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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XE 이어 레인지로버ㆍ올뉴 XFㆍF-PACE 국내 순차출시

재규어 랜드로버가 스포츠 세단 '재규어 XE'를 시작으로 5년간 50여종의 신차를 선보인다. 백정현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대표는 독일차와는 다른 프리미엄 서비스로 국내 수입차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되겠다고 자신했다. 백 대표는 6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재규어 XE를 공개하며 "재규어 랜드로버가 향후 5년간 선보일 완벽한 신차와 스페셜 에디션 모델, 새로운 엔진을 탑재한 세부 모델을 포함하는 총 50여종의 신차 공개 계획의 신호탄"이라고 소개했다. 또 "국내 시장에서 독일차와 물량 경쟁을 하진 않겠다"며 "경쟁 모델을 압도하는 상품성을 앞세워 프리미엄 가치로 승부하겠다. 올해 하반기 레인지로버 신모델들을, 내년 상반기 올 뉴 XF와 F-PACE를 국내 출시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5년간 평균 40% 성장해 본사가 주목하고 있다. 한국은 세계 5위의 재규어, 8위의 랜드로버 시장"이라며 "올해 상반기는 전년 상반기 대비 59% 성장했다. 이는 동기간 수입차 전체 27% 성장의 2배를 넘는 수치"라고 전했다. 백 대표는 상반기 4700대 판매에 비춰 올 연말까지 1만대 판매 돌파를 전망했다. 그는 "서비스 강화를 위해 2017년까지 27개 서비스센터와 300개 워크베이를 갖추겠다"며 "올 가을에는 분당 수내동에 트레이닝 센터를 오픈해 테크니션의 숙련도를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공개한 재규어 XE는 총 5가지 세부모델로 △2.0리터 인제니움 디젤 엔진을 탑재한 XE R-Sport △XE 포트폴리오 △XE 프레스티지와 △2.0리터 가솔린 터보차저 엔진의 XE 프레스티지 △3.0리터 V6 수퍼차저 가솔린 엔진의 고성능 모델인 XE S 등이다. 국내 공식 출시는 9월로 부가세 포함 가격은 4760만~6900만원으로 책정했다. 사측에 따르면 재규어 XE는 동급 최초로 알루미늄 인텐시브 모노코크 차체를 채택해 경량화와 강성을 확보했다. 역대 재규어 세단 중 가장 가볍고 강성이 높으며 공기저항계수는 낮다. 2.0리터 인제니움 디젤 및 2.0 리터 가솔린 엔진, 3.0리터 가솔린 총 세 가지 엔진으로 가동된다. 동력은 8단 자동 변속기의 기어 변속을 통해 후륜으로 전달된다. 모든 엔진에는 인텔리전트 스톱/스타트 시스템이 기본으로 탑재됐다. 재규어 랜드로버 최초의 자체 제작 엔진인 2.0리터 인제니움 디젤 엔진은 XE에 최초로 도입됐다. 180마력을 발휘한다. V6 엔진은 340마력, 45.9kg.m의 토크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5.1초가 걸린다. 2.0리터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은 최고 출력 200마력, 최대 토크 28.6kg.m로 제로백은 7.7초다. XE는 계절과 상관없는 최상의 주행 성능 제공을 위해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All Surface Progress Control, ASPC)이 처음으로 탑재됐다. 재규어 랜드로버의 오프로드용 트랙션 시스템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자제어를 통한 지능적인 트랙션 확보가 가능한 ASPC는 눈, 빙판, 젖은 노면 등 접지력 향상이 필요한 노면 상황에서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유연한 주행을 돕는다. 재규어 드라이브 컨트롤은 기본/에코/다이내믹/윈터 총 네 가지 모드를 지원해 운전자가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토크 벡터링 기술로 코너링시 제어력을 최대로 높여줘 스티어링 성능을 향상시킨다. 포트폴리오 모델 실내는 윈저 가죽을 사용해 정교하게 마감했다. 파노라마 선루프는 전 모델에 기본 장착했다. 8인치 고해상도 터치스크린은 오디오, 내비게이션, 온도 조절, 전화 연결 등의 주요 기능을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메리디안의 사운드 시스템은 전 모델에 제공한다. 또 전/후방 주차 보조장치와 보행자 접촉 감지 시스템을 탑재했다. [!{IMG::20150806000223.jpg::C::480::}!]

