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기사사진
현대차, 친환경차 최대시장 중국서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전파

현대자동차가 친환경차 최대시장으로 급부상한 중국에서 업사이클링 패션(버려지는 자동차 가죽시트로 만든 옷)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 1일 브랜드 체험공간 현대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소규모 패션 컬렉션 '리스타일 베이징'을 개최하고 버려지는 가죽시트를 재활용한 의상 7벌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버려지는 소재에 새로운 삶을 부여하자는 주제에 따라 폐기되는 원단을 재활용하고, 재활용 페트병에서 뽑아낸 재생섬유로 만든 티셔츠와 폐기된 에어백으로 만든 토트백도 함께 공개했다. 현대차는 9월 초 미국 뉴욕에서 친환경 패션브랜드 '제로+마리아 코르네호'와 함께 첫 번째 '리스타일'을 개최했다. 두번째로 열린 베이징 행사에서는 중국 친환경 패션브랜드 '리클로딩 뱅크'와 손잡았다. 리클로딩 뱅크는 버려지거나 오래된 원단과 헌 옷으로 창의적인 디자인 작업을 하는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로, 대표 디자이너 장 나가 2015년 포브스 차이나에서 중국 톱30 디자이너로 선정됐다. 중국 마리끌레르 편집장 알렉스 선은 "패션을 통해 재활용의 의미를 보여준 흥미로운 행사였다"고 말했다. '리스타일 베이징'은 전세계 패션업계 관계자들이 모이는 2020 중국 패션위크(10월25일∼11월2일)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바링허우·주링허우(80후·90후, 1980·90년대생) 세대의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인터넷 스타 '왕훙(網紅)'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현대차는 4일 중국 출시 예정인 소형SUV 전기차 '엔시노 EV(국내명 코나 일렉트릭)'도 함께 선보였다. 지속가능성과 친환경을 강조하기 위해 건물에 첨단 공기정화시스템이 갖춰진 현대모터스튜디오 베이징으로 행사 장소를 선택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리스타일 행사와 함께 엔시노 EV도 깜짝 공개해 중국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현대차가 단지 친환경차만 판매하는 기업이 아니라 친환경 라이프스타일까지도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기업으로 다가간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현대차 미래 모빌리티 전략방향성 중 하나인 Clean Mobility(친환경 이동성)를 라이프스타일 관점에서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고객 캠페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03 10:38:0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기아차 글로벌 판매 회복세…'중국 시장 잡아라'

