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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투싼' SUV시장서 티볼리와 격돌..디젤모델 출시예정

3세대 '투싼' SUV시장서 티볼리와 격돌..디젤모델 출시예정 인체공학적 설계 통해 세련되고 편리한 운전자 지향의 실내 디자인 완성 현대자동차㈜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일 예정인 올 뉴 투싼(프로젝트명 TL)의 내외장 이미지를 18일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내외장 이미지는 유럽 사양으로 내달 3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제네바 모터쇼에 등장할 모델로 국내에는 3월경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3일 렌더링 이미지 공개로 첫 선을 보인 올 뉴 투싼은 2009년 이후 6년만에 선보이는 3세대 모델로,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을 적용해SUV(스포츠 유틸리티 자동차) 만의 대담한 이미지를 구현하면서도 세련된 도심형 스타일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대형 헥사고날 그릴을 중심으로 헤드램프가 자연스레 연결돼 대담한 전면부 이미지를 구현했고, LED DRL(주간전조등)를 포함한 프론트 범퍼의 날개 형상으로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측면부에도 날렵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을 적용해 강인한 측면 실루엣을 완성했을 뿐만 아니라, 수평 라인을 강조한 간결한 디자인과 좌우로 확장된 날렵한 리어콤비 램프로 매력적인 후면부 디자인을 구현했다. 실내 디자인은 최상의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운전자에게 효율적이고 감각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넓고 편안한 실내 공간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편의를 선사한다. 신형 투싼엔 가솔린·디젤 2L 모델 외에 1.7L 디젤 엔진과 7단 듀얼클러치트랜스미션(DCT)을 적용한 모델을 추가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출시한 쌍용차 SUV '티볼리'는 이날 현재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계약 대수 9500대를 넘었다. 올해 판매 목표치(3만8500대)의 4분의 1을 한 달 만에 채울 정도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티볼리는 1.6L(리터) 가솔린엔진을 단 소형 SUV다. 티볼리는 디젤 모델도 오는 7월경 내놓을 계획이어서 비슷한 급인 투싼과 시장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 뉴 투싼은 유연하면서도 대담한 외관과 편안한 느낌의 실내가 잘 어우러진 SUV로, 중형 SUV 시장에서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이번 내외장 이미지 공개를 통해 올 뉴 투싼을 기다리는 고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5-02-18 12:48:55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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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와 함께하는 추억의 춘천관광..300명 선정

K-브랜드데이 '청춘열차 K3호' 타고 3월에 봄 여행 떠나자! 기아자동차(주)가 봄을 맞아 추억의 공간으로 꾸며진 '청춘열차 K3호'를 타고 춘천의 관광명소를 돌아보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K-브랜드데이' 행사에 고객들을 초청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아차는 올 한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기아차 K시리즈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자 K시리즈 숫자와 관련된 3, 5, 7, 9월에 이색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K-브랜드 데이'를 마련했다. '청춘열차 K3호' 이벤트는 'K-브랜드 데이'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3월의 '봄'이라는 계절적 요소와 함께 최근 트렌드인 '청춘', '복고'와 연계해 기차를 타고 여행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번 여행은 3월 14일, 21일, 28일 등 3차수로 운영되며, 각 차수별로 100명씩 열차를 타고 청량리에서 출발해 하루 동안 춘천 일대를 관광하는 코스로 이뤄진다. '청춘열차 K3호'로 명명된 이동 열차는 고객 좌석 차량과 브랜드존 차량으로 이뤄져 있다. 고객 좌석 차량에서는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운영하는 한편, 이와는 별도로 꾸며진 브랜드존 차량은 옛날 다방 분위기의 공간에 추억의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고, 포토존을 설치한 'K 청춘다방'을 운영해 색다른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14일(토)는 20대 고객, 21일(토)는 30대 고객, 28일(토)는 40대 고객으로 나눠 해당 연령대에 맞는 추억의 음악과 프로그램 등을 준비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참가고객들은 '청춘열차 K3호'를 타고 남이섬, 강촌 레일바이크, 춘천 애니메이션 박물관 등 춘천 내 관광 명소들을 둘러보게 되며, 각 명소마다 K3 전시차량과 함께 사진을 찍는 미션을 통해 경품도 증정하는 등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K시리즈 출고고객 또는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16일부터 3월 6일까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http://www.kia.com)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각 차수별로 100명씩(1인 또는 3인 동반 포함) 총 30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K시리즈 출고고객의 경우 구매 차량의 차대번호를 입력해 응모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기아차 관계자는 "'K브랜드 데이'는 3, 5, 7, 9월의 이색적이고 참신한 숫자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에게 기아의 브랜드와 가치를 보여주는 프로모션"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새로우면서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브랜드 데이' 프로모션으로 K시리즈를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5-02-17 09:00:00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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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0년까지 전주공장에 2조원 투자

