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GCC 백세시대 건강콘서트 성료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지난 14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평생배움대학 GCC 백세시대 건강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생배움대학 GCC 토토즐의 일환으로 지역민과 함께 활기차고 건강한 100세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기도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평생배움대학 GCC 백세시대 건강 콘서트는 오전 1부 수지침 강연과 2부 도전! 실버 골든벨 행사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동시에 건강서비스 부스를 운영했다. 수지침 강연을 통해 일상생활에 적용될 건강관리법을 익혔고, 도전! 실버 골든벨에 참여하여 건강 상식도 확인하고 모두 함께 즐기는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건강 수지침 ▲힐링 손마사지 ▲원기증진 뜸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평생배움대학 GCC(Great Gyeonggi Citizen College)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열린 교육을 제공하는 새로운 교육플랫폼으로 연령대에 따라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한경국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023년 평생배움대학 자유롭G 캠퍼스에 선정되어 65세 이상 노년층의 자아탐색과 인식전환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과 각종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창희 평생교육원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서 평생배움대학이 더 많은 지역민들에게 알려지길 바라며 100세 시대에 필요한 우수한 평생교육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0-16 16:53:1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용인특례시, 투명페트병 전용 분리배출 봉투 7만장 배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투명페트병 전용 분리배출 봉투 약 7만장을 제작해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단지에 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2021년 12월 25일부터 공동주택에 이어 단독주택 지역까지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의무화가 시행되면서 무색 투명페트병을 일반 플라스틱류와 별도 구분해 배출해야 하지만 일부 지역에서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 시는 그동안 분리배출이 취약한 단독주택 지역 거점 배출시설 등에 전용 수거함(180곳)을 설치하고, 투명페트병 전용 봉투를 제작해 지난달 말부터 이달 중순까지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에 무료로 배부했다. 투명페트병 전용 봉투에는 무색 투명페트병만 담아야 하고 유색 페트병과 일반 플라스틱은 따로 배출해야 한다. 음료·생수 등 무색의 투명한 페트병은 내용물과 라벨을 제거한 후 찌그러뜨려 뚜껑을 닫고 배출하면 된다. 봉투는 홍보용으로 제작된 것으로 소진 시에는 투명 또는 반투명 봉투를 쓰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고품질 재활용 원료로 재활용 가치가 높은 투명페트병의 분리배출 정착을 위해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관련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 확대하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도 지속적으로 알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23-10-16 16:52:58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안산시, 저출생 타개책 마련… 셋째아 출생축하금 500만원 지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저출산을 극복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년부터 셋째아 이상 자녀 출산에 대해 출생축하금 500만원을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민선 8기 공약사항 '안산형 출산지원제도' 중 하나로, 셋째 이상 자녀에 대한 출생축하금을 현행 3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200만원 상향 지급한다. 이에 따라 정부지원과 별개로 기존 첫째아 100만원, 둘째아 이상 300만원 지급에서 2024년 1월 출생아부터 첫째아 100만원, 둘째아 300만원, 셋째아 이상 500만원을 각각 일시금으로 지급한다. 내년도 출생축하금 지원대상은 부 또는 모가 자녀 출생일 기준 연속해서 1년 이상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출산가정이며, 거주기간 요건의 경우 현행 6개월에서 1년으로 변경된다. 거주기간의 경우 내년도 자녀 출생일로부터 계속해서 1년 이상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요건을 충족시킨 이후, 자녀 출생일 기준 1년 6개월 이내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결혼 및 출산에 고민이 큰 엄중한 시기에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타개책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기반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임신·출산·육아 등 단계별 총 60여 개의 지원 및 감면시책을 펼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출산·양육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10-16 16:52:4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오산시, 청년 취업·창업 탐색 위한 청년 진로 Jump Up! 교육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10월부터 12월까지 2개월간 관내 청년들의 진로 탐색 및 전문분야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청년 진로 Jump Up!'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청년들의 진로 및 취업·창업 분야 탐색, 이직, 사이드잡 준비 등에 도움을 주고자 전문가 과정 및 온라인 연계 강의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1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청년들의 교육 접근성 향상을 위해 오산 전역의 공간을 활용하여 이루잡, 양산도서관 등 권역별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으로는 ▲이모티콘 개발 및 제작 ▲펫푸드 전문가 ▲아로마테라피 전문가 ▲라탄공예 전문가 교육 등이 있다. 또한 청년들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클래스101 플랫폼과 연계하여 4천200여 개의 온라인 강의도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청년들도 자신의 진로를 끊임없이 고민한다는 청년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시작된 사업으로, 교육 수료 후 창업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전문적인 교육과정이다. 2021년부터 현재까지 약 20개 과정의 다양한 교육을 진행해왔으며 앞으로도 청년의 취업·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여 운영할 것"이라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 홈페이지 및 오산청년모여라 네이버 카페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오산시 지역경제과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10-16 16:52:3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통영시, 통영시문학상 시상식 개최

