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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바리케이트', '달리는 미세먼지 저감장치' 등 국민 아이디어 톡톡

'미세먼지 바리케이트', '달리는 미세먼지 저감장치' 등 국민들이 직접 내놓은 아이디어들이 향후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활용될 수 있을 전망이다. 산업자원통상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11개 정부기관으로 구성된 범부처 미세먼지 연구개발(R&D) 협의체는 국민 제안 미세먼지 R&D 아이디어 중 전문가 평가 결과 총 9개의 아이디어가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협의체는 지난 5월 10일부터 5월 25일까지 대학생, 대학원생, 연구자 및 일반 국민이 제안한 미세먼지 R&D 아이디어 140여 건을 접수받았다. 이중 시민단체를 포함한 전문가 평가 위원회에서 과학적 실현가능성, 기술적 파급효과, 문제해결 기여도, 국민 만족도 및 정책 반영도 등을 고려한 심층 평가를 실시해 최종 9건을 선정했다. 앞으로 협의체는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 5건을 추가로 검토해 총 14개 아이디어를 신규 사업 기획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9건의 국민 제안 아이디어를 살펴보면 우선, 미세먼지 정화를 위한 토양 필터·식물·산화 티타늄 등 다양한 요소 기술들을 융합한 '미세먼지 바리케이트'를 도로 변에 설치하는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또한 초등학교 유형별로 공기질 현황, 미세먼지 노출량 등을 분석하고 이산화탄소(CO2) 농도, 에너지 효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공기정화 장치 최적화 시스템을 개발해 세계보건기구(WHO) 수준으로 학교 미세먼지 농도를 관리하는 아이디어도 제시됐다. 아울러 도로를 주행하면서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필터 개발과 공공 버스 등 대중교통에 부착해 시범 운용하는 '달리는 미세먼지 저감 장치' 아이디어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버스 정류장 외부의 공기를 정화해 정류장 내부 및 주변으로 공급하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실시간 미세먼지 알림 친환경 디스플레이를 정류장 벽면에 구현하는 '미세먼지 청정 스마트 거리' 조성 아이디어도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농작물에 미세먼지 등 유해물질의 축적 등을 평가하고 가축 분뇨 퇴비화 과정에서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제안과 도시 내 공사 현장 테두리에 원예 작물을 활용한 그린링(Green-Ring)을 구축하거나 건축물 등에 활용 가능한 미세먼지 저감 식생 시스템 개발 등 식물을 활용한 다양한 공기 정화 아이디어도 선정됐다. 평가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국민 제안 아이디어는 기존 발전소나 자동차 배기가스 등 발생원으로부터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것이 아닌 대기 중 미세먼지를 직접 줄이기 위한 식물 및 집진장치를 활용하는 접근이 특징"이라며 "특히, 초등학생 등 미세먼지에 민감한 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연구개발과 도로변과 공사장 등 미세먼지 취약 지역을 개선하려는 아이디어가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이번에 선정된 아이디어 중 최종 선정된 제안자는 해당 아이디어 관련 분야 전문가와 함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2019년 신규 사업을 기획할 기회를 갖게 된다. 정병선 과기부 연구개발정책실장은 "아이디어를 제안한 국민과 함께 아이디어를 보다 구체화하고, 관계 부처와 협업해 신규 사업을 기획할 것"이라며 "연구개발 수행 과정에서도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미세먼지 R&D 사업'의 첫 시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IMG::20180617000053.jpg::C::480::휴일인 17일 오전 미세먼지 드리워진 남산 주변 서울 시내 모습(왼쪽)과 전날인 16일 오전 쾌청한 날씨의 시내 모습./연합뉴스}!]

2018-06-17 13:29:25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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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해면동물서 간암 치료 증진 물질 세계 최초 확인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바닷속 해면동물서 간암 치료 증진 물질을 확인했다. 전 세계 간암 치료제 시장인 약 1조2000억원 규모인 상황에서 향후 해양생물을 활용한 암 치료제 개발에 활용될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열대 바닷속에 서식하는 해면동물인 'Agelas'에서 추출한 물질이 간암의 방사선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해수부가 추진하고 있는 '해양융복합 바이오닉스 소재 상용화 기술 개발' 과제의 연구 성과로,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종양학과 박희철 교수 연구팀은 해수부를 통해 확보된 해면동물 Agelas 자원을 활용해 연구를 수행했다. 연구팀은 Agelas의 추출물을 간암세포에 투여한 후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방사선만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다른 추출물을 사용했을 때보다 암세포의 증식 억제 및 사멸 효과가 탁월한 것을 확인했다. 실제로 방사선만 단독으로 사용한 경우에는 암세포의 증식 억제 및 사멸률이 17%였으며 또 다른 해면동물인 'Coscinoderma' 추출물을 투여한 후 방사선 치료를 했을 경우에는 암세포의 증식 억제 및 사멸률이 23%로 나타났다. 반면, Agelas 추출물을 투여한 후 방사선 치료를 한 경우에는 암세포의 증식 억제 및 사멸률이 69%로 나타나 방사선만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17%) 보다 4배 정도 치료 효과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진은 이번에 Agelas 추출물에서 확인된 암세포 증식 억제 및 사멸 물질을 분리하여 독성 및 임상실험을 위한 연구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연구를 이끈 박 교수는 "이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추가 연구를 거쳐 향후 해양생물 유래 암 치료제를 개발하는 데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IMG::20180617000033.jpg::C::320::해면동물 'Agelas' 추출물의 방사선 치료 효과./해양수산부}!]

