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코인원, 토트넘과 맞붙는 '팀K리그' 스폰서십 참여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다음달 토트넘 홋스퍼와 친선전을 펼치는 '팀K리그'의 공식 스폰서로 나선다. 2017년 강원FC 후원으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최초 스포츠 마케팅을 펼친 바 있는 코인원은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다시 한번 K리그와 인연을 맺는다. 코인원은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손잡고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에 참가하는 팀K리그의 스폰서십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국가대표 주축 멤버들로 구성된 팀K리그는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손흥민, 잉글랜드 간판 골잡이 해리 케인 등을 앞세워 방한하는 토트넘과 다음달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코인원은 세계적인 스포츠 구단 방문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번 경기에서 팀K리그 후원을 통해 가상자산의 가치와 투자에 대한 인식을 넓혀나간다는 계획이다. 코인원의 대중 친화적 이미지 향상 또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접어든 만큼 선수들과 코인원 고객들이 직접 만날 수 있는 행사도 준비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하는 팀K리그 팬 미팅에 코인원 이용자 100명을 초청하는 이벤트인 '코인원x팀K리그 팬미팅' 참가 모집을 다음달 3일까지 진행한다.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2030 중심이던 가상자산 투자자 연령대가 최근 40대 이상까지 폭넓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통해 고객과의 만남을 점점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6-24 18:50:10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금투협, 대학생을 위한 '헤지펀드 콘서트' 개최

대학생의 헤지펀드 시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헤지펀드 콘서트'가 24일 열렸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금투센터 불스홀에서 '2022년 제4회 헤지펀드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시작한 행사로 올해 4회를 맞았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지역 투자동아리 대학생과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 대학생 200여명이 참석했다. 윤정인 피보나치자산운용 대표와 이주상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전무, 박경도 디에스자산운용 본부장이 주제발표와 자유연사로 나섰다. 윤 대표는 '헤지펀드 운용사 창업스토리'를 소개했다. 그는 모건스탠리와 도이치증권 런던 본사에서 근무한 적 있다. 이날 헤지펀드 운용사를 창업한 경험을 기반으로 시장과 산업 비전을 공유했다. 이 전무는 '헤지펀드 투자전략'을 쉽게 풀어 설명했다. 그는 대우증권을 시작으로 현재 타임폴리오자산운용에서 경영기획본부를 맡아 마케팅과 기획 판매 등을 관장하고 있다. 이어 박 본부장은 '헤지펀드 시장과 산업 관련 자유Talk(토크)'란 주제로 강연했다. 헤지펀드 운용사의 인재상과 매니저 일상, 운용사의 다양한 직무에 대한 학생 눈높이에 맞게 쉽고 상세히 설명했다. 나석진 금융투자협회 자산운용부문 대표는 "대학생들의 헤지펀드 운용사의 투자 철학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6-24 11:23:46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NH證 100세시대연구소, '2022 퇴직연금 백서' 발간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2022 퇴직연금백서'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퇴직연금백서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근로자의 퇴직연금 관리와 운용의 지침서로,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해 퇴직연금시장의 변화와 투자원칙, 퇴직연금 상품뿐만 아니라 인출전략 등 퇴직연금의 모든 분야에서 가이드가 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민연금, 개인연금과 함께 3층 노후보장 구조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퇴직연금은 근로자에게 노후준비의 필수가 됐다. 2022 퇴직연금백서는 꼭 알아야 할 핵심사항을 알기 쉽게 정리하고, 사회초년생부터 은퇴를 앞둔 근로자까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원칙과 전략을 제안했다. 김진웅 NH투자증권 WM마스터즈 수석연구위원(100세시대연구소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퇴직연금의 중요성은 더할 나위 없이 커지고 있는데, 300조원에 육박하는 퇴직연금 시장은 그동안 저조한 수익률에 방치돼 왔다"며 "디폴트옵션 도입에 따라 연금투자에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퇴직연금백서가 퇴직연금 투자시대를 앞당기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 퇴직연금백서는 NH투자증권 전국 영업점 및 100세시대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6-24 11:14:10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삼성증권, 한국지수 3배추종 ETF 상장 행사

