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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다음, 골프 중계센터 오픈

카카오가 포털사이트 '다음(Daum)' 스포츠 섹션에 골프 중계센터를 16일 오픈했다. 골프 중계센터는 국내외 프로골프대회(PGA, LPGA, KLPGA,KPGA) 생중계를 비롯해 다양한 골프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는 골프 전문 플랫폼이다. 생중계뿐 아니라 대회 참가 선수들의 리더보드, 홀 바이 홀 등 경기 관련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하이라이트 영상, 대회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선수들에 대한 응원 게시판도 운영한다. 최근 골프의 인기가 확산되며 온라인 생중계에 대한 이용자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카카오는 4개 프로 골프 리그 중계권을 확보해 온라인 생중계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골프 중계센터는 다음 스포츠 골프 섹션에서 이용 가능하며 실제 경기가 열리는 시간에는 스포츠 섹션 메인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 스포츠파트 박선영파트장은 "골프 관련 전문 콘텐츠를 원하는 많은 이용자들의 니즈를 반영, 온라인 골프 경기 생중계 플랫폼을 개설했다" 며 "다양한 골프 관련 콘텐츠 및 데이터를 제공하고 경기 전 후 이용자 대상 투표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는 골프 중계센터 오픈과 함께 인증샷 이벤트를 마련했다. 17일 오전 2시, LPGA 개막전으로 치러지는 '다이아몬드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생중계 화면 인증샷을 이벤트 페이지 댓글에 남기면 드라이버, 웨지, 퍼터, 보스턴백, 골프공 등 골프 관련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2020-01-16 13:38:04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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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급상승검색어에 AI 추천시스템 '리요' 확대 적용

네이버의 인공지능(AI) 기반 검색어 추천 시스템 '리요(RIYO)'가 적용되는 급상승검색어 카테고리가 확대된다. 네이버는 16일부터 리요의 적용 카테고리를 ▲시사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영역으로 넓힌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 11월 말 급상승검색어 서비스에 리요를 처음 적용해 검색어 순위가 개인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도록 한 바 있다. 리요는 검색량이 급상승한 검색어와 이용자가 설정한 주제 카테고리 간의 연관성을 분석한 뒤, 개인별 설정 기준에 맞춰 급상승검색어 차트 노출 여부를 결정한다. 네이버는 1차로 리요를 적용해 ▲이벤트·할인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정보의 급상승검색어 차트 노출 정도를 개인 선호에 따라 조절하고 ▲'이슈 별 묶어보기' 기능을 활용해 동일한 이슈에 대한 여러 개의 검색어가 급상승검색어 차트에 오르는 것을 대표어로 통합해 볼 수 있게 했다. 또한, 각 주제에 포함되는 검색어의 차트 가중치를 설정하는 필터를 PC 메인 급상승검색어 서비스 영역에서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네이버는 "앞으로도 급상승검색어가 이용자 개개인의 관심과 취향이 반영된 양질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리요의 고도화를 포함한 다양한 기술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0-01-16 09:18:34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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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군산시 아이들에게 코딩 교육 실시

네이버가 군산시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춘천과 광주 등에서 성황리에 개최한 '소프트웨어야 놀자' 캠프는 군산시내 12개 지역아동센터 122명을 대상으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총 6회 진행되며, 네이버와 비영리교육재단인 커넥트재단이 전주교대와 함께 교육 프로그램 준비와 운영을 진행한다. 특히, 첫 교육시간에는 지역 의원과 시 관계자들이 직접 교육 현장에 방문해 군산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꿈과 비전을 제시하는 격려의 자리를 갖는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우리지역 아이들이 글로벌 기업인 네이버에서 주관하는 코딩 교육을 직접 받게 되는 기회를 얻어서 뜻 깊게 생각한다"며 "4차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미래산업과 콘텐츠 산업의 육성을 통해 군산시에 새로운 유형의 일자리와 미래 먹거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신규사업 발굴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네이버 관계자는 "AI기술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IT산업을 경험할 수 있게하여 보람된다"며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경험을 주는 의미있는 자리로,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시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2020-01-15 17:32:59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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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고, 지난해 거래액 1조원 돌파…전년 대비 97% ↑