2018-06-17 11:08:59 최신웅 기자
산업부, 수출 중소·중견기업 환변동 보험 지원 확대 연장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 확대로 인한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당초 작년 11월 20일부터 올해 6월 15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던 환변동 보험 지원 확대를 올해 8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 사항은 기존 0.02∼0.03%의 일반형 환변동 보험료를 50% 할인하고, 환율 상승시 기업들에게 환수금 부담이 없는 옵션형 환변동 보험 한도를 3배 확대(100만 달러 → 300만 달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산업부는 이와 함께 이달 22일 서울 무역보험공사에서 수출 중소·중견기업 대상으로 '무역보험 외환포럼'을 열고 올해 하반기 환율전망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올 7월말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일정을 고려해 8월 3일까지 한시적으로 추진하며, 회의 결과 및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조치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이원희 산업부 수출입과장은 "미국 기준금리 인상 등 주요국 금융정책의 정상화 기조에 따라 최근 3개월 간 신흥시장 통화가치가 작년 동기 대비 적게는 5% 내외, 많게는 30% 내외로 동반 하락하면서 원달러 환율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며 "신흥시장 통화가치 하락이 중남미에서 아시아 지역 통화로 동조화되는 조짐이 있어 수출 중소·중견기업들에게 시장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는 등 면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18-06-17 11:08:10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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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옴부즈만, 농어촌 경제 활성화 위해 규제 개선 '박차'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농어업 분야 규제개선에 나섰다. 침체된 농어업과 농어촌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농어업 관련 규제와 애로 27건을 농림축산식품부(17건), 해양수산부(5건), 기획재정부(2건), 환경부(1건), 국토교통부(1건)에 각각 건의했다고 17일 밝혔다. ▲귀농인 지위에 대한 규제 완화 ▲지역농업협동조합 조합원 범위 확대 ▲농가부업소득의 면세금액 확대 ▲수산자원보호구역 내 입목 벌채도 허가행위에 포함 ▲농업진흥구역 내 농수산물 가공시설 면적제한 완화 ▲농업법인 지원요건 완화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그동안 업계에서 꾸준히 제기한 고질적인 것들로 농어업분야 신산업 성장을 막고 있는 규제로 꼽힌다. 농지 사용 목적을 농산물 생산에만 가능하도록 한 것도 그 중 하나. 이때문에 농민이나 농업법인의 경우 농지에 시설물을 건립하거나 영농행위을 할 수가 없었다. 실제 농업진흥구역안에 있는 농수산물가공처리시설에서 샐러드 등을 제조·판매하는 A농업법인의 경우 최근 다국적기업으로부터 특정 수입 농산물을 부재료를 첨가해 납품할 것을 요청받았다. 하지만 외국산 농산물의 함유량이 전체 중량 대비 7.2%로 매우 적고, 대체할 국내산 농산물이 없음에도 행정관청은 해당 시설물에선 이를 제조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품목제조 보고를 반려했다. 식물공장, 곤충산업 등 농어업 신산업에 대한 명확한 근거 역시 정립돼 있지 않아 사업추진에도 애로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선 그동안 식물공장의 정의가 명확하지 않아 농기자재 영세율 및 부가세 환급대상에서 제외됐다고 토로해왔다. 또 곤충산업 관련 시설물에 대한 인허가 결과도 지자체마다 달라 혼란스러웠다.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농어업은 주로 1인 농가와 소규모 협동조합·법인이 종사하는 분야로 경제뿐 아니라 식량안보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산업"이라면서 "앞으로도 농어업 종사자들과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규제애로를 발굴·해결하겠다"고 밝혔다.

2018-06-17 10:23: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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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3~7년 도약기 기업 600곳에 최대 2억 지원

