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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프리미엄 미니버스 쏠라티 알리기 나서…고객 제품설명회 실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자동차가 고객을 직접 찾아가 제품을 소개하는 '고객을 찾아가는 쏠라티 제품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동안 수도권, 충청지역, 강원지역, 호남지역, 대구경북지역, 부산경남지역 등 총6개 권역 500명의 쏠라티 구매 희망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상품개발 담당자가 진행하는 쏠라티 제품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고객들이 쏠라티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대자동차 '고객을 찾아가는 쏠라티 제품 설명회'는 쏠라티 개발 담당자들이 쏠라티 구매 희망 고객을 직접 찾아가 제품을 소개하고 설명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로 그 동안 현대자동차가 상용차 고객을 위해 꾸준히 펼치고 있는 '프리미엄 상용차 고객 마케팅' 활동의 일환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행사 외에도 ▲상용차 고객과의 소통 프로그램 '엑시언트 서포터즈' 운영 ▲연비에 민감한 상용차 고객들에게 경제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상용차 연비 마스터 선발대회' ▲대형트럭 엑시언트 고객을 위한 '엑시언트 고객 초청 골프대회' 등 상용차 고객을 위한 색다르고도 품격 있는 고객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프리미엄 미니버스 쏠라티는 넓은 실내공간, 편안한 승차감, 다양한 편의사양을 모두 갖춘 최고의 제품 경쟁력을 보유했다"며 "현대자동차와 쏠라티에 관심 있는 고객들을 위한 이번 찾아가는 제품설명회를 통해서 고객들이 쏠라티만의 상품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한편, 향후에도 상용차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리미엄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15-11-18 11:24:0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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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카 '2015 서울 전기차 에코랠리' 행사 개최…서울시·한국전기자동차협회 공동 주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LG CNS의 자회사로 서울시와 함께 전기차 공동이용(카쉐어링) 서비스 사업을 하고 있는 전기차 카셰어링 기업 씨티카(대표이사 송기호)는 '씨티카 타고, 2015 서울 전기자동차 에코랠리 참가하세요' 행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씨티카를 타고 2015 서울 전기차 에코랠리에 참가한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인증샷을 남기고 씨티카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evsharing.kr)에 공유하면 씨티카 5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씨티카 홈페이지(www.citycar.co.kr)와 스마트폰의 '씨티카' 앱에서 회원 가입한 후 서울EV에코랠리 홈페이지(http://www.korearally.com)에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와 (사)한국전기자동차협회가 주최하는 '2015 서울 전기자동차 에코랠리' 경주 대회는 100% 순수 전기자동차를 가장 경제적으로 운전한 팀을 가리는 대회다. 선착순 총 30팀(1팀 2명)을 선정해 11월 21일(토) 마포자원회수시설 앞 광장을 출발해 가양대교-올림픽대로 -강동대교-강변북로를 거쳐 마포자원회수시설 앞 광장으로 되돌아오는 74Km 코스를 주행하며, 주행하기 전과 후 배터리 잔량을 체크하여 배터리 사용량이 가장 적은 팀이 우승하는 방식이다. 송기호 씨티카 대표는 "폭스바겐 사태이후 국내외적으로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주말 아침 에코랠리에 참가해 전기차도 경험하고 우승상금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씨티카는 대림사거리, 보라매공원, 두산공원 등 서울시내 120여개 지역에 설치 됐으며, 기아차 '레이 EV'는 주중에는 30분당 2100원, 르노삼성의 'SM3 ZE'는 24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주말에 '레이 EV'는 30분당 2900원, 'SM3 ZE' 33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2015-11-18 10:56:1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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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 '스마트픽' 출시…롯데마트몰 주문 상품 픽업 서비스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가 제주 오토하우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롯데마트몰과 함께 전략적 제휴를 맺고 오는 19일부터 '롯데스마트픽' 서비스를 출시한다. '롯데스마트픽' 서비스는 제주도 여행 및 출장을 위해 롯데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이 렌터카를 받을 때 롯데마트몰에서 미리 주문한 상품을 함께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짧은 제주도 방문기간 동안 필요한 물건을 사기 위해 마트에 직접 갈 필요가 없어 여행을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롯데렌터카와 롯데마트몰이 함께하는 스마트픽 서비스는 온·오프라인과 모바일 유통채널을 유기적으로 연동해 활용하는 '옴니채널'의 대표 모델이다. 