삼성증권은 영국 현지시간 기준 지난 20일, 런던거래소에 최초로 한국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배 레버리지 상품의 성공적인 상장을 기념해 '클로징벨' 행사가 진행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된 상장지수펀드(ETF)는 '레버리지 셰어스 3배 롱 한국 상장지수상품(ETP) 시큐리티스'와 '레버리지 셰어스 3배 숏 한국 ETP 시큐리티스'로,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지수를 3배로 추종한다. 런던거래소 내 최초의 한국지수 레버리지 상품으로, 국내 영국주식 거래가 가장 많은 삼성증권이 먼저 영국 운용사 '레버리지 쉐어스'에 제안하면서 만들어졌다. 이날 행사를 기념해 레버리지 셰어스 상품 담당 임원은 물론이고, 런던거래소 임원들과 김근태 삼성증권 런던법인장 등이 참여했다. '레버리지 셰어스'는 지난 5월말 기준 전체 운용자산(AUM) 2억 5000만달러에 달하는 글로벌 운용사로, 한국지수 외에도 이날 42개 ETF의 상장을 기념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영국을 비롯해 해외주식 투자 관련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으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업계 최다 유럽국 온라인 매매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고, 지난 2월에는 세계 최초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를 론칭하기도 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06-24 10:55:03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예탁결제원, 'K-Camp 제주' 제1기 참가기업 모집

한국예탁결제원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혁신·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인'K-Camp제주' 제1기를 6월부터 제주 지역에서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지난 2021년 제주도청과 '제주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혁신·창업기업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22년부터 K-Camp 프로그램을 제주 지역으로 확대 운영했다. 한국예탁결제원 혁신기업지원부는 'K-Camp제주' 제1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MYSC'를 파트너사로 선정했다. 제주 소재 업력 6년 미만 혁신·창업기업(벤처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사회적 기업 등은 업력 무관)을 대상으로 7월 13일까지 참가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K-Camp제주' 제1기 프로그램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모집 페이지를 통해 세부내용을 확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참가기업에 대해서는 기업별 맞춤형 1:1 멘토링, 네트워킹,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교육 및 실시지원, 투자유치 지원 등 6개월간 다양한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기업 중 우수 기업들에게는 주관사인 MYSC의 직접 투자 및 10억원 이상의 후속 투자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K-Camp 우수 수료기업은 최종 IR 결선인 'K-Camp 파이널 라운드(Final Round)'에 참가할 기회를 제공한다. 참고로 2021년 개최된 제1회 행사에서는 총상금 1억5000만원, '22년 개최된 제2회 행사에서는 총상금 2억1000만원의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실시 지원금 등의 혜택을 부여했다. 한국예탁결제원 혁신기업지원부는 'K-Camp 제주' 제1기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 지역 내 유망한 혁신·창업기업들이 더욱 성장하고, 나아가 지역 창업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지역 내 혁신·창업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2-06-24 10:29:43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코스닥 이틀 연속 4%대 추락…연저점 경신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 /뉴시스 코스닥 지수가 이틀 연속 4%대 급락을 기록하면서 다시 한 번 연저점을 경신했다. 23일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32.58포인트(4.36%) 내린 714.38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은 지난 21일에 1% 소폭 반등에 성공했지만, 다음날인 22일 곧바로 31.34포인트(4.03%) 하락했다. 이날 하락으로 코스닥지수가 710대까지 추락하면서 종가 기준으로는 2020년 6월15일(693.15) 이후 최저치이며, 이틀 연속 연저점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은 개인이 팔자에 나서면서 변동성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가 경기에 대한 불안심리가 지속되며 하락 마감한 점이 부담으로 작용했다"며 "특히 코스닥은 장초반 3% 가까이 급락 이후 상승했지만 다시 하락하면서 롤러코스터 장세를 시현했다"고 말했다. 투자자별로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각각 642억원, 15억원을 팔아치웠다. 종목별로는 대부분이 하락했으며, 디지털(-7.58%), 전기·전자(-7.48%)에서 7% 이상 낙폭이 컸다. 반면, 외국인은 726억원 순매수했다. 하락 종목은 1372개에 달했으며, '디와이디'가 하한가를 기록했다. 보합은 22개, 상승은 88개에 그쳤다. 이날 코스피지수 역시 전거래일 대비 28.49포인트(1.22%) 내린 2314.32에 마치면서 역시 연저점을 기록했다. 코스피에서는 기관이 9263억원을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722억원, 2961억원을 순매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6-23 17:03:18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NH證, 충남 태안군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45대 기부

