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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식사 제공…3천만원 후원도

부산밥퍼나눔공동체를 통해 부산시청 녹음광장에서 무료급식을 준비하는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벤츠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지난달 동안 전국 곳곳에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사회복지기관에 3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국내 다임러 계열사와 벤츠 공식 딜러사 임직원 약 60명이 참여했다.

총 6개 사회복지기관에 각각 500만원씩, 총 3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벤츠와 함께하는 따뜻한 무료 급식은 지난달 11일 부산밥퍼나눔공동체를 시작으로 서울 구로 지역 지구촌사랑나눔(16~17일), 경기도 성남 안나의집(30일)까지 이어졌다.

임직원들은 사회취약계층에게 1700여 끼의 점심과 저녁을 제공했다.

벤츠 임직원들이 서울 지구촌사랑나눔 기관에서 배식을 하고 있다. / 벤츠 제공



또 전체 6개 기관에 전달된 후원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나기 생수 지원, 가스 취사기, 가스배관공사 등 무료 급식용 기자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무료 급식 활동에 참여한 남경섭 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부사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직접 대접할 수 있어 뜻 깊었다. 벤츠는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마빈 우마냐 다임러 트럭 코리아 상무는 "무료 급식을 받은 분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외국인으로서 한국 사회의 일원이 된 것 같아 뿌듯했고 기회가 될 때마다 벤츠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벤츠는 이달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생필품 키트 전달, 주거환경 개선 활동, 쌀 기부, 헌혈 포함, 다양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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