롯데렌터카는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스마트픽 서비스를 우선 도입한 후 서비스 가능 지역을 부산을 포함한 대규모 관광지를 중심으로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스마트픽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롯데렌터카 홈페이지(www.lotterentacar.net)와 모바일웹의 렌터카 예약 페이지에서 '롯데마트몰 바로가기'로 이동해 롯데마트몰 쇼핑을 진행하면 된다. 롯데마트몰(www.lottemart.com)에서 '롯데스마트픽' 아이콘을 클릭해 배송지를 제주 오토하우스로 선택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스마트픽 서비스는 롯데마트몰 배송 정책에 따라 상품 픽업일 3일전부터 구매 가능하며, 차량 대여 당일 22시 30분까지 픽업하지 않은 상품에 대해서는 자동으로 취소 처리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1588-1230) 또는 롯데마트몰 고객센터(1577-2500)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5-11-18 10:54:1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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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 ‘2015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시상식 개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가 오는 24일 논현동에 위치한 SJ쿤스트할레에서 '2015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한다. 지난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 3회째인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는 아우디가 추구하는 비전과 디자인 철학을 가장 잘 표현한 창작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으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뮤직, 모션 그래픽, 제품, 가구 디자인의 4개 분야로 진행된다. 올해는 지난 9월부터 응모작 접수를 시작으로 1차 심사를 통과한 각 분야별 4명(팀)씩 총 16명(팀)의 파이널리스트에게 각 분야 전문가들의 멘토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멘토링을 통해 발전시킨 디자인으로 최종심사를 진행해 각 분야별 최종 우승자를 선정했다. 최종 우승은 ▲뮤직 부문에서 작품명 'Music of The Sublime'의 김창희 & 신성훈, ▲모션 그래픽 부문에서 작품명 'Protocol of the Circle'의 박진영, ▲제품 부문에서 작품명 'NETT'의 차종민 & 김태우, 그리고 ▲가구 부문에서 'Midnight' 원은영 & 김근영이 차지했다. 1차 심사를 통과한 총 16명(팀)의 파이널리스트 가운데 최종 우승자 4명(팀)에게 각각 20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나머지 12명(팀)에게는 각각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올 해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수상작들은 개인의 역량과 팀 구성원 간의 협력의 조화가 돋보였다고 평가 받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 요그 디잇츨 마케팅 이사는 "해가 갈수록 참가자들의 실력과 수준이 높아진다"며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으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온 아우디는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를 통해 한국의 창의적인 인재들에게 디자인 영감을 제공하고 함께 소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수상작은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SJ쿤스트할레에서 전시, 일반 관람객들에게 공개된다. 또한 같은 날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파이널리스트들의 멘토링을 담당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아우디 디자인 토크'가 열린다. '아우디 디자인 토크'에는 작곡가 방준석과 국민대학교 영상디자인학과 하준수 교수,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과 황성걸 교수, 대구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박진우 교수 등이 참여한다.