23일 NH투자증권이 태안군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45대를 전달했다. 신상철 소원농협 조합장(왼쪽 두번째부터), 조한민 근흥농협 조합장, 태안군 마을이장, 김상식 NH농협 태안군 지부장, 태안군 부녀회장, 가세로 태안군수, 김형신 NH투자증권 부사장, 장원호 원북농협 조합장, 여운철 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장, 오화석 남면농협 조합장, 한상근 태안농협 조합장이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23일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45대를 기부했다. 전달식은 동문5리 경로당에서 열렸으며 김형신 NH투자증권 부사장과 가세로 태안군수와 태안군 소재 지역농협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냉장고 기부는 농촌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일환으로 NH투자증권과 농협재단이 2019년부터 전국 마을회관, 경로당 등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진행해오고 있는 사업이다. NH투자증권은 2019년 413대, 2020년 425대, 2021년 425대 등 총 1263대의 전기레인지를 총 12개군에 지원했다. 올해부터는 지원사업 품목을 마을공동체 경로당 설치 가전 중 내구연한 적용 품목인 냉장고로 변경했다. 지난 4월 충북 영동군에 55대를 지원했고, 이번 태안군 45대 기부를 포함해 향후 전남 담양, 강원도 양양 등 총 6개군에 36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농촌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의 지역선정은 행정안전부의 인구통계를 활용해 고령화 비율, 독거노인 비율, 절대인구수 및 인구감소 추세 등을 반영, 가중치를 적용해 우선순위를 정했다. NH투자증권은 농촌 마을공동체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형신 NH투자증권 부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으신 마을어르신들이 위드 코로나 이후 점진적으로 재개될 공동취사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NH투자증권은 NH농협금융지주에서 선포한 'ESG 트랜스포메이션(Transformation) 2025' 비전에 발맞춰 농촌 일손 돕기, 마을공동체 지원 등 사회적 책임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일손 부족한 농촌지역을 찾아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성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적 책임 활동에 힘쓰고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6-23 16:40:01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코스피, 이틀 연속 하락...2314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342.81)보다 28.49포인트(1.22%) 내린 2314.32에,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746.96)보다 32.58포인트(4.36%) 내린 714.38에 거래를 종료했다.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297.3원)보다 4.5원 상승한 1301.8원에 마감했다. /뉴시스 23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이틀 연속 하락하면서 연저점을 찍었다.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지속되며 미 증시가 하락 마감한 점이 코스피에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코스닥은 장초반 -3%가까이 급락 이후 상승했지만 다시 하락하면서 롤러코스터 장세를 시현했다"며 "개인 수급 불안으로 변동성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28.49포인트(1.22%) 하락한 2314.32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9268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6723억원을, 외국인은 2961억원을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통신업(1.77%)을 제외한 전 종목이 하락했다. 종이목재(-4.63%), 비금속광물(-4.51%), 건설업(-3.67%) 등이다. 상승 종목은 77개, 하락 종목은 838개, 보합 종목은 15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네이버(2.18%), 기아(1.05%), 삼성바이오로직스(0.37%)를 제외한 전 종목이 하락했다. SK하이닉스(-2.17%), 삼성전자(우)(-1.70%), 삼성SDI(-0.74%) 등이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32.58포인트(4.36%) 하락한 714.38에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760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640억원을, 기관은 15억원을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전 종목이 하락했다. 전기/전자(-7.60%), 디지털(-7.58%), IT부품(-6.25%) 등이다. 상승 종목은 88개, 하락 종목은 1372개, 보합 종목은 22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알테오젠(4.72%), 셀트리온헬스(1.48%)를 제외한 전 종목이 하락했다. 에코프로비엠(-9.73%), 엘앤에프(-9.50%), 카카오게임즈(-7.89%) 등이다. 김석환 연구원은 "모건스탠리가 마이크론의 실적 컨센서스(증권가 전망치 평균)가 과도하다는 평가로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이런 여파로 외국인의 반도체업종 매도가 출회되며 지수 하방 압력이 확대됐다"며 "2차전지 대표 종목 또한 외국인 매도세에 급락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50원 오른 1301.80원에 마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06-23 16:31:55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