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기사사진
쌍용차 티볼리 돌풍 효과…월간 최대 실적 달성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티볼리 효과로 지난 10월 내수 1만8대, 수출 3351대를 포함 총 1만3359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쌍용차에 따르면 이번 10월 판매 실적은 전년 동월 대비 15.2%, 전월 대비 16.3% 증가한 수치다. 이는 지난 2014년 4월(1만3634대) 이후 18개월 만에 1만3000대를 넘는 월간 최대 판매 실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티볼리는 내수에서만 월 5237대가 판매되면서 출시 이후 월 최대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글로벌 누계 판매실적 역시 5만대를 돌파했다. 쌍용차에 따르면 이미 지난해 내수 전체 판매실적(6만9036대)를 돌파한 내수 누계 판매실적 역시 전년 대비 44.2% 증가한 7만9251대를 기록하며 10월 누계실적으로는 2004년 이후 최대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볼리 유럽지역 수출은 전년 대비 70% 이상 증가한 실적을 기록 중이다. 하지만 전체 수출 누계실적은 현재 내수판매 확대에 주력하면서 전년 대비 39.6% 감소한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쌍용자동차는 티볼리 디젤 투입에 이어 SUV 라인업을 유로 6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공격적인 제품 출시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확대에 나서고 있다. 지난 달 유럽에서 티볼리 디젤 및 4WD 모델 론칭을 위한 미디어 시승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현지 판매에 들어갔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티볼리 판매 증가로 내수판매가 12년 만에 1만대를 돌파하는 등 확고한 판매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효율적인 생산운용을 통한 티볼리 적체물량 해소는 물론 유럽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소형 SUV시장 공략에도 더욱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2015-11-02 15:32:10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푸조·시트로엥 긴급출동 서비스 강화…'배터리 충전 시동 서비스' 추가 도입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푸조와 시트로엥의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차량 긴급 관리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푸조·시트로엥 어시스턴스(Peugeot Citroen Assistance)'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푸조·시트로엥 어시스턴스 프로그램은 푸조 및 시트로엥 고객들이 차량 운행 중 갑작스럽게 차량 결함이 발생할 시 신속한 출동을 통해 가까운 서비스센터로 차량을 견인 및 입고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는 사후 서비스로 고객 만족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실시되고 있다. 한불모터스는 기존의 견인 서비스 프로그램에 '출동 서비스'와 '배터리 충전 시동 서비스'를 추가 도입했다. '출동 서비스'는 차량의 시동이 걸리지 않거나 기타 문제로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푸조 및 시트로엥 테크니션들이 직접 현장으로 신속하게 출동해 문제를 파악, 응급 조치를 취해 운행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배터리 충전 시동 서비스'는 차량 배터리 방전으로 인해 시동이 불가능한 경우 긴급 출동해 배터리를 충전해주는 서비스로, 다른 계절보다 배터리 방전이 자주 일어나는 겨울철에 유용하게 이용 가능하다. 긴급출동 콜센터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푸조(080-407-1007), 시트로엥(080-345-445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불모터스는 푸조·시트로엥 어시스턴스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이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느끼는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운행이 될 수 있도록 도와 국내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와 브랜드 로열티를 한층 높일 방침이다. 