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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수리견적 프로그램 도입…알티마·쥬크·캐시카이 프로모션 실시

닛산 SUV 쥬크 / 한국닛산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닛산은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공인 사고 수리 견적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닛산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에 발맞춰 2015 회계연도에는 질적 성장을 이뤄가겠다는 경영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

그 첫걸음으로 닛산은 이달부터 딜러 직영 종합 서비스센터(서울, 일산, 부산)에 공인 사고 수리 견적 프로그램인 '아우다텍스'를 도입했다.

이 프로그램은 사고 차량의 수리 시간과 진행 상황은 물론 정비 견적을 고객과 보험사에 빠르게 전달하고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사후 관리를 제공한다.

닛산은 점진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전국 서비스센터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또 닛산은 차량 구매 고객과 AS(사후서비스) 고객을 위한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닛산 세단 알티마 / 한국닛산 제공



이달 닛산 세단 알티마 2.5 모델을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구매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현금 구매 시 12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알티마는 최근 미국 시장 조사기관 J.D 파워가 발표한 2015년 상품성 만족도 조사서 전년 대비 3계단 상승해 중형차 부문 공동 2위에 선정됐다.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라인업 프로모션도 제공한다.

디젤 SUV 캐시카이는 사양에 따라 12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최대 8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소형 SUV 쥬크는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 중 선택 가능하다.

7인승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는 최대 17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AS 고객을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 15개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보험 면책금액을 지원하는 '보험 면책금액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사고로 인해 차량이 운행 불가한 경우 무상 견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는 "질적 성장을 위해 닛산은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으며 이번 사고 수리 공인 견적 프로그램 도입은 그 첫걸음"이라며 "세단, SUV에서부터 전기차에 이르기까지 닛산의 라인업을 합리적인 가격에 국내 선보이고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닛산 SUV 캐시카이 / 한국닛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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