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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메트로 트래블] 관광협 중앙회, 23일 '제13차 관광산업포럼'목포 개최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윤영호)는 23일 오후 전남 목포 폰타나비치관광호텔에서 '제13차 관광산업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관광산업포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중앙회가 주관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6년부터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는 행사로 GKL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하고 있다. 이번 목포 포럼은 지난 4월 '맛의 도시 목포'선포와 9월 '목포 해상케이블카'개통을 계기로 목포와 전남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열린다. 포럼의 첫 번째 발제자로는 마컴프렌즈의 김태호 대표가 '2019트렌드와 여가·관광'을 발표하며, 컨슈머인사이트 김민화 연구위원이 소비자 조사 데이터를 분석하여 전남 관광 활성화 방안 제시가 이어진다. 종합토론에서는 관광산업포럼 공동위원장인 한양대학교 이훈 교수가 좌장을 맡고, 토론자로 목포대학교 심원섭 교수, 신라대학교 장희정 교수, 연세대학교 황인석 겸임교수, 한국글로벌섬재단 신순호 이사장, 광주전남연구원 문창현 책임연구위원,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김강열 사무국장이 최근 목포의 주요 이슈인 '음식관광', '해상케이블카', '슬로시티', '섬관광'등 중심으로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2019-09-22 11:08:30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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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유럽 아울렛시티 메칭엔, 올겨울 한국 관광시장 공략

아울렛시티 '메칭엔'이 올겨울 유럽의 중심에서 한국여행그룹에게 손짓하고 있다. 메칭엔은 휴고 보스의 고향으로, 지리적으로 유럽의 중심이다. 아울렛시티는 슈투트가르트와 버스 또는 자동차로 약30분, 하이델베르크(버스 또는 자동차로 1시간), 프랑크푸르트, 뮌헨 및 취리히(자동차로 2 시간 이내)에 위치해 있다. 지난 9월초 발표한 한국 그룹 여행객을 위한 쇼핑 혜택은 10% 추가 할인 쇼핑 패스 제공, 무료 커피 바우처, 관광 가이드 및 버스 기사 무료 레스토랑 바우처, 무료 버스 주차(가능한 경우)및 하차, 픽업구역 제공 등이다. 한국여행사중 관련 상품을 취급하는곳은 모두투어, 하나투어 등이 있다. 자유여행객인 경우, 고객이 인터내셔널 서비스 포인트에서 쇼핑 패스를 받을 수 있는 전용 바우처(쇼핑 초대장)가 준비돼 있다. 100개 이상의 프리미엄 및 럭셔리 브랜드가 아울렛시티 메칭엔에 입점해 있다. 버버리, 보스, 베르사체, 구찌, 보테가 베네타, 발렌티노, 막스 마라, 지미 추, 프라다 및 살바토레 페라가모 등 패션 의류, 구두, 가방, 화장품, 가정용품 등 다양한 제품들을 망라하고 있다. 정기적 할인은 -70%(기존 제조사 가격 대비)에 이른다고 한다. 또한 비유럽연합(EU)여행객들에게는 최대 14.5%까지 세금 환급 제도를 실시 중이다. 호헨졸런 성, 유럽 파크, 바덴바덴, 튀빙겐, 슈투트가르트 등 유명관광지가 메칭엔을 둘러싸고 있어 관광후 쇼핑 및 여가활동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조사 기관인 에코스트라(Ecostra)가 발표한 2018년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에서 가장 성공적인 아울렛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독일 슈투트가르트(도시 중심과 공항)간 쇼핑 셔틀 버스 및 메칭엔 무료 셔틀 버스가 상시 운영 중이다.

2019-09-22 11:08:19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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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대한항공 전세기로 떠나는 뉴질랜드 상품 출시... 온라인투어

대한민국 대표 여행기업 ㈜온라인투어(대표 박혜원)가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청정한 대자연이 살아 숨쉬는 뉴질랜드 대한항공 전세기 상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온라인투어에서 선보인 뉴질랜드 여행 상품은 오는 12월 24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대한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뉴질랜드 남섬과 북섬을 집중 여행하는 7박 9일과 8박 10일 일정이다. 대한항공 전세기는 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출발로 총 20회 운항한다. 특히 온라인투어는 이번 전세기 상품 출시를 기념해 조기 예약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10월 31일까지 뉴질랜드 대한항공 전세기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대상으로 출발일로부터 90일 전 예약 시, 동반인 1인에 한해 50만원 할인, 60일 전 예약 시 동반인 1인에 한해 30만원 할인을 해준다는 방침이다. 온라인투어 남태평양팀 배미애 팀장은 "뉴질랜드는 우리나라의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2월부터가 여행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시즌"이라며 "오클랜드 왕복이 아닌 오클랜드, 크라이스트처치 등 인·아웃 도시를 다르게 구성해 타상품 대비 버스 이동 시간을 줄여 효율적인 일정이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또 "노팁·노옵션 상품으로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비용을 줄여 보다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온라인투어는 뉴질랜드 대한항공 전세기 상품에 뉴질랜드 전통 요리법으로 만든 마오리족 항이런치를 비롯해 스테이크, 양고기, 연어회 정식, 크루즈 뷔페, 랍스터 등 뉴질랜드 특식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전세기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투어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9-22 11:07:33 이민희 기자
[메트로트래블] 9월 넷째주 여행업계 5줄 단신