푸조·시트로엥 어시스턴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푸조, 시트로엥 공식 서비스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15-11-02 11:37:1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기아차, 신형 K5 하이브리드 성능·가격·디자인 주목…하이브리드카 시장서 돌풍 예고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국내 친환경차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신형 K5 하이브리드'가 출시 초읽기에 돌입했다. 기아자동차는 이번달 출시예정인 신형 K5 하이브리드의 주요 사양 및 제원과 가격을 공개하고 2일부터 전국에 있는 기아차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신형 K5 하이브리드는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동력성능 ▲강력한 초기 가속성 등 실용 영역 중심으로 진일보한 주행성능 ▲공력성능을 대폭 개선해 차별화한 에어로다이나믹 컨셉 디자인 ▲제원 확대로 넉넉해진 트렁크 및 실내 공간 등 모든 면에서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구현하면서도 가격은 오히려 기존모델 대비 인하한 것이 특징이다. ◆공력성능 대폭 개선한 신형 K5의 세번째 얼굴 신형 K5 하이브리드의 디자인은 K5의 스포티한 디자인 정체성을 기반으로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고 연비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에어로다이나믹(Aero-dynamic) 콘셉트 디자인을 적용했다. 에어로 다이나믹은 공기역학을 고려해 주행시 공기저항을 최소화해 주행성능과 연비를 개선하는 디자인 기법이다. 특히 국산 차량 중 최초로 '외장형 AAF(Active Air Flap, 공기 유입 제어장치)'를 전면부 라디에이터그릴에 탑재해 연비 효율을 높이고 차량 스타일에 역동성을 배가한 것이 특징이다. 외장형 AAF는 냉각수 온도와 주행 속도에 따라 라디에이터그릴의 덮개가 자동 개방돼 연비효율을 높이고 공기저항을 최소화하는 시스템이다. 아울러 전후면 범퍼의 측면을 잘록하게 처리하고 차량 후면부의 리플렉터를 수직형으로 변경했으며 신형 K5 하이브리드 전용 휠을 새롭게 적용하는 등 공기저항을 감소하고 미래 지향적인 친환경차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또 라디에이터그릴 상단과 리어범퍼 하단에 밝게 빛나는 메탈릭 실버 가니쉬를 적용해 고급감을 더하고 펜더가니쉬와 헤드램프 베젤(헤드램프 안쪽 반사판)에 블루톤의 친환경 키컬러 포인트를 추가했으며 친환경차 전용 엠블럼(ECO-hybrid)을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개성있는 인상을 마무리했다. 이 외에도 신형 K5 하이브리드는 고객요구를 적극 반영해 트렁크 공간을 44ℓ 증대하고(총용량 425ℓ) 뒷좌석의 레그룸과 헤드룸을 각각 25mm, 5mm 늘려 보다 넉넉하고 편안한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 '강력한 동력성능' 전기차 주행모드 개선 에너지 효율성이 탁월한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바탕으로 저중속 구간에서는 전기모터의 강력한 가속 성능과 고속 구간에서는 GDI 엔진의 안정감 있는 힘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등 기존모델 대비 동력성능을 대폭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신형 K5 하이브리드'는 기아차가 순수 독자기술을 통해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개발한 2.0 GDI 하이브리드 엔진을 적용해 최고출력 156마력(ps), 최대토크 19.3kg.m으로 기존모델 대비 각각 4.0%, 5.5% 향상돼 동급 디젤엔진은 물론 경쟁 수입 하이브리드 이상의 동력성능을 갖췄다. 아울러 엔진과 함께 출력을 담당하는 모터에는 '38kW급 고출력 전기모터'를 적용해 기존대비 8.6% 향상된 동력성능을 구현했다. 특히 1500~2000rpm 사이의 실사용 구간에서의 동력성능 개선에 초점을 맞춰 정지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는 시간은 9.4초로 동급 가솔린 및 디젤차량을 뛰어넘는 수준의 가속도와 반응성을 갖췄다. 이와 함께 '신형 K5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카의 핵심기술인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 용량을 기존 1.43kWh에서 1.62kWh로 13.2% 늘려 연료 소비 없이 전기로만 운행이 가능한 전기차(EV) 주행모드가 강화되는 등 전반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부품 개선을 통해 운행 효율성 또한 높인 것이 특징이다. ◆'착한 가격'으로 만나는 최첨단 하이브리드카 연비는 엔진과 모터의 효율적인 동력배분 및 최적의 변속 효율 확보로 공동고시신연비 기준 17.5km/ℓ(구연비 기준 18.2km/ℓ)를 달성해 동급 최고수준의 뛰어난 경제성을 갖췄다.