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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인천 남동구, 청사 담장 허물기 사업 기공식 개최

인천 남동구, 청사 담장 허물기 사업 기공식 개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6일 구 청사 담장 허물기 사업 기공식을 개최한다. 기공식에는 이강호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최재현 구의회 의장, 윤관석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등 주요 내, 외빈 200여명모시고 사업 추진경과 보고, 담장 허물기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담장 허물기 사업은 구청을 찾는 주민들에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구청으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청사 앞 소로 2-12호선을 공공공지로 변경해 구청과 공원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담장을 허물어 이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구비 3억 5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지난 8월에 지구단위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입안을 시작으로 9월에 도시계획위원회 및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로가 폐지되고, 공공공지가 신설됐다. 또 10월부터 11월까지 실시계획인가 공고 및 협의를 거쳐 사업을 착공해 12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이 담장 허물기 사업은 권위적이고 폐쇄적인 이미지로 인식되던 담장을 허물어 주민들에게 돌려줌으로써 아름다운 소통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이다. 이강호 구청장은"철제 담장이 사라진 자리에 휴식공간이 생기면 주민들도 더욱 편안한 마음으로 구청을 찾을 것이며, 담장이 없어진 내년부턴 마음의 담장까지 모두 허물고 주민들을 맞이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2019-12-06 17:38:56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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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물류기업과 함께 사회적 가치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IPA, 물류기업과 함께 사회적 가치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전문화 확산 위한 정보교류, 환경정화활동,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서로 협력키로" 인천항만공사(홍경선 사장 직무대행)는 6일 오전 공사 중회의실에서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과 아암물류단지입주기업협의회, 북항배후단지협의회(이하 배후단지협의회)가 함께 안전하고 깨끗한 배후단지 조성 및 지역사회 공헌을 강화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천항만공사와 배후단지협의회가 물류센터 노후화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대응과 지역사회 공헌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하면서 체결하게 됐다. 앞으로 인천항 배후단지 물류현장에서 안전문화 및 친환경 항만조성을 위한 정보교류와 지원 활동,안전보건교육 실시,정기적인 인천항 배후단지 환경정화 활동 추진 ,사회공헌 등 지역발전을 위한 각종 대외활동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먼저,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배후단지 물류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및 모의화재 대피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정기적으로 물류작업 현장의 안전 및 환경개선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인천항의 사회적 기여를 강화하고자 배후단지협의회 물류기업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다양한 활동에도 동참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은 "물류기업들과 함께 안전하고 깨끗한 배후단지를 조성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도 힘을 모을 수 있는 좋은 계기"라면서, "인천항만공사와 배후단지협의회의 적극적인 협업이 또다른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6 17:38:4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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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겨울철 한파대비 버스정류장 바람막이 및 발열벤치 설치

인천 동구, 겨울철 한파대비 버스정류장 바람막이 및 발열벤치 설치 -이제 버스승강장에서 따뜻하게 기다리세요! -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버스를 기다리는 구민들이 한겨울 추위를 피하고 안전하고 따뜻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 한파 방지시설 설치를 마쳤다고 6일 밝혔다. 구는 겨울철 매서운 한파에 버스를 기다리는 구민들이 좀 더 따뜻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에 투명 바람막이를 설치하고, 차가운 의자 대신 발열벤치를 설치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구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구는 동산중·고등학교, 현대시장, 화수부두 정류장 등 이용객이 많고 바람에 취약한 버스정류장 40곳을 선정해 바람막이 시설 설치를 완료했으며, 기상상황에 따라 내년 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바람막이는 추위를 차단하고 내부에서 버스를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한 비닐로 디자인 됐으며, 찬바람을 피하는 것은 물론 내부 온도가 외부보다 2~4도 정도 높아진다. 이번 2019년도에 추가로 설치된 바람막이는 지난해 바람막이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알류미늄합금봉을 사용하고 비닐지붕을 만들어 개량된 바람막이로 설치되어 주민의 만족도를 높이는 등 높은 호응도를 나타냈다. 발열벤치는 동인천역북광장 등 4개소에 설치됐으며, 위생을 위해 스테인레스 스틸과 알미늄 재질로 제작됐다. 대기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되고 안전을 위해 최대 38℃까지 따뜻하게 발열돼 추운겨울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이 잠시나마 추위를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구민들을 위해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6 17:38:35 백용찬 기자
메트로신문 12월 6일자 한줄뉴스

