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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성 중구청장, 동인천동 주민과 대화의 시간 가져

홍인성 중구청장, 동인천동 주민과 대화의 시간 가져 지난 18일,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은 동인천동을 방문해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을 개최하고,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은 '주민 아카데미'와 '현장소통의 시간'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 4층 회의실에서 진행하였으며, 1부 '주민 아카데미'에서는 김찬배 교수가 "We Can Do It!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라는 주제로 강의하였다. 김찬배 교수는 한사람의 진짜 실력은 위기 때 드러난다고 하며, 냉엄한 현실을 직시하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긍정적인 사고와 자신감을 갖고 주체적인 삶을 살기 바란다고 하였다. 또한, 세상은 내가 변화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며, 나부터 변화를 시도하는 동인천동 주민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2부 '현장소통의 시간'에는 구청장과 주민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혼란의 시기에 희망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강의였고, 구청장님과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구청장이 주민들과 함께 강의를 듣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은 중구의 대표적인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동인천동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9개 동에서 진행되었다.

2019-09-20 14:07:21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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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국민참여 혁신 해커톤 대회 성료

인천공항공사, 국민참여 혁신 해커톤 대회 성료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지난 19일 인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국민이 직접 혁신방안을 제시하는 '인천공항 국민참여 혁신 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커톤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일정 시간 내에 아이디어의 구체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대회를 의미한다. 이번 해커톤 대회는 '포용적 성장과 공정경제 구현'을 주제로 사전접수를 거쳐 학생, 일반인, 상주직원 등으로 구성된 총 17개팀 70여명이 참가하였다. 대회 오전 행사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만남과 교류의 장이라는 대회 취지에 따라, 공사의 국민 참여 기구인 '시민참여혁신단'이 참여하여 참가자들의 과제를 함께 보완,발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심사에는 공사 임직원 및 '시민참여혁신단' 위원이 참여하였으며, 최종 발표 내용의 혁신성, 실행성, 효과성, 고객지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을 선정했다. 최우상은 수하물 푸쉬 알림 서비스를 제안한'시밀레팀'으로 선정되었다. 여객이 출발지에서 본인 탑승권과 수하물의 바코드를 휴대폰으로 스캔 입력하면 도착지에서 수하물의 도착예상시간과 도착상황을 휴대폰으로 직접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여행의 불편사항을 스마트 기술을 활용하여 해소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혁신성과 고객지향성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밖에 △우수상에는' KSS-U팀'의 '앱을 활용한 사전 기내반입금지 물품 안내 '△장려상에는 '해도니팀'의 '전국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환승투어 플랫폼', '박윤서승현서인팀'의 '인천공항 K-Culture 원데이 클래스'가 선정되었다. 대회 수상작은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인천공항공사의 혁신 추진과제로 지정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국민이 원하는 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를 정례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참여와 토론 기회 확대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과 창출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9-09-20 14:07:01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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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동 ㈜한세상사 대표, 동국대에 4000만원 기부

임금동 ㈜한세상사 대표, 동국대에 4000만원 기부 "모교 발전 큰 계기 될 로터스관 건립에 써 달라"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는 임금동 ㈜한세상사 대표이사가 지난 19일 오전 대학을 방문해 로터스건립기금에 써달라며 4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임 대표는 동국대 경영학과 81학번 동문으로 지난 2014년부터 이번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총 1억4200만원을 기부했다. 임 대표는 "약소하지만 모교 발전의 큰 계기가 될 로터스관 건립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 윤성이 총장님 취임 이후 학교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계신데, 그러한 노력이 꼭 결실을 맺길 바라고 동문의 한 사람으로서 늘 응원하겠다"며 기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에 윤성이 총장은 "로터스관 건립 사업에 관심 가져주시고 정성을 보태주셔서 감사드린다. 동문들의 학교 발전에 대한 염원을 잘 알고 있고 책임감 또한 무겁게 느끼고 있다. 로터스관 건립 사업 또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총장으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 대표는 PVC 필름 및 전사필름으 40여개국에 수출하는 무역회사인 (주)한세상사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동국기업인모임(DHC) 회원으로서 모교 지원에 동참하고 있다.

2019-09-20 14:04:11 한용수 기자
'인천항만공사의 더 나은 지역 만들기' 3개 지역개선사업 선정!!