2015-08-06 15:56:53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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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투싼, 유럽서 최고 소형SUV 선정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자동차는 투싼이 유럽에서 최고의 소형SUV(스포츠유틸리티)로 인정받았다고 6일 밝혔다. 독일 자동차 전문잡지 아우토빌트와 아우토자이퉁는 최근호에서 국내 소형SUV에 해당하는 콤팩트 SUV세그먼트 차량 비교평가를 각각 실시했다. 두 매체 모두 현대차의 투싼을 1위로 선정했다. 지난 2010년에는 전 모델인 투싼ix가 아우토빌트 선정 '가장 안전한 소형SUV'에 올랐다. 이번 비교테스트 평가에서는 투싼이 기존의 베스트 셀러 차들을 제치고 종합평가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이번 아우토빌트 비교 평가는 현대 투싼, 마쯔다 CX-5, 포드 쿠가, 혼다 CR-V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차체 ▲엔진 ▲주행성능 ▲연결성 ▲친환경성 ▲편의성 ▲경제성 등 7개 항목에 걸쳐 진행됐다. 투싼은 총점 750점 만점 중 55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마쯔다 CX-5가 531점, 포드 쿠가가 525점, 혼다 CR-V가 521점을 받았다. 투싼은 항목별로도 7개 평가 항목 중에서 엔진과 친환경성을 제외한 5개 항목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아우토빌트지 총평에서 투싼에 대해 "강력한 주행성능과 편리성을 갖춘 차"라며 "현대차 투싼은 모든 면에서 잘 준비가 돼 있어 종합 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할 자격이 있다"고 전했다. 또 아우토빌트는 투싼의 제동력, 내비게이션 편리성, 유지비, 워런티 부분에서 최고 점수를 부여했다. 한편, 아우토자이퉁 비교 평가는 현대차의 투싼, 폭스바겐 티구안, 마쯔다 CX-5, 혼다 CR-V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차체 ▲주행 안락성 ▲엔진 ▲주행 역동성 ▲환경/경제성 등 5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투싼은 총점 5000점 만점 중 3058점을 기록해 티구안(3039점), CR-V(2912점), CX-5(2890점)를 제치고 소형SUV 1위를 기록했다. 아우토자이퉁는 총평에서 "한국에서 온 투싼이 폭스바겐 티구안을 왕좌에서 몰아냈다"며 "투싼은 높은 완성도를 보이며 모든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는데 특히 조작성과 넓은 실내공간이 인상적"이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3월 7단 DCT(듀얼클러치변속기)가 탑재된 신차 투싼을 출시했다. 지난달부터 유럽 시장에서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현대차 측은 "신형 투싼은 유럽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춰 디자인 돼 유럽 출시 초기부터 큰 인기"라며 "유럽 자동차 시장의 중심인 독일에서 동급 차종 종합평가 1위를 차지함에 따라 유럽시장 판매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5-08-06 13:13:50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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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6시리즈 4종 출시…1억1730만~2억290만원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BMW 코리아는 뉴 6시리즈의 총 4가지 라인업을 6일 출시했다. 4가지 라인업은 뉴 640d xDrive 그란쿠페 M 스포츠 패키지, 뉴 650i 컨버터블 그리고 고성능부문의 뉴 M6 그란쿠페와 뉴 M6 쿠페 등이다. BMW 뉴 6시리즈는 주행 성능과 함께 편안한 승차감, 첨단 기술, 우아한 디자인 등 모든 기대감을 만족시켜주는 모델이라고 BMW는 전했다. 