현대자동차(대표이사 윤갑한)는 상용차 부문의 글로벌 메이커 도약을 위해 전주 상용차 공장 증산 및 상용 연구개발 집중 투자 등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차는 2020년까지 6년 동안 전주공장 신·증설 등 생산능력 확대에 4000억원, 상용부문 신차 및 연구개발(R&D)에 1조6000억원 등 총 2조원을 투자하고 그 외에 전주공장내 파일롯트동 및 글로벌트레이닝센터(GTC)를 추가로 신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승용부문 대비 상대적으로 뒤쳐진 상용차 부문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해 상용 연구개발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해당 업계의 글로벌 강자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2014년말 기준 6만5000대 규모였던 전주공장을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10만대 증산체제로 구축하고, 늘어나는 생산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인력 1000여명을 순차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주공장은 선진시장용 고급형 모델과 신흥시장용 보급형 모델을 라인업에 추가해 내수 및 수출을 확대함으로써 2017년 8.5만대(31% ↑), 2020년 10만대(54% ↑)로 증산할 방침이다. 상용차 전세계 산업수요는 2014년 312만대에서 2020년 396만대로 약 27%(연평균 4.2%)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현재 미진출 지역인 서유럽 및 북미에 고급형 신규 모델을 투입해 승부수를 던지겠다는 각오다. 또 직원 및 소비자를 위한 GTC를 건립해 고객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자동차 교육 및 테마 파크 운영 등 회사와 고객 간의 소통공간이 될 글로벌트레이닝센터가 설립되면, 매년 4만명 이상의 직원과 고객이 찾는 지역의 명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2020년까지 상용차 신모델, 신엔진 연구에 총 1조6000억원을 투입하고, 전주 연구소 인원 중 상용차 설계와 제품개발을 담당하는 인원을 글로벌 수준의 승용 R&D 부문과의 공조를 위해 남양 연구소로 이동하는 등 상용 R&D 역량 향상에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전주공장에서는 시작차 제작과 설계 개선을 담당하는 연구부문에 집중하고 신차 출시 전 양산성 검증을 담당하는 파일롯트동을 신설해 초기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현재 현대차의 상용차 지위는 글로벌 시장에서 2.1%에 머무는 등 2004년부터 2014년까지 최근 10년간 27% 생산 증가에 그치며 글로벌 상용차 순위 10위권 밖에 머물고 있는 상태로 글로벌 톱 5로 성장한 승용부문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현대차 측은 세계적 수준의 승용 R&D와의 협력으로 글로벌 R&D 체제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선진/신흥시장 등 지역별 특성에 맞춘 신차 및 엔진 개발을 확대해 상용부문의 글로벌 메이커 도약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15-02-16 14:33:40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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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코란도 C' 등 설 귀성 시승차 체험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 www.smotor.com)가 설을 맞아 고객들에게 시승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연휴를 앞둔 17일 전국 영업소를 통해 설 맞이 시승단에 귀성 차량을 전달한다고 16일 밝혔다. 쌍용차는 17일 전국 영업소에서 'Brand New 2015 명절 시승단'에 설 귀성 차량으로 '티볼리'와 '렉스턴 W',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C' 등 총 50대를 귀성차량으로 전달하며, 차량을 전달 받은 고객은 17일부터 23일까지 6박 7일 동안 귀성 및 귀경길에 각 모델의 성능과 상품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신청 고객에게는 ISO-FIX 기능을 갖춘 쁘레베베(Prebebe)사의 페도라(FEDORA) 고급 어린이용 카시트를 무료로 대여하며, 체험 후 구매를 원할 경우 40%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코란도 투리스모'는 6인 이상 승차 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며, 더불어 새로운 아이신(AISIN) 자동변속기로 더욱 부드럽고 쾌적한 주행성능을 선사하는 '2015 코란도 C'와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귀성길이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가 2015년 새해, 신차(Brand New) '티볼리' 출시를 맞아 진행하는 'Brand New 2015 티볼리 페스티벌'도 다음달까지 계속 이어진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3월 22일(일)까지 가까운 쌍용차 전시장을 방문하여 타로카드 게임을 즐긴 다음 간단한 인적사항을 기입하면 이벤트에 응모된다. 이 중 추첨을 통해 ▲신차 '티볼리'(1명) ▲티볼리 컬렉션 백팩(10명) ▲여권지갑(50명) ▲커피 교환권(2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며, 당첨자 발표는 오는 3월 27일 이루어진다. 쌍용차는 또한 커피전문점 브랜드 탐앤탐스와 함께 'T-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양사가 '티볼리' 출시를 기념해 진행하는 'T-페스티벌'은 오는 22일(일)까지 전국의 탐앤탐스 매장에서 이뤄지며, 추첨을 통해서 ▲티볼리(1명) ▲여권지갑(50명) ▲탐앤탐스 기프트카드(3만원, 100명) ▲탐앤탐스 델리프레즐 세트(500명)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가나 자세한 내용 확인을 원하는 사람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 티볼리 마이크로사이트(www.gotivoli.com) 또는 오토매니저 공식 블로그(blog.smotor.com)를 참고하면 된다.

