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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 방사선학과, 상복부초음파전문화과정 수료

부산가톨릭대학교 방사선학과는 대한방사선사협회 초음파지방연수원에서 상복부초음파전문화교육과정을 개설해 8월 26일부터 10월 15일까지 87시간 과정으로 지난 15일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수료식에는 이미경 대한방사선사협회 중앙연수원장, 윤주호 대한방사선사협회 부산시회장, 이현용 전문방사선사교육센터장, 초음파 강사진과 교육 과정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상복부초음파전문화 교육 과정은 수강생 모집과 동시에 마감됐으며, 부산 지역 방사선사 22명이 수료를 마쳤다. 이번 교육 과정에서는 방사선사 회원들에게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강생들에게 교육비(대한방사선사협회)가 지원됐다. 교육 과정을 통해 부산시 방사선사 회원들은 이론과 임상 실습 교육을 함께 받을 수 있었으며 교육 만족도는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양성희 책임교수는 "초음파전문화교육을 통해 국민 건강 향상에 이바지하는 전문 방사선사 인력을 배출하고, 회원들에게는 전문 방사선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부여하게 돼 의미 있는 교육이었다"며 "특히 여자 방사선사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앞으로도 부산가톨릭대학교 초음파지방연수원은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장비 확충, 교육 커리큘럼 개편 등에 힘쓰고 있으며, 초음파 교육 확대와 우수한 방사선사 양성에 공헌할 것을 다짐했다. 또 방사선사들의 역량과 지위를 높일 수 있도록 유방, 근골격, 심장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개설해 방사선사 회원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2023-10-16 16:33:1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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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최대 바이오협회 '바이오콤 캘리포니아' 경기도 방문· · ·한·미 바이오산업 협력 모색

경기도는 16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미국 최대 민간 바이오협회인 바이오콤 캘리포니아와 미국 바이오기업들을 만나 경기도와 미국 간 바이오산업 글로벌 협력네트워크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바이오콤 캘리포니아는 바이오기업 1,700여 개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미 최대 민간 바이오협회로,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이후 두 번째다. 임프리메드(ImpriMed) 등 미 서부 바이오기업 7개사,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UCSD) 산학협력단장도 함께 방문했다. 회의에는 경기도 바이오산업과, 투자통상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미국 바이오기업의 경기도 진출과 투자 등 경기도와 미국 바이오기업 간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도는 이날 투자유치와 바이오산업 현황 안내, 광교 바이오클러스터와 입주기업 소개, 바이오센터 시설 투어 등을 진행하며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했다. 한태성 도 바이오산업과장은 "경기도가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허브가 되기 위해서는 미 바이오산업의 경기도 진출과 투자가 중요한 만큼 이번 만남을 통해 바이오콤 캘리포니아 및 미 바이오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16:32:4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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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이준석, 갈등 점입가경… "나쁜 사람 제명하라" "아픈 사람 상대 안해"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과 이준석 전 대표의 해묵은 갈등이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가 끝난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다. 안 의원과 이 전 대표는 바른미래당에 함께 몸담고 있던 시절부터 껄끄러운 관계라 종종 설전을 벌였는데, 이번 선거에서는 '욕설 논란'과 '내부 총질'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안철수 의원은 16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전 대표를 내버려 두면 내년 총선에서도 당에 또 내부총질을 할 것"이라면서 "저는 오늘 이준석을 내보내기 위해 자발적인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신 1만6036분의 국민들과 함께 당 윤리위원회에 이준석 제명 징계를 요청하겠다"고 했다. 안 의원 측은 이날 중앙윤리위원회에 이 전 대표를 제소했다. 안 의원은 지난 14일, 1만명을 목표로 이 전 대표의 제명을 요구하는 대국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안 의원 측은 이날 오전까지 서명에 참여한 1만여명의 명단을 전달하고, 이후 일주일 간 추가 서명을 진행한 뒤 당에 최종 명단을 제출할 방침이다. 안 의원은 이 전 대표 제명 요청 사유에 대해 "윤 대통령을 자기의 힘으로 만들었다는 독선에 빠져 갈등을 빚다가 징계를 당하고도, 방송 출연을 통해 당을 비아냥거리고 조롱하면서 내부 총질만 일삼는 오만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보다 더 우리 당을 비난하고 비아냥거리며 내부의 분란을 조장하면서, 우리 당이 선거에서 몇 퍼센트 질 거라고 잘난 체하고 다니는 나쁜 사람들은 몰아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기자회견 후에도 "당이 잘 되게 하기 위해서, 중도층의 민심을 얻기 위해서 발언을 하는 사람이 있고, 자기를 더 돋보이게 하고 자신의 정치적인 위상을 높이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며 "후자는 있으면 오히려 당에 해가 된다"고 이 전 대표를 비판했다. 안 의원이 소통관을 떠난 지 30분쯤 후에 이준석 전 대표가 기자회견장에 들어섰다. 이날 이 전 대표는 눈물을 흘리며 윤석열 대통령에게는 국정운영 기조의 변화를, 여당을 향해서는 "제발 여당 집단 묵언수행의 저주를 풀어달라"고 촉구했다. 이 전 대표는 "이러려고 집권했나, 그 질문을 우리가 해야 한다"면서 연신 눈물을 훔쳤다. 하지만 이 전 대표는 기자회견 내내 안 의원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그는 기자회견 이후 질의응답에서도 안 의원의 제명 촉구 기자회견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저는 아픈 사람(안철수 의원)은 상대하지 않는다"고 한 문장으로 일축했다. 앞서 이 전 대표는 안 의원의 제명 서명운동에 대해 "서명운동 열심히 해서 선거에 필요할 개인정보 많이 모으시라"고 꼬집은 바 있다. 이들의 설전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안 의원은 이 전 대표가 '눈물의 기자회견'을 한 데 대해 "눈물 쇼를 보여주고 제명당하면 탈당할 명분을 쌓으려는 잔꾀가 뻔히 보인다"며 "그러나 눈물 쇼로 당심에 호소하기에는 너무 늦었다. 그가 연기한 악마의 눈물 쇼와 궤변을 들으며 다시 한 번 이준석은 반드시 제명돼야 당이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맹비난했다.

