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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전국 자동차학과 교원 초청 세미나 개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쌍용자동차는 '2015 전국 자동차학과 교원 초청 세미나'를 19일부터 20일까지 개최했다. 쌍용차는 전국 자동차 교원들을 초청해 이론과 정비실습 등으로 구성된 세미나와 티볼리에 대한 정보 공유·체험 기회를 부여했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쌍용차 대전연수원에서 대학교의 자동차학과를 비롯한 각급 47개 자동차 관련 교육기관의 교원 80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쌍용차는 자동차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교원들의 역량 계발을 돕기 위해 최신 기술, 업계 동향 등 정보를 공유하고 정비 실습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그 해에 출시한 최신 모델 관련 내용을 알리는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회사 현황과 향후 비전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했다. 올해 초 출시된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티볼리에 대한 제품 설명과 더불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쌍용차는 2014년 11월 전국 11개 교육기관에 체어맨 W를 비롯한 차량 12대를 기증했다. 지난 7월에도 기술 개발 및 연구용으로 렉스턴 W,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등 차량 63대를 자동차공학회에 기증하는 등 자동차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과 지원을 이어 가고 있다. [!{IMG::20150820000056.jpg::C::480::정비 실습 중 참가 교원이 신모델 티볼리를 살펴 보고 있다. / 쌍용차 제공}!]

2015-08-20 09:55:57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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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골프, 미국서 '가장 이상적인 차(IVA)'로 선정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골프가 미국 자동차 컨설팅회사 오토퍼시픽이 실시한 조사 결과에서 '2015년 가장 이상적인 차(IVA)'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골프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미국 소비자들이 선택한 소형차 부문 최고의 차에 선정됐다. 지난 6년간의 조사에서 총 네 차례 1위를 기록해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임을 입증했다고 폭스바겐은 전했다. 오토퍼시픽의 IVA 선정은 미국 내 6만6000여명의 신차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에 따라 시상한다. 평가 기준은 승차감, 핸들링, 운전석 편의성, 실내 공간, 안전장비, 실내조명, 출력, 가속력 및 적용기술 등 총 15가지다. 이를 기반으로 소비자들의 기대치와 요구수준에 적합한지를 평가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차량에 상을 수여한다. 오토퍼시픽의 이번 조사에 따르면 폭스바겐 골프는 조사대상 13개 모델들 중 응답자들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마크 맥냅 폭스바겐 미국법인 업무최고책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골프가 모든 면에서 가장 우수한 차라는 사실을 증명했다"며 "소비자들이 앞서 7세대 골프를 최고의 차로 평가했던 여러 자동차 전문기자들과 의견을 같이 했다는 점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골프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최근 발표한 자동차 안전도 테스트 결과 최고수준인 TSP+(TOP SAFETY PICK+ RATING)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2015-08-20 09:55:35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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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준 벤츠 부사장 "메르세데스-AMG 라인업 2020년까지 40개로 확대"

[용인/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메르세데스-AMG 국내 라인업을 2020년까지 40개로 늘리겠다" 최덕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세일즈 총괄 부사장은 19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AMG 서킷 데이'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최고출력 500마력 수준의 고성능카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성능 시장에서도 벤츠의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출시된 AMG 모델은 총 13개다. 이날 벤츠는 '메르세데스-AMG C 63 S'와 '메르세데스-AMG GT S'를 중심으로 AMG 라인업을 총 동원해 시승행사를 진행했다. 서킷주행, 드래그, 슬라럼 등 다양한 코스위에서 AMG 모델의 폭발적인 가속력과 드라이빙 성능을 체험하도록 했다. 독일 본사에서 파견된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 강사 4명이 참여해 AMG 모델을 각 코스에서 최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메르세데스-AMG C 63 S는 엑셀을 살짝만 밟아도 순식간에 100km/h에 도달한다. 이 차는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제로백) 4초가 걸린다. 주행모드를 스포트 플러스로 놓으면 역동적인 차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71.4kg·m의 힘을 낸다. 후륜구동 방식의 이 모델은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을 장착했다. 가격은 1억3550만원이다. 메르세데스-AMG GT S는 지난달 한정판으로 출시된 2인승 스포츠카다. 서킷 위에서 4.0 리터 V8 바이 터보 엔진이 내뿜는 굉음이 울려 퍼졌다. 듀얼 클러치 7단 스포츠 변속기, 스포츠 서스펜션 등을 탑재했다. 제로백은 3.8초다. 최고출력은 510마력, 최대토크는 66.3kg·m다. 가격은 2억1900만원이다. AMG는 고성능 차량을 개발하고 있는 벤츠의 서브 브랜드다. 올해 1~7월까지 957대가 팔려 전년대비 135.7% 판매량이 늘었다. 이러한 성장폭에 힘입어 벤츠는 고성능 시장 공세에 나섰다. 2020년까지 라인업을 40개까지 확대해 고객의 선택폭을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또 벤츠는 이날 행사에서 3분기 출시될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을 선보였다. 이 차는 C클래스의 고성능 모델로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을 장착했다. 최고출력 476마력, 최대토크 66.3kg·m의 힘을 낸다. 제로백은 4.1초다. 전 세계적으로 4만여대가 판매된 AMG 브랜드의 베스트셀링카다. 가격은 1억1600만원이다. 한편, 벤츠는 30일까지 AMG 서킷 데이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한다. AMG 고객, 기자단, 이벤트 당첨자 등 약 1000명이 참여한다. 용인=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yonggi@metroseoul.co.kr