(16인치 타이어 기준) 신형 K5 하이브리드를 5년간 주행시 기존모델보다는 68만7000원, 신형 K5 가솔린 모델보다는 366만1000원의 유류비를 감축할 수 있게 된다. (유류비 1499원, 연간 2만km 주행, 구연비 기준 비교) 신형 K5 하이브리드는 동력성능과 연비, 디자인, 각종 편의사양 등 상품성과 성능을 대폭 올리면서도 전체 트림의 가격을 최소 19만원에서 최대 47만원까지 인하한 '착한 가격'으로 고객들이 느끼는 가격 부담을 크게 줄였다. ▲엔트리 트림인 프레스티지 모델은 기존 제품 대비 36만원 낮춘 2824만원에 출시하고 ▲주력 트림인 노블레스 모델은 47만원 낮춘 2937만원 ▲최상위 트림인 노블레스 스페셜 모델은 19만원 낮춘 3139만원으로 책정됐다.(※개별소비세 및 교육세 감면 후 판매 가격) 특히 주력트림인 노블레스 트림의 경우 ▲운전석 무릎에어백 ▲무선충전 시스템 ▲스마트 에어백&전복감지 센서 ▲LED DRL ▲주행모드 통합주행 시스템 등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기존 동급트림 보다 47만원을 인하한 2937만원으로 책정해 더 많은 고객들이 K5 하이브리드의 경제성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개별소비세 및 교육세 감면 후 판매 가격) 또 차량 등록시 취득세를 최대 140만원을 감면 받고 채권 및 공채 또한 최대 200만원(서울기준)까지 매입 면제받을 수 있으며, 이와 별도로 하이브리드 자동차 구매보조금 100만원을 정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어 실제 차량 취득 후까지의 비용을 감안하면 고객들은 동급 최고 연비와 첨단 기술로 돌아온 '신형 K5 하이브리드'를 더욱 착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 하이브리드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보장서비스와 구매 혜택 기아차는 하이브리드 품질 자신감을 바탕으로 '신형 K5 하이브리드'보유 고객을 위한 '하이브리드 BIG 3대 보장' 서비스와 '유류비 100만원' 지원, '특별 할부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특별 혜택을 마련해 고객 만족 극대화에 힘쓸 예정이다. '하이브리드 BIG 3대 보장' 서비스는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에 대해 10년간 20만Km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1년 75%, 2년 68%, 3년 62%로 중고차 가격을 보장해주는 중고차 가격 보장 서비스 ▲출고 후 100일내 보험 수리시 자기부담금을 지원(50만원한정)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함께 동급 최고의 연비를 가진 신형 K5 하이브리드 출시를 기념해 ▲올해 11월 계약고객에 한해 유류비 100만원을 지원하고 ▲3년간 매월 약18만원에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중고차 잔가 보장 할부프로그램 'ECO 할부'를 새롭게 적용했다. ◆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신형 K5 하이브리드' 신형 K5 하이브리드는 제품의 생산·사용·폐기 등 전과정에서 19.3톤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는 것으로 평가돼 최소 탄소배출량 기준을 만족했고, 1세대 모델 대비 약 4.8% 탄소배출량을 감축해 환경부로부터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해 친환경성을 입증받았다. 신형 K5 하이브리드 1대가 감축한 탄소배출량은 30년생 소나무 약 147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같아 에너지 소비와 온실가스를 줄이는 것은 물론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에 보다 가까워질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신형 K5 하이브리드는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새로움을 보여드리기 위해 성능 개선은 물론, 하이브리드 차별화 디자인, 파격적인 가격까지 모든 노력을 기울인 작품이다"며 "기아차의 최신 친환경 기술을 집약시켜 출시하는 '신형 K5 하이브리드'가 친환경차에 대한 새로운 기준과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2015-11-02 11:25:1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기아차 신형 K5 하이브리드 판매 초읽기…국내 친환경차 시장 새바람 예고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국내 친환경차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기아자동차의 '신형 K5 하이브리드'가 판매 초읽기에 돌입했다. 기아자동차는 이번달 출시예정인 신형 K5 하이브리드의 주요 사양 및 제원과 가격을 공개하고 2일부터 전국에 있는 기아차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신형 K5 하이브리드는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동력성능 ▲강력한 초기 가속성 등 실용 영역 중심으로 진일보한 주행성능 ▲공력성능을 대폭 개선해 차별화한 에어로다이나믹 컨셉 디자인 ▲제원 확대로 넉넉해진 트렁크 및 실내 공간 등 모든 면에서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구현하면서도 가격은 오히려 기존모델 대비 인하한 것이 특징이다. 