2015-11-18 09:29:3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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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8기통 오픈톱 '488 스파이더' 출시…제로백 3초, 하드탑 개방 14초

페라리 8기통 오픈톱 '488 스파이더' 출시 제로백 3초, 하드탑 개방 14초…최고출력 670마력 최고 기술혁신과 최첨단 디자인 결합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최고출력 670마력을 넘나드는 뛰어난 출력에 심장을 뛰게 만드는 자동차 배기음을 갖춘 '488 스파이더'를 국내에 출시한다. 국내 공식 판매가격은 3억원대 후반부터이다. 페라리는 17일 서울 논현동에서 488 스파이더 모델의 국내 공식 출시 행사를 열고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레노 데 파올리 디렉터를 포함해 마르코 델라 세타 주한 이탈리아 대사, 김광철 FMK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마르코 델라 세타 대사는 "488 스파이더 출시 행사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페라리 하면 스피드와 럭셔리, 해안가 등이 떠오른다"며 "페라리가 488 스파이더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9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488 스파이더는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하는 오픈카다. 최고출력 670마력의 배기량 3.9L 8기통(V8)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을 장착했다. F1 듀얼 클러치 7단 변속기를 조합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는 3초, 시속 200㎞까지는 8.7초만에 도달한다. 스로틀 반응 속도는 0.8초에 불과해 터보 랙 현상이 없다. 최고 시속은 325㎞다. 도로를 달리는 게 아니라 도로 위로 날아다닌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알루미늄 합금과 마그네슘 등 금속을 결합한 스페이스 프레임 섀시를 적용했다. 국내 출시 모델 외관 컬러는 청명한 하늘빛의 블루 코르사(Blu Corsa)다. 하드톱 컨버터블로 천장을 14초 만에 여닫을 수 있다. 국내 공인 복합연비는 미정이다. 유럽 기준으로는 11.4L/100㎞(약 8.8㎞/L)다. 애플 카플레이는 모든 모델에 적용돼 편의성을 더했다. 카플레이는 차량과 아이폰을 연결해 전화, 지도, 문자, 음악 등을 제공하는 자동차용 정보·오락 시스템이다. 국내 출시를 기념해 방한한 레노 데 파올리 한국·일본 총괄 디렉터는 "488 스파이더는 강력한 성능과 편안한 드라이빙으로 오픈 에어링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모델"이라며 "페라리의 독보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은 새로운 주행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7년 공식 수입사인 FMK를 통해 한국에 진출한 페라리는 꾸준히 성장 중이다. 지난해는 100여대 이상의 차를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고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또 488 스파이더는 현재 국내에서 60대 가량 예약된 상태다.

2015-11-18 03:29:4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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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2년 연속 800만대 판매 기록 달성 눈앞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기아차가 2년 연속 800만대 판매 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올해 들어 10월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 감소한 645만여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400여만대, 기아차 245만여대를 팔았다. 지난 10월까지 현대기아차의 판매향으로 연말까지의 판매량을 추정해보면 800만대 판매는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통상 11월과 12월은 글로벌 판매가 크게 증가하기 때문이다. 다만 올해 연간 목표치로 제시한 820만대 판매 달성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대기아차는 연초에 올해 사업계획 목표를 지난해 대비 2.4% 늘어난 820만대로 발표했다. 올해 글로벌 전체 자동차 시장 판매가 전년 대비 1.2% 증가한 8547만여대로 전망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해 판매 실적이 기대에 못미친 까닭은 일본 업체들의 강력한 판촉 공세와 신흥시장 경기침체, 중국 토종 업체들의 저가 공세 등 외부 환경 요인이 크게 작용했다. 특히 현대기아차의 최대 시장인 중국의 경우 토종 업체들의 저가 공세와 경쟁 업체들의 할인 판촉 경쟁으로 올해 10월까지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판매량이 9.7% 감소했다. 이에 현대기아차는 사업계획 달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국내 시장은 개별소비세 인하로 인해 꾸준히 판매가 늘어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은 4·4분기 중 신형 아반떼를 비롯해 신형 K5, 스포티지의 수출 효과를 극대화시키겠다는 계획이다.

