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쌍용차, 전국 자동차학과 교원 초청 세미나 개최

신영식 쌍용차 전무(두 번째 줄 가운데)와 세미나 참가 교원들이 파이팅 포즈를 취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 쌍용차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쌍용자동차는 '2015 전국 자동차학과 교원 초청 세미나'를 19일부터 20일까지 개최했다.

쌍용차는 전국 자동차 교원들을 초청해 이론과 정비실습 등으로 구성된 세미나와 티볼리에 대한 정보 공유·체험 기회를 부여했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쌍용차 대전연수원에서 대학교의 자동차학과를 비롯한 각급 47개 자동차 관련 교육기관의 교원 80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쌍용차는 자동차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교원들의 역량 계발을 돕기 위해 최신 기술, 업계 동향 등 정보를 공유하고 정비 실습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그 해에 출시한 최신 모델 관련 내용을 알리는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신영식 쌍용차 전무가 세미나 참가 교원들에게 회사 현황과 비전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 쌍용차 제공



이번 세미나에서는 회사 현황과 향후 비전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했다.

올해 초 출시된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티볼리에 대한 제품 설명과 더불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쌍용차는 2014년 11월 전국 11개 교육기관에 체어맨 W를 비롯한 차량 12대를 기증했다. 지난 7월에도 기술 개발 및 연구용으로 렉스턴 W,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등 차량 63대를 자동차공학회에 기증하는 등 자동차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과 지원을 이어 가고 있다.

정비 실습 중 참가 교원이 신모델 티볼리를 살펴 보고 있다. / 쌍용차 제공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