뉴 6시리즈의 전면부는 키드니 그릴이 10개에서 9개로 줄었다. 하단의 공기흡입구는 블랙 하이그로스와 크롬 하이그로스로 변경됐다. 새롭게 개발된 풀 LED(발광다이오드) 라이트를 적용했다. 후면부는 번호판 아래의 크롬 장식을 적용했다. 10mm 두꺼워진 듀얼 블랙 배기 파이프를 장착했다. 인테리어는 블랙 하이그로스 인테리어 트림을 적용했다. 뉴 6시리즈는 컴포트 시트, 통풍 시트, 풀 LED 헤드라이트, M 스포츠 패키지 등 다양한 옵션이 추가됐음에도 경쟁력 있는 가격을 유지했다. 가격은 뉴 640d xDrive 그란쿠페 M 스포츠 패키지가 1억1730만원, 뉴 650i 컨버터블이 1억4990만원이다. 뉴 M6 그란쿠페와 뉴 M6 쿠페는 각각 2억290만원, 1억8590만원이다. 뉴 6시리즈 그란쿠페는 4도어 쿠페다. 쿠페 스타일의 곡선 디자인과 4도어의 실용성을 갖췄다. 여기에 성능과 디자인을 강조하는 M 스포츠 패키지를 더해 뉴 640d xDrive 그란쿠페 M 스포츠 패키지 모델로 출시됐다. 20인치 M 경합금 더블 스포크 휠과 함께 M 스포츠 서스펜션, M 에어로 다이내믹 패키지, BMW 인디비주얼 하이글로스 쉐도우 라인과 진회색 헤드라이너 등 다양한 M 스포츠 패키지 옵션이 적용됐다. 어댑티브 풀 LED 헤드라이트와 하이빔 어시스턴스 등 첨단 기능의 전조등, 통풍·요추 받침 기능을 갖춘 다코다 가죽의 앞 좌석 컴포트 시트까지 적용됐다. 인테리어는 M 스포츠 패키지 전용 알루미늄 헥사곤 인테리어 트림으로 스포티함을 강조한다. 후면부는 블랙으로 장식한 범퍼를 장착했다. 엔진은 직렬 6기통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이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변속기와 연동됐다. 이는 최고출력 313마력, 최대 토크 64.3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제로백)은 5.2초다. xDrive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적용했다. BMW 헤드업 디스플레이, 4존 자동 에어컨디셔닝, 소프트 클로징 도어, 서라운드 뷰 등 다양한 고급 옵션도 적용했다. 뉴 650i 컨버터블은 오픈에어링 모델이다. 뉴 6시리즈 컨버터블에 적용된 패브릭 소프트톱은 지느러미식 구조로 돼 있다. 별도로 개방 가능한 뒷 유리창이 있어 톱이 닫혀 있을 때에도 뒷 창을 열 수 있고 버튼 하나로 개폐할 수 있다. 오픈하는데 19초, 닫는데 24초가 걸린다. 엔진은 트윈파워 터보 기술의 V8 가솔린 엔진이 장착됐다. 최고 출력 449마력, 최대 토크 66.3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제로백은 4.6초다. 20인치 V-스포크 경합금 휠과 어댑티브 풀 LED 헤드라이트, 하이빔 어시스턴스, 블랙 하이그로스 인테리어 트림이 추가됐다. M6는 M6 그란쿠페와 쿠페 모델로 출시됐다. 엔진은 M 트윈파워 터보 8기통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560마력, 최대토크 69.4kg·m의 힘을 낸다. 제로백은 4.2초다. 2개의 클러치를 이용한 빠른 기어 변속 타이밍과 M 드라이브 버튼을 통한 다양한 변속 모드를 갖췄다. DSC 모드, 엔진 응답성, M 서보트로닉, M 드라이브 로직, M 댐퍼 콘트롤, 헤드업 디스플레이의 M 뷰까지 세부적인 설정이 가능하다. 새롭게 추가된 M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속도와 기어 변속 등 고속 주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가 표시된다. 액티브 M 디퍼렌셜을 통해 향상된 구동력 제어와 민첩성, 제동 시 안정성 향상, 능동적인 DSC와의 상호작용으로 눈길이나 빙판길에서도 안정적인 운전이 가능하다. [!{IMG::20150806000137.jpg::C::480::BMW 뉴 6시리즈 제원표 / BMW 제공}!]

