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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세레나'모항 크루즈,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서 두 번째 뱃고동 울려!!

코스타세레나'모항 크루즈,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서 두 번째 뱃고동 울려!! 올해 인천항의 두 번째 모항 크루즈인 '코스타 세레나'호가 지난 8일 22시경 약 2,400명의 승객을 태우고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서 출항했다. 코스타 세레나호는 총 11만4천톤급의 중대형 선박으로 63빌딩보다 40m 더 긴 290m의 몸집을 자랑하는 이탈리아 크루즈선으로 7박 8일의 일정으로 중국 상하이와 일본 나가사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거쳐 10월 15일에 강원도 속초에 도착한다. 코스타 세레나 크루즈 관광 상품 운영을 총괄하는 롯데관광개발㈜(대표이사 사장 백현)에서는 크루즈 관광이 낯선 국내 승객들을 배려하기 위해 한국어 서비스, 한식 메뉴 등을 준비하고, 항해 기간 중 승객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연예인 초청행사, 뮤지컬, 마술쇼 등 다양한 선상 공연을 마련했다.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에서는 크루즈선이 금년 4월 신규 개장한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 서비스를 지원하는 한편 관련 CIQ 기관들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승객들의 빠른 수속을 돕는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오늘과 같이 지속적인 모항 유치를 통해 모항 운영 노하우를 쌓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어려운 시점이지만 다양한 크루즈선을 유치하여 인천이 미래 크루즈 관광 허브항만이 될 수 있도록 마케팅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10-09 11:49:55 백용찬 기자
IPA, 제3기 인천항 시민참여혁신단 발족식 개최!!

IPA, 제3기 인천항 시민참여혁신단 발족식 개최!!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8일 공사에서 '제3기 인천항 시민참여혁신단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인천항 시민참여혁신단'은 인천항 혁신의 전 과정에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인천항만공사가 운영하는 시민참여 혁신조직으로 2017년 1기 출범 이후 올해로 3기째를 맞았다. 2019년 10월부터 1년 간 활동하게 될 제3기 인천항 시민참여 혁신단은 학계, 분야별 전문가, 협력기업, 시민단체, 사회적협동조합 등 총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안전, 4차 산업기술, 크루즈 관광, 법률, 재무 등 분야별 전문가 영역을 확대하여 혁신역량을 강화했다. 금일 열린 발족식은 위촉장 수여, 시민참여혁신단 운영계획 소개, 공공혁신 특강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공공혁신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전 평가 및 토론을 통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금일 발족되는 '제3기 인천항 시민참여혁신단'을 중심으로 국민을 지향점으로 하는 공공기관 혁신을 이행하겠다"면서, "국민이 공감하는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문가 중심의 인천항 시민참여혁신단과는 별개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On국민참여단'을 모집해 운영하고 있으며, 다각적인 시민참여 혁신조직을 통해 전문적인 경영제언 뿐만 아니라 일반국민의 시각에서 제시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두루 청취하려는 노력을 쏟고 있다.

2019-10-09 11:49:4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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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서창동에 세대통합형 복합시설 건립 본격 추진

남동구, 서창동에 세대통합형 복합시설 건립 본격 추진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서창동 문화시설용지 내에 문화와 체육이 겸비된 복합시설 건립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8일 남동구에 따르면 구는 세대통합형 복합시설이 정부가 주관하는 생활SOC복합화 사업에 선정돼 국비 59억원(건강증진센터 포함)을 확보하게 됐다. 구는 그동안 워라벨(Work-life balance) 확산 등에 따라 구민들이 문화·건강 등을 향유할 수 있는 사업발굴에 주력해왔다. 세대통합형 복합시설은 서창동 680번지 문화시설용지 내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건강증진센터 및 작은도서관 등 체육 및 건강, 문화시설을 건립해 다양한 세대 및 계층을 아우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387억원을 투입해 2022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 구는 지난 1월 LH로부터 사업부지를 170억원에 매입하는 등 각종 행정절차 추진해왔다. 구는 복합시설 건립에 필요한 국비 재원을 확보해 본격적으로 개발에 착수함에 따라, 지역의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대표적인 건축물이 건립되도록 설계단계에서부터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세대통합형 복합시설을 조속한 시일 내에 건립해 지역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09 11:48:44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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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식품영양복지지원센터 신축공사 착공!!

