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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남선알미늄, 금오공대서 취업 설명회 개최 "지역 인재 발굴"

SM그룹의 제조부문 계열사 SM남선알미늄이 본사 소재지인 대구·경북 지역 내 우수 청년인재 확보를 위해 나섰다. SM남선알미늄은 지난 12일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공과대학교 캠퍼스에서 열린 '2023년 금오공과대학교 취업한마당(JOB Fiesta)' 행사에 참가해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우수 인재 발굴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교육부 등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SM남선알미늄을 포함해, 대구, 경북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 등 총 40곳이 참여해 채용·설명 부스를 마련해 학생들을 맞았다. 이 자리에서 SM남선알미늄은 상담부스를 마련해 금오공과대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SM그룹과 SM남선알미늄의 기업소개와 함께 취업·채용 관련 상담을 진행했다. 행사장에서는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나날이 어려워지는 취업환경에 대한 대학생들의 진지한 고민에 대해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했다. 한편 SM남선알미늄은 앞서 지난 5월에도 영남대학교에서 열린 '2023 경산지역 5개 대학 취업박람회'에도 참여해 취업·채용 부스를 운영하는 등 대구·경북 지역 인재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 펼쳐오고 있다. 유병선 SM남선알미늄 경영혁신실장(상무)은 "앞으로도 취업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학생들에게 취업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우수한 학생들을 발굴해 적극적으로 채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6 16:31:28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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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BS 삼총사’ ‘제6회 우리동네 캐릭터 축제 대활약

보성군 특산품 캐릭터 'BS삼총사'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용산구 용산어린이정원에서 열린 '제6회 우리동네 캐릭터 축제'에 참가해 서울 시민들과 소통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제6회 우리동네 캐릭터 축제'는 대한민국 최고의 지역·공공기관 캐릭터를 뽑기 위한 대회로, 역대 수상기관을 포함해 총 40여 곳이 참여했다. 보성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캐릭터 'BS삼총사'는 역대 최다 득표인 11만 2,494표를 받은 제3회 우리 동네 캐릭터 대상 1위 수상작 자격으로 이번 축제에 참가했다. 보성군은 BS삼총사 홍보 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전시하고 보성군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구독 이벤트, 체험 행사를 진행해 큰 인기를 누렸다. 특히, 'BS삼총사'는 행사의 백미인 '우리동네 캐릭터 퍼레이드'에 함께하며 역대 최다 득표를 차지한 인기 캐릭터답게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보성군 관계자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BS삼총사를 적극 활용해 보성군 알리기에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BS삼총사가 보성군 홍보대사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BS삼총사'는 농산물 지리적 표시 제1호 보성녹차, 수산물 지리적 표시 제1호 벌교꼬막, 농산물 지리적 표시 제111호 보성키위를 형상화해 만들어졌다.

2023-10-16 16:31:1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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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식량작물공동경영체육성사업 공모 선정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 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55억 원을 확보했다. 농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한 이번 평가는 산·학·관 연구원으로 구성된 전문평가단의 1차 서류평가, 2차 현장평가, 3차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 사업은 교육컨설팅 및 시설·장비 지원과 사업다각화 지원 분야로 나눠 지원하는데, 이 중 교육컨설팅 5개소, 시설·장비 지원사업 1개소, 사업다각화 지원사업 1개소 등 총 7개소가 선정되었다. 천운농협은 총사업비 35억 원(보조 80%, 자부담 20%)으로 사업다각화를 추진하며, 길상 한우영농조합법인은 총사업비 5억 원(보조 90%, 자부담 10%)으로 시설·장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 사업은 쌀 적정 생산을 유도하고 식량작물 전반에 걸친 생산, 유통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교육컨설팅 후 시설·장비 지원을 거쳐 최종단계로 가공·체험·관광 등 사업다각화를 통해 농가 소득을 견인하기 위한 사업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콩 재배 농가의 기계화 촉진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식량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특히 관내 콩 선별처리장이 부재한 실정에서 콩 종합처리장 신축으로 농가의 편의를 도모하고 품질 균일화를 꾀할 수 있게 된다"라고 밝혔다.