지난해 바로고 거래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 전년 대비 97.2% 증가한 수치다. 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가 지난해 거래액 1조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거래액은 음식 등 바로고가 배달한 상품 가격의 총합이다. 바로고 거래액은 2017년 4032억 원, 2018년 5557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 1조960억원을 돌파했다. 특히 2018년 대비 지난해 거래액 증가율은 97.2%로, 2017년 대비 2018년 거래액 증가율(37.8%)보다 59.4% 포인트 높았다. 바로고 배달 건수 역시 급증했다. 지난해 바로고 배달 건수는 5692만 건으로, 2018년(3032만 건)보다 2660만건 많았다. 바로고는 배달앱 및 배송 서비스가 고도화되는 국내 배달 시장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전국 물류망을 구축해 맥도날드, 버거킹, KFC, 파리바게뜨, 이마트24 등 2만7000여 제휴 업체에 최상의 배달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특히 바로고는 업계 최초로 공유주방에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신사업을 통해 음식점 사장님과 라이더 등 사업 파트너의 매출을 증진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이태권 바로고 대표는 "바로고는 혁신을 거듭하며 매일 새로운 기록을 달성 중"이라면서 "급격하게 성장하는 배달시장에서 최상의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업계 구성원들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4 14:19:31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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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 모집 시작

구글이 만든 창업가 공간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가 글로벌 진출을 꿈꾸는 국내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구글 스타트업 입주 프로그램' 모집을 시작한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본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스타트업에게 입주사 전용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구글의 ▲제품 ▲네트워크 ▲우수 사례를 기반으로 맞춤화 된 교육과 체계적인 멘토링을 지원한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올해로 4년째 진행되는 구글 스타트업 입주 프로그램의 모집 방식과 지원 조건에 변화를 시도하며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했다. 매년 2회에 걸쳐 4~6개의 입주사를 선정했던 모집 방식을 이번 해부터 상시 지원 체제로 변경, 입주사마다 최대 6개월까지 입주 기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각 스타트업이 필요한 일정에 맞춰 사무 공간에 입주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지원 자격은 자사만의 기술을 바탕으로 확장 가능성 있는 제품 혹은 서비스를 출시한 10인 이하 규모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부터는 '현재 해외 진출을 했거나 향후 1년 안에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라는 신청 조건을 추가해 글로벌 스타트업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1월 14일부터 신청 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서류 및 인터뷰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입주사는 글로벌 스타트업 전문가가 상주하며 일대일 멘토링을 제공하는 '어드바이저 인 레지던시', 2주간 구글 직원의 집중 컨설팅이 이루어지는 '스타트업 어드바이저 서밋' 등과 같이 스타트업의 전략적인 성장과 글로벌 네트워킹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 스타트업이 안정적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사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목표 및 핵심 결과지표(OKR), 디자인 스프린트 등의 비즈니스 프레임워크 워크샵과 업계 관계자와의 접점 확대를 위한 데모 데이 등의 교육 기회와 혜택을 제공받는다. 한상협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한국 총괄은 "스타트업들의 현실적인 상황에 맞춰 입주 시기를 정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상시 지원 체제로 전환하게 되었다"며 "특히 혁신적인 기술 및 제품을 통해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들에게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1-14 14:17:31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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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7, 14일 기술 지원 종료…"해킹, 바이러스에 취약해 빨리 교체해야"

