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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동 행정복지센터 경찰연계 비상벨 설치!!!

동구, 동 행정복지센터 경찰연계 비상벨 설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및 위기상황 대처능력 제고-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최근 악성민원 증가에 따라 발생하는 각종 폭력·협박 특별민원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11개 행정복지센터 및 구청민원실에 경찰연계 비상벨 설치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요즘 들어 민원실에 민원인의 협박 및 언어폭력을 비롯해 심지어 흉기를 소지한 채 난동을 부리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여,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공무원의 신체적, 정신적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최일선 민원 현장인 행정복지센터 및 민원실에서 직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 및 위기상황 대응능력 제고를 위하여 경찰연계 비상벨을 구축하게 됐다. 이번 시스템은 위기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112상황실로 접수후 인근 지구대에서 경찰이 바로 출동하는 시스템으로, 중부경찰서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비상벨 설치를 마무리하게 됐다. 구 관계자는 "악성 민원으로 발생하는 불안감을 해소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공무원들이 구민을 위해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안전한 근무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1 18:25:4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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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전문기업 ㈜새안, WID-U '국토부 인증' 받아

전기차 전문기업 ㈜새안, WID-U '국토부 인증' 받아 '국내 순수기술 마이크로카 WID-U 안전인증 확보' 전기자동차 전문기업 '(주)새안'이 100% 국내기술로 개발한 마이크로 전기차가 국토교통부 안전인증을 획득했다. 새안이 개발한 마이크로 전기차가 지난 7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국토교통부 산하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첫 인증을 받음으로써 앞으로 도로에서 새안의 전기차를 만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인증 받은 새안의 마이크로 전기차 스펙은 모터정격최대10kW, 배터리 6.67kWh, 주행거리 60kph정속기준80.7km이다. 차량의 사이즈는 전장(overall wicdh)-2495mm, 전폭(overall width)-1275mm, 전고(overall height)-1580mm이다. 새안EV연구소 관계자는 "준비 과정에서 일부 외관 디자인이 변경 됐으나 거듭된 자체 실험을 통해 최적화된 세팅을 찾을 수 있었고, 차량의 안정성과 Fun to Drive를 지향함을 거듭 강조 했으며 데일리 및 레저용으로 최적화 됐다"고 설명했다. 국토교통부 안전 인증을 획득한 마이크로 전기차 WiD-U는 미국 라스베거스의 SAEAN EV계열사에서 양산을 검토 중이다. 한편 새안은 WiD-U2를 추가 개발하고 있으며 1차 모델보다 진일보된 디자인과 안전 및 성능을 확보해 내년 부산 모터쇼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2019-10-11 18:24:54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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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소방서, 추운 날씨'심뇌혈관 질환'주의!