2015-11-18 03:29: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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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오토리스, 리스보다 ‘더 나은 개인리스’ 출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의 자동차금융전문회사 롯데오토리스(대표이사 구자갑)는 고객의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더 나은 개인리스'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더 나은 개인리스'는 국산 자동차 전 브랜드를 다양한 조건과 혜택으로 차종 제한 없이 선택할 수 있는 개인리스 상품으로 월 납입액 기준으로 할부 대비 30% 이상 저렴한 비용으로 리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 선수금을 차 값의 0~30%까지 선택하여 월 리스료를 조정할 수 있어 고객의 소비 패턴에 맞춰 원하는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리스 계약기간 중 매년 롯데렌터카 2일 무료이용권과 함께 GS오토오아시스에서 받을 수 있는 연 1회 ▶엔진오일 교환 ▶와이퍼 교체 ▶타이어펑크 수리 및 연 2회 ▶연막실내살균 혜택을 무상 제공하며, 기타 경정비에 대해서는 최대 52%까지 할인된다. 롯데오토리스 장호기 부문장은 "상품을 알리기 위해 과도한 광고비를 쓰는 대신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부가 혜택과 함께 경제적인 상품을 제안하고, 타 리스사와 달리 브랜드와 차종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더 나은 개인리스' 상품의 차별화"라며 "국내 1위 렌터카 브랜드인 롯데렌터카를 통해 판매하는 '더 나은 개인리스' 상품으로 고객은 가장 합리적인 조건으로 자동차 생활을 즐길 수 있다"라고 말했다. 1톤 소형 화물차, 경차 밴 등 상용차 리스 상품을 영위하고 있는 롯데오토리스는 금번 '더 나은 개인리스' 출시함에 따라 상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15-11-17 14:17:1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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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쉐보레 스파크' 북미 수출 개시…세계 시장 본격 공략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지난 14일 경남 마산항에서 북미 수출용 신형 쉐보레 스파크를 첫 대규모 선적하면서 세계 시장 공략에 본격 돌입했다고 17일 오전 밝혔다. 쉐보레 스파크는 국내 경차 모델 중 유일하게 북미 지역에 수출되는 GM의 글로벌 경차로 11월 본격 수출 선적 후, 북미 시장에서 오는 연말부터 판매를 개시한다. 또 북미 수출을 시작으로 전 세계 40여개국 해외 시장에 순차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해당 모델은 한국지엠의 주도로 개발된 GM의 차세대 글로벌 경차로 5년여에 걸친 제품개발 기간 동안 인천 부평에 위치한 디자인센터와 GM 글로벌 경차개발 본부, 미국 워렌(Warren) 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극한의 내구시험과 폭넓은 성능평가, 획기적인 연비향상 테스트를 거쳐 탄생됐다. 이후 본 차량은 한국지엠의 경차 생산 전문공장인 창원공장에서 생산된다. 한국지엠 창원사업본부장 김형식 전무는 "더 넥스트 스파크(THE NEXT SPARK)를 포함한 경차 신모델 출시에 힘입어 창원 공장의 가동률이 최고 수준에 이르고 있다"며 "신형 스파크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뛰어난 성능과 품질을 바탕으로 글로벌 베스트셀링카의 위상을 입증하며 한국지엠 북미 수출의 선봉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북미 시장에서 쉐보레 스파크 모델은 1.4리터 엔진을 장착하고 출시될 예정이다.글로벌 경차 스파크는 2012년 북미시장에 본격 수출이 시작된 이 후 미국 시장에서 총 12만대 이상이 판매됐으며 한국지엠의 글로벌 경차 개발 및 생산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2015-11-17 14:11:0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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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브랜드, LA 모터쇼서 스페셜 에디션 공개…'그랜드 체로키 SRT 나이트' '랭글러 백컨트리'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피아트 크라이슬러 오토모빌스(Fiat Chrysler Automobiles, FCA) 그룹의 정통 SUV 브랜드 지프는 2015 LA 오토쇼에서 '지프 그랜드 체로키 SRT 나이트'와 '지프 랭글러 백컨트리'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LA오토쇼는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자동차 행사로 미국 완성차 업체뿐 아니라 주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차량을 출품한다. 