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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 유채꽃 한강예술제' 개최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오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구리시 대표 봄 축제인 '2023 구리 유채꽃 한강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유채꽃 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그리움과 유채꽃의 꽃말인 '쾌활함'의 의미를 담아 '다시 돌아온 구리 봄날, 한강을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61,000㎡에 달하는 유채꽃 단지의 아름다움으로 관람객의 다양한 즐길 거리, 볼거리, 먹거리 등이 준비돼 열린다. 특히 잔디광장에 설치될 특설 무대에는 K타이거즈 태권도 시범단, 소찬휘, 군조, 케이시, 나태주, 박상철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과 축제장 곳곳에 풍물놀이와 물고기 모양의 화려한 등을 비롯해 포토존도 설치된다. 아울러 구리시 대표 시장인 구리전통시장과 중소기업제품 및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관 등 지역경제활성화관도 운영되며 소방서 안전체험, 연날리기, 커피만들기, 물고기 뜰채체험 등 다양한 유료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 등도 준비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구리유채꽃 한강예술제에 시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생활 증진과 지역상권이 상생하는 방향으로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구리한강시민공원 내 국책사업 '포천~구리~안성~세종 도로 한강 교량 공사'등의 영향으로 유채꽃 단지가 주요 행사장과 다소 멀리 떨어져 있어 예술제라는 타이틀로 변경했다.

2023-05-09 08:34:27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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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민간 건축공사장 58곳 안전 점검

성남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6월 23일까지 민간 건축공사장 58곳에 대한 안전 점검을 벌인다. 이번 점검 대상은 지상 7층 이상이거나 연면적 2000㎡를 초과하는 대형 민간 건축공사장으로 수정구 판교 제2테크노밸리 신축 공사 현장, 판교 대장지구 오피스텔 신축공사 건설 현장 등 점검에는 성남시와 성남소방서, ㈔한국건설안전협회의 건설안전기술사, 건축시공기술사, 토목기술사 등 24명이 참여한다. 각 건축공사장의 유류, 산소통 등 인화성 물질 관리 실태와 소화설비의 적재적소 배치 여부, 간이 소화 시설과 피난 통로 설치 여부, 용접기 등 인화성 장비 사용 시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살피며 수방 대책, 배수로 관리상태, 옹벽·석축 상태, 절개지 토사유출 여부도 점검한다. 점검 결과 가벼운 내용은 현장에서 바로잡도록 해 위험 요소를 제거하며 중대한 위해·위험 요소가 발견되면 즉시 공사를 중지하도록 행정명령하고 보완 완료하면 공사재개를 허용한다. 이와 함께 건설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 관리의식을 높이기 위해 연내 성남시청 1층 온누리에서 집합교육을 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에게는 중국어 등으로 제작한 사고 예방 홍보물을 나눠 줘 교육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2023-05-09 08:34:17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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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추진

가평군은 취약한 인구구조 회복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인구감소로 소멸위기에 처한 지자체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2022년 도입한 자금으로 광역지원계정과 기초지원계정으로 구분해 지원하고 있다. 군은 올해 144억여 원을 투입해 ▲영유아어린이 놀이체험복합시설 ▲가평 전통한지 거점 구축사업 ▲푸드플랜 저온저장고 설치 등의 지방소멸대응기금 3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 및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청평면·조종면 놀이체험복합시설 조성사업을 올해 건축기획용역 발주 및 착공에 이어 내년에 준공한다. 또 2025년에는 설악면 실내놀이체험시설도 착공할 계획으로 4계절 이용 가능한 모험 및 창의 놀이기구 설치, 안전체험교실 구축, 연령별 키즈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앞서 군은 지난 2021년 음악역 1939내에 그랜드 피아노 모양을 형상으로 만든 연면적 999㎡, 지상2층 규모의 가평읍 어린이 실내음악놀이터를 준공했다. 아울러 군은 지역먹거리 신선도 유지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에 60여평 규모의 푸드플랜 저온저장고 설치사업도 올해 하반기 준공해 공공급식, 직매장, 가공·외식업체 등의 수요처에 신선한 농산물을 연중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저온저장고 운영을 위한 근로자 고용으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은 전통한지 복합교육관 신축 및 운영 등 가평 전통한지 거점 구축사업도 금년 상반기 전통한지 활성화 연구용역과 하반기 행정절차 이행에 들어갈 계획이며 2026년까지 가공창고 건립, 닥나무 수매, 전통한지 양성소 건립 및 산업화 계획수립, 전문가 양성프로그램 제작 및 모집, 전통한지 창업지원, 무형문화재(지장) 전수교육관 건립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이 지역 활력을 되찾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기금을 활용해 중장기적인 지역특색을 활용한 차별화된 시책을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08:34:06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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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우상혁 선수 격려