남동구 식품영양복지지원센터 신축공사 착공!!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양질의 어린이급식관리 지원사업 및 기부식품 제공사업 추진을 위해 식품영양복지지원센터를 신축한다. 남동구 식품영양복지지원센터(만수동 984-1번지) 신축사업은 총 사업비 16억원으로 지상4층 연면적 780㎡ 규모의 건축물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오는 2020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신축하는 건축물에는 남동구 어린이급식관리 지원센터, 푸드뱅크, 푸드마켓이 입주할 예정이다. 구는 2014년 남동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개소해 급식소의 영양,위생관리, 위생지도 및 교육 등을 추진해 오고 있으나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관리인력 정원 증가와 집합교육 장소 확장이 계속 요구돼 왔다. 한편, 저소득층 또는 소외계층이 편의점 형태인 마켓에 방문해 필요한 생활용품을 직접 보고 수령할 수 있는 푸드마켓이 현재 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되고 있으나, 평생학습관 기능 확대로 푸드마켓 이전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남동구에서는 식품영양복지지원센터 신축 실시설계용역을 올 4월에 착수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예비인증(우수등급)을 획득하고 올해 9월에 완료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본 사업으로 남동구 식품영양복지지원센터는 어린이 급식관리 행정 및 소외계층의 식품 복지행정 강화에 대한 구민의 열망에 부응하는 식품복지 소통의 장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09 11:48:1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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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국토관리사무소, 도로 사고위험지역 휴게소 도로점용허가는 왜?

진주국토관리사무소(이하 진주사무소)가 사고의 위험성이 있는 사천시 곤명면 국도2호선 도로에 접해있는 휴게소 신축현장에 도로점용허가를 내줘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노선 곤명면 옛 다솔사역 앞에서 진주까지는 4차선으로 뚫려있어 운전자들이 속도를 내기 시작한다. 그런데 원전교 주변 4차선 도로에 접해 있는 휴게소를 짓는 토목공사가 진행 중인데 자동차 출입로 도로 점용허가를 내주면서 사고 위험성이 한 두 가지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도로점용허가'란 도로의 경계지점에서 공작물ㆍ물건ㆍ기타의 시설을 설치해 사용의 목적으로 도로를 점용하는 것을 허가하는 것을 말한다. 진주사무소에 따르면 사업주가 2017년 12월19일 임야를 대지로 변경하여 휴게소 신축공사를 하면서 자동차 출입로로 감속차선 55m. 가속주행차로 길이 85m와 감속차선을 만들기 위해 도로변 임야 법면을 대상으로 신청한 도로점용허가를 내줬다. 아직 준공 처리는 되지 않은 상태다. 문제는 휴게소 예정지역으로 진입하기 위해 감속 하는 구간이 짧다는 지적이다. 휴게소에서 나온 차량이 본선에 합류하기까지 가속구간도 너무 짧아, 향후 운전자의 안전을 크게 위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특히 이 도로 편도 2차선에서 속도가 붙은 차가 오른쪽 차선 진입 방향지시등 신호가 없을 경우 상당히 사고 위험이 따르게 된다. 더욱이 편도 2차선 감속차선 옆 법면지역인 산지 경사가 안정성 없이 심하게 설계, 시공되어 있어 붕괴 위험성이 높아 설계변경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한 토목기사는 "현장에 여러 가지로 관찰해보면 상당한 위험지역에 휴게소 건축 등은 이해할수 없다"면서 "입구에 감속차선 짧은 것과 출구에 가속 차선 구간이 짧게 설계돼 시공된 그대로 이용한다면 앞으로 교통사고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 했다. 이에 대해 진주사무소 보수과 관계자는 "도로점용허가만 줬을 뿐이다. 아직 준공검사가 안 이뤄져 다시 점검해 위험이 있다고 판단될시 안전조치 될 때까지 준공검사 해줄 수가 없다"고 밝혔다.

2019-10-09 11:48:09 이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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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스마트관광연구소, 사회과학연구지원사업 대형 단계 선정

경희대 스마트관광연구소, 사회과학연구지원사업 대형 단계 선정 "스마트관광 지속 연구해 관광산업 선도할 것" 경희대학교는 스마트관광연구소가 한국연구재단 사회과학연구지원사업(SSK) 대형 단계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관광이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가상·증강현실(VR·AR)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관광객이 여행지에서 최상의 경험을 하도록 지원하는 관광방식을 말한다.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숙박, 교통, 관광지 등을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 관광산업과 트렌드를 혁명적인 수준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사업에 선정된 스마트관광연구소는 향후 4년 간 '스마트관광도시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실천과 확산'을 주제로 스마트관광과 스마트관광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포괄적인 실천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전 세계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구체적인 목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실천을 위한 스마트관광도시 정책개발', '스마트관광도시의 발전과 문제 해결', '데이터 경제에 기반한 관광서비스 혁신', '스마트관광 비즈니스 사례 DB 구축 및 유형화' 등 4가지다. 연구소는 사회·경제·문화·삶의 질을 포괄하는 관점에서의 심도 있는 연구를 위해 연구인력을 늘렸다. 지방자치단체와도 협약을 체결해 관광산업의 문제를 해결하고, 국내·외 관광산업을 선도해나갈 예정이다. 스마트관광연구소 구철모 부소장은 "우리나라의 경우 관광객 대부분이 특정 지역으로 몰리기 때문에 투어리스티피케이션(Touristification)과 과잉관광(Over Tourism) 탓으로 환경오염, 지가 상승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며 "지난 4월, 대통령께서 관광산업 문제 해소와 발전을 이끄는 키워드로 스마트관광을 꼽았다. 스마트관광 분야를 이끄는 우리 연구소는 스마트관광도시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관광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9-10-09 10:55:2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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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국내 의료기기 산업 경쟁력 강화 앞장

