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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추진사항 보고회 열어

인천 중구,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추진사항 보고회 열어 - 29개 평가지표대상, 추진상황 점검과 개선 대책 수립 -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3일 2019년도(실적기준)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김재익 부구청장 주재로 개최된 이날 보고회는 29개 평가지표를 대상으로 시책별 실무 팀장들이 참석하였으며,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지표에 대한 사유 분석 및 개선 대책을 수립하는 등 실적향상을 도모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인천시가 주관하는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는 매년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위임 및 보조금 지원 사무 등 주요한 행정사무에 대하여 평가를 실시하며, 2019년도 실적에 대한 평가는 2020년 1월 한 달 간 서면 및 현장 평가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재익 부구청장은 "상대적으로 우리 구에 불리한 지표에 대해서는 시 담당부서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건의하여 공정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군·구 행정실적 평가는 부서 평가가 아닌 구 전체에 대한 평가이므로 부서 간 소통을 통해 실적이 누락되는 일 없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평가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2019-12-04 14:15:13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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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물치도 지명환원 자문위원 위촉 및 회의 개최

인천 동구, 물치도 지명환원 자문위원 위촉 및 회의 개최 -물치도 지명환원으로 일제강점기 잔재 정리와 정체성 확립 나서-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3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물치도 지명환원을 위한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회의를 개최했다. 작약도는 만석동 산 3번지 일원에 위치한 동구 유일의 섬으로 원래 이름은 물치도였으나, 일제강점기때 작약도라는 지명이 붙여지며 섬 이름이 바뀐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동구는 물치도의 관광개발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본래 이름을 되찾아 힐링 섬으로써 구민들에게 환원하고자 지명환원을 추진중에 있다. 이날 자문회의에서는 고문헌, 고지도 등 지명 유래 조사자료에 대한 고증과 물치도 한자표기 관련사항, 청구도 및 경기고지도첩 관련 물치도 지명 유래자료 여부, 기타 물치도 지명 환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올해가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로 일제강점기 후 100여년간 우리 고유의 지명을 잃어버렸던 물치도의 명칭환원을 추진하여 동구 유일의 섬인 물치도의 정체성을 되찾겠다 "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향후 자문회의 의견을 토대로 동구 지명위원회에 심의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중 인천광역시 지명위원회의 심의조정을 거쳐 하반기 국가지명위원회의 최종심의 후 변경 심의를 고시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9-12-04 14:15:09 백용찬 기자
IPA, 제2기'인천항 재난·안전 서포터즈'선상 안전간담회 개최

IPA, 제2기'인천항 재난·안전 서포터즈'선상 안전간담회 개최 "인천항 안전강화를 위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 청취" 인천항만공사( 홍경선 사장 직무대행)는 4일 '제2기 인천항 재난·안전 서포터즈'가 참석한 가운데 공사 친환경안내선 에코누리호 선상에서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학생 등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제2기 인천항 재난·안전 서포터즈'는 참신한 시각으로 인천항의 안전 위해요소를 발굴하고 대국민 안전 관심도 제고를 위해 지난 11월 발족한 바 있다. 선상 안전간담회에서는 지난 두 달간의 활동을 통해 보고 느낀점을 바탕으로 인천항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창의적이고 신선한 의견을 제시하고 안전한 인천항 실현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항만공사는 앞으로도 인천항 재난안전 서포터즈 활동을 이어가면서 일반시민의 눈높이에서 안전한 인천항 구축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홍경선 사장 직무대행은 "인천항 재난·안전 서포터즈를 통해 안전한 인천항 구축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재난·안전 서포터즈 활동 등 소통을 통해, 더욱 더 일반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인천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12-04 14:14:5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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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주택관리사 직무능력 높인다

인천 남동구, 주택관리사 직무능력 높인다 -3일 남동구청 대강당서 공동주택 주택관리사 직무교육 가져-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인천시회(회장 채희범)는 지난 3일 남동구청 대강당에서 회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주택관리사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매년 인천시회가 지역 내 주택관리사를 대상으로 주택관리에 대한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행사로, 행복한 주거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남동구청과 대한주택관리사협회의 소통을 통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는 이강호 남동구청장이 참석해 공동주택의 효율적 관리 및 공동체 문화형성의 구심체 역할을 하는 주택관리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효율적이고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문화 정착을 위해 협조를 당부했다. 또 남동구에서 추진 중인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이날 교육은 남동구에 임용된 공동주택 관리 전문 인력을 활용해 공동주택관리법 및 관리준칙의 개정 주요내용, 공동주택 관리실태 점검 등 실무에 필요한 사례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주택관리사의 관리능력을 한 단계 더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구 공동주택과장은 주택관리사 교육이 공동주택을 투명하게 관리,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구는 앞으로도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인천시회와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공동주택 주택관리사에게 필요한 교육 등 지원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19-12-04 14:14:54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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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합격선, 표준점수 기준 인문계열 상승, 자연계열은 하락 예상"… 성적대별 3회 기회 살려야