현대·기아자동차가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판매량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중국 시장 판매량 회복이 더디게 진행된다는 점은 우려스럽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시장에서 잠시 제동이 걸렸던 현대·기아차가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판매 호조를 보였다. 현대·기아차의 지난 10월 미국 시장 판매량을 보면, 현대차(제네시스 포함)가 전년 동월 대비 11.3% 증가한 5만9029대를, 기아차가 10.9% 늘어난 5만7대를 각각 기록했다. 이로써 올해 1~10월 현대·기아차의 미국 시장 판매량은 109만3899대로 집계됐다. 지난달 현대·기아차의 미국 시장 판매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견인했다. 현대차는 10월 SUV 판매량이 전년 동월보다 36% 증가하며 전체 판매량의 54.4%를 차지했다. 투싼과 싼타페가 각각 1만1288대, 1만964대를 기록했다. 코나(5514대), 팰리세이드(4357대) 등도 인기를 끌었다. 친환경차도 인기를 끌고 있다. 친환경차 판매가 지난해 10월보다 64%나 늘었다. '아이오닉'과 '쏘나타 하이브리드'(플러그인하이브리드 포함) 판매가 각각 36%, 42% 증가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도 'G70'을 중심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지난 10월 'G70'은 1021대 팔렸다. 지난달 제네시스 브랜드 총 판매량은 1935대로 지난해 대비 5.2배나 늘었다. 기아차는 쏘렌토와 스포티지가 각각 8533대, 7623대 판매됐다. 텔루라이드는 6075대 팔리며 인기를 지속했다. 그러나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 중 하나인 중국이 2017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이후 좀처럼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사드만의 문제로 치부하면 안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현대·기아차의 중국 판매는 사드 배치 논란 이후 급감하기 시작했다. 사드 보복 직전인 2016년 114만대 판매에서 지난해 79만대로 급감했고 같은 기간 시장 점유율은 5.1%에서 3.6%로 주저앉았다. 그러나 판매 부진 원인을 사드 탓에만 돌리기는 어렵다.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현지 기업들이 가성비를 앞세워 가파른 성장속도를 기록하고 있다. 현지 소비자들이 현대·기아차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경쟁력을 선보이지 못하면 판매량 반등은 어렵다. 이에 따라 현대·기아차는 중국 시장 공략에서 안정적인 판매량과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체질개선에 나서고 있다. 우선 현지 토종 브랜드들의 추격과 자동차 시장 위축에 따른 실적 부진을 만회하고 미래차를 선점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 현대·기아차는 고정비를 줄이고 판매망을 확대해 경쟁력 높이기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 초 베이징현대 1공장에 이어 중국 장쑤성 옌청에 있는 동풍위에다기아 1공장의 가동을 중단하고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돌입한 것이 출발선이다. 특히 현대·기아차는 맞춤형 판매 전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기아차는 4분기 소형차 판매 추이에 따라 K2·K3의 가격 인하 프로모션을 소매점 위주로 확산 중이다. 현대차는 엘란트라 시승을 확대하는 동시에 지난달 30일 중국 젊은층을 겨냥해 만든 현지 전략형 소형 SUV '신형 ix25'를 충칭공장에서 출시했다. 또 현대차그룹은 현대·기아차 중국사업 새 지휘관으로 이광국 사장을 임명했다. 다양한 국외사업과 소통 능력을 보유한 이 사장을 중국사업 총괄로 배치한 것은 빠르게 재도약 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 관계자는 "3분기 미국과 내수 시장에서 판매량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중국의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그룹 내부에서도 돌파구를 찾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중국 시장은 워낙 변수가 크기 때문에 TF를 구성, 적자 축소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2019-11-03 10:27:00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한국지엠·르노삼성 등 10월 판매 감소…기아차 내수 시장서 선방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지난 10월 판매량 감소를 막지 못했다. 기아자동차를 제외한 모든 완성차 업체가 국내외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감소세를 기록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 39만9906대의 완성차를 판매했다.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한 수치다. 국내판매는 2.1% 감소한 6만4912대, 해외판매는 2.6% 감소한 33만 4994대를 기록했다. 이는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와 통상 환경 악화 등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판매 위축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내수 시장에서는 쏘나타(하이브리드 모델 1713대 포함)가 1만 688대로 판매를 이끌었다. 특히 신형 쏘나타는 전년 동월 대비 5배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하이브리드 모델의 인기에 힘입어 국내 시장 월 1만대 판매를 돌파하며 베스트셀링카 타이틀을 탈환했다. 레저차량(RV)은 1만9911대 판매됐으며 수소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넥쏘는 2018년 3월 출시 이래 역대 최대 판매실적인 608대를 돌파하며, 올해 누적 판매 3000대를 돌파했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가 1786대, G70가 1164대, G90가 935대 판매되는 등 3885대가 판매됐다. 현대차의 해외 시장 판매는 선진 시장에서의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신흥 시장서의 수요 위축과 판매 부진이 실적을 끌어내렸다. 현대차는 권역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고객 지향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실적을 회복한다는 계획이다. 기아차는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24만8752대의 완성차를 판매했다. 전년 동기 대비 0.8% 감소한 수치다. 다만 내수 시장 판매량은 2.3% 증가한 4만7143대를 기록했다. 해외 판매량은 1.5% 감소한 20만1609대를 기록했다. 내수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은 K7(6518대)으로 4개월 연속 기아차 월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레저차량(RV) 모델은 2만1659대 판매됐다. 셀토스가 5511대로 가장 많이 팔렸으며 카니발 4835대, 쏘렌토 4581대, 모하비 2283대 순이었다. 특히 모하비는 지난 9월 출시한 상품성 개선 모델 '모하비 더 마스터'에 대한 고객의 많은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2016년 11월 이후 35개월만에 2000대 판매를 돌파했다. 셀토스도 선풍적인 인기를 이어가 세 달 연속 소형 SUV 시장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한국지엠도 지난달 내수와 수출 모두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한국지엠은 10월 내수 6394대, 수출 2만3764대 등 총 3만158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기 대비 25.5% 감소한 수치다.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22.7% 줄었다. 지난해 10월 1939대가 팔렸던 말리부가 723대 판매에 그친 것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말리부 판매 감소폭은 무려 62.7%에 달했다. 그러나 최근 고객 인도를 시작한 콜로라도가 1주일이 채 안되는 기간동안 143대가 판매되며 시장에서의 긍정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어 11월 내수 판매에 기대감을 주고 있다. 해회 판매는 경승용차, RV, 중대형승용차 등 전 제품군에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르노삼성은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1만4826대의 완성차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20.4% 감소한 수치를 기록했다. 내수 시장에서는 전년 동월 대비 4.7% 감소한 8401대, 해외시장에서는 34.5% 감소한 6425대가 각각 판매됐다. 다만 르노삼성은 10월 내수시장에서 올해 들어 월 최대판매를 기록했다. 특히 QM6가 전월 대비 17.9%, 전년 동기 대비 38.1% 늘어난 4772대로, 10월 내수 판매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QM6는 지난 9월 동급 최강 연비로 높은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는 '더 뉴 QM6 dCi'를 출시함으로써 가솔린, LPG, 디젤까지 독보적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완성했다. 쌍용차는 지난달 국내외시장에 1만135대의 완성차를 판매했다. 전년 동기 대비 24.1% 감소한 수치다. 내수시장에서는 전년 동월에 비해 20.2% 감소한 8045대, 해외시장에서는 36.1% 감소한 2090대의 완성차가 각각 판매됐다. 반조립제품을 포함한 수출물량은 전년 동월 대비 35.7% 감소한 2150대다. 코란도는 지난 8월 초 가솔린 모델이 추가되면서 3개월 연속 판매가 증가했으며, C 세그먼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서의 점유율도 17%에서 30% 수준까지 회복됐다. 수출은 유럽시장으로의 신규 모델 투입과 함께 대규모 미디어 시승행사 개최 등 글로벌 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점차 회복될 것으로 쌍용차는 전망했다. 쌍용차는 지난 9월 대표이사의 유럽시장 방문에 이어 지난달 주요 유럽 딜러를 평택공장으로 초청하는 등 판매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19-11-01 16:14:42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르노삼성, 2020년 내수 10만대 목표…XM3 등 신차 6종 출시