용인특례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우상혁 선수는 지난 6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다이아몬드리그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해 아쉽게도 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 7일 귀국한 우상혁 선수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만나 아쉬움보다는 남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는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항상 밝은 표정의 우상혁 선수가 대회 때 마다 최선을 다해 주는 모습을 보여 시민들이 든든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남은 아시안게임과 일본, 헝가리에서 열리는 큰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 시장은 "성적도 좋지만 발목과 발뒤꿈치가 아직 완전히 낫지는 않은 만큼 부상을 당하지 않도록 조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우상혁 선수는 "유니폼에 새겨진 용인특례시와 시민들의 응원에 자부심을 가지고 도하에서의 경기에 임했다"며 "용인특례시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저의 경기 소식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많은 응원을 해주는 것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열릴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첫 국제대회에서 시상대에 오른 우상혁 선수는 9일 경상북도 예천군에서 열리는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하며 10일에는 일본으로 출국해 오는 21일 열리는 세이코 골든 그랜드 대회 출전한다.

2023-05-09 08:33:51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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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동행축제 TV·공영라방·유튜브서 특집 생중계

1일부터 제품 판매, 155억 실적 기록…28일까지 800여 상품 선봬 공영홈쇼핑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동행축제' 개막식 행사를 TV 뿐만 아니라 공영라방, 유튜브 등에서 생중계로 특집 방송을 했다. 9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대전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서 열린 동행축제 개막식을 기념해 3부작 특집 방송을 했다. 특집 방송은 ▲1부 동행축제 오프닝 특집 판매 '쉬슬러 세탁세제' ▲2부 개막식 행사 생중계 ▲3부 동행축제 특집 판매 '창억떡'을 각각 진행했다. 공영홈쇼핑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인 '공영라방'을 통해서도 생생한 개막식 현장을 만나볼 수 있다. 대전에서 진행하는 '공영라방'에선 소상공인 상품인 '흑보리칩'과 중소기업 상품인 '프리즘 FHD TV'를 소개했다. 특히 중소기업의 기술력으로 만든 '프리즘 FHD TV'는 동행축제를 기념해 최저가 할인으로 32형을 9만6000원에 판매한다. 한편, 지난 1일부터 진행한 동행축제에서 공영홈쇼핑은 155억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이달 28일까지 총 800여개의 상품이 공영홈쇼핑의 TV 홈쇼핑, 모바일,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공영홈쇼핑 조성호 대표는 "올해로 4년차를 맞는 동행축제의 현장에 공영홈쇼핑이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작은 소비부터 힘을 모아 큰 경제 활력을 만들자는 의미를 담은 만큼 공영홈쇼핑도 적극 동참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08:26:4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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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 양극화..."저신용자 더 빌리고 고신용자 더 모았다"

