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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내달 18일까지 신규딜러 모집…네트워크 강화 나선다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내달 18일까지 서울 송파와 충남 천안 등에 신규 딜러를 모집한다. 볼보 측은 "수도권 지역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며 "동시에 충청권 등의 지역 딜러를 신규 오픈해 고객 네트워크를 보다 촘촘하게 다져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윤모 볼보 대표는 "사람을 중시하는 볼보의 철학을 실천하고 성장해나갈 파트너를 찾고 있다"며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높은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원자격은 사업·재무 투자 역량을 겸비한 사업자다. 9월 18일까지 볼보 네트워크 개발팀에 딜러 지원 의향서를 제출하면 된다. 딜러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2-3781-3863), 이메일(info_korea@volvocars.com)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볼보는 올해 초 신규 딜러를 선정해 일산, 강서 지역 등의 네트워크를 확충하고 있다. 하반기 일산 전시장·서비스센터, 목동 전시장 오픈을 시작으로 내년 경기 안양 등지에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볼보는 2016년형 모델을 구입한 고객들이 5년간 유지비 걱정 없이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무상 보증기간을 5년 또는 10만km로 늘렸다. 해당 보증 기간 동안 소모성 부품도 무상으로 지원한다. [!{IMG::20150806000085.jpg::C::480::2016년형 볼보 S60 / 볼보 제공}!]

2015-08-06 10:35:41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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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 하이브리드 배터리 무상보증 연장 상품 판매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토요타는 프리우스와 캠리 하이브리드 고객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 연장보증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1월 이전 토요타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 중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의 제조사 기본 보증 (5년/8만Km 또는 3년/10만km)이 종료된 고객은 5만원에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 연장보증 프로그램을 구입할 수 있다. 구입일로부터 1년/주행거리 2만km 이내까지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에 대한 무상보증을 받을 수 있다. 또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 연장보증이 종료되면 다시 구매할 수 있다. 단, 기본 보증이 만료된 고객 중 최초 차량 인도 후 10년/20만km 이내인 경우를 대상으로 하며 하이브리드 시스템 점검에서 '정상' 판정을 받아야 한다. 한편, 한국토요타는 올해 1월부터 토요타 하이브리드 구매 전고객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에 대한 무상보증을 10년/20만km로 늘렸다. 이번 연장보증 프로그램을 통해 토요타 하이브리드 기술에 대한 신뢰와 저변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한국토요타는 기대하고 있다. 요시다 아키히사 한국토요타 사장은 "이번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 연장보증 프로그램은 세계시장에서 쌓아온 신뢰성을 바탕으로 많은 고객들이 안심하고 토요타 하이브리드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고객이 토요타 차를 소유하고 있는 동안 항상 만족할 수 있는 아이템을 발굴, 실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하이브리드 배터리 연장보증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8-06 10:14:05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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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호주 랠리크로스 대회에 3년간 타이어 독점 공급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타이어는 호주 '익스트림 랠리크로스 챔피언십' 대회에 3년간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익스트림 랠리크로스 챔피언십은 호주에서 처음 열리는 랠리크로스 대회다. 호주자동차경주협회가 주최하며 랠리 경기와 서킷 레이싱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랠리크로스는 기존의 랠리 경기와는 달리 폐쇄된 서킷에서 여러 대의 자동차가 동시에 출발해 가장 빨리 결승선을 통과한 참가자가 우승하는 형식이다. 미국과 유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모터스포츠다. 특히 비포장, 진흙 등 다양한 코스의 서킷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타이어의 내구성과 드라이버의 기술이 중요하다. 한국타이어는 2017년까지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차량에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타이어로 사용된다. 초고성능 타막 랠리 타이어 벤투스 Z213를 제공한다. 또 이번 독점 공급을 통해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과 유럽을 넘어서 다양한 지역의 모터스포츠 활동을 확대해 나갈 전략이다. 대회 첫 경기는 9월 4일과 5일 브리즈번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파크 경기장에서 시작한다. 내년 2월까지 멜버른, 시드니, 애들레이드 등 호주의 주요 도시에서 총 7라운드가 펼쳐진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부회장은 "한국타이어가 랠리크로스 대회의 파트너로 선정된 것은 극한의 레이스 환경에 적합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활약하며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1992년 국내 최초의 레이싱 타이어인 Z2000 개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을 시작했다.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포뮬러 D 등 세계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팀 후원 등을 하고 있다.

2015-08-06 10:01:55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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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DA, 7월 수입차 2만707대 팔려 전월비 14.7%↓…'아우디A6 1위'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7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 보다 14.7% 감소한 2만707대로 집계됐다고 6일 발표했다. 이달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만8112대 보다는 14.3% 증가했다. 2015년 누적대수 14만539대는 전년 동기 11만2375대 보다 25.1% 증가한 수치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 3976대, BMW 3926대, 폭스바겐 2998대, 아우디 2617대, 포드 908대, 미니 894대, 토요타 652대, 랜드로버 646대, 렉서스 637대, 푸조 610대, 닛산 592대, 크라이슬러 543대, 혼다 393대, 포르쉐 344대, 볼보 314대, 인피니티 250대, 재규어 169대, 캐딜락 74대, 시트로엥 69대, 피아트 66대, 벤틀리 21대, 롤스로이스 5대, 람보르기니 3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만1159대(53.9%), 2000~3000cc 미만 7542대(36.4%), 3000~4000cc 미만 1340대(6.5%), 4000cc 이상 550대(2.7%), 기타 116대(0.6%)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만6658대(80.4%), 일본 2524대(12.2%), 미국 1525대(7.4%) 순이었다. 연료별로는 디젤 1만4325대(69.2%), 가솔린 5483대(26.5%), 하이브리드 783대(3.8%), 전기 116대(0.6%) 순이었다. 구매유형별로는 2만707대 중 개인구매가 1만2369대로 59.7%, 법인구매가 8338대로 40.3%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3363대(27.2%), 서울 3154대(25.5%), 부산 805대(6.5%) 순이었다.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3215대(38.6%), 부산 1361대(16.3%), 경남 1328대(15.9%) 순으로 집계됐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아우디 A6 35 TDI(791대),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670대), 폭스바겐 골프 2.0 TDI(593대) 순이었다. 윤대성 KAIDA 전무는 "이달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과 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드는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전월 대비 감소했다"라고 말했다.

2015-08-06 09:43:50 정용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