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기사사진
한국타이어, '가장 존경받는 기업' 6년 연속 수상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15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타이어 산업부문 1위로 6년 연속 선정되었다. 특히 한국타이어는 제품 및 서비스의 질, 고객 만족을 위한 노력, 재무건전성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사회공헌활동, 인재육성 투자 및 교육, 기업의 신뢰도 등 12개 항목 모두에서 1위를 차지하며, 타이어 산업부문에서 독보적인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이는 한국타이어가 기술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최고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며 리딩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한 결과로 풀이된다. 한국타이어는 독일의 3대 명차 브랜드의 다양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유럽과 미주지역의 대표적인 스포츠카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등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한국타이어는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하여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을 위한 차량나눔 및 틔움버스 지원과 대학생과 함께 어려운 환경의 아동,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는 드림위드(Dream With)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은 "6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기술의 리더십으로 고객을 만족시키고 나아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리딩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 도약을 가속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끊임 없는 혁신 활동을 통해 다져온 우수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혁신능력, 주주가치, 직원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 이미지 가치를 증대해 모든 이해 관계자에게 존경을 받고 있는 기업을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산업계 간부진 6400명과 증권사 애널리스트 230명, 일반소비자 4560명 등 총 1만 119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2015-02-26 11:43:23 김종훈 기자
기사사진
효성, 탄소복합재 차량 개발에 소재 제공

효성, 탄소복합재 차량 개발에 소재 제공 조현상 산업자재PG장, "탄소산업 발전에 도움될 혁신 아이디어에 지원 아끼지 않을 것" 효성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공모전에서 탄소복합재 차량용 시트 (Frameless Seat) 개발로 최우수상을 받은 예비 창업자에게 창업아이디어를 개발로 연계할 수 있도록 탄소섬유와 아라미드 섬유 등 소재를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제 자동차 제작 전문가인 이승민 씨가 개발한 탄소복합재 전기자동차는 24일부터 2주간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한국창의재단과 공군본부 주최로 진행 중인 '창조경제박람회 성과체험전'에서 첫 선을 보여 큰 관심을 모았다. 효성은 차체 프레임에 쓰인 고성능 탄소섬유 '탄섬(TANSOME®)'과 자동차용 내장재로 쓰인 아라미드섬유 '알켁스(ALKEX®)'를 제공해 차를 튼튼하고 가볍게 하는데 힘을 보탰다. 효성 탄소섬유 사업을 관장하고 있는 조현상 산업자재PG장(부사장)은 "탄소섬유는 산업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이나 레저, 의료, 예술 분야 등 쓰임새와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탄소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혁신 아이디어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특히 대한민국 탄소산업의 요람이 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탄소특화창업보육센터를 적극 지원해 우리나라가 탄소 강국이 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탄소섬유는 탄소가 92% 이상 함유된 섬유로, 철에 비해 1/4 수준의 무게, 10배의 강도, 7배의 탄성 등의 특성을 바탕으로 내부식성?전도성?내열성이 높다. 탄소섬유가 적용된 자동차는 강도는 높으면서도 무게는 줄어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다. 탄섬은 국내업체가 제작한 탄소섬유로는 처음 현대차가 지난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미래형 컨셉카 '인트라도'에 쓰이기도 했다. 한편, 효성은 지난해 10월 독일과 미국 등에서 열린 국제 복합재료 전시회에 전북 지역 중소기업과 함께 참가해 해외 판로 개척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신규 고객 발굴 기회를 제공하는 등 탄소산업 발전에 앞장서왔다. 오는 3월에는 전주 탄소섬유 공장 내 부지를 무상 제공해 탄소특화창업보육센터를 착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들에게는 창업 및 기업 성장 컨설팅뿐만 아니라 제품개발에 필요한 탄소섬유를 제공하고 효성이 보유한 실험장비를 함께 사용하는 등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전라북도 중소기업들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히든챔피언'으로 성장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2015-02-26 11:38:23 김종훈 기자
기사사진
토요타 "우리의 비전은 '한국서 가장 존경받는 브랜드'"