오는 14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운영체제(OS) '윈도7'의 기술 지원 서비스가 종료된다. 이에 따라 보안 공백으로 인한 피해 속출이 우려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14일 이후에도 윈도7을 계속 사용할 수는 있지만, MS가 업데이트를 지원해주지 않기 때문에 새로 등장하는 바이러스나 해킹 등에 취약해질 수 있다. MS와 보안 업계 등은 하루빨리 윈도7을 새 버전인 윈도10으로 업그레이드하라고 당부하고 있지만, 윈도7을 사용하는 국내 PC 점유율은 20%를 넘는 것으로 파악된다. 아일랜드의 시장조사 업체인 스탯카운터에 따르면 지난달 PC OS 점유율 조사에서 윈도7은 21.9%를 기록했다. PC 5대중 1대는 여전히 윈도7을 쓰고 있는 셈이다. 문종현 이스트시큐리티 ESRC 센터장은 "현재 윈도7을 사용하는 기업들은 가급적 이른 시일 내 윈도10 등 상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 운영체제 취약점과 결합한 랜섬웨어 감염 위험성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MS 박범주 전무는 "윈도10으로의 전환은 각종 사이버 위협 및 침해로부터 보안사고를 막을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MS는 1년 전 윈도7에 대한 보안 지원 종료를 예고하면서 그간 무료 업그레이드 행사를 진행하는 등 윈도10 사용을 지속해서 유도해왔지만 아직도 국내에서 적지 않은 윈도7 이용자가 있는 모습이다. 이러한 탓에 윈도7의 보안 취약점을 노린 악성 코드·바이러스 등이 유포된다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지난 2017년, 윈도XP에 대한 기술 지원이 끝났을 당시에도 대규모 사이버 공격으로 150개국에서 PC 30만 대가 피해를 입었다. 이에 정부는 민간단체와 손잡고 윈도7 기술지원 종료 이후 보안 사고 등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윈도7 기술지원 종료 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윈도7 기술지원 종료 후 발생하는 악성 코드 등 사이버 위협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악성 코드 발생 시 백신업체와 협력해 맞춤형 전용백신을 개발, 공급하는 등 피해 확산 방지 업무를 맡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공공기관 사이버보안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정부 및 공공 기관의 현황을 살피고 있다. 정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에서 윈도7 사용 PC 309만대 가운데 99%(306만대)를 기술 지원 종료일 전에 윈도10 등 상위 버전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나머지 3만대는 교육·실험용으로 쓰이거나 윈도10 교체 시 작동에 문제가 생겨 호환성을 확보한 이후 교체하게 된다.

2020-01-13 15:24:42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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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홍원표 삼성SDS 대표 "글로벌 사업으로 성장동력 확보하겠다"

삼성SDS가 올해 경영방침을 '글로벌 사업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로 정했다. 홍원표 삼성SDS 대표이사는 2일 신년사를 통해 "2020년 경제환경과 IT 시장의 전망이 결코 낙관적이지 않지만, 이런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하기 위한 핵심 경영방향을 선정했다"며 "삼성SDS가 지난 2018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혁신, 시너지, 플랫폼, 성장이라는 4대 경영키워드의 토대 위에서 2020년 삼성SDS의 경영방침을 글로벌 사업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글로벌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현지 시장의 특성에 맞는 전략사업을 타기팅하고, 신규 고객과 비즈니스 모델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야 한다"며 "사업별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현지 회사에 대한 투자 및 M&A를 적극적으로 확대하여 외부요인을 통한 성장(Inorganic Growth)의 성과를 가시화하는 것도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한편 삼성SDS는 올해 처음으로 단독 전시공간을 마련해 오는 7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IT·가전 전시회 'CES 2020'에 참석해 기술력을 선보인다. 홍 대표는 CES를 직접 찾아 글로벌 고객사와 파트너를 직접 만날 예정이다.

2020-01-02 16:57:43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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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그룹, 2020년 정기 임원 인사 단행…19명 승진