경기 침체와 신차 부재로 올해 보릿고개를 넘긴 르노삼성자동차가 내년 신형 모델 출시로 내수시장 판매 확대에 속도를 높인다. 르노삼성은 2020년에 총 6종의 새로운 차량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르노삼성은 1일 도미닉 시뇨라 사장 명의의 사내 메시지를 통해 2020년은 르노삼성차가 출범 20주년을 맞는 기념적인 해이며, 내수시장에 선보일 총 6종의 새로운 차량을 통해 르노삼성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전환기를 맞자고 강조했다.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 사장은 "2020년 1분기 중 세단과 SUV의 장점을 한데 결합한 신개념 크로스오버 XM3의 출시를 시작으로, 상반기 중 QM3의 풀모델체인지 모델인 2세대 캡처와 글로벌 베스트셀링 전기차 3세대 ZOE(조에)를 출시"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 상품성이 더욱 개선된 SM6, QM6, 마스터의 새로운 모델들도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새로운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2020년 내수 시장에서 10만대 이상의 판매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닛산 로그 생산 종료 이후 부산공장의 수출 물량을 대체할 유럽 수출용 XM3의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도미닉 시뇨라 사장은 XM3의 국내 시장 출시 준비와 함께, 이후 유럽 지역을 포함한 해외 시장 수출을 위한 노력도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시뇨라 사장은 유럽 수출용 XM3의 생산 물량 확보를 위해서는 "국내 시장에서의 큰 성공과 경쟁력 있는 수출 가격, 그리고 부산공장의 안정적인 생산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르노삼성의 재도약을 위해 노사 간 대승적인 결단과 협력을 통해 부산공장의 생산 경쟁력을 최대한 끌어 올려줄 것"을 당부했다.

2019-11-01 13:02:2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르노삼성, 코리아 세일 페스타 동참…2020년형 SM6 최대 530만원