토요타 "우리의 비전은 '한국서 가장 존경받는 브랜드'" 한국토요타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 '비전 2020' 발표 "가장 많은 차를 파는 브랜드가 아닌 가장 존경받는 브랜드가 되겠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복합 문화공간인 '커넥트 투(CONNECT TO)'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브랜드'가 되겠다는 '비전(Vision) 2020'을 26일 발표했다. 한국토요타의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른 회사는 하지 않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토요타 렉서스 팬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Vision 2020의 달성을 위한 세 가지 핵심 키워드로 하이브리드 기술을 중심의 '와쿠토키(가슴 두근거리는)' 제품 라인업 구축,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고객만족 실현, 안심·안전·신뢰를 토대로 한 넘버원(No.1) 서비스 경쟁력 확보를 제시했다. 요시다 사장은 "특히 올해는 친환경자동차 시장의 구조 변화를 촉진하는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서 No.1하이브리드 브랜드의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풀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조기에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이브리드 모델과 함께 '와쿠도키(Waku-Doki: 두근두근, 설렘의 일본어)'를 컨셉으로 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도입할 계획으로, 렉서스4륜 구동 컴팩트 스포츠유틸리타차량(SUV) NX 200t, 스포츠 쿠페 RC 350/RC F, 뛰어난 연비성능과 SUV에 필적하는 공간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게 될 하이브리드 토요타 프리우스(Prius) V를 예로 들었다. 하반기 제품 도입 계획에 대해 요시다 사장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토요타 렉서스만의 차별화 된 모델들의 추가 도입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토요타 렉서스 브랜드를 구성하는 가장 핵심적인 가치인 '고객제일주의'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요타 렉서스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지난해 말 오픈한 복합문화공간 CONNECT TO와 올해 초 토요타 렉서스 하이브리드 전 모델의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 10년 20만km 무상보증 연장 조치와 함께 올해는 딜러 네트워크에서 판매 오퍼레이션을 질적으로 강화하는 '판매 방식의 일대 개혁 프로젝트'에 돌입해 고객 만족을 한층 더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토요타 렉서스의 서비스는 '안심하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다'는 '안심·안전·신뢰'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개선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더욱 향상시켜 경쟁사와는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계획이다. 요시다 사장은 '"지난 한해 동안 무리한 판매 확대보다는 고객들에게 진정한 토요타 렉서스의 가치를 전달하고 토요타 렉서스 팬을 만들기 위해서 최우선적으로 노력해 두 브랜드 모두 판매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토요타 렉서스 딜러 각 사의 경영기반도 개선돼 Vision 2020 달성을 위한 안정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2015년은 한국토요타의 Vision 2020을 달성하기 위한 원년으로 비록 경쟁사에 비해 시장점유율은 적지만 판매와 서비스에 있어 한국 고객들에게 기대를 뛰어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중장기적으로 많은 고객들이 토요타 렉서스 팬이 되어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2015-02-26 11:03:19 양소리 기자
기사사진
렉서스,'NX200t' 출시···4륜구동 터보엔진 탑재

렉서스, 4륜구동 터보 'NX200t' 출시···다운사이징 가솔린 터보엔진 탑재 렉서스가 가솔린 터보엔진을 탑재하고 사륜구동의 안정성을 발휘하는 콤팩트 스포츠형 다목적 차량(SUV) 'NX200t AWD'를 국내 출시한다. 렉서스는 26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한국도요타 복합 문화공간 'CONNECT TO'에서NX200t AWD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국내 판매에 나섰다.렉서스 NX200t는 새롭게 개발한 2.0리터 다운사이징 가솔린 터보엔진을 탑재해 역동적 토크 컨트롤 AWD시스템이 발휘하는 동급 최강의 가속성능을 자랑한다. 수냉식 실린더 헤드에 하나로 결합된 '일체형 배기 매니폴드'(4 into 2, 4개의 배기관을 2개로 통합)와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의 조합인 신터보 시스템은 렉서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기술로 기존 터보 시스템의 단점으로 지적되어 온 배기가스 간섭으로 인한 터보랙을 최소화했다. 이밖에도 주행 조건에 따라 앞뒤 바퀴의 토크 배분을 100:0에서 50:50까지 자동으로 제어하는 다이나믹 토크 컨트롤 AWD 시스템이 전 모델에 기본 장착했다. 2.0리터 직렬 4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한 신차의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238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힘을 발휘하고 6단 자동 변속기와 맞물려 복합 9.5km/l(도심: 8.4/고속: 11.3)의 연비를 발휘한다. 렉서스 관계자는 "NX 200t는 가격 대비 뛰어난 성능 및 편의 사양으로 각각 국내 수입차 최다 판매 하이브리드와 콤팩트 하이브리드 SUV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렉서스 ES 300h와 NX 300h에 이어 렉서스가 '4륜 구동 다운사이징 가솔린 터보'를 화두로 내놓은 야심작이다"라고 말했다. NX200t AWD의 국내 판매 트림은 슈프림(Supreme), F스포츠(F SPORT), 익스큐티브(Executive) 세 종류로 가격은 각각 5480만 원, 6100만 원, 6180만 원으로 책정됐다.