한글과컴퓨터그룹(한컴그룹)이 2일 2020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총 19명의 임원 승진자를 발표했다. 한컴그룹은 성과와 역량 중심의 과감한 인사정책을 기반으로 전문성과 경영능력을 갖춘 우수인재를 경영진으로 전진 배치하고, 신사업 추진을 위한 효율적 조직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한컴MDS의 경우 기존 임베디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자동차 소프트웨어(SW) 등 핵심 신사업 중심의 3개 사업부문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각 사업부문 대표에는 사장급 승진 인사를 단행함으로써 사업부문별 독립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인텔리전스 사업부문은 IoT와 인공지능 영역을, 컨버전스 사업부문은 SW 개발 툴과 열화상 카메라 사업영역을, 이노베이션 사업부문은 자동차 전장 SW 및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솔루션 사업을 추진한다. 인텔리전스 사업부문 대표에는 지창건 부사장이 선임되었으며 컨버전스 사업부문 대표에는 전동욱 상무를, 이노베이션 사업부문 대표에는 이창열 상무를 선임하는 한편, 각각 사장으로 특별승진시키며 파격 인사를 단행했다. 또한 서상수 상무이사를 전무이사로 승진 발령했으며, 이사 5명을 신규 선임하는 등 신사업 추진에 적합한 새로운 리더들을 적극 발탁했다. 한글과컴퓨터에서는 영업실장을 맡고 있는 이용원 이사와 기반기술실장을 맡고 있는 정원석 이사가 상무이사로 승진했으며, 오피스SW 기술 개발 영역에서도 2명의 이사가 신규 선임됐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생산본부장을 맡고 있는 송광섭 이사, 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오상군 이사가 각각 상무이사로 승진하고, 품질본부장을 밭고 있는 박승환 부장이 특별승진을 통해 상무이사로 승진했다. 제품 및 기술 경쟁력 향상을 위해 품질관리 부문에서도 이사 1명을 신규 선임했다. 한컴로보틱스는 로봇 연구 및 개발을 맡고 있는 박영환 이사가 상무이사로 승진하고, 한컴모빌리티는 1명의 이사가 신규 선임됐다. 아래는 이번 정기 임원 인사 승진자 명단 ◆한컴MDS ◇사장(3명) △지창건(인텔리전스 사업부문 대표) △전동욱(컨버전스 사업부문 대표) △이창열(이노베이션 사업부문 대표) ◇전무이사(1명) △서상수 ◇이사(5명) △우경일, 정원혁, 김원영, 박성우, 손태영 ◆한글과컴퓨터 ◇상무이사(2명) △이용원, 정원석 ◇이사(2명) △김승준, 손찬주 ◆한컴라이프케어 ◇상무이사(3명) △박승환, 송광섭, 오상군 ◇이사(1명) △인치연 ◆한컴로보틱스 ◇상무이사(1명) △박영환 ◆한컴모빌리티 ◇이사(1명) △김상수

2020-01-02 11:50:56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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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박성하 SK㈜ C&C 대표 "행복경영 실행에 힘 기울일 것"

박성하 SK㈜ C&C 대표이사는 2일 신년사를 통해 "회사는 새해에 각자 대표 체제를 도입하여, 지주회사와 사업회사 각각의 전문성을 강화하게 됐다"며 구성원들을 격려했다. 박 대표는 "올해는 그룹의 딥 체인지 2020에 발맞추어, 우리 회사도 새로운 경영관리체계(SKMS)의 실천을 통한 행복경영의 실행에 보다 힘을 기울여야 하겠다"며 ▲회사의 비전과 정체성 구체화 ▲국내외 선도기업과의 협업 강화 ▲구성원 주도의 행복경영 실천을 중점적으로 실행한다고 강조했다. 우선 그는 "회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수익구조도 개선해야겠지만, 무엇보다도 회사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기 위한 '디지털 중심의 비즈니스모델(BM) 혁신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BM 혁신을 위해 사회적가치(SV)도 적극 추구할 것이며, 이러한 BM 혁신을 통해 회사의 성장뿐만 아니라 구성원의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융·복합화 환경 하에서는 산업별 선도 기업들이 보유한 핵심역량 기반의 상호 협력이 더욱 중요하다"며 선도기업과의 협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 대표는 "구성원의 주도적이고 자발적인 참여 하에서 행복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회사를 활기 넘치고, 실행을 중시하는 조직으로 변화시키겠다"며 ▲구성원의 성장을 위한 자기주도적 역량개발 적극 지원 ▲구성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환경 조성 ▲구성원들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의 자리 마련 ▲자율책임경영 정착 등을 약속했다.

2020-01-02 11:30:15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