2023-10-16 16:30:3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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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맞춤형 기업투자유치 추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기술대전'과 '한국전자전'에 참가해 평택시 전략사업인 반도체, 수소, 미래자동차 분야 중심으로 맞춤형 기업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기술대전'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코엑스 C홀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의 첨단소재 전문전시회로, 150여 개의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참여하여 비즈니스의 장을 펼친다. 이에 시는 평택산업진흥원과 함께 공동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 A, B홀에서 열리는 'KES 2023(한국전자전)'에서는 경기경제자유구역청과 공동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평택시 개발계획 및 산업단지 분양현황을 알리고, ▲인센티브 지급 ▲지제역 환승센터 등의 교통 여건 ▲고덕국제신도시, 브레인시티, 화양지구 등의 생활 여건 △삼성전자 및 카이스트 평택캠퍼스 등의 산업 여건 등을 담은 홍보를 통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특히, 7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지정받은 '국가첨단전략산업 반도체 특화단지'와 연계한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연구기관을 중점 유치하고 더불어 수소, 미래 자동차 분야 등 미래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세계 반도체 수도 평택을 신조로 카이스트 평택 캠퍼스와 지역대학을 통한 반도체 인력양성과 연구, 제품 실증을 도모하고, 국제학교, 교통 여건 향상 등 정주 환경을 개선하여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며, "많은 기업이 평택시에 투자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평택시는 올해 11월에 개최되는 각종 박람회에서도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으로 '투자하기 좋은 평택'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3-10-16 16:30:2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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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44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개최

'제44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이 16일 오전 창원 3·15아트센터에서 개최됐다. '부마민주항쟁'은 시민과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1979년 10월 16일 부산에서 발생하여 10월 18일 마산 지역으로 확산한 유신독재 반대운동으로, 우리나라 현대사 4대 민주화운동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시월의 부마, 민주주의를 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 구수경 부마민주항쟁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최갑순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이사장,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최만림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부마민주항쟁 관련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당시 항쟁 참여자와 계엄군의 인터뷰 영상을 시청하고, 부산대, 경남대 재학생의 경과보고에 이어 부마민주항쟁 상황을 재현하는 연극이 펼쳐졌다. 특히, 창원다문화소년소녀합창단과 오월소나무합창단의 애국가 제창, 부마헌정곡 연주 및 가수 이영현의 노래공연은 참석자들로 하여금 부마항쟁 당시 민주화를 쟁취하고자 했던 시민들의 담대한 용기와 정신을 떠올리게 했다. 한편, 부마민주항쟁은 지난 2019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경남과 부산에서 격년으로 기념식을 교차 개최하고 있으며, 경남도는 매년 부마민주항쟁 기념 전국백일장, 찾아가는 부마민주시민음악제 등 다양한 기념행사 지원을 통해 부마민주항쟁 정신 계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10-16 16:29:4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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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악취민원 주범' 은행나무 열매 조기 채취 총력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은행나무 열매 악취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동 수확기를 활용한 '은행나무 과실채취 용역'을 추석 전부터 시작하여 지난 5일(목)에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 은행나무는 여주시의 시목(市木)으로 공해, 병해충에 강하고 가을철에는 아름다운 단풍을 선사해 가로수 수종으로써 인기가 많았지만 떨어진 열매로 인한 악취와 보행자 사고(미끄러짐 등) 발생의 원인 등으로 애물단지 취급을 받고 있었다. 시는 이번에 최초로 은행나무 열매 채취용 진동 수확기를 도입하여 열매 관련 민원이 가장 많은 세종로, 점봉교차로, 북내면 여양2로 일원 약 40주가량의 은행나무 암나무에 대한 열매를 조기 채취함으로써, 기존 9월 중에서 11월 말까지 악취 등 고충민원이 많았던 것을 이틀만에 조기 채취하여 악취 등의 민원이 대폭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시는 시민의 통행량이 많고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상가 주변을 우선적으로 채취하였으며, 내년부터 작업 구간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종희 산림공원과장은 "은행나무는 공해, 병충해에 강한 가로수지만 열매로 인해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어, 시민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가로수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0-16 16:29:2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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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제304회 임시회 개회