인천강화소방서, 추운 날씨'심뇌혈관 질환'주의! 더운 여름이 지나고, 밤낮으로 일교차가 커지면서 어느 순간 갑자기 공기가 차갑게 느껴지는 계절이 왔다.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구급대원으로서 마음의 준비를 하게된다. '심뇌혈관질환의 계절이 왔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 협심증·심근경색증과 같은 심혈관질환과 뇌출혈 ·뇌경색증을 아우르는 뇌중풍 등 뇌혈관질환의 위험이 증가한다. 특히 일교차가 크거나 추운 아침 따뜻한 잠자리에서 일어나 갑자기 찬 아침 공기에 노출되면 이러한 위험성은 더욱 높아지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주의하여야 한다. ▲ 추운 날씨 아침에 심뇌혈관 질환이 자주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추운 날씨 아침에 심뇌혈관질환이 증가하는 데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다. 우리 몸이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면 말초혈관 또한 갑자기 수축하여 혈압이 상승하고, 심박동수도 증가하여 심장의 부담이 증가하게 된다. 또한 혈소판이 활성화되고 혈액의 점도가 상승하여 피가 끈적거리게 된다. 이러한 효과가 종합되어 심장혈관이 막히는 심근경색증이나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증이 발생할 수 있고, 반대로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의 위험도 증가한다. 또 날씨가 추워지면 혈액 내 콜레스테롤 농도가 증가하고 체내 염증수치가 상승하는데, 그로 인한 전신적인 작용으로 심뇌혈관질환 위험 또한 높아지게 된다. 특히 수면 중에는 교감신경 활동이 저하되어 심신이 이완상태에 있다가 잠에서 깨면 교감신경이 항진되어 긴장상태에 들어가게 되므로, 하루 중 아침에 심혈관질환 및 뇌중풍의 위험이 높아지게 되는 것이다. ▲ 추운 아침,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이는 요인에는 무엇이 있을까? 동맥경화증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에서 심근경색증, 심장 돌연사 등의 위험이 높다. 또 고혈압을 가진 환자에서 뇌출혈의 위험이 높아진다. 주의할 것은 평소에 증상이 없이 건강해 보였던 사람도 실제로는 동맥경화증이나 고혈압 등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 인자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등 혈관질환의 위험 인자를 가지고 있는지 건강 검진등을 통해 미리 파악하고, 이에 해당하는 환자들은 심뇌혈관 질환의 발생 가능성을 유념해야 한다. 또한 추운 날씨에 증가하는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은 특히 노년층에서 두드러지므로, 노년층들은 평소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과음을 하면 다음날 아침에 심장 부정맥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며, 과음과 함께 흡연을 한 경우 그 다음날 아침 심장 돌연사의 위험이 높아진다. 흡연을 하면 니코틴 성분에 의해 교감신경이 자극을 받아 심혈관에 무리를 주고, 혈소판을 활성화시켜 흡연 중 발생한 일산화탄소가 헤모글로빈과 결합하여 심장과 뇌로 가는 산소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 추운 날씨 아침에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노년층이나 평소 혈압이나 고지혈증, 흡연 등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인자들이 있는 사람이라면 생활습관을 통해 꾸준히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추운 날씨 아침이라면 특히 고령자들의 경우 갑작스레 추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따뜻한 옷으로 보온을 유지하여 혈관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또 평소에 느끼지 않던 가슴 통증, 답답함, 호흡곤란, 두통, 사지마비나 발음곤란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검사를 통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아야 한다. 이미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등으로 약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평소 식사 조절과 운동을 통해 꾸준히 치료를 하며 생활습관을 병행하는 것이 필수이다. 다음은 국내 심뇌혈관질환 학회와 질병관리 본부에서 강조하는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9대 생활원칙'이다. 1. 담배는 반드시 끊는다. 2. 술은 하루 두잔 이하로 줄인다. 3. 음식은 싱겁게 골고루 먹고, 채소와 생선을 충분히 섭취한다. 4. 가능한 매일 30분 이상 적절한 운동을 한다. 5. 적정 체중과 허리둘레를 유지한다. 6.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한다. 7.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한다. 8.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을 꾸준히 치료한다. 9. 뇌졸중, 심근경색증의 응급증상을 숙지하고 발생즉시 병원에 간다. 심뇌혈관 질환은 인생에 되돌리기 힘든 장애를 남길 수 있는 무서운 질병이기도 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여 예방하고, 고위험 인자를 꾸준히 관리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심뇌혈관질환이 발생 했을때 이를 알리는 증상을 숙지하여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신속한 검사 및 진단을 받아 골든타임인 2~3시간 내에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2019-10-11 18:24:48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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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문화재단, 불멸의 명작 '에쿠우스' 공연

인천 서구문화재단, 불멸의 명작 '에쿠우스' 공연 한국 초연 44주년 이후 불멸의 명작이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연극 가 10월23일 인천서구문화회관에 찾아온다. "에쿠우스(EQUUS)"는 말(馬)이라는 뜻의 라틴어로, 말 일곱 마리의 눈을 찔러 법정에 선 17세 소년 '알런'과 그를 치료하려는 정신과 의사 '다이사트'의 이야기를 통해 광기와 이성, 신과 인간, 원초적인 열정과 사회적 억압 등의 문제를 다룬다. 는 '아마데우스', '고곤의 선물' 등을 집필한 극작가 피터 쉐퍼(1926~2016, Peter Shaffer)의 대표작으로 실화를 토대로 2년6개월에 걸려 창작한 작품이다. 인간의 잠재된 욕망에 대해 심도 있게 그려내며 열정과 광기, 원시적 욕망과 그에 반하는 정상의 사회에 대한 대비 또한 극명하게 보여준다. 피터 쉐퍼는 로 1975년 뉴욕비평가상과 토니상 최우수 극본상을 수상하여 세계적인 극작가 반열에 올랐다. 인천서구문화재단 명배우 연극시리즈로 꾸며지는 이번 공연은 '리어왕'에서 광기 어린 '리어'의 연기를,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에선 권력을 쟁취하기 위해 악행을 서슴지 않는 '도안고'를 맡은 베테랑 배우 장두이가 '마틴 다이사트'역을 맡았으며, '알런'역에는 김시유, 극단 실험극장 단원들이 함께한다. 연출 이한승 대표(現 실험극장 대표)는 한국 초연무대에 출연한 이래에 총 아홉 번의 공연을 제작해왔다. 의 역사를 가장 오랜 기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이한승 연출은 고도의 긴장감 속에 인간의 잠재된 욕망을 들여다보는 치밀한 구성적 장점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시켜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전율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극단 실험극장은 1960년 창단 이후 59년 동안 정통연극의 자존심을 지켜오며 연극인들의 실험도구가 될 것이라는 창단이념 아래 꾸준히 정극의 맥을 이어오면서 순수무대 예술에 대한 소명의식으로 한국연극의 큰 힘이 되어왔다. 꾸준히 해외명작들을 소개해 왔으며 좋은 창작극의 발견과 차세대 연극인의 과감한 기용으로 연극 활성화에 최선을 다했다. 대한민국 연극사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손꼽히는 는 10월23일 저녁 7시30분에 인천서구문화회관에서 펼쳐진다. 입장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으로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iscf.kr) 회원의 경우 1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엔티켓(www.enticket.com),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를 통해 예매가능하다.