통영시는 지난 14일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통영문인협회 주관으로 '2023년 통영시문학상'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영시문학상은 한국 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긴 통영 출신 작가 청마 유치환, 대여 김춘수, 초정 김상옥, 김용익 선생의 문학 정신을 기리고 유능하고 역량 있는 작가들을 시상해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통영시문학상은 통영시문학상운영위원회에서 선정·위촉된 예심과 본심 위원으로 구성된 위원회 회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 4명이 선정 됐다. 청마문학상은 박라연 시인의 시집 '아무것도 안하는 애인', 김춘수시문학상은 김상혁 시인의 시집 '우리 둘에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김상옥시조문학상은 김미정 시인의 시조집 '슬픔의 뒤편', 김용익소설문학상은 정지돈 소설가의 소설집 '인생연구'가 각각 수상했다. 이날 수상자에게는 청마문학상 2000만 원, 나머지 3개 부문은 각 1000만 원의 시상금과 상패가 주어졌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시상식에서 "많은 문인을 배출한 우리 시는 통영 출신 문학인들의 업적을 기리고 한국 문학 발전을 위해 통영시문학상을 제정, 많은 문인의 성과에 보답해 왔다"며 "앞으로도 통영시문학상이 미래가 촉망되고 치열한 작업을 하는 문학인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16:52:2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거제교육지원청, 섬과 성(城) 다님길 ‘지심도’ 걷기

거제교육지원청은 지난 11~12일 이틀간 '거제섬과 성(城) 다님길 걷기' 후반기 실천 프로그램으로 거제의 작은 섬 지심도를 걸었다. 거제 사람·거제 얼·생태 전환 교육을 교육 현장에 정착하기 위한 이 프로그램에는 유·초·중·고의 관리자 및 거제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100여 명이 함께해 한려해상국립공원 자연환경 해설사의 안내로 지심도의 자연환경과 일제 강점기의 잔해를 둘러봤다. 지심도(只心島)는 섬의 모습이 마음 심(心)자를 닮아 붙은 이름으로, 과거에는 상록수가 많아 지삼도(智森島)라고도 불리었다. 특히 겨울에는 동백꽃으로 유명하며, 반딧불이가 대량 서식하는 섬으로도 알려져 있다. 일제 강점기에는 일본 해군의 기지화로 군막사, 발전소, 포대 방공호, 비행장 등을 설치하기도 해 그 아픔이 그대로 남아 있는 섬이다. 거제 얼과 자연을 탐방하는 거제 섬과 성 다님길 걷기 프로그램은 화도를 시작으로 5월 사등성, 이번 지심도 걷기에 이어 오는 21일 사등성과 양달석 미술관, 28일 거제면 역사길 걷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 운영하고 있다. 김재훈 교육장은 "거제의 자연과 옛 성을 돌아보며 거제의 생태를 느끼고 진정한 거제 사람이 돼 거제의 우수한 자연 및 역사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역과 학교가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많이 개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10-16 16:51:5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은성의료재단, KOMED 2023 지역의료분권포럼 참가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 구자성 부이사장은 지난 13일 오후 1시 30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KOMED 2023 지역의료분권포럼' 집중 토론 세션의 패널로 참여했다. 이날 2부 순서로 마련된 집중 토론의 주제는 '한국은 의사가 부족한 나라인가'로 동아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한성호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토론에는 부산시의사회 김보석 원장, 부산시 보건소장회 정규석 회장, 부산백병원 이비인후과 허경욱 교수가 참여했다. 1시간 반가량 진행된 집중 토론 시간에는 의사수 부족, 지역 간 의료 불균형, 필수 의료 침체 등 다양한 의제에 대한 의견이 오갔으며 정부, 사회, 의료계 간 사회적 공감대를 키울 수 있는 노력들을 강조했다. 은성의료재단 구자성 부이사장은 해당 주제와 관련해 "최근 특정 지역이나 진료과에 대한 쏠림 현상, 이에 따른 의료 공백은 단위 병원의 노력으로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며 "지역 의료계의 자체적인 경쟁력 확보 노력 외에 정부 중심의 단기, 중장기 계획과 재정적 지원이 절실하다. 이런 인프라가 갖춰졌을 때 지역 의료 분권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지역의료분권포럼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KNN이 주관한 '메디부산 2023 시민건강박람회'의 부대 행사로 마련됐다.

