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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렌터카, 무료회원 가입하면 여름성수기 50%할인

AJ렌터카(사장 윤규선)는 신규 지점오픈 및 이전기념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서울역, 광화문, 고속터미널, 대전역지점을 신규 오픈하고 광주지점을 KTX 송정역 근처로 이전했다. AJ렌터카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기본 최대 55% 할인혜택과 추가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할인율은 지점별로 다르다. 서울역, 광화문, 고속터미널, 광주역 지점은 △소형 50% △중형, 승합차량 55%다. 대전역 지점은 주중 55%, 주말 50% 할인받을 수 있다. 회사는 신규 오픈한 지점 특성에 맞게 추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서울역, 대전역은 당일 기차표를, 고속터미널지점에서는 당일 버스표를 지참하면 추가 5%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회사가 밀집해 있는 광화문지점에서는 본인 명함 지참 시 추가로 5% 할인이 가능하다. 이번 오픈 및 이전기념 프로모션은 연말까지 진행한다. AJ렌터카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회원 가입하면 누구나 적용 가능하다. 지점 별 자세한 내용은 AJ렌터카 홈페이지와 고객센터(1544-16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AJ렌터카는 20일까지 성수기 내륙 모든 지점에서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할인율은 회원 등급에 따라 다르다. 소형, 중형, 승합 최대 50%, 고급차량 최대 60%까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15-08-04 10:47:38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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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수리견적 프로그램 도입…알티마·쥬크·캐시카이 프로모션 실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닛산은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공인 사고 수리 견적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닛산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에 발맞춰 2015 회계연도에는 질적 성장을 이뤄가겠다는 경영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 그 첫걸음으로 닛산은 이달부터 딜러 직영 종합 서비스센터(서울, 일산, 부산)에 공인 사고 수리 견적 프로그램인 '아우다텍스'를 도입했다. 이 프로그램은 사고 차량의 수리 시간과 진행 상황은 물론 정비 견적을 고객과 보험사에 빠르게 전달하고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사후 관리를 제공한다. 닛산은 점진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전국 서비스센터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또 닛산은 차량 구매 고객과 AS(사후서비스) 고객을 위한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달 닛산 세단 알티마 2.5 모델을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구매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현금 구매 시 12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알티마는 최근 미국 시장 조사기관 J.D 파워가 발표한 2015년 상품성 만족도 조사서 전년 대비 3계단 상승해 중형차 부문 공동 2위에 선정됐다.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라인업 프로모션도 제공한다. 디젤 SUV 캐시카이는 사양에 따라 12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최대 8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소형 SUV 쥬크는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 중 선택 가능하다. 7인승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는 최대 17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AS 고객을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 15개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보험 면책금액을 지원하는 '보험 면책금액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사고로 인해 차량이 운행 불가한 경우 무상 견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는 "질적 성장을 위해 닛산은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으며 이번 사고 수리 공인 견적 프로그램 도입은 그 첫걸음"이라며 "세단, SUV에서부터 전기차에 이르기까지 닛산의 라인업을 합리적인 가격에 국내 선보이고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IMG::20150804000092.jpg::C::480::닛산 SUV 캐시카이 / 한국닛산 제공}!]