2015-02-26 11:02:47 양소리 기자
기사사진
BMW, 전륜구동 차량 '뉴 액티브 투어러' 첫선

BMW, 최초 전륜구동 '뉴 액티브 투어러' 출시 4기통 트윈파워 터보 차세대 엔진 장착, 제로백 8.9초 스텝트로닉 8단 자동변속기 적용 복합연비 17 km/ℓ 구현 BMW코리아가 25일 인천 영종도 드라이빙 센터에서 전륜구동 다목적차량(MPV) '액티브 투어러'를 공개했다. BMW가 100년 역사상 처음으로 전륜 구동 플랫폼을 적용했지만 특유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은 그대로 유지했다. 뉴 액티브 투어러는 새롭게 개발된 섀시와 서스펜션, 차량 제어시스템을 통해 다이내믹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높은 강성의 경량 차체와 짧은 오버행, 낮은 무게중심도 눈에 띈다. 기존 후륜 구동 방식과 달리 엔진을 가로로 배치하는 것이 가능해져 추가 실내 공간 확보 등 콤팩트한 외형에도 불구하고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전장 4342mm, 전폭 1800mm, 전고 1555mm를 통해 레저형 라이프스타일 수요까지 끌어들일 예정이다. 실내에는 전후 13㎝ 이동이 가능한 슬라이딩 리어 시트를 적용, 무릎 공간을 자유자재로 늘린다. 버튼 하나로 시트를 접을 수도 있다. 적재 공간은 468ℓ로, 최대 1,510ℓ까지 넓힐 수 있다. 접이식 트렁크 플로어에는 다기능 트레이 수납함을 넣었다. 컴포트 액세스 및 전동식 트렁크 기능으로 손쉽게 트렁크를 열고 닫을 수 있다. 뉴 액티브 투어러는 넉넉한 실내 공간을 제공해 여가 문화가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레저형 라이프스타일의 수요를 만족시킬 전망이다. 스포티한 역동성을 최우선시하는 BMW만의 디자인 정체성도 돋보인다. 앞으로 기울어진 특유의 더블 키드니 그릴과 양 옆에 자리 잡은 트윈 헤드라이트가 대표적이다. 이외 짧은 오버행, 긴 휠베이스, L자형 후미등, 뒷창문의 호프마이스터킹크 등도 연출됐다. BMW의 차세대 엔진 패밀리인 새로운 4기통 트윈파워 터보 엔진도 모습을 드러냈다. 복합연비 17 km/ℓ로 콤팩트한 설계와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을 자랑하는 동시에, EU6 배기가스 기준까지 갖췄다.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3.7kg·m로 정지에서 100km/h까지 8.9초에 도달한다. 새롭게 개발된 스텝트로닉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스포티한 변속, 부드러운 조작성, 높은 효율성을 실현했다. 제품은 2종으로 구성한다. 가격은 액티브 투어러 조이가 4190만원, TV 기능과 내비게이션을 추가한 럭셔리는 4590만원이다. BMW코리아는 신차 출시를 기념, 3월 말까지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할부금융 유예형의 경우 선납금 1300만원에 36개월 동안 매월 45만 9000원을 내면 이용이 가능하다.

2015-02-25 18:35:44 양소리 기자
기사사진
벤츠 코리아, 동대문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오픈

벤츠 코리아, 동대문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오픈 서울, 강북지역 수입차 랜드마크로서의 역할 기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는 동대문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천호대로변에 위치해 강남과 강북 접근성이 우수한 동대문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는 연면적 6695㎡, 대지면적 917㎡에 지하 4층부터 지상 9층의 규모로, 총 32대의 동시 주차가 가능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차량 상담 및 구매에서 정비까지 아우르는 프리미엄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제공해 체계화된 시스템을 확보했다. 1-3층에 위치한 전시장에는 최대 16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해 AMG를 비롯한 다양한 모델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다. 지하 1-2층 및 지상 5-8층에 새롭게 신설된 서비스센터는 일반수리 워크베이 10개, 판금·도장 워크베이 7개 등 최신 설비를 갖추고 있어 신속한 차량점검 및 정비서비스가 가능하다. 특히, 지하 1층의 고객대기실은 기존의 전형적인 대기실과 달리 지하 2층에서 진행 중인 차량 정비 현장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구조로 자동차 수리 과정 확인이 가능하다. 전문 바리스타, 북카페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되어 고객들의 편의를 극대화 했다. 벤츠 코리아 네트워크 개발부 이상국 상무는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동대문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가 신속하고 우수한 서비스 품질로 강북 지역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며 "건물 옥상층에 새롭게 설치된 메르세데스-벤츠 스타 로고를 고객들이 쉽게 천호대로 양방향 및 동부간선도로에서도 볼 수 있어 강북 지역 수입차 브랜드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동대문 전시장은 주중과 주말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동대문 서비스센터는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2015-02-25 16:51:20 김종훈 기자
한국타이어, 대학생과 함께 아동청소년 성장 지원 프로젝트 실시

