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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렌트카, 이용 중 고객 케어 서비스 실행

AK렌트카, 이용 중 고객 케어 서비스 실행 AK렌트카에서 신차 장기렌트카 및 오토리스 비교견적을 10월 최저가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차 자동차리스 와 장기렌트는 고객이 원하는 국산차 혹은 수입차종을 색상, 옵션, 보험조건 등을 모두 선택하는 신차로 최장 5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자동차 금융서비스 상품이다. 이는 1~2인 가구 수의 증가와 짧아진 제품사용 주기, 신제품의 증가, 실용성 중시문화, 더불어 경기침체에 따른 구매력 감소 등의 영향으로 자동차리스 및 장기렌트카 이용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렌터카뿐만 아니라 마이카! (My Car!) 장만 프로젝트 또한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자동차렌트 및 리스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무보증과 최저가 정책을 동시에 실행한다. 그 중 첫 번째 파트에 속하는 주력 업체는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 기아차 등의 국산 인기 브랜드이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말 출시된 G90과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 이후 올해 선보인 신형 소나타와 베뉴까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월 신형 쏘나타는 사전계약만 1만대 넘게 접수되는 등 큰 기대를 받으면서 출시됐다. 이후 쏘나타(LF, 하이브리드 모델 포함)는 국내 시장에서 매달 8000대~1만3000대가 팔려 판매량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8393대가 판매돼, 올해 누적 6만4755대를 기록하면서 국내 판매를 이끌었다.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의 고객 인도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향후 터보 모델도 투입이 예정돼 있어 하반기에도 판매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7월 11일 출시된 소형 SUV 베뉴는 최근 늘어나는 1인 가구를 위한 차로 설정하면서 혼라이프를 슬로건으로 내걸었고, 베뉴만의 독특한 개성으로 관심을 받았다. 국내 시장에서 첫달 1753대, 지난달에는 3701대가 판매됐다. 올해 누적 판매대수는 5454대다. 방탄소년단이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대형 SUV 팰리세이드의 인기도 지속되고 있다. 팰리세이드도 국내에서 지난달 2304대가 팔렸다. 7월에는 3660대가 판매됐다. 올해 누적판매량은 3만7466대다. 또한 기아자동차는 5일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를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했다. 쌍용 G4렉스턴, 현대 팰리세이드, 쉐보레 트래버스에 모하비 더 마스터까지 가세해 대형 SUV 전성시대를 맞았다. 모하비 더 마스터는 국산 동급 유일 V6 3.0 디젤엔진을 적용해 프리미엄 대형SUV 다운 힘있고 민첩한 주행성능을 갖췄다. 프레임 바디와 전자식 4WD, 험로 주행모드(터레인 모드)로 다양한 노면에서 최적의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후륜 쇼크업소버 장착 각도를 변경하는 등 후륜 서스펜션 구조를 개선했고 바디와 섀시를 연결하는 부위에 고무를 새롭게 바꾸는 등 다양한 상품성 개선으로 안정감 있고 편안한 승차감을 구현했다. 기아차에서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하비 더 마스터, 소형 SUV 셀토스, K7 프리미어 등의 신차들도 인기다. 지난 6월 말 편의사양과 새로운 파워트레인의 장점을 앞세워 출시한 K7 프리미어는 지난 7월과 8월 두달 연속 기아차 모델 중 판매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판매량이 급상승했다. K7 모델은 K7 프리미어 출시 전인 5월까지 월 판매 2000~3000대 수준에 그쳤지만, 6월 K7 프리미어 출시 후 7월 8173대, 8월 6961대로 증가했다. 특히 7월에는 국내 전통 강자로 알려진 그랜저보다 약 2000대 많이 팔렸다. AK렌트카 관계자는 출시되는 신차관련해서 "장기렌터카 오토리스뿐 아니라 국내 외 전 차종 견적 문의 시 장기렌탈, 자동차 리스 브랜드별 가격비교를 통해 더 저렴한 가격으로 받아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본사 에서는 사은품으로 2ch블랙박스, 전후면 썬팅, 하이패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수입차리스, 자동차리스 및 개인 법인 사업자 리스, 신차 장기리스 및 자동차렌트 10월 특가 할인 등에 대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나 대표번호를 통해서 24시 무료상담 가능하다.