2015-08-04 10:45:33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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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첫 소형 SUV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 9월 출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FCA 코리아는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를 9월에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지프 브랜드는 올-뉴 레니게이드의 출시로 소형 SUV에서 준중형 컴패스, 중형 체로키, 대형 그랜드 체로키, 정통 오프로더 랭글러로 이어지는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된다. 올-뉴 레니게이드는 아이코닉한 외부 디자인,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과 다이내믹한 온로드 주행 성능, 오픈-에어 선루프 시스템, 높은 공간 효율성, 지형설정 시스템, 9단 자동변속기 등 다양한 안전 사양이 탑재됐다. SUV 브랜드 지프는 올해 상반기 4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지프 브랜드는 전년 동기(1755대)보다 699대가 늘어난 2454대를 판매하며 40%판매량이 증가했다. 중형 SUV 지프 체로키는 올 상반기에만 889대가 판매돼 수입 중형 SUV 세그먼트 판매 2위에 올랐다. 또 랭글러와 프리미엄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 역시 월평균 100대 이상 판매됐다. 파블로 로쏘 FCA 사장은 "소형 SUV가 많은 관심을 받으며 판매가 늘고 있지만 정통 SUV라 불린 만한 모델은 찾아보기 어렵다"며 "올-뉴 레니게이드는 최강의 소형 SUV모델로서 고객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2015-08-04 10:18:00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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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디젤차 본격 경쟁…티볼리·쏘나타·K5·트랙스 디젤엔진 탑재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디젤을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의 판매가 전체의 절반을 넘어서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디젤차의 인기비결은 기름값에 민감한 대다수 고객들은 연비를 꼼꼼히 따져보기 때문이다. 실제 동급차종의 경우 디젤 엔진차가 연비가 상대적으로 높고 힘도 좋다. 소음문제가 있지만 최근들어 기술력이 향샹되면서 예저보다 많이 조용해졌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디젤모델을 출시한데 이어 현대·기아차도 주력 차종인 2016년형 쏘나타와 신형 K5를 잇따라 출시하면서 디젤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하반기에는 디젤차 비중이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지엠의 쉐보레 트랙스도 해외에서 인기를 한국시자에서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한국지엠은 디젤 자동차에 대한 높아진 한국 자동차 시장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달 23일 트랙스 디젤 모델의 사전계약판매에 돌입했다. 디젤 심장을 달게 될 트랙스가 기획된 한국 시장에서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일 자동차 업계와 한국지엠에 따르면 올 상반기인 1~7월까지 쉐보레 트랙스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모두 6178대가 팔렸다. 트랙스는 연초 이후 조금씩 판매대수가 증가하는 긍정적인 추세를 보이고 있다. 내수 자동차 시장의 규모를 고려하면 월간 판매량은 30위권으로 한국지엠의 상반기 내수 판매량인 8만5265대의 7.57% 수준이다. 4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신규 등록된 완성차 5사의 차량 89만8396대 중 51.9%인 46만6596대가 디젤차인 것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판매 상위 10위권에는 1위인 현대차 포터를 비롯해 기아차 쏘렌토, 현대차 싼타페, 기아차 카니발, 기아차 봉고트럭, 현대차 투싼 등 디젤차 6종이 포함됐다. 디젤차 강세 현상은 수입차 쪽에서도 확인된다. 상반기에 팔린 수입차 11만9832대 중 디젤차는 68.4%인 8만2023대였다. 수입차 중 디젤차 비중은 2012년 50%를 넘어선 이후 2013년 62.1%, 2014년 67.8%로 매년 커지고 있다. BMW의 주력 모델이자 디젤차인 520d의 경우 상반기에 같은 5시리즈 가솔린 모델인 528i(1222대)에 비해 3배 가까운 3596대가 판매됐다. 여기에 520d xDrive(2232대)까지 합치면 5시리즈 디젤 모델 판매량은 약 6000대로 늘어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도 소형차급인 A-클래스부터 최고급 S-클래스까지 디젤 모델의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들 디젤 모델은 상반기에 국내에서 전체 판매량의 59.6%인 1만3673대가 팔렸다. 심지어 아우디 차량의 경우 올해 상반기에 판매된 1만4559대 중 1010대를 제외한 1만3549대가 디젤차였다. 하반기에는 국산차 판매 비중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현대차는 지난달 2일 2016년형 쏘나타를 출시하면서 1.7 디젤 모델 등 3가지 모델을 포함시켜 라인업을 7종으로 늘렸다. 1.7 디젤은 2016년형 쏘나타 전체 모델 중 30%의 비중으로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 지난달 16일 공식 출시된 신형 K5의 디젤 모델도 16.8km/ℓ의 높은 연비 등을 앞세워 시장 점유율을 높여갈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2015-08-04 10:07:37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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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7월 미국서 12만7324대 판매…전년비 6.7%↑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기아자동차는 7월 미국 판매 실적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달 현대·기아차 판매량은 전년 동월보다 6.7% 늘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12만7324대를 판매했다. 이는 역대 7월 판매로는 최대 실적이다. 현대·기아차의 미국 시장 점유율은 8.4%로 GM(18.0%), 포드(14.7%), 도요타(14.4%), 크라이슬러(11.9%), 혼다(9.7%), 닛산(8.7%)에 이어 7위를 기록했다. 폭스바겐의 시장 점유율은 3.6%, 스바루(3.3%), BMW(2.1%) 순이었다. 지난달 GM은 미국 시장에서 27만2512대를 팔아 전년 동월 대비 6.4% 늘었다. 포드는 22만2014대를 판매해 5.0% 증가했다. 현대차만 보면 지난달 7만1013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보다 6.0% 늘었다. 시장 점유율은 4.7%로 지난달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했다. 차종별로 보면 싼타페가 1만1655대가 팔려 전년 동월보다 34.7% 늘었다. 엑센트(4276대)도 13.9% 증가했다. 엘란트라GT(신형 i30)와 쏘나타도 각각 전년 동월 대비 10.2%와 5.9% 증가했다. 반면 제네시스 쿠페(572대)와 에쿠스(174대)는 전년 동월에 비해 각각 43.6%와 43%나 판매가 급감했다. 기아차는 지난달 5만6311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7.7% 늘었다. 시장 점유율은 3.7%로 전월과 같았다. 쏘울이 지난달 1만3975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K5(뉴옵티마)가 1만2638대, 쏘렌토가 9749대, K3(포르테)가 7868대 판매됐다.