한국타이어, 대학생과 함께 아동청소년 성장 지원 프로젝트 실시 희망TV SBS 및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와 함께하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청소년 성장 지원 프로젝트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고 대학생들이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Level-Up 프로젝트 '2015 드림위드(Dream With)'"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드림위드(Dream With)'는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2014년부터 희망TV SBS 및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와 함께 진행하는 대학생 봉사 프로젝트로 대학, 지역아동센터, 기업, 방송사가 협력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모델로 정착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타이어는 대학생들이 직접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기획하고 실행, 운영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비, 틔움버스 지원 등 다방면으로 활동을 지원한다. 2015 드림위드 프로젝트에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은 누구나 팀(10-20명)을 구성해 오는 4월 3일까지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희망TV SBS,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소속 대학의 사회봉사 담당 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면심사와 2차 PT심사를 통해 선발된 최종 20 여개 팀은 봉사활동 교육 및 활동 지원을 받으며 5월부터 10월까지 전국의 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또한 우수 활동 팀은 별도 시상과 함께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방영된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은 "이번 드림위드 프로젝트를 통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획 및 참여하여 봉사활동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이라는 슬로건 하에 어려운 이웃을 찾아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경영을 펼치고 있다. 전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동그라미 봉사단'과 함께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차량나눔 및 틔움버스 지원,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5-02-24 23:27:09 김종훈 기자
기사사진
쉐보레 트랙스, 미국 IIHS 충돌테스트 전 항목 우수!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의 소형 SUV 트랙스(Trax)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에서 발표한 '2015 가장 안전한 차(Top Safety Pick)'에 선정돼 탁월한 안전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24일 밝혔다. 쉐보레 트랙스는 전체 평가 항목에서 모두 최고 등급 '만족(Good)' 판정을 받았으며, 특히 최근 강화된 항목 중 하나로 차량 전면부 25%에 해당하는 벽체에 시속 64km로 달리는 자동차를 충돌시켜 차량의 손상과 운전자의 부상 정도를 측정하는 부분 정면(Small overlap test) 충돌 평가 항목에서도 최고 등급을 받으며 전방위 안전성을 재확인했다. 2015년형 모델로 함께 평가에 오른 뷰익 앙코르(Buick Encore) 또한 테스트 전 항목에서 최고 등급을 얻어 소형 SUV의 안전성을 과시했다. 2015년형 북미시장 신차를 대상으로 사고 시 탑승자의 상해 예방 정도를 평가해 발표하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의 차량 안전성 평가는 정면, 부분 정면, 측면, 루프강성 및 충돌 시 시트와 헤드 레스트의 탑승자 보호 능력을 측정하는 항목으로 이뤄진다. 한국지엠 기술개발부문 그렉 타이어스(Greg Tyus) 부사장은 "쉐보레 트랙스와 뷰익 앙코르의 'Top Safety Pick' 선정으로 안전에 대한 GM의 철학을 재확인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 깊다"며 "최고 수준의 안전성으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지엠이 개발과 생산을 주도한 쉐보레 트랙스는 한국과 유럽, 미국의 안전도 평가에서 동급 최고 수준의 탁월한 안전성을 입증하며 글로벌 대표 안전한 소형 SUV로 자리매김 해왔다. 트랙스는 지난 1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실시한 신차평가 프로그램(New Car Assessment Program)에서 '안전성 종합평가 부문' 최고 등급(★★★★★) 획득은 물론, 2013년 국토교통부 신차안전도 평가(KNCAP: Korea New Car Assessment Program)에서 1등급으로 선정되며 올해의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유로NCAP(Euro-NCAP) 안전성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트랙스는 우물 정(井)자 섀시 프레임, 통합형 바디 프레임(Body Frame Integral System) 및 고장력 강판을 66% 이상 적용한 차체 설계를 바탕으로 차량 개발 전반에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했다. 전복 사고 발생 시 승객의 안전을 담보하는 생존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루프 구조 강성을 동급 최고로 설계하는 한편, 운전석, 동반석 에어백 및 사이드 에어백, 커튼 에어백을 전 트림 기본 사양으로 적용, 어떠한 충돌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승객을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2015-02-24 18:44:56 김종훈 기자
기사사진
'급발진' 판도라의 상자연다···데이터 블랙박스 K-BUD 출시