르노삼성자동차가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11월 한 달간 신차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구매 혜택은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가 종료된 후인 11월 30일까지 계속 진행된다. 1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프리미엄 중형 세단 2020년형 SM6 GDe, TCe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25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보증연장) 또는 현금 최대 200만원 지원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TCe 모델은 200만원의 특별 할인과 재고 할인 80만원이 추가돼 최대 530만원의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020년형 SM6 LPe 모델의 경우 장애인용은 구입비 150만원 또는 현금 100만원, 렌터카용은 구입비 50만원 또는 현금 30만원 중 선택 가능하다. 여기에 36개월 할부 구매 시 0.9%의 파격적인 금리 혜택 또는 할부 원금과 기간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마이웨이' 맞춤형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더 뉴 QM6 구매 고객 역시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보증연장) 또는 현금 50만원의 혜택 중 선택할 수 있다. 구입비 지원은 GDe 모델 구매 시 150만원 상당, LPe와 dCi 모델은 100만원에 이른다. 또한 일부 재고 차량에 최대 150만원 할인, 5년 이상 노후차 교체 시 2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르노 클리오를 구매하면 최대 44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금 구매 시 200만원 지원에 추가 200만원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최대 40만원 상당의 전용 태블릿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T2C를 무상 제공한다. 할부 구매 시에는 60개월 무이자 또는 1.5%의 낮은 금리로 최대 60개월까지 이용 가능한 스마트 잔가 보장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마스터 밴 구매 고객에게는 유류비 100만원 지원과 5년/16만km(135만원 상당) 보증연장 혜택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개인사업자 및 소상공인일 경우 용품 구입비 11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할부 구매 시 최대 36개월 무이자 혜택도 적용된다. 마스터 버스(13인승) 구매 시에는 80만원 상당의 스마트 커넥트 II(T-맵 내비게이션) + 후방카메라를 무상 제공하고, 최대 36개월간 1.99%의 낮은 금리를 이용할 수 있다. 전기차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전기차 SM3 Z.E.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250만원의 특별한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할부 구매 시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르노 트위지는 매월 이자만 납입하며, 원하는 시기에 자유롭게 원금을 상환할 수 있는 마음대로 할부 프로그램(최대 24개월, 금리 1%)을 제공한다.

2019-11-01 13:02:2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캐딜락, '캐딜락 할로윈 데이' 이벤트 성료

캐딜락은 할로윈데이를 맞아 고객들이 이색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는 '캐딜락 할로윈 데이'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일 밝혔다. '캐딜락 할로윈 데이'이벤트는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캐딜락하우스에서 할로윈 콘셉트로 꾸며진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 XT5 및 특수 분장한 직원들과 함께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전시존을 구성했다. XT5 전시존에는 호박 램프, LED 해골 구슬 등 갖가지 할로윈 소품으로 꾸미고, 직원들은 좀비, 드라큘라 등 할로윈 의상을 입어 분위기를 한껏 자아냈다. 이벤트 기간 내 캐딜락하우스 방문고객 대상으로 할로윈 관련 퀴즈 이벤트도 진행했다. 캐딜락은 할로윈이 젊은 층 사이에서 개성을 표현하는 젊은 층의 대표적인 '놀이 문화'로 자리잡고 있어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감각적이고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타깃 소비자와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선호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한편 캐딜락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젊은 층 소비자와 접점을 강화하려 했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이자, 미국 럭셔리를 대표하는 캐딜락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공유 프로그램들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전국 11개의 캐딜락 전시장, 그리고 18개의 서비스센터를 통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9-11-01 09:15:5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기아차·한국지엠 등 완성차 업체 '코리아 세일 페스타' 참가