정부가 3~7년 정도의 도약기 창업기업에 올해 300억원을 추가 지원키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기업들의 추가 성장을 돕기 위해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하는 '창업도약 패키지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올해 600곳 가량의 창업기업을 추가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 사업은 초기 단계가 지난 창업기업(3∼7년)에 사업모델 개선, 제품 및 서비스 고도화, 시장진입 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특히 추가경정예산이 제때에 투입될 수 있도록 평가 절차를 간소화해 아카데미 교육은 빼고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혁신성장 사업화'와 '성장촉진 프로그램'의 두 가지 분야로 추진되며, 기업은 중복 지원할 수 있다. '혁신성장분야 사업화' 분야에선 100개사를 대상으로 사업모델 개선, 제품 및 서비스 고도화 등에 필요한 자금을 1억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성장촉진 프로그램'에선 500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진출, 기술이전, 디자인 강화 등에 필요한 자금 최대 5000만원을 준다. 창업기업을 직접 지원할 기관(대학 등 주관기관) 및 창업기업을 선정해 8월부터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오는 25일부터 7월 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18-06-17 09:49:2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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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노동시간 단축 위한 기업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고용노동부 김영주 장관은 15일 노동법, 노동경제, 노사관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선 '노동시간 단축 및 최저임금 개편의 현장 안착 방안'에 대한 위원들의 의견 제시가 있었다. 이날 회의에서 김 장관은 "노동시간 단축 및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편과 관련, 그간 정부가 제도개선의 취지와 내용을 알리고 현장의 실태와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며 "하지만 현장에서는 일부 우려가 불식되지 않고 있고, 언론과 노사로부터 질책의 목소리도 들려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노동시간 단축은 세계 최장의 노동시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랜 논의를 거쳐 입법화된 사안"이라며 "올해 7월 시행되는 300인 이상 기업의 경우 상당수가 이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준비가 미흡하거나 애로를 느끼는 기업도 있는 만큼 기업에 대해서는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편과 관련해 김 장관은 "고임금 노동자도 최저임금법을 위반하거나 최저임금 인상 혜택을 받는 불합리한 제도를 개편하되 일정 비율이 넘는 정기상여금과 복리후생비만 최저임금에 산입되도록 해 저임금 노동자에 대한 보호장치를 마련한 입법"이라며 "소수 나마 이번 제도개편으로 인해 최저임금 인상효과가 줄어들 수 있는 노동자에 대해서는 보완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장관은 "지금은 제도개선에 따른 후속조치를 점검하고, 원활한 현장 안착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정부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나 생각이 다른 부분이 있으면 가감 없이 의견 제시해 노사 및 국민과 정부를 연결해주는 가교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IMG::20180615000052.jpg::C::480::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왼쪽)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로얄호텔에서 열린 정책자문위원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연합뉴스}!]

2018-06-15 14:26:17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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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타타스틸유럽과 도금강판 기술협력 체결

포스코가 네덜란드 아이뮤덴에서 유럽지역 철강메이커인 티타스틸유럽(TSE·Tata Steel Europe)과 도금강판 기술을 상호 공유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협약식에 따라 포스코는 친환경 고속건식도금기술을, 티타스틸유럽은 자사의 고내식강판인 매지징크(MagiZinc®)의 도금기술을 교환한다. 양 사는 기술 교환 협약에 따라 향후 철강제품 도금기술 개발 및 시장개척에 협력하기로 했다. 포스코의 친환경 고속건식도금기술인 PVD(Physical Vapor Deposition)는 진공상태에서 금속증기를 강판 표면에 고속으로 도금함으로써 기존 도금강판 생산과정에서 배출되는 환경오염물질인 이산화탄소, 질소산화물 등을 현저히 저감할 수 있다. 포스코의 PVD기술을 접목한 도금강판은 자동차, 강건재 등에 적용할 수 있으며 올해 말 상업생산을 앞두고 있다. 티타스틸유럽의 매지징크는 내부식성이 뛰어난 도금강판으로 이미 유럽지역 자동차강판 및 일반 건축용 내/외장재에 널리 쓰이고 있다. 포스코는 이번 기술교환으로 PVD기술을 유럽시장에 확산시키고, 티타스틸유럽의 고내식도금기술을 접목시킴으로써 유럽지역은 물론 글로벌시장에 포스코 자동차강판 판매를 적극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포스코와 티타스틸유럽은 이번 기술교류를 통해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및 무한경쟁 시장상황에서 업계 리딩컴퍼니로서 상호우위시장에서 확보하고 있는 상대방의 우수기술을 서로 인정하고 신시장 개척에는 서로 협력하는 공정한 경쟁과 상호존중을 나타내는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06-15 12:50:51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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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대학생 홍보단 '윙스타'4기 모집

이스타항공이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윙스타' 4기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1차 합격자는 오는 26일 발표 예정이며, 2차 면접 전형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고 7월부터 본격적으로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홍보 서포터즈 '윙스타'로 선발되면 약 3개월 간 활동하게 되며 매월 1회 정기모임을 통해 각종 미션을 수행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홍보활동을진행하게 된다. 현업 실무자가 멘토가 되어 피드백을 제공하며, 이스타항공 탐방 기회를 제공해 노선 체험, 항공사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증과 함께 이스타항공 국내선 왕복항공권 2매가 제공되며, 최우수 서포터즈에게는 국제선 왕복항공권과 상장이 수여된다. 이스타항공 서포터즈 '윙스타'는 지난 2017년부터 모집을 시작하여 3기까지 총 36명의 서포터즈들이 수료했으며, 직접 홍보활동을 기획해 거리홍보, 대학교 축제 홍보 활동 등을 진행하고 해외노선 체험, 직무인터뷰, 기내식 체험 등으로 SNS 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윙스타4기의 모집인원은 00명이며 항공, 여행에 관심 있고 SNS활동에 적극적인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기한은 6월 11일부터 6월 24일까지 14일간 이다.

2018-06-15 12:50:35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