2015-08-19 18:21:45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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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지 후속 4세대 풀체인지 신형모델 디자인은

기아자동차가 9월 출시하는 신형 스포티지로 보이는 사진이 공개됐다. 19일 보배드림 게시판을 보면 신형 스포티지로 추정되는 차량 사진이 올라와 있다. 앞서 기아차는 스포티지(프로젝트명 QL) 후속모델의 렌더링 이미지를 17일 공개한 바 있다. 기아차는 스포티지 후속모델의 디자인 키워드를 '스포티&파워풀 에너지(Sporty & Powerful Energy)'로 잡았다. 혁신적인 조형과 풍부한 볼륨감을 바탕으로 기존 모델 대비 한층 강인하고 진보적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스타일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기아차에 따르면 스포티지 후속모델의 전면부는 ▲스포티한 감성을 부각하는 차별화된 유선형 후드라인과 ▲와이드한 라디에이터 그릴로 강인한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헤드램프를 라디에이터 그릴보다 상단에 위치하게 해 새로운 역동적 비례감을 추구하는 등 과감한 배치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갖췄다. 측면부는 ▲다이나믹한 속도감이 느껴지는 형태를 유지하면서 ▲풍부한 볼륨감과 함께 힘있는 옆면을 강조했다. 후면부는 ▲전체적으로 넓고 안정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면서 ▲심플한 마무리를 통해 이미지를 향상시켰다. 스포티지 후속모델의 내장은 ▲운전석을 안정적으로 감싸는 배치와 ▲운전자를 향해 각도를 기울인 센터페시아로 운전자의 조작편의성을 증대했고 ▲스티어링휠-센터페시아-기어노브-사이드 에어벤트(송풍구)에 이르는 역동적인 선을 통해 스포티한 SUV의 감성을 느낄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스포티지는 199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22년 동안 총 350만대 이상 팔린 기아차의 글로벌 최다 판매 차종이다. 이번 후속 차량은 2010년 출시한 3세대 모델인 스포티지R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4세대 풀체인지 모델이다. [!{IMG::20150819000197.jpg::C::480::}!]

2015-08-19 16:15:18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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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푸조·시트로엥에 220억 규모 첫 수주계약

현대모비스는 프랑스 자동차그룹 PSA(푸조·시트로엥)와 220억원 규모의 ICS(통합형 스위치모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ICS(Integrated Center Stack)는 자동차의 멀티미디어 기능과 공조시스템을 제어하는 장치다. 오디오·내비게이션·에어컨 등 운전자가 핸들 외에 조작하는 대부분의 스위치들로 구성돼 있다. 최근 자동차의 멀티미디어 기능이 진화함에 따라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세계적으로도 일부 선진업체만 생산하고 있는 고부가가치 제품이다. 국내에서는 현대모비스가 유일하게 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2008년 미국 제너럴모터스(GM)에 ICS를 수주한 바 있다. 현대모비스는 중국 천진공장에서 ICS 제품을 생산해, PSA의 프랑스 현지공장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2017년 양산 예정인 푸조 차종에 적용된다. 김만홍 현대모비스 해외영업사업부 상무는 "자동차의 전장부품 기술개발 경쟁이 세계적으로 치열한 가운데 새로운 고객사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품질경쟁력에 대한 신뢰가 뒷받침 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라면서 "이번 수주는 현대모비스의 경쟁력이 글로벌 선진 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음을 입증한 사례"라고 자평했다.

2015-08-19 11:24:26 이정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