2015-08-04 09:59:00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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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광복 70주년 기념 매그넘 사진의 비밀전 후원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자동차는 서울 종로구에 소재한 세종문화회관 예술동에서 오는 15일부터 10월 3일까지 개최되는 '매그넘 사진의 비밀전'을 후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사진작가 그룹 '매그넘 포토스'가 광복 이후 지난 70년간 대한민국이 이뤄낸 발전의 원동력 한국인과 그들이 만든 일상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담은 사진전이다. 현대차는 이번 전시회를 후원하며 현대차를 소재로 한 사진작품도 전시한다. 예술동 2개층에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한국 사진전 ▲리브 브릴리언트 ▲매그넘 작가들의 작가 정신 ▲사진 촬영 노하우 등 4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한국 사진전에서는 관람객들이 대한민국의 전통, 분단의 역사, 첨단 산업, 시민들의 일상 모습까지 매그넘 사진작가들이 바라본 한국의 모습들을 관람할 수 있다. 리브 브릴리언트 테마존에서는 매그넘 작가 4인이 일상의 모습을 담은 32개의 사진과 4개의 영상을 전시한다. 아울러 매그넘 작가들의 작품들을 통해 바라본 사진 철학과 사진 촬영 노하우를 보여주는 공간도 만들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고객들을 이번 전시회에 다양한 방법으로 초대해 새로운 경험과 감동을 전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차 측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광복절에 개관하는 이번 전시회를 후원하게 돼 기쁘다"며 "한국의 과거와 현재가 담긴 이번 사진전을 통해 관람객들이 한국의 미래를 그리며 일상 속 찬란한 순간들을 공유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IMG::20150803000274.jpg::C::480::매그넘 사진의 비밀전 작품인 '내 삶의 찬란했던 기억들은 그림자처럼 나를 따라 다닐 것이다' / 현대차 제공}!]

2015-08-03 19:45:23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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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식사 제공…3천만원 후원도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지난달 동안 전국 곳곳에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사회복지기관에 3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국내 다임러 계열사와 벤츠 공식 딜러사 임직원 약 60명이 참여했다. 총 6개 사회복지기관에 각각 500만원씩, 총 3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벤츠와 함께하는 따뜻한 무료 급식은 지난달 11일 부산밥퍼나눔공동체를 시작으로 서울 구로 지역 지구촌사랑나눔(16~17일), 경기도 성남 안나의집(30일)까지 이어졌다. 임직원들은 사회취약계층에게 1700여 끼의 점심과 저녁을 제공했다. 또 전체 6개 기관에 전달된 후원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나기 생수 지원, 가스 취사기, 가스배관공사 등 무료 급식용 기자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무료 급식 활동에 참여한 남경섭 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부사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직접 대접할 수 있어 뜻 깊었다. 벤츠는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마빈 우마냐 다임러 트럭 코리아 상무는 "무료 급식을 받은 분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외국인으로서 한국 사회의 일원이 된 것 같아 뿌듯했고 기회가 될 때마다 벤츠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벤츠는 이달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생필품 키트 전달, 주거환경 개선 활동, 쌀 기부, 헌혈 포함, 다양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2015-08-03 19:18:43 정용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