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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추석맞이 휴게소 구매 인증 이벤트’ 실시

일동후디스가 추석 명절을 맞아 '휴게소 구매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품목은 '앤업카페'와 '카카오닙스차' 총 2종이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앤업카페' 혹은 '카카오닙스차'를 구매한 인증 사진과 지정 해시태그를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앤업카페'의 해시태그는 '#앤업카페, #추석이벤트, #앤업힘업, #귀경길정체, #KTX안'이며 '카카오닙스차'의 지정 해시태그는 '#카카오닙스차, #일동후디스, #명절다이어트, #카차로지방쏙'이다. '앤업카페'는 300㎖라는 풍성한 용량에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원두와 국산 1A 등급 원유 등을 사용해 깊고 부드러운 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들의 세분화된 입맛을 고려해 '라떼텀블러'와 '모카텀블러', '초코라떼텀블러', '콜드브루 롱블랙텀블러' 등 총 7종의 다양한 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카카오닙스차'는 슈퍼푸드로 불리는 '카카오닙스'를 순수한 물로 우려낸 건강 액상차다. 카카오 고유의 풍미는 높이고 폴리페놀을 최대로 살렸으며 0Kcal로 칼로리 걱정 없이 물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지치기 쉬운 귀경길에 '앤업카페'로 졸음을 깨우고 '카카오닙스차'를 통해 기름진 음식 걱정 없이 명절을 보내시라고 준비했다"며 "이 제품들을 통해 이번 명절,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휴게소 구매 인증 이벤트'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되며 제품별로 각 10명을 추첨해 백화점상품권과 카카오닙스차 1box(12개입)를 증정할 예정이다.

2018-09-23 18:03:44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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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히어로 슈퍼잭’ 즐거운 함소아한의원 만든다

'꼬마히어로 슈퍼잭'이 함소아한의원과 만났다. 어린이를 위해 두려움 없이 즐거움 가득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서다. 꼬마히어로 슈퍼잭은 '뽀로로'를 탄생시킨 ㈜오콘의 신작 애니메이션이다. 함소아 한의원은 꼬마히어로 슈퍼잭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통해 전국 53개점을 재미있고 유쾌한 공간으로 탈바꿈 시키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계절마다 함소아한의원에서 배포하는 워크북에는 귀여운 슈퍼잭 캐릭터들로 이루어진 스티커북을 삽입해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병원 곳곳에 배치된 슈퍼잭 봉제인형과 얼굴쿠션은 부드러운 촉감과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어린이 환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 원내 모니터와 호흡기 치료실에서는 슈퍼잭 오프닝송과 엔딩송 영상이 롤링되며 진료를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함소아한의원 관계자는 "원내 곳곳에 비치된 슈퍼잭 스티커와 봉제인형, 영상 등으로 아이들의 치료시간이 한층 즐겁고 유쾌해졌다. 아이들의 더 큰 웃음을 볼 수 있어 뜻 깊었던 이벤트"라며 소감을 전했다. '꼬마히어로 슈퍼잭'은 마을을 어지럽히는 말썽꾸러기 악당 '레오박사'를 물리치기 위해 엄마가 만들어준 영양만점 음식을 먹고 슈퍼냠냠 히어로로 변신하는 '잭'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2018-09-23 18:03:26 이세경 기자
재배 면적 줄어드는 국산 배… 10년 간 49.4% 감소

추석 차례상에 꼭 오르는 우리 전통과일 배의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최근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열대과일인 바나나와 망고의 생산량은 급증했다. 2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주현(민주평화당)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2018년 8월까지 과수 재배면적에서 배는 1만8277㏊에서 1만302㏊로 7975㏊(43.6%) 감소했고, 생산량은 47만745톤에서 23만8014톤으로 절반(49.4%) 가까이 감소했다. 이처럼 배의 공급이 감소하고 있지만 수요 감소로 가격 또한 하락하고 있어 농민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배의 소비를 향상하기 위한 농식품부의 품종개량 등 연구와 과수농가의 품종갱신을 통한 배의 상품성 향상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반면,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열대과일의 재배면적과 생산량은 각각 망고 16.5㏊ → 32.2㏊(95.2%↑), 253톤 → 309.9톤(22.5%↑), 바나나 1.6㏊ → 15.5㏊(868.8%↑), 23톤 → 736톤(3100%↑)으로 폭등했다. 박 의원은 "우리 전통과일인 배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반 토막 났다는 사실에서 놀랐다. 이것은 쌀 소비촉진과 마찬가지로 학교 과일간식 등 배 소비촉진을 통해 풀어야 할 수급문제"라며 "배 소비량의 70%가 명절에 사용된다는 점에서 수요를 늘리기 위해서는 소비자 취향에 맞는 다양한 품종개량 연구와 전통적으로 기관지에 좋다는 배의 효능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18-09-23 14:23:52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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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가격 명절 앞두고 급등…1640원선 돌파