2023-10-16 16:51:3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국회부산도서관, 지방의원 글쓰기·스피치 리더십 과정 개최

국회부산도서관은 오는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부·울·경 지방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제2차 지방의정 북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방의정 북토크는 국회부산도서관을 대표하는 인문학 강좌로, 의정 활동에 도움이 될 만한 저서를 집필한 유명작가를 초청해 진행한다. 지난 8월 '글로벌 리더십과 퍼스널 브랜딩 전략 과정'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을 위한 리더의 글쓰기 ▲유권자를 사로잡는 공감 스피치 ▲국회부산도서관 투어 등으로 구성된다. 강사진으로는 베스트셀러 '대통령의 글쓰기'의 저자인 강원국 작가가 눈에 띈다. 강 작가는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의 연설문을 책임졌던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의원들이 리더로서 갖춰야 할 글쓰기 전략에 대해 강의한다. '말 잘한다는 소리를 들으면 소원이 없겠다'의 저자 정흥수 아나운서는 의정활동의 핵심 역량 가운데 하나인 공감 스피치 개념을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부·울·경 지역의 광역의회 및 기초의회 의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세부 사항은 국회부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조정권 관장은 "지방의정 북토크 과정은 의회도서관인 국회부산도서관이 민주주의 성숙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 지역 상생의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10-16 16:51:2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보건대, 수시 면접으로 전공 체험 및 진로 상담 진행

부산보건대학교는 2024 수시1차 전형 면접고사로 '진로 상담'과 '전공 체험'을 경험하게 하는 이색 면접을 진행했다. 부산보건대는 지난 14~15일 이틀간 학과별로 진행된 수시 면접고사에서 고교 교육 과정에는 체험할 기회가 없는 대학의 전공 실기 수업과 현장 체험을 중심으로 학과별 면접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또 수시1차 모집 결과는 정원 내 662명 모집에 5266명이 지원해 평균 7.9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모집 단위별 최고 경쟁률은 간호학과 특성화고 특별전형으로 2명 모집에 267명이 지원 133.5대 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간호학과 농어촌학생 전형의 경우 60대 1, 물리치료과 일반고 특별전형은 16명 모집에 571명이 지원해 35.6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면접고사를 진행한 입학행정 부처장 임경민 간호학과 교수는 "이번 면접고사에서 긴장되는 면접 대기 시간을 전공 체험과 학부모 대상 졸업 후 진로 상담으로 준비했다"며 "디저트&서양조리과는 전공 교수가 지원자들과 직접 요리 실습해 보는 등의 면접을 진행했으며, 실기고사를 치르는 11개 학과는 각각 개성 있는 전공 체험과 진로 상담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 교수는 "스포츠재활과를 비롯해 수험생 1200여명을 위해 면접 대기실은 재학생들이 예비 후배들 함께하는 전공 체험이 진행하고 있다"며 "함께 온 학부모들을 위해서는 전공 교수들이 직접 학과 전공 교육 소개와 졸업 후 진로까지 상담하면서 면접 대기의 긴장감을 해소할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부산보건대 면접은 매년 전공 체험과 진로 상담을 병행하는 특화된 면접고사로 알려져 있다"며 "취업을 목표로하는 지원자나 학부모들의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면접고사는 단순한 입학 시험이 아니라 '대학 교육의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교육 소비자 중심의 입학 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오는 27일 2024 수시1차 합격 발표를 진행할 예정인 부산보건대는 4년제 교육 과정인 간호학과가 간호교육인증 평가 최고 등급인 '5년 인증'을 2026년까지 2회 연속 인증받았다. 또 물리치료과는 마이스터대학으로 선정돼 석사학위 교육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부산보건대는 매년 창업 캠프, 멘토링, 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하면서 지역 및 전국 창업 교육과 각종 경진대회에 출전해 창업 역량과 기업가 정신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ICK)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3.0),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HiVE)에 선정되면서 지역 사회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3-10-16 16:51:14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