2019-10-08 14:25:1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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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더 뉴 GLE, 모하비 더 마스터 누르고 10월의 차 선정

사단법인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가 뽑은 10월의 차에 메르세데스-벤츠의 더 뉴 GLE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 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외부 디자인 ▲내부 인테리어 ▲제품의 실용성 ▲안전성 및 편의사양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5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후보 차량을 선발하고, 후보 차량을 대상으로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임원들의 투표를 통해 최고의 차량 1대를 선정한다. 신차가 많이 출시됐던 지난 9월에는 기아자동차 모하비 더 마스터와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GLE, 쉐보레 트래버스가 10월의 차 후보에 올랐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더 뉴 GLE가 18.4점(25점 만점)을 얻어 10월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 5개 평가 항목별로 1~5점 척도를 적용했으며, 더 뉴 GLE는 5개 평가 항목에서 평균 3.68점(5점 만점)을 기록, 전체 항목에서 두루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이승용 위원장은 "메르세데스-벤츠의 더 뉴 GLE는 새롭게 바뀐 내외관 디자인과 직관적인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춘 프리미엄 SUV 차량"이라며 "강력한 퍼포먼스와 효율성을 겸비한 최신 파워트레인이 장착돼 있어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2019-10-08 12:25:3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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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판매 서비스 강화…모바일 영업관리 시스템 'e-베스트' 도입

르노삼성자동차가 판매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새로운 모바일 영업관리 시스템 'e-베스트(e-BEST)'를 도입한다. 'e-베스트'는 기존에 PC 또는 종이계약서 기반으로 진행해온 영업 시스템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시켜 언제 어디서나 고객 응대가 가능하도록 한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를 통해 앞으로 전국 영업지점 및 대리점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을 이용해 신속하고 정확한 고객과의 소통이 가능해졌다. 'e-베스트'는 전자 서명 기능을 통해 기존 종이 계약서 작성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고객 정보 보안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실시간으로 차량 재고 조회부터 견적 생성, 고객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해 보다 정확한 상담과 적극적 고객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졌다. 한편 르노삼성은 영업 환경 개선 및 이를 통한 고객 만족도 향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온 결과, 최근 컨슈머인사이트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자동차 판매(SSQ) 서비스만족도 조사에서 18년 연속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구매 상담의 편의성을 높이고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한 e-베스트의 도입으로 보다 많은 고객들이 르노삼성과 더 나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판매 서비스만족도 18년 연속 1위의 영광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고객과의 적극적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07 13:59:2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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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모터스, 영국 본사 '탄소제로' 인증 성공…태양광 패널서만 7.7MW 생산

벤틀리모터스가 업계 최초로 탄소중립을 실현했다. 벤틀리는 영국 크루에 있는 본사와 공장이 탄소중립성 분야 전문기관 '카본트러스트'로부터 'PAS 2060' 기준에 부합한다는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벤틀리는 본사 공장에 사용하는 모든 전기를 공장에 설치한 솔라패널과 친환경 전기로 사용하고 있다. 운영중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도 다른 방법을 통해 상쇄해왔다. 구체적으로는 본사와 공장에 1만장 규모 솔라패널 주차장을 건설했다. 2.7메가와트(㎿) 전력을 생산하는 규모다. 여기에 공장 지붕에 2만815장 솔라 패널을 더해 7.7㎾를 만들어 쓰고 있다. 1750가구가 사용하는 전력 수준이다. 앞서 벤틀리 크루 본사는 1999년 영국 최초로 ISO 14001 환경기준을 달성한 바 있다. 벤틀리는 전동화 작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벤테이가 하이브리드 출시에 이어 2023년까지 전 모델을 하이브리드 버전으로 출시할 예정, 2025년에는 전모델을 전기차로 내놓을 계획이다. 애드리안 홀마크 벤틀리 모터스의 회장은 "2019년 창립 100주년을 맞은 벤틀리 모터스는 이제 새로운 100년 준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속가능한 럭셔리 모빌리티을 실현하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면서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담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07 13:57:4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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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두산퓨얼셀과 손잡고 연료전기발전 실증 나서