고신용자와 중저신용자 간의 금융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최근 시중은행의 대출 수요는 감소세를 기록했지만 카드론, 현금서비스 등 2금융권 대출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677조4691억원으로 집계됐다. 한 달 사이 3조2971억원(0.48%) 줄었다. 가계대출 잔액 감소세는 지난해 1월부너 16개월 연속이다. 반면 시중은행의 정기 예·적금 잔액은 한 달 새 1조3000억원 늘었다. 시중은행을 이용할 수 있는 고신용차주들이 대출을 갚고 예금을 늘린 것으로 풀이된다. ◆ 신용등급 따라 수요 양극화 하지만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 대출은 증가하고 있다. 급전이 필요한 중저신용 차주가 늘어나고 있다는 방증이다. 전업카드사 7곳(신한·삼성·KB국민·롯데·현대·우리·하나카드)의 올 1분기 카드론 및 현금서비스 누적액은 22조5405억원으로 각각 3조6000억원, 4조5000억원씩 증가했다. 금융권에서는 현금서비스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에 포함되지 않아 고신용차주의 이용률 또한 높다는 분석이다. 신용점수 전반에 걸쳐 '급전'이 필요한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의미다. 일각에선 중저신용차주의 상환능력 저하를 우려하고 있다. 카드론과 현금서비스는 '서민들의 급전창구'라고 불리는 만큼 중저신용자의 수요가 높은 편이다. 시중은행 대비 고금리를 부담해야 한다. 고신용 차주의 상환능력은 올라가고 중저신용 차주의 상환능력은 떨어지는 '금융 양극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20~30대의 빚이 가장 많이 증가했다. 20대의 경우 신용등급을 책정하기 어려운 '신파일러(Thin Filer·금융거래가 거의 없는 사회초년생)'가 다수 포진했으며 30대의 경우 결혼 준비, '영끌' 등 대출 이용이 증가하는 시기다. 지난달 한국은행이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기획재정위원회)에게 제출한 '가계대출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금융권(여신전문금융회사·저축은행·상호금융·보험사)의 가계대출 잔액은 2019년 4분기 대비 8.7% 증가했다. 이 가운데 20~30대의 대출잔액은 26% 늘었으며 '1인당 평균 대출액'은 32% 급증했다. 2030세대의 빚이 늘어난 셈이다. ◆ "저신용자 부채상환능력 키워야" 전문가들은 금융소비자 양극화 해소를 위해 중저신용자의 부채상환 능력을 키워야 한다는 지적이다. 국회입법조사처에서 발표한 '소득양극화 해소를 위한 정책과제'에 따르면 금융소비자 보호 차원의 대출 기준 강화는 차주의 부채상환능력을 확대할 수 있다. 다만 저신용자와 저소득자가 금융서비스에서 배제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김성숙 계명대학교 경제금융학과 교수는 20~30대를 중심으로 금융 양극화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청년 맞춤 해소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우선 청년 맞춤 신용평가 제도가 필요하다"면서 "통상 신용점수의 경우 신용카드 사용내역, 연체내역 등을 통해 판단하는 데 20대는 충분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스마트폰 요금 상환내역'과 같이 20대 눈높이에 맞는 기준이 필요하다"며 "청년 워크아웃 제도를 통해 대출금 할부 기한을 늘려 상환 액수를 줄여줄 필요성도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5-09 07:52:38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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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5월9일자 한줄뉴스