'급발진' 판도라의 상자연다···데이터 블랙박스 K-BUD 출시 2011년 34건, 2012년 136건, 2013년 139건. 자동차 급발진 의심 신고는 매해 늘어나는데 정부와 기업의 입장은 한결같다. "급발진은 없다" 이러한 논란을 잠재울 급발진 원인 규명 장치가 개발됐다. 김필수 자동차급발진연구회 회장은 24일 고양킨텍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차량 급발진이 소비자의 과실인지 차량의 결함인지 가릴 수 있는 급발진용 블랙박스 K-BU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소비자 권장 가격은 4~7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담뱃갑 절반 크기의 K-BUD는 OBDⅡ(배출가스 자가진단 장치)에 연결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운전석에서 각종 차량 관련 신호를 확인하는 장치인 OBDⅡ는 2009년부터 모든 차량에 설치가 의무화됐다. 김 회장은 "K-BUD는 OBDⅡ를 적극 활용하는 장치로 K-BUD 내부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급발진 사고 당시 차량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장착이 가능하며 국산차는 물론 수입차 대부분에 장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자동차급발진연구회는 K-BUD가 기존의 자동차 급발진 사고 확인장치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가장 보편화된 자동차 급발진 사고 확인장치는 EDR(Event Data Recorder)이다. 미국은 2012년 9월부터 자국에 판매되는 승용차에 EDR의 장착을 의무화하기도 했다. 그러나 EDR은 브레이크 페달 위에 발만 살짝 올려놔도 브레이크를 밟은 것으로 표기되기 때문에 운전자가 제대로 브레이크를 밟았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 국내에서는 일반 차량용 영상 블랙박스를 페달 쪽에 설치하는 방법도 제시됐으나 페달 작동이 불편하고 어두운 영상으로 인해 화질이 떨어져 활용도가 떨어졌다. K-BUD는 차량속도, 엔진회전수는 물론 브레이크 작동 유무와 차체 가속도까지 기록된다. 특히 차제 가속도 기록은 자동차가 급하게 속력을 높였을 때 바퀴가 헛돈 것까지 측정돼 급발진 사고 시 정확한 사고분석을 가능케 한다는 게 연구회 측의 주장이다. 자동차급발진연구회 측은 "K-BUD에 의해 급발진 사례가 자동차의 결함으로 밝혀지는 사례가 세계 최초로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 완성차 업계가 소송에 휘말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예측했다.

2015-02-24 18:16:2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뉴 아우디 R8 장착될 레이저 헤드라이트 光나네

아우디는 첨단 기술이 집약된 아우디의 고성능 미드십 스포츠카 '뉴 아우디 R8'에 장착될 새로운 레이저 헤드라이트를 24일 공개했다. '뉴 아우디 R8'은 새로운 레이저 라이팅 기술을 포함한 최첨단 기술을 탑재하고 고성능 스포츠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뉴 아우디 R8'에 장착될 레이저 헤드라이트의 특징은 0.01 밀리미터의 초소형 레이저 다이오드를 이용한다는 점이다. 레이저 하이빔의 조사 반경은 기존 LED 하이빔 헤드라이트의 두 배에 달하며 조사 가능 길이는 수백미터에 달한다. 아우디의 레이저 헤드라이트에는 네 개의 고강도 레이저 다이오드로 이루어진 레이저 모듈이 양쪽 헤드라이트에 하나씩 장착되어 있다. 이 모듈은 각 레이저 다이오드에서 생성되는 450 나노미터 파장의 균일한 청색광 4개를 하나로 묶어, 인광 변환기(phosphor converter)를 통해 일반 도로 주행 시 적합한 순수 백색광으로 전환시킨다. '뉴 아우디 R8'의 기본 장착 헤드라이트는 각 37개의 LED로 이루어진 LED 헤드라이트 시스템이며, 고객은 선택 사양으로 새로운 레이저 하이빔 라이트 모듈을 장착할 수 있다. 아우디의 레이저 헤드라이트는 2014년 여름 한정판 모델로 출시된 '아우디 R8 LMX'를 통해 처음으로 대중에 선보였으며, 이에 앞서 열린 '2014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 레이싱카에 최초로 적용돼 아우디의 13번째 우승 대기록에 일조한 바 있다. 아우디는 라이팅 기술의 벤치마크 브랜드로서 2004년 '아우디 A8 L W12'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 주간운행등을 비롯해, LED 주간운행등,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레이저 스팟 헤드라이트 등 진보된 라이트닝 기술력을 통해 아우디의 핵심가치인 진보, 스포티함, 우아함을 시각적으로 표출해 선보이고 있다.

2015-02-24 14:51:56 김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