신형 K5 하이브리드 가격은 ▲엔트리 트림인 프레스티지 모델은 기존 제품 대비 36만원 낮춘 2824만원에 출시하고 ▲주력 트림인 노블레스 모델은 47만원 낮춘 2937만원 ▲최상위 트림인 노블레스 스페셜 모델은 19만원 낮춘 3139만원으로 책정됐다.(※개별소비세 및 교육세 감면 후 판매 가격) 특히 주력트림인 노블레스 트림의 경우 ▲운전석 무릎에어백 ▲무선충전 시스템 ▲스마트 에어백&전복감지 센서 ▲LED DRL ▲주행모드 통합주행 시스템 등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기존 동급트림 보다 47만원을 인하한 2937만원으로 책정해 더 많은 고객들이 K5 하이브리드의 경제성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개별소비세 및 교육세 감면 후 판매 가격) 또한 차량 등록시 취득세를 최대 140만원을 감면 받고 채권 및 공채 또한 최대 200만원(서울기준)까지 매입 면제받을 수 있으며 이와 별도로 하이브리드 자동차 구매보조금 100만원을 정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어 실제 차량 취득 후까지의 비용을 감안하면 고객들은 동급 최고 연비와 첨단 기술로 돌아온 '신형 K5 하이브리드'를 더욱 착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2015-11-02 11:12:1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최대 규모 성수서비스센터 오픈…여성전용라운지, 프라이빗 룸 등 마련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백정현)가 자체 서비스센터 중 국내 최대 규모인 '성수서비스센터'의 공식 운영을 2일부터 시작한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공식딜러사인 천일오토모빌에서 운영하는 성수서비스센터는 국내 최대 자동차 서비스타운인 성수동이라는 입지의 특성을 활용해 강남을 포함한 서울 중부권 고객에게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총 25대의 워크베이를 통해 월 최대 일반 정비 1800대, 판금 및 도장 사고수리 300대의 서비스 처리 능력을 보유했다. 이는 수도권 전체 서비스 수요를 분산시키는 효과를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총 면적 220평의 부품센터를 갖춰 보다 빠르고 신속한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규모 뿐 아니라 최고 수준의 기술력이 필요한 하드웨어 및 서비스 제공 품질도 갖췄다. 100% 알루미늄 차체 구조를 적용한 차량의 수요 확대에 맞춰 지상 5층과 6층에 알루미늄 전용 작업부스를 마련했다. 이 곳에서 알루미늄 패널의 판금, 리벳본딩, MIG 용접, 알루미늄 특수코팅 및 도색 등이 가능하다. 성수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9,908(3,002평)㎡에 지하 2층과 지상 10층의 규모로 각종 엔터테인먼트 시설과 고객 대기실, 여성 전용 휴식 공간, 프라이빗 룸을 갖추고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현재 전국 주요 도시에 성수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총 18개의 공식 서비스센터와 12개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2015-11-02 10:59:5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한국타이어, 겨울용 타이어 구매시 다양한 혜택 제공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겨울철 안전 운전의 필수품인 겨울용 타이어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다양한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국타이어는 겨울철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한 겨울용 타이어 장착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전국 한국타이어 대리점에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과 지인 추천 이벤트, 적설량 보증 제도 적용, 타이어 호텔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먼저 이벤트 대상 겨울용 타이어를 4개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영화 이용권 2매 또는 제과점 상품권을 현장에서 즉시 모바일을 통해 증정한다. 또 겨울용 타이어를 2개 이상 구매한 고객이 주변 지인을 추천해 함께 구매하면 타이어 우대권을 증정한다. 타이어 우대권은 17인치 초고성능 프리미엄 타이어 구매 시 50%를 할인 받을 수 있으며 그 외 규격은 30% 할인된 가격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한국타이어는 '적설량 보증' 제도를 시행, 올 겨울 최대 적설량이 3cm 미만일 경우 겨울용 타이어 4개 이상 구매 고객에게 타이어 우대권을 증정한다. 