국내 완성차 업계가 대한민국 쇼핑 관광 축제인 '2019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동참하면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승용·RV·상용 주요 차종에 대한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나선다. 현대차는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투싼, 싼타페 등 승용·RV 주요 차종 1만6000대 대상 최소 3%에서 최대 10%까지, 마이티, 쏠라티, 엑시언트 등 상용차종 1200대 대상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각 차종별 할인 혜택은 정상가 대비 ▲엑센트 7~10% ▲벨로스터 (N 제외) 10% ▲아반떼 5~7% ▲쏘나타 3~7% 할인 ▲그랜저 10% ▲그랜저 하이브리드 6~8% ▲코나 5~7% ▲투싼 3% ▲싼타페 3~5%이다. 벨로스터는 1%, 아반떼ㆍ그랜저ㆍ그랜저 하이브리드는 1.25%, 쏘나타는 2.5% 저금리 할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이에 따라 차종별 주력 트림 기준으로 최대 엑센트 150만원, 벨로스터 (N제외) 270만원, 아반떼 133만원, 쏘나타 189만원, 그랜저 350만원, 그랜저 하이브리드 312만원, 코나 168만원, 투싼 84만원, 싼타페 180만원 등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여기에 올해를 마지막으로 종료되는 개별소비세 인하 추가 혜택 적용시 차종별 최소 21만원에서 84만원까지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상용 차량은 마이티, 메가트럭, 쏠라티, 뉴파워트럭, 엑시언트 등 5개 차종 총 1200대를 대상으로 정상가 대비 5%에서 최대 20%까지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기아차는 카니발, 쏘렌토, K5 등 8개 주요 차종에 대해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빅-세일 페스타' 할인 이벤트와 무이자할부/더블 캐시백 등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금융 페스타'를 합쳐 '기아 듀얼 페스타'를 실시한다. 기아차의 총 8개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2%에서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빅-세일 페스타'는 각 차종별 주력 트림을 기준으로 ▲모닝 4~7% ▲레이 2~5% ▲K3 3~6% ▲K5가솔린 7~10% ▲스토닉 2~4% ▲스포티지 3~7% ▲쏘렌토 4~7% ▲카니발 2~5%의 할인율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카니발 최대 180만원, 쏘렌토 최대 230만원, K5가솔린 최대 260만원 등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빅-세일 페스타'와 더불어 시행하는 '금융 페스타'는 기아 인기차종에 대해 36개월 무이자할부 및 더블캐시백 등의 혜택을 제공해, 특별 할인과 금융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이번 '기아 듀얼 페스타'의 가장 큰 특징이다. 36개월 무이자할부를 이용할 경우, 카니발 약 200만원, 쏘렌토 약 230만원, K5가솔린 약 240만원의 이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국지엠 쉐보레는 이번달 차종에 따라 최대 15% 할인 등 올해 최고 수준 혜택을 제공한다. 쉐보레는 5000대를 한정으로 차량 가의 최대 15%에 이르는 혜택 또는 최대 72개월의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차종 별 프로모션 대수와 지원 폭은 스파크 3000대 최대 12%, 말리부 1000대 최대15%, 트랙스 700대 최대12%, 이쿼녹스 230대 최대 7%, 임팔라 50대 최대 13%, 카마로 20대 최대 9%이다. 또한 쉐보레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혜택 외에도 '조기 출고 특별 이벤트'의 일환으로 11월15일까지 스파크와 트랙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각각 10만원, 2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볼트 EV와 다마스, 라보 구매 고객에게는 지난 10월에도 진행한 바 있는 개인사업자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연장 적용, 최대 5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쌍용차는 전 모델 일시불 구매 고객에게 개별소비세(3.5%) 상당 금액을 할인한다. 세일 페스타 해당 차량은 모델에 따라 최고 10% 할인하고 0.9% 초저리 할부를 전 모델로 확대해 구매 부담을 크게 줄였다. 세일 페스타 해당 차량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매일 1명을 선정해 1000만원 할인의 행운이 주어진다. 쌍용차 전 모델을 대상으로 노후경유차 교체 프로그램을 통해 구매할 경우 90만원을 지급한다. 경유차 여부와 관계 없이 7년 이상 노후차 보유 고객도 30만원 특별 구매혜택(노후경유차 교체 프로그램과 중복 불가)을 제공한다. 일찍 구매할수록 혜택이 많은 얼리버드 혜택도 추가로 누릴 수 있다. 15일까지 구매 시 아이나비 블랙박스+프리미엄 틴팅으로 구성된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 또는 30만원 할인을, 이후는 프리미엄 틴팅 또는 20만원 할인을 받는다. 렉스턴 스포츠&칸을 3.9/5.9%(최장 72/120개월)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 3.9% 페스타 스페셜 할부로 구매하면 차량 가격의 2%를 할인해 준다. G4 렉스턴과 코란도, 티볼리 구매 고객은 선수율 제로 0.9~5.9%(최장 36~120개월)로 저렴한 이율 또는 장기할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3.9% 페스타 스페셜 할부(36개월 이상) 구매하는 고객은 5% 추가 할인해 주고, 할부 구매 시 사은품(코일매트)을 증정한다.

2019-11-01 09:15:50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렉서스 코리아, '2019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개최

렉서스 코리아가 1일부터 '2019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를 개최한다. 2017년부터 시작된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국내 공예분야의 신진작가를 발굴·지원하고 그들과 장인정신 문화를 만들며 함께 성장해 나가고자 시작된 프로젝트로 현재까지 총8개의 작품이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에디션'으로 제작되고 있다. 올해의 주제는 '감각'으로 기술과 감성이 포함된 생활용품·가구·액세서리 등의 라이프스타일 제품이면 된다. 응모기간은 11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이며 렉서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심사결과는 12월 중순 발표 될 예정이며, 최종우승 총 4 팀에게는 각 1000 만원의 제작지원비와 향후 렉서스 코리아와 협업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선정된 작품은 렉서스 전시장, 자동차 복합문화공간 커넥트 투, 라이프스타일편집샵 챕터원에서 전시 및 판매될 예정이다. 이병진 렉서스 코리아 상무는 "물건을 경험하는 데에는 인간의 여러 가지 감각이 사용된다"며 "2019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에서는 다양한 감각을 자극할 수 있는 작품을 기다리겠다. 렉서스와 함께 사람이 만들어 내는 가치를 추구하고 자신만의 신념과 철학을 지키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2019-11-01 08:38:51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