청주대, 국내 의료기기 산업 경쟁력 강화 앞장 분당 서울대병원 의료기기연구개발센터와 산업자문 계약 체결 청주대학교 디자인·헬스케어 융합가치창출사업단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의료기기연구개발센터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산업자문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에 따라 청주대 디자인·헬스케어 융합가치창출사업단 산업디자인전공이 참여해 공동연구(기술개발) 등 협력과 지식재산, 디자인 및 기술 상용화 촉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실질적인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추구하게 됐다. 청주대 디자인·헬스케어 융합가치창출사업단은 청주대학교가 헬스케어 분야 특성화를 위해 지난 2016년 출범한 산학협력 중점사업단으로 그동안 서울아산병원 이노베이션센터와 함께 공간개선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해마다 장애인 고용공단이 주최하는 보조공학기기 박람회에 참가해 장애인 복지와 헬스케어 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의료기기연구개발 센터장인 이학종교수가 대표로 있는 IMGT는 의료영상기술과 나노 기술을 융합한 '영상 유도하 치료'라는 새로운 의학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초음파를 이용한 약물투약 질병 치료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앞으로 청주대 디자인·헬스케어 융합가치창출사업단과 IMGT는 초음파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의료기기 개발과 국내 의료기기 산업 경쟁력 강화에 공동으로 참여해 국민의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게 됐다.

2019-10-09 10:51:08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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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학술정보원, '이경송 음악자료실' 개관

삼육대 학술정보원, '이경송 음악자료실' 개관 이경송 동문, 50년 수집한 음반 수만 점 모교에 기증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 학술정보원은 원내에 '이경송 음악자료실'을 조성하고 7일 VR학습장에서 '감사예배'를 열었다고 밝혔다고 9일 밝혔다. 이경송 동문은 1956년 삼육대 전신인 삼육신학원을 졸업하고, 1966년 미국으로 건너가 이듬해부터 50년간 클래식 음반과 다큐멘터리 영상을 모아왔다. 그러다 2002년 음반 20상자를 삼육대에 보낸 것을 시작으로 DVD, CD, LP, LD 등 수집 자료를 꾸준히 모교에 기증해왔다. 최근까지 그가 삼육대에 보내온 자료는 누적 1만3000여 점에 이른다. 기부 자료는 음반뿐만 아니라 전 세계 지폐와 코인, 우표 등도 포함돼 있다. 2010년에는 음악학과에 발전기금 1만 달러를 기탁하기도 했다. 삼육대 학술정보원은 개교 113주년을 맞아 기증자의 모교 사랑과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1층에 '이경송 음악자료실'을 구축하고 기증품을 이곳에 모아 소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 수개월간 공간 조성을 위한 리모델링과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작업을 완료했다. 자료실에 비치된 자료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이 동문은 "여생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가정 살림과 소장품을 정리하던 중 후학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을 했다"며 "많은 후배들이 활용해 자료가 더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란다. 모교에 기여할 기회를 주신 총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성익 총장은 "자신의 살과 피와 같은 귀중본을 기꺼이 기증해주신 뜻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이 자료들을 학생들의 교양 및 연구, 학습 자료로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19-10-09 10:46:33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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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 예술교육센터, 12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서경대 예술교육센터, 12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예술교육센터가 서울시 성북강북교육지원청과 함께 오는 12월까지 성북·강북지역 30개 학교를 찾아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6일 미양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진행 중인 음악회는 서경대 예술대학의 음악학부, 뮤지컬학과, 실용음악학과 교수진이 지도하고 재학생들이 참여해 이뤄진다. 음악학부는 '금관악기로 배우는 클래식'을 주제로 대중적인 클래식 음악에 금관악기의 원리도 설명하며 보다 쉽게 클래식 음악을 전한다. 뮤지컬학과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로 '그게 나의 전부인 걸(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can't help falling in love(뮤지컬 율 슉 업)' 등 다양한 뮤지컬 넘버를 들려준다. 실용음악학과는 '실용음악밴드의 미니콘서트'를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익숙한 음악인 '그때가 좋았어(케이시)', '작은 것들을 위한 시(방탄소년단)' 등을 선보인다. 서경대 예술교육센터와 서울시 강북성북교육지원청은 지난해 '지역연계 학교 종합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2회째 이번 음악회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엔 총 24개 학교에서 300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음악회에 참가해 공연을 즐겼다. 음악회 책임자인 한정섭 교수(공연예술학부·예술교육센터 센터장)는 "음악회가 대학생들에게는 새로운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에게는 클래식 음악부터 뮤지컬과 실용음악에 이르기까지 음악의 다양한 패러다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예술이 지닌 교육적 가치를 발견토록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09 10:41:43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