▲최근 카드사가 카드 포인트를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내놓고 있다. 기존 금융 서비스와 대비해 소비자 편의와 이익이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금융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증권업계가 잇따라 자체 브랜드 체크카드를 선보이고 있다. 증권사 체크카드는 종합자산관리계좌(CMA)와 연동되기 때문에 돈만 넣어둬도 매일 이자가 붙는다는 것이 장점이다. ▲서울 영등포·용산·강북·은평구 등에서 정비사업을 통해 대규모 아파트 촌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뉴타운 개발로 신흥 주거 타운으로 부상하는가 하면 재건축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5일 산업계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시장 침체 장기화와 노사 갈등 등 다양한 악재가 겹치며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내 완성차 업계는 일찌감치 비상경영에 돌입했다.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바이오매스 발전, 미해결 과제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바이오매스가 실질적으로는 환경에 긍정적이지 않다는 주장과 외려 아직 부족한 부분에 대한 지속가능한 방법을 찾아 그 발전량을 확보해 나가야 한다는 의견이 공방을 이뤘다. ▲서울 노른자땅에 레미콘 공장을 보유하고 있던 삼표가 송파구 풍납동에 있는 공장은 풍납토성 복원 때문에,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공장은 서울숲 추가 조성 때문에 각각 공장부지를 내줄 수밖에 없게 되면서 서울밖으로 내몰릴 위기에 처했다. ▲대학 총장들이 정부의 대학 재정지원사업과 등록금 동결·인하 정책 등 주요 정책에 반기를 들고 나섰다. 이들은 교육부의 획일적인 대학기본역량진단을 폐지하고, 대학혁신지원사업비를 자율적으로 쓰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국가장학금 II유형 참여조건 완화를 제안해 사실상 등록금 동결·인하 정책의 중단을 요구한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수능 만점자 15명 중 13명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었다. 시험에서 전반적으로 졸업생들의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재학생 만점자가 많은 것은 특이한 점이다. 수능에서 큰 성과를 거둔 해당 학생들은 꾸준함이 시험 성공의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역대 노벨평화상 수상자와 수상기관 관계자 등이 모여 세계 평화를 논의하는 대규모 국제회의인 '노벨평화상수상자 월드서밋(WSNPL)'이 내년 서울에서 열린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중 무역분쟁 및 일본발 수출규제 조치에도 불구하고, 한국 경제의 미래를 낙관할 수 있는 이유로 '무역의 힘'을 꼽았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자유한국당을 향해 ""국회 정상화 버스 탑승을 결정하지 않으면 버스에 오를 기회는 영영 없을 것"이라며 199개 민생법안에 신청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거두라고 요구했다. ▲각 상임위원회의 손을 떠난 이른바 '데이터 경제 3법(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신용정보법 개정안)'이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또 한 번의 고비를 맞을 전망이다. ▲강석호·유기준 의원에 이어 심재철 의원이 자유한국당 차기 원내대표 경선에 나섰다. 제1야당 원내 사령탑 자리에 오르기 위한 도전자가 곳곳에서 나오는 가운데 당 지도부의 나경원 원내대표 불신임을 비난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한미약품이 '청춘팔팔'에 이어 '기팔팔' 상표 소송에서도 승소했다. 이에 의약품 및 일반 드링크제, 식이보충제 등 식품에도 '팔팔'을 붙인 제품명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CJ제일제당이 식음료 업계 최초로 '대리점 공정거래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편의점 업계 1위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이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00만불 수출탑 및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2019-12-06 07:00:1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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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2020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참가

덕성여대, 2020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참가 올해 신입생 단과대학별 통합 선발… "전공 탐색 후 자유롭게 전공 선택 가능"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강수경)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0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덕성여대를 비롯한 총 135개 대학이 모여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입시 정보를 제공한다. 덕성여대 상담부스에서는 입학사정관, 입학담당자, 학생홍보대사 등이 적극적인 입시 상담과 홍보를 진행한다. 학생별로 1대 1 상담을 실시함으로써 덕성여대 2020학년도 정시모집에 대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효과적인 입시 전략 수립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덕성여대는 2020학년도부터 유아교육과와 약학과를 제외한 신입생 전원을 단과대학별로 통합 선발한다. 이를 통해 신입생들은 1학년 동안 충분한 전공 탐색의 기회를 갖고 융복합 분야에 대한 기초 역량을 다지게 된다. 전공 선택은 1학년 말에 이뤄지며 제1전공과 제2전공을 선택한다. 제1전공은 입학 시 선발된 단과대학 내에서만 선택할 수 있고 전공별 선발 인원이 있다. 제2전공의 경우 유아교육과와 약학과를 제외한 덕성여대의 모든 전공을 선택할 수 있으며 선발 인원에 제한이 없다. 특히 졸업 시 제1전공과 제2전공 모두에 대한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2020학년도 정시모집은 가군과 나군에서 수능100%전형과 예체능전형 두 가지로 진행되며 총 394명을 선발한다. 수능100%전형은 글로벌융합대학, 과학기술대학(예체능전형 제외)에서 시행되며 예체능전형은 Art & Design대학과 과학기술대학(예체능전형)에서 진행된다.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으로만 진행되며 최초 합격자는 내년 2월 4일 덕성여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덕성여대 정시모집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 안내 홈페이지(enter.duksung.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2-05 15:12:3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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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업무협약… "여성 창업 지원 협력"

성신여대,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업무협약… "여성 창업 지원 협력" 성신여대(총장 양보경)는 지난 4일 수정캠퍼스 행정관 회의실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여성 전문인력의 사회진출 활성화 및 여성경제인의 성공적인 기업경영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열린 이 자리에는 △성신여대 양보경 총장과 이성근 대외협력 부총장, 장선희 창업지원단장, 신동원 창업중점교수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정윤숙 회장과 이의준 부회장 일행 등이 참석했다. 성신여대 재학생 창업기업 이안의류디자인 김도안 대표(의류14)와 나라창의혁신연구소 임지영 대표(문화예술창업대학원19)도 자리를 함께해 여성 창업과 기업경영에 관한 환담을 나눴다. 양 기관은 △우수창업자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창업지원 및 교류 △여성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마케팅·글로벌 등 특화교육 우선지원 △기업경영에 대한 학술적 지원 및 교류 △산학협력 기술 분야 연구 지원 및 교류 △기타 협력 필요성이 있다고 합의한 사항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세부적으로 △여성 강소 창업기업과 성신여대 취업연계 관련 지원 협력 △성신유니콘센터 창업자 업무공간 입주 연계 △초기창업패키지 정부지원사업 여성창업기업 추천 △문화산업예술대학원 창업전공대학원 활성화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2019-12-05 15:06:26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