<산업부> ▲정부가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한국형 혁신클러스터'인 글로벌 혁신 특구를 2027년까지 전국에 10곳을 만든다. ▲LS전선이 전선 업계 수주 기록을 갈아치웠다. ▲네이버가 올 여름 초거대 인공지능(AI) 모델인 '하이퍼클로바X'를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국내 석유화학 기업들이 대내외적 영향으로 1분기 저조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어려운 업황 속에서도 '선방'했다는 평을 듣는다. 하지만 회복될 줄 모르는 글로벌 경기 침체 상황에 상반기 반등은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자본시장부> ▲소시에테제네랄(SG) 증권발 폭락 사태로 주가 조작 처벌 강화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독립리서치 리서치알음은 아모그린텍에 대해 테슬라 등 고효율 자성 부품 수요 증가에 따른 2023년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대했다. ▲한화투자증권이 6월 30일까지 '내 주식 입고 슛! 최대 2000만원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유통&라이프> ▲본격적인 일상회복에 접어들고, 여름이 다가오면서 몸 관리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MSD와 차세대 자이르 에볼라 백신 후보물질의 신규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G마켓과 옥션이 19일까지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를 연다 <정책사회> ▲한일의원연맹 여야 간사단이 8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만났다. 이 자리에서 한일의원연맹 회장인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은 한일 정상회담 성과에 대해 부각하는 한편, 일본에 부산세계엑스포 유치 및 G8 참여 지원을 부탁했다. 한일의원연맹 간사장 자격으로 참석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과거사 문제 및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 등에 대해 거론한 뒤 아쉬움을 표했다. ▲더불어민주당이 다가오는 총선에서 공직선거후보자 심사의 평가지표가 될 정기 조직감사를 예고하면서, 각 의원실과 지역위원회가 촉각을 세우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7일의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 "정부는 이번 정상회담을 셔틀외교 복원이라 자랑하지만, 안타깝게도 '빵셔틀 외교' 같다는 국민 일각의 자조적 비난에 귀를 귀울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새 정부 출범 이후 지난 1년간 식량주권을 확보하고 쌀과 농축산물 수급 안정 등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한 난제에 대한 근본 해법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반려동물용 사료·의약품 독점 수입업체가 동물병원 등에 제품을 납품하면서 제품 판매가격을 강제하다 적발돼 규제당국의 제재를 받는다.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치르는 2025학년도 대학입시에서 고려대가 7년만에 논술전형을 부활하고 연세대와 한양대는 학생부교과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도입하는 등 국내 주요 대학의 신입생 선발 방식이 변화한다. ▲세계 주요 도시와 국가들이 자선 문화 확산, 정신건강 상담 프로그램 제공, 이륜차·자전거 대기공간 설치 등의 공존 정책을 펼치고 있다. ▲서울시가 강남 압구정 한강변 아파트의 재건축 특혜 논란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금융부> ▲지난해 보험사기로 누수된 보험금이 증가함에 따라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목돈을 모을 수 있는 청년도약계좌가 다음 달 출시를 앞두고 있다. 5년간 5000만원을 만들어 준다는 정부의 의도지만 정작 대상자들은 긴 시간과 월 납입액이 부담스럽다는 입장이다. ▲경기침체의 여파로 투자 시장이 밝지 않은 가운데 20·30세대 절반 이상이 향후 부동산에 투자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 상품으로는 기존 아파트를 가장 선호했다. ▲인구 대국 중국이 인구 고민에 빠졌다. 작년 60년 만에 처음으로 인구가 감소하더니 지난달 말에는 인도에 인구 대국 1위 자리를 내준 것으로 추정됐다.