[메트로트래블] 여행업계 주요 단신 ◇보물섬투어는 황홀한 아이슬란드를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여행상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주요 일정으로는 땅속으로 물이 떨어지는 '굴포스 폭포', 하늘 높이 물기둥이 솟아오르는 간헐천 '게이시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싱벨리어 국립공원'은 물론, 세계 5대 온천이자 신비로운 빛깔의 '블루라군 온천', 빙하 호수 '요쿨살론'과 녹은 빙하 조각이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비치'를 관광하는 일정이다. 대한항공을 이용하며 전 일정 호텔 숙박 및 조식제공. 런던을 경유하므로 마지막 날에는 가장 영국적인 전원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목가적인 마을과 '비스터 빌리지'럭셔리 아울렛 쇼핑 자유시간을 즐길 수 있다. ◇자유투어가 여행을 떠나기 좋은 가을을 맞이해 이색적인 기획전을 준비했다. 이름하여 "떠.나.자"기획전. 자유투어 MD들이 직접 다녀온 생생한 여행 후기를 담아낸 부분이 이색적이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7명의 MD들이 선택한 해외 여행지는 동유럽, 베트남 다낭, 태국 방콕,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중국 칭다오, 서안, 라오스 등이다. 모든 여행지는 MD가 직접 다녀와서 느낀 후기를 토대로 소개한다. 여행 정보는 물론, 여행지 특유의 분위기도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유투어 제휴사업팀 정유석 파트장은 "이번 기획전은 솔직한 후기를 토대로 한 여행지 소개가 포인트"라고 전하며 "단순히 상품 판매를 위한 목적보다는 자유투어를 이용해주시는 고객 분들께 즐거운 여행 정보를 드리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유인태)가 이번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부산과 대구에서 출발하는 여행상품 대상 '2019 트레블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동남아, 중국, 유럽 등 지역별 가장 인기있는 여행상품을 파격 특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주 MD추천으로 선정된 인기 여행지에 대해 창의적이고 센스 있는 댓글을 남기는 고객에게 공짜여행을 보내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3명 이상 예약 시 소정의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3.6.9 프로모션을 비롯해 나도 이제 '인싸', BEST GOLF 8 등 지역별 대표상품 등에서 놀라운 특전과 혜택 또한 준비돼있다. 모두페이를 이용해 결제시 1.5%즉시할인, 모두투어 투어마일리지 KB국민카드 사용시 최대 10만원 캐시백과 결제카드사별 폭넓은 무이자 할부행사 등도 진행 계획이다. ◇유레일이 다가오는 가을·겨울에 유럽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의 유레일 글로벌패스 10% 할인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특가는 올해 최대 37%까지 일괄 인하되어 더욱 저렴해진 글로벌패스에 추가적으로 10% 할인율이 적용된 것으로 유레일패스 소지자들이 합리적인 요금으로 유럽의 매력적인 도시들을 더욱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도록 한부분이 눈에띈다. 최저가 151유로부터 시작하는 유레일패스의 판매 기간은 2019년 10월 10일까지며, 2019년 12월 15일까지 여행을 완료하는 패스에 한해 유효하다. 유럽의 광범위한 철도 및 페리 네트워크를 일정 기간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차 패스인 유레일패스는 여행자에게 최대의 자율성과 유연성을 부여하며 단 하나의 패스로 최대 31개 유럽 국가 구석구석을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부킹닷컴은 전 세계 15만 3000개 이상의 여행지에서 제공하는 2900만 개 이상의 숙소를 살펴보고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폭포 여행지 5선을 선정했다. 부킹닷컴이 실시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 세계 여행객의 81%(한국 76%)가 여행지를 선택할때 '압도적인 자연경관'을 여행지 선택 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은 바 있어 폭포 명소도 많은 여행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여진다. 크루슈나 폭포(불가리아), 오조드 폭포(모로코), 멀트노마 폭포(미국), 라인 폭포(스위스), 살토 그란데 폭포(칠레) 가 아름다운 경관 폭포여행지 5선에 올랐다. 부킹닷컴의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은 40개의 언어로 사용 가능하며, 부킹닷컴 플랫폼에서는 매일 150만 박 이상의 예약이 이뤄진다.