2019-10-11 18:24:42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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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사회적경제육성'허브공간 개소식'열어

인천 부평구, 사회적경제육성'허브공간 개소식'열어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10일 부평사회적경제 마을센터에서 사회적경제 육성 허브공간 개소식 및 토론회를 실시했다. 구는 이번 부평사회적경제 마을센터 3층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창업 공간과 문화·휴게 공간, 열린 공간을 조성했다. 해당 공간은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기업인들이 교류할 수 있는 허브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는 개소식에 이어 지역의 문제를 지역이 주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사회적경제조직과 마을공동체의 역할이 무엇인지 함께 논의해보는 토론회도 마련됐다. '살고 싶은 마을, 서로 돌봄의 마을공동체를 만드는 사회적 경제'를 주제로 김신양 한국사회적경제연구회장이 발제를 맡았다. 이어 최윤경 도우누리정다운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과 이성수 부평사회적경제 마을센터장, 박양희 인천평화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 보건복지실장이 참여하는 자유토론도 실시됐다. 차준택 구청장은 "지역주민들이 허브공간에서 서로 소통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나아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10 17:31:08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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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 '4차산업혁명 시대 소프트웨어의 미래' 무료 좌담회 개최

국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 '4차산업혁명 시대 소프트웨어의 미래' 무료 좌담회 개최 31일 오후 7시 포시즌스호텔 서울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과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사업단이 31일 오후 7시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Innovation Update 2019 - Connect & Learn'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차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인 인공지능·블록체인·소프트웨어교육 3가지 부문으로 나눠, 업계 전현직 전문가가 현 상황 진단과 향후 미래에 관한 강연과 패널 토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공지능 부문에서는 구글리서치 김은영 연구원, Udacity 김병학 전 연구원 등이 참석해 인공지능 분야 트렌드 공유와 개발자의 역할과 미래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블록체인 부문에서는 박지훈 삼성리서치 책임연구원과 김준우 크로스앵글 대표이사, 김가현 블록인프레스 기자가 나와 블록체인의 미래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소프트웨어교육 부문에서는 이민석 과기정통부 이노베이션아카데미 학장(국민대 소프트웨어전공 교수)이 '국내외 소프트웨어 교육 동향'에 대해 발표 후 김슬기 (주)그렙 교육 매니저가 개발자 채용 측면에서의 교육의 역할에 대해 강연한다. 이번 행사 참가신청은 무료로 온오프믹스 사이트(https://onoffmix.com/event/196354)에서 접수할 수 있다. 한편 국민대는 올해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을 신설해 미래 혁신성장을 이끌 소프트웨어 현장 전문가 양성에 나섰다. 대학원 과정은 주말 오프라인 수업과 온라인 수업, 현장실습,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1년 반의 기간에 석사학위를 받을 수 있고, 재학생들은 미국 실리콘밸리 등 글로벌 현장 체험 기회도 갖는다.

2019-10-10 15:33:3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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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교원 만나 '올바른 역사의식 정립을 위한 교육방안' 공동 모색

한·일 교원 만나 '올바른 역사의식 정립을 위한 교육방안' 공동 모색 12~13일 민주인권기념관 등서 한국과 일본의 경제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양국 교원들이 서울에서 만나 올바른 역사 의식 정립을 위한 교육방안을 모색한다. 서울시교육청은 한·일 관계를 미래지향적 관점에서 평화와 공존의 관계로 풀어갈 수 있는 교육적 방안을 공동 모색하기 위한 한·일 교원 교류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양국 교원들의 이번 만남은 재일한국인 시민단체인 '코리아NGO'와 협력해 이뤄지는 것으로, 이 단체가 지난해 서울시교육청을 방문할 당시 서울시교육청이 교육적 교류를 제안해 성사됐다. 한·일 교원 각 15명씩 총 30명은 12일~13일까지 이틀 간 양국 갈등의 평화적 해법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12일에는 세종대 호사카유지 교수가 '한·일 갈등의 근본 원인과 미래지향적 발전 과제'를 주제로 강연하고 이후 한·일 관계 관련 수업 나눔과 발표를 통해 양국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수업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수업교류회와 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서울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사회현안(한·일 관계) 논쟁형 토론 수업'을 일본 교원들에게 소개하고, 이러한 수업이 일본에 적용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13일에는 시민지역사박물관 방문과 해설 강의를 통해 한·일 관계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관람 후 '한·일 관계 쟁점과 해법'에 대한 특강(최호근 교수), 한·일 갈등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교육방안에 대한 좌담회 등이 이어진다. 교육청 관계자는 "한·일 관계가 악화되는 상황에서 그 배경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교육적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원 교류 사업이 한·일 교원 네트워크 구축의 발판이 되고 관계 개선을 위한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0-10 15:10:56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