2015-08-06 13:00:41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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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중국 로컬업체의 '저가' 공세에 싼타페·투싼 가격 10%↓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자동차가 중국 토종기업들의 저가 공세에 맞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가격을 인하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의 중국 현지 공장 출고 실적은 지난달 5만4000여대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30% 감소했다. 1분기 100%였던 공장가동률은 2분기 들어 80%대로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판매실적도 기아자동차의 경우 전달에 비해 20%, 현대차는 10%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같은 실적 악화는 중국의 토종 업체들이 현대차 등 해외 브랜드에 비해 30∼40% 싼값에 차량을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토종 업체들의 차량 품질도 향상되고 있어 현대차를 비롯한 글로벌 브랜드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실제로 GM, 닛산, 포드는 7월에 전월 대비 약 30%, 폭스바겐은 약 25% 실적이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폭스바겐 등 외국 브랜드들은 이미 상반기에 가격 할인경쟁에 합류했다. 특히 GM은 자사의 11개 차종 가격을 1만(약 188만원)∼5만4000위안(1018만원)씩 대폭 내렸다. 이에 현대차도 이달 들어 싼타페와 투싼(현지명 ix35) 등 2개 가격을 10% 인하했다. 할인된 가격은 싼타페가 3만위안(약 565만원), 투싼이 2만위안(약 367만원)이다. [!{IMG::20150806000132.jpg::C::480::현대차 투싼}!]

2015-08-06 12:36:59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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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공중에 뜨는 스케이트보드 '호버보드' 공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렉서스는 브랜드 캠페인 '어메이징 인 모션(AMAZING IN MOTION)'의 네 번째 프로젝트인 '슬라이드'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메인 테마는 '공중을 나는 스케이트보드, 렉서스 호버보드'다. 어메이징 인 모션은 2013년 렉서스가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해 전개하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이다. 이번 슬라이드 프로젝트에 등장한 렉서스 호버보드는 공중에 뜨는 스케이트보드다. 6월부터 렉서스 홈페이지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티저 영상으로 선보이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렉서스 호버보드 프로젝트는 18개월 전, 자기 부상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IFW 드레스덴과 evico GmbH*1의 과학자들의 협력을 통해 시작됐다. 호버보드의 테스트 라이더를 맡은 프로 스케이트보더 로스 맥거랜은 독일 드레스덴에서 대규모 테스트를 거듭해 호버보드의 한계에 도전했다. 맥거랜은 "20년간 스케이트보드를 탔지만 마찰이 없는 상태에서 호버보드를 타기 위해서는 자세, 밸런스부터 다시 기술을 습득해야 했다. 모든 것이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6월 발표 이후에는 바르셀로나의 특설 호버 파크에서 테스트가 계속됐다. 호버파크는 렉서스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보드 라이딩의 다양한 스타일과 건축기술을 접목해 직접 제작한 곳이다. 호버 파크에서의 테스트를 위해 최장 200m에 이르는 자기 레일이 드레스덴에서 바르셀로나로 옮겨졌다. 이 자기 레일을 이용해 종래의 스케이트보드에서는 실현할 수 없는 수면 위를 주행하는 기술도 실현할 수 있었다. 깐느 광고제 등에서 수많은 수상 경력을 가진 헨리 알렉스 루빈 감독이 그 모습을 촬영해 동영상을 공개했다. 렉서스 호버보드 구동의 핵심은 2개의 저온유지 장치다. 이 장치 안의 초전도체가 액체 질소에 의해 -197도로 냉각돼 영구자석 레일 위에 놓임으로써 부상하게 된다. 올리버 드하스 evico GmbH 최고경영자(CEO)는 "레일의 자장이 호버보드의 초전도체 안에서 동결되는 것에 의해 보드와 레일의 사이에 일정한 거리가 유지돼 뜰 수 있다. 이 힘은 호버보드 위에 사람이 서거나 점프할 수 있을 만큼 강한 것이다"고 말했다. 호버보드에는 이외에도 렉서스의 상징인 스핀들 그릴 디자인이 적용됐다. 최첨단 기술의 소재부터 천연 대나무 등의 재료가 사용됐다. 마크 템플린 렉서스 인터내셔널 수석부사장은 "렉서스의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다 해도 호버보드의 제작은 간단하지 않아 시행착오가 반복됐다.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해 렉서스의 디자인과 기술에 대한 구상을 구체적인 형태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렉서스 GS F도 등장하는 호버보드의 영상은 렉서스 인터내셔널 공식 유투브 채널(https://www.youtube.com/watch?v=ZwSwZ2Y0Ops), 국내 렉서스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 볼 수 있다. [!{IMG::20150806000123.jpg::C::480::물 위에 떠 있는 렉서스 호버보드 / 렉서스 제공}!]

2015-08-06 11:31:04 정용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