광주시의회(의장 주임록)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총 7일간의 일정으로 제304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결과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를 비롯해 의원발의 7건을 포함한 조례안 15건과 동의안 8건 등 주요 24건의 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18일, 19일 양일간 집행부의 '2023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를 통해 현재까지 조치된 내용 및 추후 진행 계획을 검토하고, 20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에 대하여 심사할 예정이다. 행정복지위원회는 광주시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을 위한 조례안을 포함한 12건을, 도시환경위원회는 광주시 환경오염행위 신고 및 포상에 관한 조례안 등 11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의사일정 마지막 날인 23일 제2차 본회의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최종 의결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주임록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 접수된 24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을 비롯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해 시민의 입장에서 면밀히 살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성실하고 심도있게 심사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의회 본회의 및 각 상임위원회 활동은 시의회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

2023-10-16 16:29:1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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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자 격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6일 '제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석해 도내 출전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를 격려했다.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직업훈련과 기능수준의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충청남도 일대에서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선발된 2천 900여 명의 선수와 심사위원을 비롯해 지도교사, 학부모, 시민 등 약 1만 명이 함께 참여한다. 경기도는 금형, 기계설계/CAD, 자동차정비, 모바일로보틱스, 폴리메카닉스, 요리 등 43개 직종에 학생 117명과 일반인 32명이 대표 선수단으로 참가한다.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는 해당 직종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혜택(일부 직종 제외)을 부여하며, 상위득점자 2명(팀)은 국가대표선발평가전을 거쳐 2026년 중국에서 개최하는 제48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에는 임 교육감을 비롯, 교육지원청 교육장, 도교육청 관계자가 다수 참석해 대회 경기를 참관하고 도내 학생 선수의 선전을 응원했다. 참관 행사에서 임 교육감은 "그동안 선수들이 많은 노력을 했다. 국내 최고 수준의 기능을 갖고 있을 것"이라면서 "그동안 노력한 부분을 십분 발휘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임 교육감은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청 입장에서 기업들이 요구하는 수준의 교육이 이뤄지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기회"라면서 "기업의 교육적 역량을 공유해 학생들과 연결시킬 수 있는 지점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 스스로 기업을 찾아다니며 직업계고와 연결고리 역할을 하겠다. 적극적으로, 실질적으로 진전될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 고급 기술, 여러 소양교육이 학교에서 이뤄지도록 기업과 협력하며, 교육과정이 변화해 나가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10-16 16:28:5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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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행정안전부 차관 면담…"공무원 증원 절실하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을 만나 공무원 기준인력·기준인건비 부족 문제 해결과 생활 SOC(사회간접자본)의 신속한 확충을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안부 차관 면담은 지난 5월에 이은 두 번째 방문으로, 하남시민의 만족도 향상과 행정혁신에 필요한 현안을 조속히 해결하려는 이현재 시장의 강한 의지에 따라 이뤄졌다. 16일 하남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안부를 방문해 전달한 건의서에는 ▲신도시 개발로 급격히 증가하는 인구와 이에 따른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공무원 기준인력 증원 ▲신도시 내 미사3동 공공복합청사 건립 ▲미사5중 공공시설 설치공사 등 최소한의 생활 인프라 건립을 위한 시비 미확보분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하는 내용이 담겼다. 하남시는 정부의 수도권 주택난 해결을 위해 전체 인구의 약 60%를 차지하는 4개 신도시(미사·위례·감일·교산)를 조성함에 따라 행정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지만 인구수가 유사한 타 지자체와 비교하면 공무원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인구 급증에 따라 민원처리건은 신도시 개발 전인 2013년과 비교하여 440% 증가했지만 이에 반해 하남시 공무원 기준인력은 42% 증가 하는데 그쳤다. 또한 이현재 시장은 "신도시 개발에 따라 행정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공공복합청사 건립이 절실하고 학령인구의 급증으로 학교 과밀 및 주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미사3동 공공복합청사 건립과 미사5중 공공시설 설치공사지원 등 최소한의 생활인프라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검토해달라"라며 재정 지원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이에 대해 고 차관은 "하남시의 현 상황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고 건의서는 면밀하게 검토하겠다"라고 답했다.

2023-10-16 16:28:41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