국내 휘발유·경유 가격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22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인 '오피넷'에 따르면 이달 셋째주 전국 주유소에서 판매된 보통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리터당 평균 10.6원이나 급등한 1640.9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6월 넷째주 이후 12주 연속 상승곡선을 그리며 2014년 12월 셋째주(1천656.0원)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간 상승 폭으로는 지난 5월 마지막주(14.9원) 이후 17주 만에 가장 큰 수치다. 자동차용 경유도 전주보다 10.9원이나 오른 1442.5원에 판매됐고, 실내 등유는 961.9원으로 7.2원 상승했다.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평균 9.6원 오른 1천615.4원으로 가장 낮았으며, 가장 비싼 SK에너지는 10.4원 상승한 1657.9원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최고가 지역인 서울의 휘발유 가격이 평균 8.7원이나 오른 1730.0원이었다. 대구는 9.2원 상승한 1611.8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가격에 판매된 것으로 조사됐다. 석유공사는 "국제유가는 미중 무역분쟁 완화 기대와 미국의 대 이란 제제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면서 "국제유가가 5주 연속 상승함에 따라 국내 제품 가격도 오름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가 주로 수입하는 두바이유의 경우 9월 셋째주 가격이 배럴당 평균 76.7달러로 전주보다 0.1달러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018-09-22 18:35:13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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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활성화' 전국민 정책 아이디어 모은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활기 넘치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10워5일까지 펼쳐지는 '2018 전통시장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은 전통시장이 지역 고유의 맛과 멋을 가진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는 참신한 정책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나 분야에 관계없이 전통시장 분야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 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인원제한이 없는 팀 단위의 참가도 가능하다. 신청기간 내 공모된 아이디어는 서류평가를 거쳐 오는 10월13일 '2018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가 열리는 군산컨벤션센터에서 당선작 발표평가와 시상식을 진행한다. 현장평가 결과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우수 아이디어 16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상금규모는 총 2000만원이다. 소진공 김흥빈 이사장은 "국내 많은 전통시장이 지역민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이 즐겨 찾고 자랑할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공모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진공 홈페이지 또는 담당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9-22 10:29:4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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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전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자동차 특약은 전날까지 가입해야

차량을 이용해 고향으로 간다면 출발 전 보험사 등에서 제공하는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자동차 특약은 전날까지 가입해야 보상을 받을 수 있다. 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현대, 삼성 등 9개 손해보험사는 고객들이 추석 연휴 장거리 차량 운행 등에 대비할 수 있도록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워셔액 등 각종 오일류 보충 및 점검을 비롯해 타이어 공기압 체크 등 12~29가지 항목의 각종 차량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장거리 운전이나 렌터카 이용 등에 대비한 각종 특약도 고려해 볼 만 하다. 형제, 자매 등 제3자가 내 차를 운전할 경우는 '단기(임시)운전자확대특약', 내가 다른 사람의 차를 운전할 경우는 '다른자동차운전담보특약'을 이용하면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단기(임시) 운전자'나 '다른 자동차' 범위 등은 보험사별로 세부내용이 다를 수 있어 확인할 필요가 있다. '렌터카 손해담보 특약'을 가입하면 렌터카 업체의 '차량손해면책 서비스'보다 보통 20%~25% 저렴한 비용으로 수리비 등에 대해 보상받을 수 있다. 배터리 방전이나 타이어 펑크 등 예상치 못한 차량 고장에 대비해서는 '긴급출동서비스 특약'이 유용하다. 자동차보험은 가입일 24시(자정)부터 보험회사의 보상책임이 시작된다. 따라서 특약은 출발 전날까지(~24시) 가입해야 보상받을 수 있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2018-09-22 06:00:00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