적설량 관측 기준은 지역별 기상청 발표를 기준으로 한다. 아울러 겨울용 타이어 2개 이상 구매 시에는 한국타이어만의 프리미엄 타이어 보관 서비스인 '타이어 호텔 서비스'를 통해 사용하던 타이어를 보관해주는 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타이어(www.hankooktire.com)와 티스테이션(www.t-station.co.kr)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한국타이어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타이어 정보센터(1577-0009)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15-11-02 10:20:4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쌍용차, 코란도C·렉스턴 W 등 11월 차종별 다양한 구매 혜택 제공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11월 차량 구매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유류비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코란도 투리스모 구입고객이 일시불 및 정상할부, 가족사랑할부(선수율 0%, 5.7%저리 60개월 할부)로 구입하면 4WD 시스템 패키지(4WD 시스템+4WD 전용휠) 장착비용 50%(110만원)를 지원하고, 코란도 C와 렉스턴 W는 개별소비세 인하 더블 혜택 유류비를 각각 50만원과 70만원을 지원한다. 또 코란도 스포츠는 일시불 및 정상할부, 가족사랑 할부(선수율 0%, 5.7%저리 60개월 할부)로 구입하면 10년간 자동차세(28만 5000원)를 지원하며 3.9~5.9%(24~72개월) 저리할부를 이용하면(할부원금 1000만원/36개월 이상) 추가로 2채널 블랙박스를 증정한다. 코란도 투리스모 및 코란도 C는 선수율 없이 1.9~4.9%(36~72개월) 저리 할부를 운영하며 렉스턴 W는 2.2~5.9%(36~72개월) 저리할부를 운영한다. 코란도 C 구입고객에게 사고 시 신차교환 및 보증기간(5년/10만km) 연장, 매립형 8인치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을 증정(일부모델 제외)하는 70만원 상당의 스마트 밸류업 패키지(Smart Value-Up Package)를 운영한다. 스마트 밸류업 패키지는 무상보증기간 연장(3년/6만km→5년/10만km) 및 매립형 8인치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 증정과 함께 차량 구입 후 1년 이내 차대차 사고 시 신차로 교환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타인과실 50% 이상, 차량 가격의 30% 이상 손해 발생시 적용되며, 최초 구입자에 한해 적용되고 영업용, 법인차량은 제외된다. 티볼리는 선수율 없이 5.9%(72개월) 저리할부와 선수율 10%에 5.9%(60개월) 유예할부를 운영하며, 이 할부(할부원금 1000만원, 36개월 이상)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2채널 블랙박스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체어맨 W CW 600 및 CW 700 모델을 일시불 및 6.9% 정상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4-Tronic 시스템(269만원 상당)을 무상 지원하고, 체어맨 W V8 5000(스페셜 에디션 제외)은 여행상품권(1000만원)을 지급하는 한편 715 서비스 쿠폰, VVIP 바우처 등을 제공한다. 쌍용자동차 출고경험(신차기준)이 있는 고객 또는 보유 고객은 재 구매 대수에 따라 차종별로 10만원~50만원을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차종별 선택에 따라 할인해 주는 고객사랑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한다. 모든 RV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코란도 C 및 렉스턴 W,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각각 30만원을 할인해 주며, 코란도 스포츠는 쌍용차 RV차량을 보유한 고객은 30만원을, 경쟁사 RV를 보유하고 있으면 20만원을 할인해 준다(로열티프로그램 중복 할인 불가). 특히 렉스턴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 렉스턴 W를 구입하면 50만원을, 이스타나 및 로디우스, 코란도 투리스모 보유 고객이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50만원을 할인해 주며 사업자가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50만원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코란도 C, 렉스턴 W,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스포츠를 구매하는 고객이 노후차량을 반납하면 최대 100만원을 보상해 주는 '노후차 Change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쌍용자동차의 11월 차량 판매 