2015-02-16 14:01:32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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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벤츠,'A45 AMG 4매틱' 내부 들여다보니

A-Class의 고성능 모델로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4기통 엔진 탑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가 젊고 스포티한 감각의 프리미엄 소형차 A-Class의 고성능 모델인 새로운 고성능 컴팩트 카 The New A 45 AMG 4MATIC을 국내 시장에 새롭게 출시한다. 메르세데스-AMG 특유의 파워풀하고 익스클루시브한 디자인과 함께 폭발적인 엔진 파워로 탁월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더뉴 A45 AMG 4매틱은 더뉴 CLA 45 AMG 4매틱, 더뉴 GLA 45 AMG 4매틱에 이어 국내에 출시되는 세번째 메르세데스-벤츠 고성능 소형 모델이다. 메르세데스-벤츠 고성능 컴팩트 카 모델들은 메르세데스-AMG가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이미 수십 년 동안 쌓아온 모터스포츠와 고성능 차량 제작 경험을 통해 메르세데스-AMG의 DNA를 온전히 담아냈다. 메르세데스-벤츠 고성능 컴팩트 카 모델들은 수십 년 동안 쌓아온 모터스포츠와 고성능 차량 제작 경험을 통해 메르세데스-AMG의 DNA를 담아냈다. 더뉴 A5 AMG 포매틱에는 메르세데스-AMG 설립 45주년을 기념해 개발한 AMG 4기통 엔진을 탑재, 2.0리터 고성능 차량으로 운전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또 퍼포먼스 중심의 가변식 사륜구동 시스템인 포매틱(4MATIC)이 적용돼 모든 도로 조건에서 최적의 트랙션과 주행 역동성을 제공하고 다이내믹한 핸들링을 가능케 한다. 더뉴 A5 AMG 4매틱은 최고 출력 360마력(6000rpm), 최대 토크 45.9kg.m(2250-5000rpm)의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최고속도 250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4.6초 만에 주파한다. 가격은 650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2015-02-16 13:31:52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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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제로백 4.6초 '신형 A45 AMG 4매틱' 출시

벤츠, 제로백 4.6초 '더뉴 A45 AMG 4매틱' 출시 A-Class의 고성능 모델로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4기통 엔진 탑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는 16일 젊고 스포티한 감각의 프리미엄 소형차 A-Class의 고성능 모델인 새로운 고성능 소형차 더 뉴 A 45 AMG 4MATIC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메르세데스-AMG 특유의 파워풀하고 익스클루시브한 디자인과 함께 폭발적인 엔진 파워로 탁월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더뉴 A45 AMG 4매틱은 더뉴 CLA 45 AMG 4매틱, 더뉴 GLA 45 AMG 4매틱에 이어 국내에 출시되는 세번째 메르세데스-벤츠 고성능 소형 모델이다. 메르세데스-벤츠 고성능 컴팩트 카 모델들은 메르세데스-AMG가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이미 수십 년 동안 쌓아온 모터스포츠와 고성능 차량 제작 경험을 통해 메르세데스-AMG의 DNA를 그대로 담아냈다. 메르세데스-벤츠 고성능 컴팩트 카 모델들은 수십 년 동안 쌓아온 모터스포츠와 고성능 차량 제작 경험을 통해 메르세데스-AMG의 DNA를 담아냈다. 더뉴 A5 AMG 포매틱에는 메르세데스-AMG 설립 45주년을 기념해 개발한 AMG 4기통 엔진을 탑재, 2.0리터 고성능 차량으로 운전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또 퍼포먼스 중심의 가변식 사륜구동 시스템인 포매틱(4MATIC)이 적용돼 모든 도로 조건에서 최적의 트랙션과 주행 역동성을 제공하고 다이내믹한 핸들링을 가능케 한다. 더뉴 A5 AMG 4매틱은 최고 출력 360마력(6000rpm), 최대 토크 45.9kg.m(2250-5000rpm)의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최고속도 250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4.6초 만에 주파한다. 가격은 650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2015-02-16 13:16:44 김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