특히 북미 자동차 시장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면서 캘리포니아주를 겨냥한 완성차 업체들의 신차 공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지프 그랜드 체로키 SRT 나이트는 독특한 블랙 루프와 블랙 색상의 고성능 경량 휠 등 고급스런 블랙 컬러 디자인이 결합된 스페셜 에디션이다. 극한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 최고출력 475마력, 최대토크 65.0kg.m(470 lb.-ft)의 강력한 파워와 연료절감 기술이 적용된 6.4L V8 엔진, 어댑티드 댐핑 서스펜션, 셀렉-트랙(Selc-Track) 지형설정 시스템이 적용됐다. 최고속도는 257km/h이며 4.8초 만에 시속 60마일(97km/h)을 돌파하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그랜드 체로키 SRT 나이트는 루프, 리어 스포일러, 프론트 그릴 베젤, B 필러 및 C 필러, 윈도우 서라운딩 등을 모두 글로스 블랙 색상으로 처리하고 후드 위에 장식된 아플리케와 전후면의 지프 엠블럼에는 새틴 블랙을 적용해 잠행하는 맹수를 연상시킨다. 새틴 블랙 색상의 경량 스플리트 5-스포크 '5텐(5Ten)' 20인치 휠은 브렘보(Brembo) 브레이크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인테리어에는 실버 액센트 스티치가 적용된 블랙 라구나(Laguna) 가죽과 라이트 블랙 크롬 베젤이 적용됐다. 랭글러 사하라 모델 기반의 지프 랭글러 백컨트리는 강력한 겨울철 주행 성능을 갖추고 있다. 프런트 펜더와 후방 측면에 적용된 사람의 발길이 미치지 않은 험지를 형상화한 독특한 데칼을 비롯해 오프로드용 전후방 파우더 코팅 범퍼, 미드-글로스 블랙 17인치 루비콘 휠, 블랙 주유구 캡 등이 랭글러 백컨트리의 강력한 성능을 암시해 준다. 또 벤트 링, 도어 핸들, 실내의 보조 손잡이 등에는 피아노 블랙 색상이 적용되어 더욱 고급스럽고 강인한 느낌을 전달한다. 디젤 그레이 컬러의 스티치가 적용된 콘솔 덮개 및 도어 팔걸이, 블랙 스포츠 메쉬 인서트가 적용된 블랙 매킨리 가죽 시트 볼스터, 9-스피커 프리미엄 알파인 사운드 시스템, 4계절 스러쉬 매트,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2015-11-17 09:38:4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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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뉴 아우디 A4·뉴 아우디 R8 '2015 골든 스티어링 휠' 수상

아우디, 뉴 아우디 A4·뉴 아우디 R8 '2015 골든 스티어링 휠' 수상 40년간 최다 '골든 스티어링 휠' 수상 기록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아우디코리아는 뉴 아우디 A4 세단과 뉴 아우디 R8이 유럽 자동차 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15 골든 스티어링 휠'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2015 골든 스티어링 휠' 시상식은 10일(현지시간) 베를린 악셀 슈프링거 본사에서 진행됐다. 루퍼트 슈타들러 아우디 AG 회장은 시상식에서 "이와 같이 권위 있는 대회에서 다시 한번 성공적인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며, 이번 '골든 스티어링 휠' 수상은 아우디 신차 개발 계획을 추진하는데 있어 더욱 큰 동기부여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 아우디 A4 세단'은 경쟁 브랜드의 차종들을 제치고 중형 부문 최고의 신차로 선정됐다. '골든 스티어링 휠'을 수상한 '뉴 아우디 A4 세단'에 대해 디트마 포겐라이터 아우디 마케팅&세일즈 부문 이사는 "아우디 A4는 아우디 역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차종이며, 이번 '골든 스티어링 휠' 수상으로 뉴 아우디 A4 역시 그 성공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카 부문에서는 '뉴 아우디 R8'이 올 해 최고의 스포츠카로 선정됐다. 하인츠 홀러베거 아우디 콰트로 GmbH 사장은 시상식에서 "뉴 아우디 R8은 아우디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빠른 시리즈 양산 모델이며, 아우디 모델 가운데 가장 역동적이고 레이싱 카에 매우 근접한 차종"이라고 밝혔다. 또 '더 뉴 아우디 Q7'도 럭셔리카 부문 2위에 선정되면서, 이로써 아우디는 지난 40년간 골든 스티어링 휠 어워즈 역사 상 총 25회의 '골든 스티어링 휠'을 받아 업계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골든 스티어링 휠'은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와 주간지 '빌트 암 존탁'지가 공동 주관하는 상으로 1976년부터 서브 컴팩트 카, 소형, 중형, 중형 SUV, 스포츠카, 럭셔리카, 패밀리카 등 부문에서 그 해 최고의 신차를 평가, 선정해 수여하는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상이다. 2015년에는 총 38종의 신차가 출품되어 자웅을 겨뤘다.

2015-11-16 16:29:51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