'인천항만공사의 더 나은 지역 만들기' 3개 지역개선사업 선정!!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20일 공사 5층 대회의실에서 '인천항만공사의 더 나은 지역 만들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3개 사업에 대한 기금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지역사회가 직접 지역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더 나은 지역 만들기' 사업은 인천항 인근에 위치한 중구·동구·서구·연수구 내 복지관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수행하는 인천항만공사의 사회적 가치 실현 프로젝트이다. 인천항만공사와 사업수행기관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접수된 8개 사업에 대한 서면, 현장평가를 통해 지역사회 연계성이 높은 3개 사업을 최종 선정하였다. 최종 선정된 사업은 연수 루프탑 마켓(연수구노인복지관), 한 평 쉼터(창영종합사회복지관), 만석다방(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프로젝트다. '연수 루프탑 마켓'은 유휴공간으로 남아있던 연수구노인복지관 옥상의 개보수를 통해 연수구 루프탑 마켓, 공연 및 전시장으로 탈바꿈하여 지역주민의 문화쉼터를 제공한다는 사업이다. '한 평 쉼터'는 동구 골목 요소요소에 지역주민이 잠시 머물고 쉬어갈 수 있는 소통형 의자를 설치하는 사업이며, 약 15곳에 설치할 계획으로 설치장소는 지역주민과 사회적협동조합 등 의견수렴 과정을 통해 선정된다. '만석다방'은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에서 발달장애인과 지체장애인의 직업훈련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카페의 개보수 사업으로 현재 복지관 2층에 위치하여 지역주민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1층으로 자리를 옮겨 지역주민의 소통창구 역할을 담당하고, 향후 장애인의 바리스타 양성과정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이번 지역개선사업 선정시, 무엇보다도 지역사회와 주민의 니즈를 충족하고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유심히 살펴봤다"며 "지역사회와 주민이 체감할 수 있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지역사회 개선사업을 연내 완료하여 인근 지역주민의 편의를 제공할 것이며 사업성과와 과정 점검을 통해 주민 만족도가 높을 경우, 점차 사업규모를 확대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2019-09-20 10:53:32 백용찬 기자
연수구 GCF사무국 협력을 이어가다.

"환경, 문화, 교육 협력에 관한 협약(LOI) 체결"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지난 19일 송도국제도시 G-Tower에서 GCF 사무국(사무총장 야닉 글레마렉, Yannick Glemarec)과 환경,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지난 6월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GCF 사무총장을 면담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으며,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교류를 확대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10월'GCF의 날'과 11월'세계 모의 기후변화 당사국 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긴밀한 업무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연수구는 GCF사무국의 유치(2012.10.20.)를 기념하고, 구민과 국제기구가 하나 되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GCF의 날'행사를 10월 25일 송도 센트럴파크(G타워 인근)에서 개최 한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11개 고등학생 팀이 GCF사무국의 도움을 받아 영어로 기후변화 관련 경연대회를 진행 할 예정이며, 우리 동네 외국인 친구 만들기, 명사초청 특강, 기후변화 및 문화체험 부스와 푸드존 등 내, 외국인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2019 세계 모의 기후변화 당사국 총회'는 오는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국내외 중,고등학생, 대학생 등 200명이 모여 기후변화 관련 회의를 진행하고 합의안을 도출하는 국제회의 형식으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이달 27일까지 2019 SMCOP공식 홈페이지(http://www.2019smcop.or.kr)를 통해 개별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GCF사무국과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 구축과 적극적인 역할 수행을 통해 글로벌 기후역량을 강화하고 행사의 완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0 10:52:43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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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 안전버스 만들기 캠페인 전개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에서는 지난 19일 동막역 인근에서 장애인과 함께 하는 안전한 버스 만들기 "3초만 기다려주세요" 캠페인을 실시했다. 중증장애인요양시설 밝은마음, 장애영유아시설 동심원, 해내기주간보호센터,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 연수구청 등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 소속 실무자 및 이용자들이 함께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뿐만 아니라 어린이, 노인, 임산부 등 노약자가 버스 탑승 시 버스기사들이 조금 더 여유있게 운전함으로써 버스의 갑작스런 출발로 인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누구나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됐다. 장애인분과 관계자는 "버스의 갑작스러운 출발로 노약자들의 낙상사고 등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특히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노인의 경우 낙상 시 골절 등의 위험이 크게 나타나고 있어 이번 캠페인이 교통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병권 위원장은 "장애인 및 어린이, 노인, 임산부 등 사회적 배려계층의 편의증진을 위한 인식개선에 앞장서고, 모든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복지공동체 연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0 10:52:27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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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림책 작가!

'창작의 즐거움, DIY그림책' 출판 기념회 성료!! 연수구립 해돋이도서관은 지난 18일 해돋이홀에서'창작의 즐거움, DIY그림책'프로그램을 통하여 출간된 15권의 그림책 작가들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그림책 특화도서관인 해돋이도서관은 그림책에 관심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3개월에 걸쳐'창작의 즐거움, DIY그림책'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에 직접 그림을 그려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한권의 그림책을 완성했다. 출판 된 그림책에는 7살 딸과 엄마가 함께 쓴 '누가누굴', 족발을 사랑하는 가족이 함께 쓰고 그린 '특별한 족발이야기', 그림책 작가가 꿈인 10개월 초보엄마가 딸아이의 눈으로 쓴'사랑해, 엄마'와 같이 가족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부터 전설과 설화를 토대로 만든 '호랑이가 잡아 준 묘지'까지 다채로운 내용들이 담겨있다. 자신의 첫 그림책을 출간 한 작가는 "딸이랑 그림책을 함께 만드는 일이 참 즐거웠고 다른 분들의 멋진 글과 그림을 볼 수 있어서 기쁜 시간 이었다."며, "앞으로 다른 많은 분들도 저와 같은 행복을 느껴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돋이도서관은 완성된 그림책을 어린이자료실에서 10월 한 달 동안 전시할 예정이며, 내년에도 특화프로그램으로 그림책 출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9-09-20 10:51:21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