2019-09-22 11:07:10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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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관광 워크숍 2019' 성공적 개최

크로아티아 관광청과 슬로베니아 관광청은 17일 개최한 '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관광 워크숍 2019'이 70여개 국내 여행사 및 여행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를 비롯해 두 나라 관광청 임원과 지역 관광국 대표들이 참가했으며, 터키항공과 허츠 렌트카가 각각 특별 협력사와 협찬사로 참석했다. 호르바트 크로아티아 한국 소장은 "한국에서 크로아티아 관광을 홍보하고 마케팅하면서, 방문객 수 증가는 물론 여행의 질을 올리는데도 목표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발표한 슬로베니아 관광청 카르멘 노발리치 국장은 "슬로베니아는 세계 최초 녹색 국가로, 규모는 작지만 개성 있고 건강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며 "특히 슬로베니아는 오는 2021년 유럽 미식가 여행지라는 귀중한 타이틀을 획득했다"고 말했다. 워크숍에서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 관광청은 새로운 여행지와 테마를 알리는데 집중했다. 크로아티아 관광청은 신규 지역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슬로베니아는 '슬로베니아를 경험하는 나만의 방식'이라는 주제로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야외 활동과 스포츠, 문화, 음식과 와인, 천연 스파, 양봉 관광 등 새로운 분야를 알렸다. 행사 마지막에는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를 직접 여행할 수 있는 터키 항공이 제공하는 항공권과 현지 투어, 허츠 렌터카 이용권이 제공되는 행운권 추첨도 진행되었다.

2019-09-22 11:06:51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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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태국관광업협회(ATTA), 서울 광주 로드쇼

올 겨울을 겨냥해 태국이 한국 관광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한국·태국 관광진흥협회(회장 강준)는 태국관광업협회(ATTA·회장 위칫 쁘라껍꼬손)와 3일 동안 광주, 전주, 서울에서 로드쇼를 성공리에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ATTA 로드쇼 한국 2019'는 30여개 태국 호텔 및 태국관광업협회 소속사들이 참여해 한국여행사들과 3일간 한·태 관광 교류의장을 만들었다. 지난 19일 광주에서도 태국관광업협회 여행업 관계자들은 관련 여행사 대표들을 초청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ATTA 로드쇼 한국 2019'에 참여한 태국관광업체는 약 30군데 이상이며 태국관광업협회, 나 트리 타라호텔, 디바나 타일랜드, 리버카와이 빌리지호텔, 반딘키호텔, 시암홉그룹, 카오피야 파크호텔, 라마다호텔 리버사이드 방콕, 수우호텔, 에이원그룹, 엠파타야호텔, 공중극장 칸, 썸빔호텔, 바벤크리프호텔, 에타스호텔그룹, 로터스호텔, 파타야 씨 어드벤처, 파타야 돌고래쇼, 파타야 수산시장, 더디자인 파타야호텔, 씨라차 타이거동물원 등이다. 한편, 홍재선 서울관광재단 글로벌마케팅팀장과 양무승 현 서울특별시 관광인 명예시장도 이날 참여해 한·태 관광발전기원 축사를 함께했다. 위칫 쁘라껍꼬손 태국관광업협회(ATTA)회장은 "작년에 이어 한국을 다시방문해 영광스럽다"며 "작년 10월, '한·태교류60주년'을 기념해 한국을 방문하였고, 오늘 이행사가 한국·태국 여행업 교류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될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작년에 태국을 방문한 한국인은 약 170만명 이고, 한국을 방문한 태국인은 약 60만명이었다"며 "올해말 태국방문 한국인180만명 예상하며, 한국방문 태국인도 70만명 예상한다. 한·태 정부 차원의 지원 등이 양국간 관광교류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또, "향후 4년안에 태국에 한국방문객이 200만명 넘을 것이고, 한국을 방문하는 태국인은 100만명 이 넘을것"이라며 한·태 양국의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을 기원했다. 양무승 서울특별시 관광인 명예시장은 "한국여행업계도 부단한 노력을 다해 관광교류 300만명 조기달성, 4년 내 양국 500만명은 목표로 잡아야 할것"이라고 포부를 밝혀 태국관계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홍재선 서울관광재단 글로벌마케팅팀 팀장은 세계적인 스타 '방탄소년단(BTS)'서울관광 홍보영상과 서울관광재단을 설명해 태국관광업협회 관계자들로부터 환영을 받았다.

