌다. 현재 아크인베스트가 목표주가를 3000달러로 설정한 기업분석보고서(리포트)를 내놓으며 670달러까지 올라 하락폭을 일부 만회하는 데 성공했다. 글로벌 채권시장의 금리 상승세는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 속에 당분간 투자자들의 혼란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증시의 내성이 다소 강해지기는 했지만 기술주를 중심으로 금리 등락에 따른 변동성이 여전하기 때문이다. 서상영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이번 주 중반에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지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이어 시장에 긍정적인 발언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반등이 기대된다"면서도 "보완적 레버리지 비율(SLR) 종료로 인한 미국 국채 입찰 저조 우려가 높아 금리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하다. 주식시장도 변화폭이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외주식Click #미국주식 #해외주식 #중국주식 #쿠팡 #테슬라 #애플 #Z홀딩스

2021-03-23 09:56:48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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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부천지점 복합점포로 새단장

(왼쪽부터) 22일 강민선 하나금융투자 WM총괄본부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조일환 하나금융투자 BK추진본부장, 김덕순 하나은행 부천지점 지역본부장, 김인섭 하나은행 신중동역지점장, 이기원 하나금융투자 부천지점장, 임상수 하나금융투자 금융추진본부장(왼쪽부터)과 오픈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는 부천지점을 하나은행 신중동역지점과 함께 증권·은행 복합점포로 새롭게 개점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복합점포 개점은 그룹 차원의 협업 전략인 One WM(자산관리)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하나금융투자는 증권과 은행의 복합점포 중장기 전략을 수립해 이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부천지점을 개점하 총 44개의 복합점포를 운영 중이다. 복합점포로 새단장한 부천지점은 증권과 은행 간의 협업 시너지를 통해 다양한 콜라보 영업 모델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점 관계자는 "개인손님의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기업공개(IPO), 기업자금 조달 등 증권사의 기업금융 기능과 은행이 제공하던 기업 대출 등을 바탕으로 증권과 은행의 종합 기업자산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강민선 하나금융투자 WM총괄본부장은 "부천지점을 통해 개인손님은 물론 기업들에게도 원스톱으로 자산관리가 가능한 종합 금융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부천지점이 전국을 대표하는 핵심점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금융투자 #부천지점 #하나은행 #신중동역지점 #복합점포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3-23 09:21:40 송태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