"정시 합격선, 표준점수 기준 인문계열 상승, 자연계열은 하락 예상"… 성적대별 3회 기회 살려야 종로학원 지원가능 점수, 서울대 경영대 413점, 의예과 405점 지원가능 점수 맹신보단 참고만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수학나형이 역대급으로 어렵게 출제됐고, 국어 역시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정시 지원가능 예상점수의 변동에 관심이 쏠린다. 입시업계에서는 올해 수능 난이도 영향에 따라 합격 예상 점수가 표준점수를 기준으로 인문계열은 상승, 자연계열은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입시업체별 예상 합격선은 상이하므로 전년도 합격선과 비교해 등락을 확인하는게 좋다. 입시전문가들은 예상 합격선을 맹신하기보다는 전년도 합격선과 비교해 참고하고, 가나다군별 1회씩 총 3번의 지원기회를 최대한 효과적으로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4일 입시업계에 따르면, 올해 서울 소재 주요 대학의 지원 가능 점수는 국어·수학·탐구 3개 영역의 표준점수를 기준으로 인문계열은 전년대비 상승하고, 자연계열은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인문계열 수험생이 주로 치르는 수학나형이 역대급으로 어렵게 출제돼 표준점수가 높아졌고, 사회탐구 또한 전년보다 변별력있게 출제돼서다. 수학나형 표준점수 최고점은 전년 139점에서 149점으로 상승했고, 사탐 1등급컷이 만점인 과목이 전년 6개에서 3개로 줄었다. 자연계열의 경우는 국어 표준점수 최고점이 지난해 150점에서 올해 140점으로 하락, 상대적으로 점수하락이 반영됐다. 수학가형의 경우 표준점수 최고점은 전년 133점에서 134점으로 비슷했고, 과탐도 전년과 큰 차이가 없어, 자연계 수험생의 수능 영역 표준점수가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실제로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원가능 점수(국수탐 표준점수 합계, 만점 600점)는 서울대 경영대학은 지난해 406점에서 올해 413점으로 상승했고, 정치외교(405점→412점), 국어교육(404점→410점) 등 인문계열 지원가능 점수는 상승했다. 반면 서울대 의예(410점→405점), 화학생물공학부(400점→398점) 등 자연계열 합격선은 하락했다. 대학별 지원가능 점수를 보면, 경희대 인문 경영(396점)·의예(401점)·한의예(394점), 고려대 경영대학(410점)·경제학과(409점)·영어영문(405점)·의과대학(403점)·사이버국방(394점), 동국대 경찰행정학과(396점), 서강대 경영학부(402점)·인문계(400점)·화공생명공학계(387점), 성균관대 글로벌경영(403점)·사회과학계열(400점)·의예(403점)·반도체시스템공학(393점), 연세대 경영(410점)·정치외교(405점)·영어영문(405점)·의예(404점)·치의예(399점), 한국외대 LD학부(400점)·ELLT학과(396점) 등이다. 정시모집은 가나다군에 각 1곳씩 총 3회 지원하고, 대학별 모집군 특징이 있다는 점을 감안해 수능 성적대별 지원 전략을 짜는 것도 중요하다. 최상위권 수험생의 경우 지원 희망 대학이 주로 가군과 나군에 많아 사실상 2번의 지원 기회가 있다고 봐야 한다. 특히 추가모집을 희망하는 경우라면 내가 지원한 군에서 나보다 성적이 높은 수험생들이 다른 군으로 빠져나갈 수 있는지 여부 등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또 대학별 환산점수에 의한 모의지원도 확인해 보는게 좋다. 중위권의 경우 지원을 고려할 수 있는 대학의 수가 상대적으로 많으므로,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이나 활용지표, 학과별 전형방식 등을 따져 자신의 점수가 상대우위인 전형 지원을 우선 고려하는데 초점을 두는게 좋다. 건국대와 동국대 등 일부 대학은 학생부 성적도 반영하므로 학생부 성적이 유리하다면 이를 고려해보자. 하위권의 경우 일부 대학은 수능 3개 또는 2개 영역만 반영하는 점도 많으므로 자신이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은 수능 영역으로 지원 가능한 대학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또 학생부 성적을 반영하는 대학이 많은 편이므로 수능보다 학생부가 유리하다면 이들 대학을 고려하는게 좋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평가팀장은 "가나다군별로 2~3군데 정도 자신에게 유리한 대학을 찾아, 각 대학별 환산점수를 계산해 내 성적으로 어느 곳이 유리한지 꼼꼼히 따져보는 등의 준비가 필요하다"며 "입시업체가 제공하는 모의지원 서비스는 올해 수험생들의 지원 추세를 파악해 볼 수 있으므로 이를 활용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2019-12-04 13:50:0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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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 복지포인트” 참여자 모집한다