2019-09-22 11:06:12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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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소방서'전문적인 신속처치 심정지 환자'살려

인천 강화소방서'전문적인 신속처치 심정지 환자'살려 인천강화소방서(서장 강성응)는 지난 15일 심정지 소생건에 연이어 18일 오전 8시경 강화군 선원면 주택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A씨(남, 51세)를 불은 지역대, 길상119안전센터 구급대원들의 빠르고 전문적인 처치로 소생시켰다. 이날 구급대원들은(소방교 최정민,김정선,이귀성, 소방사 김태형,안지수) 119종합상황실로부터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다는 지령을 받고 출동했다. 현장 도착 시 신고자가 119상황실 상황관리사로부터 지도를 받아 심폐소생술을 시행중이었다. 구급대원들은 의식, 맥박 없이 쓰러져 있는 환자의 심전도를 평가하여 심폐소생술, 전문기도유지술,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한 전기충격을 실시하였으며 곧이어 현장에서 환자의 맥박이 돌아왔다. 환자는 인근 종합병원으로 이송됐고 현재 입원 치료중이다. 최정민 구급대원은 "이번 출동 3일전에도 심정지 소생건이 있었는데 연이어 심정지 환자가 소생하여 누구보다 기쁘다. 무엇보다 환자의 빠른 쾌유를 바란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구급대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19-09-22 11:04:08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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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구 부평구, 부평풍물대축제'화합 축제의 장'진행

인천구 부평구, 부평풍물대축제'화합 축제의 장'진행 '신명으로 내일을 여는 축제의 장' 부평풍물대축제의 성대한 막이 오른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주최하고 부평구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 부평풍물대축제'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부평구 부평대로와 부평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부평풍물대축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역 대표공연예술제에 6년 연속 선정되는 등 인천의 명실상부한 대표 축제로, 풍물을 소재로 부평의 특색을 살린 전통문화 예술축제다. 특히 부평풍물대축제는 주민이 준비 단계부터 본 행사까지 함께하는 주민참여형 축제다. 수준 높은 공연예술과 다양한 볼거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람객들도 축제를 눈으로만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들어 간다. 인천시민 모두가 하나 돼 화합할 수 있는 소통과 참여의 장이다. '부평, 신명으로 내일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마련된 '2019 부평풍물대축제'는 크게 공연예술축제와 거리예술축제로 나눠 진행된다. 공연예술축제인 '전통연희 판'에서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나라 '6대 농악(진주삼천포, 평택, 이리, 강릉, 임실필봉, 구례전수)'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고, 5개 대학 학생들이 참여하는 '대학교 전통연희대전'도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여기에 '청출어람'에서는 30~40대의 젊은 명인 7명을 악기 분야별로 초청해 공연을 선보이는 '젊은 명인전'이, '창작연희 페스티벌'에서는 20개 민간단체들의 신명나는 한 판 놀음이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거리예술축제에서는 시민들이 자발적 주체가 돼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의미의 오방색을 표현하는 시민참여 퍼포먼스 '도전! 다함께 부평', 축제에 참여하는 전문 풍물단과 부평구 22개 동 풍물단, 시민들이 모두 함께하는 '대동놀이 부평 만만세'도 진행된다. 이 외에 인천시 소재 5개 구립풍물단의 교류와 화합의 공연인 '인천구립 연합전', 전문 공연단과 부평구 22개 동의 특색을 살려 만드는 퍼레이드인 '전진하라 부평' 등도 준비됐다. 여기에 부평구 생활문화동호회 70여 개 팀 700여 명이 참여하는 '2019 부평생활문화축제'도 병행된다. 시민무대에서는 음악과 무용을 기반으로 하는 동호회가 악기연주, 댄스, 합창 등 다양한 생활문화 볼거리를 제공하고, 특설시민무대 앞 체험존에서는 그림자 인형극 체험, 훌라댄스 소품 만들기 체험 등이 실시된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민과 관이 함께 만들어 온 부평풍물대축제가 올해로 23회를 맞았다"며 "모두가 화합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22 11:04:02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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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어린이 연령별 위생교육'실시

인천 부평구,'어린이 연령별 위생교육'실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12월 초까지 지역 내 등록 어린이급식소 210곳을 방문해 '어린이 위생교육'을 실시한다. 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올해 상반기 영양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번에는 센터 영양사가 직접 방문하는 위생교육을 준비하게 됐다. 프로그램은 어린이가 실천할 수 있는 개인위생관리 관련 위생교육으로, 만 3~5세 어린이는 '물을 아껴 손 씻기를 해요', 만 1~2세 어린이는 '치카치카 양치를 해요' 주제로 구성됐다. 센터 영양사들은 각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찾아 손 씻기의 중요성, 올바른 양치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이번 교육은 동화 구연, 보드게임, 색칠하기 등 어린이의 이해도를 높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또 교육과 연계되는 가정통신문 및 활동지를 제공해 가정에서도 올바른 생활습관을 실천하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부평구 관계자는 "어린이의 건강한 생활습관 확립을 위해서는 어린이집·유치원 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교사, 학부모등 다양한 대상에게 전문적인 영양·위생교육을 지원해 부평지역 어린이들의 위생·영양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9-22 11:03:55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