조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 및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2015-11-02 10:13:4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지프, 2015 아이사랑캠프에 '올 뉴 레니게이드' 차량 제공…참가자 즐거운 추억 선사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지프 브랜드는 10월 31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경기도 가평에서 열린 '2015 아이사랑캠핑'에 최신 모델인 올-뉴 레니게이드를 제공해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고 2일 밝혔다. '2015 아이사랑캠핑 부제: 할로윈 페스티벌'에는 자녀와 부모로 구성된 약 200팀 1000여 명이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프 브랜드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긴 이번 행사를 협찬하며 정통 SUV 브랜드 지프의 최신 모델인 올-뉴 레니게이드를 행사장에 전시해 캠핑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캠핑장비 적재하기' 프로그램을 통해 재미와 함께 지프의 수납공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도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 보다 젊고, 모험을 즐기는 고객을 위해 태어난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는 자유로운 정신을 상징하는 반항적인 디자인, 자유와 해방감을 주는 마이 스카이(MY SKYTM) 오픈-에어 선루프 시스템, 여행과 아웃도어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동급 최대 적재공간, 다양한 형태의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 위한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및 멀티미디어 기술 탑재, 동급 유일의 지형설정 시스템 및 9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 탁월한 온로드 핸들링 성능 등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의 완벽한 조화를 꿈꾸는 젊은 고객들에게 최적의 소형 SUV 모델이다. 정일영 FCA 코리아 마케팅 총괄 이사는 "지프는 캠핑과 오프로드를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정통 SUV 브랜드"라며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아이들과 함께 가족의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이번 행사에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를 소개하게 되서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5-11-02 10:05:3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폭스바겐 에어백 결함 문제…연비 조작이어 또다른 암초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폭스바겐 그룹의 디젤차 연비 조작으로 곤욕을 치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이번엔 에어백 관련 결함이라는 암초를 만났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국내에서 내년 초 2만7810대를 리콜할 전망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최근 국토교통부에 2010~2014년식 골프, 제타, CC, 파사트, 시로코, 티구안, 이오스 등 7종의 결함시정 계획서를 제출했다. 문제가 된 부분은 스티어링휠에 있는 클럭스프링이란 부품이다. 이 부품에 이상이 생겨 에어백에 전원을 공급하는 선이 끊어지면 에어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 결함 원인이었다. 이에 대해 해당 업체 측은 문제가 생기더라도 경고등이 뜨게 돼 있고 이번 결함 관련 국내에서 사고가 보고된 적은 없다고 설명한것으로 전해졌다. 그렇다고 당장 리콜이 실시되기는 쉽지 않다. 개선된 부품을 공급받는데 시일이 걸려 이르면 내년 초에나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폴크스바겐은 앞서 미국에서 같은 결함 때문에 42만대를 리콜하기로 한 바 있다. 다만 이번 리콜은 미국에서 대량 리콜 사태가 일어난 다카타 에어백 결함과는 성질이 다르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께 배출가스 조작 관련 리콜 대상은 28개 차종12만5522대로 폴크스바겐 9만5581대, 아우디 2만9941대다. 이들 차량 역시 이르면 내년 1월께 국내에서 리콜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2015-11-02 09:47:12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