현대자동차가 수소사회 비전 달성을 위한 연료전지 신사업 창출에 속도를 높인다. 현대차는 두산퓨얼셀과 손잡고 친환경 분산발전 및 수소사회 비전을 구현하기 위한 수소연료전지 분산발전시스템의 개발과 실증에 공동 착수했다. 현대차와 두산퓨얼셀, 울산테크노파크는 7일 현대차 의왕연구소에서 현대차 전략기술본부 미래기술연구실장 오재혁 상무, 두산퓨얼셀 R&D/신사업본부장 문상진 상무, 울산테크노파크 우항수 에너지기술지원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이크로그리드용 수소연료전지 분산발전 실증을 위한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변동부하 대응이 가능한 수소연료전지 분산발전시스템에 대한 실증과 분산발전 신규 사업 모델을 발굴을 추진한다. 공동으로 실증을 진행할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스템은 현대차의 고분자전해질 연료전지와 두산퓨얼셀의 인산형 연료전지를 결합한 하이브리드타입으로, 시스템이 구축될 울산테크노파크가 인프라 공사와 운영 및 지원을 담당한다. 빠르게 출력조절이 가능한 현대차의 고분자전해질 연료전지가 급격한 변동부하 대응을, 두산퓨얼셀의 인산형 연료전지가 상대적으로 완만한 변동부하 대응을 담당하고 두 방식 결합을 통한 효율적인 발전시스템 운영으로 전력수급 안정화와 운영예비력 저감이 가능하다. 현대차는 이번 두산퓨얼셀과의 협력을 계기로 ▲발전용 연료전지 보급 활성화 ▲전력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한 분산발전 산업 육성 ▲수소 산업을 포함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계획으로, 발전용 연료전지 상용화 경험이 있는 두산퓨얼셀과 수소전기차 양산 경험이 있는 현대차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수소연료전지 분산발전시스템은 필요한 시기에 즉시 출력을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므로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태양광·풍력과 같은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에 의한 전력수급 변동성 및 전력망 불안정성을 해소할 수 있어 수요가 점차 증가함은 물론 수소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는 수소전기차 개발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해 수소사회를 선도하고 신재생에너지 강국으로 가기 위한 필수 기술인 연료전지 발전 시스템의 개발과 사업화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작년 12월부터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울산시와 상호협력을 통해 발전용 연료전지 시스템 실증을 진행 중이며, 올해 4월에는 동서발전·덕양과 MOU를 체결하고 울산 화력발전소 내 연료전지 발전 설비 시범 운영을 추진했으며 곧 구축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전력수급 불균형 문제가 대두되는 가운데 대표적인 분산전원인 연료전지 발전이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발전용 연료전지 보급 활성화 및 수소사회 비전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10-07 13:56:04 양성운 기자
현대차,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십 연장…2023년까지 지원

현대자동차가 대한축구협회·축구 국가대표팀과 2023년까지 공식 파트너십을 연장한다. 현대차는 7일 경기도 파주시 파주 NFC에서 이광국 현대차 국내사업본부 부사장,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파울로 벤투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축구협회 및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 계약 조인식'을 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1999년부터 대한축구협회와 파트너십을 맺어왔다. 현대차는 앞으로 대한축구협회와 함께 대표팀 관련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가대표 선수 소집 시 파주 NFC입소 장면, 경기 전 다짐 및 각오 인터뷰 등의 영상을 대한축구협회 SNS채널과 현대자동차 공식 채널에 공개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공식 파트너로서 지원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과 축구 팬들에게 감동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월드컵 팬파크 운영, 월드컵 슬로건 공모 등 '축구 팬'을 위한 축구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오고 있으며 프로축구 구단 전북현대모터스에 적극적인 투자와 전폭적 지원을 펼치고 있다. 이 외에도 해외에서 활동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다양한 후원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 발전은 물론 국내 축구팬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하고 있다.