2023-05-09 07:00:29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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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09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09일 화요일 [쥐띠] 36년 힘겨움을 이겨낸 힘으로 더 알찬 열매가 맺어진다. 48년 소녀시절로 가고 싶다. 60년 세상 이치를 알고 시장보다는 눈을 길러라. 72년 이성에게 기대하는 마음을 접도록. 84년 직장의 일꾼으로 일괄성이 있어야. [소띠] 37년 인생은 긴 마라톤이니 늦지 않았다. 49년 투자를 남에게 맡기는 것은 망하는 지름길. 61년 항상 좋을 수는 없는 일. 73년 남들도 겪는 직장인의 고민. 85년 세상을 감탄시키는 글재주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호랑이띠] 38년 과거에 배운 외국어로 뒤늦게 인정 실력은 인생에서 오래 머무는 보물. 50년 상처를 입었으나 하소연할 곳이 없다. 62년 주말농장을 계획. 74년 시련 없는 인생은 없을 것. 86년 내 그릇을 알게 되니 행복하다. [토끼띠] 39년 뿌리가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으니 근본을 튼튼히. 51년 소소한 일에 너무 아파하지 말자. 63년 어느 시대나 거짓정보가 있다. 75년 양심과 염치를 알아보자. 87년 풍수의 관점에서 집안청소를 하루 일과로. [용띠] 40년 능력을 내세워 허세 부리지 않도록. 52년 힘들게 일궈놓은 결과가 인정된다. 64년 아랫사람을 괴롭히는 상사가 내 옆에. 76년 실력포함 성실함은 큰 힘이다. 88년 강남에서든 개천에서든 인생을 다시 시작해보자. [뱀띠] 41년 내 땅은 토지거래허가구역과는 상관없으니. 53년 자연인이 되고픈 데. 65년 웅크리고 있는 하루이니 새벽부터 종일 운전주의를. 77년 편한 것만 찾으려 하지 않도록. 89년 집안의 안녕을 기원해보는 기도를 시작. [말띠] 42년 화무십일홍이니 영원히 가는 재물도 없다. 54년 비행기를 타는 것도 지긋지긋. 66년 인간은 상황의 동물이라고 하니 돈을 사랑할 수밖에. 78년 기다리는 것도 처세의 하나. 90년 조상님의 가피를 마음에 지녀보자. [양띠] 43년 시련이 있으면서 삶은 원숙해진다. 55년 입바른 말을 한다고 의인은 아닌 것. 67년 시간은 화살처럼 빨리도 다가온다. 79년 상식선에서 정해진 규칙을 벗어나지 않도록. 91년 언젠가 내 지위에서 오르는 날이 있을 것. [원숭이띠] 44년 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56년 부동산이나 건축업으로 운이 틔는 갈림길에서다. 68년 보양식을 먹고 행복한 날. 80년 훗날의 이상에 관심보다는 직장에 충실. 92년 냉정하게 현실을 보는 통찰력은 마음을 닦는 것. [닭띠] 45년 이동과 변동으로 재산형성. 57년 책을 모아서 자손에게 주더라도 다 읽지를 못한다. 69년 가정을 이루고 안정을 원하는데 뜻을 이룸. 81년 오늘따라 맑은 하늘이 반갑다. 93년 머리를 염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활동을. [개띠] 46년 나이가 들면 일이 더디게 마련이다. 58년 통찰력이 대단하니 판단도 현명. 70년 대추 한 알도 익으려면 그냥 이루어지지 않는다. 82년 운을 얻으니 해외파견도 승산 있다. 94년 늦지 않았으니 뭐든 찾아 기술을 배워보자. [돼지띠] 47년 인생의 틀이 다시 한 번 움직이니 뒤늦은 운이 온다. 59년 부동산의 귀재는 책 읽기를 좋아한다. 71년 천둥과 번개가 지나가면 맑은 하늘이 온다. 83년 누구를 탓하는 습관을 버려라. 95년 어느 인생이나 굴곡은 만난다.

2023-05-09 04:0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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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아시아 신흥국 투자

중국의 성장률이 지지부진한 최근에는 새롭게 두 나라가 뜨고 있다. 포스트 차이나로 꼽히는 베트남과 자원 부국 인도네시아다. 두 나라의 특징은 자본시장이 꾸준히 성장한다는 점이다. 베트남 주식시장 시가총액은 15년 사이에 14조원에서 270조원으로 급증했다. 인도네시아는 129조원에서 756조원 규모로 커졌다. 여기에 경제성장률은 베트남은 올해 7.5% 성장이 예상되고 인도네시아는 5.4%로 전망한다. 전 세계가 저성장의 늪에 빠진 것에 비교하면 엄청난 고성장이라고 할 수 있다. 외국인들이 단연 눈독을 들일만 한 시장이다. 해외에서 두 나라로 투자 자금이 쏟아져 들어오는 건 너무 자연스럽다. 더해 자국민들도 투자 열풍이 뜨겁다. 한국에서도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투자가 늘어나고 있다. 현지 증시 직접 투자가 어려운 개인투자자들이 ETF에 큰돈을 넣고 있다는 것이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대표종목으로 구성된 ETF를 순매수하는 개인투자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런 현상은 성장이 한계에 도달한 선진국보다 새로운 기운으로 용틀임하는 신흥국의 투자 매력 때문이다. 선진국에 비해서 성장률이 높고 인구가 늘면서 경제에 활기가 가득하다. 젊은 소비층이 많은데다 중산층이 늘어나면서 소비패턴이 달라지는 것은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빠른 도시화가 진행되고 디지털시장이 커지는 것도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력적이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 투자하려면 지금이 좋은 시기인가 아닌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린다. 급속한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은 반론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짧은 기간에 큰 수익률을 얻기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도 만만치 않다. 어디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판단은 다르겠지만 성장성을 본다면 주목해야 할 시장은 틀림없다.

2023-05-09 04:00:02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