2023-10-16 16:32:00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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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다함께 힐링 태교음악회' 운영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4일 임산부를 대상으로 '다함께 힐링 태교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태교음악회는 남부문화예술회관 2층 소공연장에서 '다 함께 힐링'이라는 주제로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임산부와 가족에게 정서적인 안정감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고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임산부 부부 70쌍이 참가했으며, 음악으로 공감하는 행복한 시간이 됐다. 태교음악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오케스트라 연주팀의 다양한 공연과 태아가 좋아하는 아빠 발성 배우기, 아빠가 엄마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 낭독, 아이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 낭독 시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과 감동을 줬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다함께 힐링 태교음악회는 "코로나 이후 처음 보건소에서 대면으로 개최하는 임산부 행사이자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행사로 더욱 뜻깊다"라며, 임산부가 행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인구 50만 이상 지자체 중 합계 출산율이 1.03명으로 가장 높은 도시로서 인구 증가를 위한 정책을 발굴, 시행하여 아이를 낳고 키우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6 16:31:5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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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6기 시민행복정책자문단 위촉

인천시가 '시민이 행복한 도시' 실현을 위해 지역·분야별 정책 자문단을 구성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6일 제6기 시민행복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행복정책자문단은 지역·시정 발전에 대한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애향심을 가진 시민과 분야별 전문가로 지난 8월부터 공모를 통해 모집했으며 시민소통분야(25명), 청년분야(35명), 홍보분야(30명) 등 총 3개 분야 90명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오직 인천, 오직 시민의 행복을 위한 것이 최우선 목표"라며 "시민은 피부에 와닿는 실질적 정책을 기대하며, 시민에게 도움 되는 정책 구현이 시민 행복과 직결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성공적 정책 실현을 위해서는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조언도 동반되어야 한다"며 "시민행복정책자문단의 존재가 여기서 빛을 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제5기 시민행복정책자문단은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 전국 최초 정당현수막 정비 조례 정당성 획득,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 성공적 개최 및 국제 행사급 확대 추진,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제(APEC) 정상회담 인천 유치 지지, 인천고등법원 및 해사법원 설립 촉구 등 인천시 주요 시정에 적극 동참 및 성공을 이끌어 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인천시는 이번 제6기 시민행복정책자문단도 청년 분야 위원의 확대·운영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마련에 주력하며, 인천시 3대 핵심 가치 중 하나인 '소통'을 제대로 발현시키기 위한 지역 여론 수렴에 노력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16 16:31:4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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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재순천고흥군향우회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재순천고흥군향우회(회장 진유복) 회원들이 고흥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 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재순천고흥군향우회는 지난 14일 고향방문 행사 시 고향 발전을 응원하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고향사랑기부금 2천3백9십만 원을 고흥군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기부는 재순천고흥군향우회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직후부터 고향사랑 릴레이 기부 캠페인을 펼쳐 회원 140명의 동참을 이끌어 낸 결과로 다시 한번 회원들의 단합된 의지와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진유복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고향을 방문한 것도 뜻깊지만 회원들이 애향심으로 똘똘 뭉쳐 한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한 것이 무척 보람있다."며, "고향사랑기부금이 고향을 지키고 발전시키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공영민 군수는 "재순천고흥군향우회에서 고향에 커다란 선물을 주셔서 무척 감사드린다."며, "고흥군의 변화 발전과 인구 10만 기반 구축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화답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고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는 제도로, 기부금은 주민복리 증진 사업 등 지역발전을 위해 쓰이게 된다. 기부자에게는 기부금액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 500만 원까지는 16.5% 세액공제 혜택이 있으며, 기부액의 30% 범위 내 답례품 혜택도 제공된다. 고흥군은 답례품으로 한우, 쌀, 유자, 석류, 김, 미역, 제철 수산물 등 농수축산품 400종과 벌초 대행 서비스, 능가사 템플스테이, 주택화재 안전 꾸러미, 고흥사랑상품권, 분청사기를 제공하고 있다.

2023-10-16 16:31:31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