2019-10-07 13:35:3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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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국내 최대규모 양궁대회 후원…35년간 꾸준히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양궁 대중화를 위해 국내 최대규모의 양궁대회를 후원한다. 현대차그룹은 오는 10월 대한양궁협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현대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19(한국양궁대회 2019)'를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6년 창설된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는 세계 최강 한국 양궁 선수들이 겨루는 한국 최고 권위의 양궁대회이다. 현대차그룹은 양궁 스포츠 저변 확대와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의 최고의 기량을 발휘를 위해 대회 후원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현대차는 타이틀 후원사로 나서고, 기아차, 현대모비스 및 현대제철이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2016년 열린 첫 대회는 결승전에 총 16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국내 양궁 단일 대회로는 최다 관람객 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한국양궁대회 2019'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부산 기장월드컵 빌리지 및 KNN 센텀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2019년 대한양궁협회 주관 국내대회 랭킹포인트 누적 상위자와 2019년 국가대표 선수단 및 상비군 선수단 등 남, 여 각 76명, 총 152명이 참가한다. 상금 총액은 국내 대회 중 최대 규모인 약 4억5000만원으로 8강전에 오른 전 선수들에게 지급된다.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준우승자 5000만원, 3위 2500만원, 4위 1500만원, 5위부터 8위까지는 각각 800만원이 주어진다. 현대차그룹은 한국양궁대회 후원 외에도 대한민국 양궁이 세계 양궁계의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1985년 정몽구 회장이 대한양궁협회장에 취임한 이후부터 현재 양궁협회를 이끌고 있는 정의선 수석부회장까지 30여년 이상 대를 이어 대한양궁협회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최신 기술을 접목한 훈련장비 개발 및 훈련기법 적용 등 스포츠 과학화,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한 양궁 꿈나무 육성 지원 등 대한민국 양궁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다. 또 현대차그룹은 아시아양궁연맹의 회장사(회장 정의선)를 맡아오며 아시아 양궁 발전에 기여하는 동시에 세계 양궁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 2016년부터 타이틀 스폰서로 세계양궁협회 후원을 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한국 양궁 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해 선수들과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국양궁대회를 계속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 양궁의 경쟁력 향상과 양궁의 대중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19-10-07 11:50: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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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 부천 전시장 신규 오픈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부천에 새 전시장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부천 전시장은 아주네트웍스가 운영하며, 경인고속도로 부천IC와 서울외곽순환도로 중동 IC 인근에 자리했다.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한 건물에 있어 차량 판매부터 정비, 부품 서비스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이른바 '3S 콘셉트'다. 건물은 연면적 1874.85m²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과 2층에는 최대 여덟 대까지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1층 대기실에는 바리스타 바에서 프리미엄 커피를 제공하고, 재규어 랜드로버 컬렉션 전시 공간에서는 라이프스타일 제품도 판매한다. 공식 서비스센터는 내년 3월부터 운영된다. 이전까지는 인근 서비스센터와 연계해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픈 기념 행사도 마련됐다. E페이스를 비롯해 다양한 모델을 시승해볼 수 있고, 구매고객뿐 아니라 방문 고객에도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고객의 편의를 증대할 수 있도록 판매와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에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며, "이번 부천 전시장 오픈을 통해 점차 증가하고 있는 부천 및 인근 지역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07 11:03:39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