- 경기도 재직자 중 건강보험료 3개월 평균 납부액 8만750원 이하 만 18~34세 경기도민 지원 가능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청년 노동자들의 복지 향상과 중소기업의 고용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의 신규 참여자 4,000명을 모집한다.'청년 복지포인트'는 경기도 청년 노동자들의 임금과 복지를 지원하는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업 참여자들은 연간 12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급받게 된다. 모집 기간은 12월 1일부터 16일까지이며,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홈페이지서 접수할 수 있다. 자격은 도내 중견·중소기업, 소상공인업체, 비영리법인에서 3개월 이상, 주 36시간 이상 근무 중인 재직자로 건강보험료 3개월 평균 납부액이 '8만750원 이하인 만 18~34세 경기도 거주자'이다.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에 선정되면 약 40만개 품목의 상품을 보유한 '경기청년몰'에서 문화생활, 자기계발, 건강관리, 가족친화 등의 품목을 12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사용해 1년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나이와 경기도 거주 기간, 근무지, 근속기간, 건강보험료 납부액 등을 체계적으로 검증해 오는 12월말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19년 청년 복지포인트 참여자 규모를 총 1만 7,000명으로 확대했으며, 11월 말까지 총 3회에 걸쳐 1만 3,000여명을 선발했다.

2019-12-04 13:37:54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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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1회용품 저감 모범업소 환경우수업소” 선정한다

- 전통시장(비닐봉투), 장례식장(1회용컵?접시), 세탁업소(비닐) 등 1회용품줄이기 동참 업소 경기도는 '1회용품 사용줄이기' 문화를 민간으로 확산하고자 '전국 최초'로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는 업소를 '환경우수업소'로 선정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오는 13일까지 도내 업소로부터 신청을 받아 오는 2020년 1월 '환경우수업소'를 선정한다는 계획으로 '환경우수업소'로 선정될 경우 우수업소 지정서와 유튜브, 블로그, 홈페이지 등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지원 등을 받게 되며 특히 저감사례가 우수한 모범업소는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게 된다. 선정대상은 현행 자원재활용법 상 ▲1회용품 사용제한 대상에 포함되지 않음에도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한 업소 ▲사용제한 의무가 없는 1회용품을 자발적으로 줄인 업소 ▲무상제공이 금지된 품목의 사용을 억제한 업소 등이다. 먼저, 1회용품 사용제한 대상에 포함되지 않음에도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한 업소에 해당될 수 있는 곳은 ▲전통시장(비닐봉투) ▲장례식장(1회용 컵?접시) ▲세탁업소(세탁비닐) 등이다. 이와 함께 대규모점포나 커피전문점 등이 우산 비닐커버나 빨대, 컵홀더 등과 같이 사용제한 의무가 없는 1회용품을 자발적으로 줄인 경우에도 '환경우수업소'로 선정될 수 있다. 이밖에도 도는 ▲제과점업 또는 도매 및 소매업 (1회용 봉투 및 쇼핑백) ▲목욕장업 (1회용 면도기, 칫솔, 치약, 샴푸, 린스) ▲체육시설 (1회용 응원용품) 등 무상제공이 금지된 품목의 사용을 억제한 업소 또한 '환경우수업소' 선정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환경우수업소'에 지정되고자 하는 업소는 오는 13일까지 신청서를 경기도 자원순환과 또는 각 시군 자원순환 관련부서에 접수하면 된다. 도는 업소가 제출한 1회용품 저감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오는 2020년 1월 중으로 '환경우수업소' 선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2019-12-04 13:37:26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