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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한국잡월드'현대자동차관'새단장…미래 자동차 산업 주역 적극 지원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자동차가 한국잡월드 '현대자동차관'을 새단장했다. 현대차는 26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고용노동부 산하 청소년 직업체험관인 한국잡월드 현대자동차관에서 조원홍 현대차 부사장, 장대익 한국잡월드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들의 자동차 직업 체험과 문화 체험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한국잡월드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직업관을 형성하고 올바른 진로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직업체험시설이다. 지난해 방문객이 80만명에 이를 정도로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직업체험 시설이다. 현대차가 지난 2012년 한국잡월드에 개설한 '현대자동차관'은 관람 청소년들이 꼭 들르는 필수 체험관으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두 달여간의 작업을 통해 이번에 재개관한 현대자동차관은 총 2개층으로 고성능 차량개발을 테마로 ▲고성능차 디자인 센터 ▲고성능차 연구개발 센터 ▲모터스포츠 센터 등 자동차 개발 업무현장과 유사한 환경으로 구성해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 운영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새단장한 현대자동차관의 직업체험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자동차에 대한 꿈을 실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전국 모형자동차 경진대회, 대학생 대상 마케팅 마스터 클래스 등 다양한 성장 세대 대상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자동차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향후에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마케팅 콘텐츠를 개발해 미래 자동차 산업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자동차에 대한 지속적인 흥미와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2016-01-26 14:02:1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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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코리아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뉴 XJ' 국내 최초 공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재규어 코리아(대표 백정현)가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뉴 XJ'를 25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뉴 XJ는 차체 길이와 엔진, 구동방식에 따라 10개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재규어 코리아 백정현 대표는 이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재규어 XJ 레어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열린 출시 행사서 "뉴 XJ는 뛰어난 퍼포먼스, 매혹적 디자인, 혁신적 테크놀로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완벽한 모델"이라며 "변화에 대한 과감한 도전과 끊임없는 혁신을 추구하는 재규어의 정수를 응축했다"고 말했다 뉴 XJ는 종전 모델보다 더 강력해진 3.0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고 300마력, 최대 토크 71.4kg.m 구현했다. 또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 시스템'이 적용돼 노면 상태에 구애받지 않는 안전한 주행이 가능해졌다. 이날 뉴 XJ 국내 론칭을 기념해 재규어 수석 디자이너(총괄 디렉터)인 이안 칼럼이 방한해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신차를 소개했다. 이안 칼럼은 "재규어 디자인의 핵심인 역동성과 고급스러움이 담긴 플래그십 세단 뉴 XJ 출시를 통해 재규어만의 브랜드 아이텐티티를 경험해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는 "디자인에 있어서 전통은 카피하는 게 아니라 전통의 가치를 살려서 재해석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차 디자인은 하나의 기업을 살릴 수도, 망하게 할 수도 있는 요소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럭셔리 브랜드는 디자인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뉴 XJ는 유니크한 주간주행등을 장착해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존재감을 강조해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풀 LED 헤드램프, 신형 프런트 그릴, 테일램프로 다이내믹한 외관을 완성했다. 혁신적 기술이 적용된 최첨단 편의사양도 돋보인다. 뉴 XJ는 재규어 랜드로버가 자체 개발한 프리미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인컨트롤 터치 프로'를 적용해 진정한 커넥티드 카로 진일보했다. 인컨트롤 시스템은 인텔 쿼드코어 프로세서, 60GB SSD 등 최고 사양으로 설계됐으며, 높은 해상도를 바탕으로 선명한 화면을 구현하는 8인치 터치 스크린이 직관적이고 간편한 멀티미디어 경험을 제공한다.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는 폴딩 기능이 추가된 10.2 인치 스크린을 적용해 안전성과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아이패드 대비 큰 화면(16%)으로 보다 밝은(54%) 디스플레이를 구현했다. 재규어코리아는 R-스포츠를 포함한 총 5종의 '스탠다드 휠 베이스'(SWB) 모델과 5종의 '롱 휠 베이스 모델'(LWB) 등 총 10종으로 뉴 XJ 라인업을 구성했다. 엔진은 2.0L I4 가솔린, 3.0L V6 수퍼차저, 5.0L V8 수퍼차저 가솔린 엔진과 3.0L V6 터보디젤 엔진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1억950만∼2억2670만원이다. 한편 재규어코리아는 뉴 XJ 출시를 기념해 일반인을 상대로 25∼29일 DDP에서 '재규어 XJ 레어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재규어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만날 수 있다. 26일에는 이안 칼럼이 국내 차세대 자동차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과 만나 자동차 디자인에 대한 강연을 하고 학생들의 작품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대학생 디자인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한다.

2016-01-25 23:36: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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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상용, "올해 10만5000대 판매 목표"…미니버스 쏠라티 홍보 강화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자동차 상용사업본부는 최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2016년 판매촉진대회'를 개최하고 판매 역량 강화 및 판매 목표 달성을 결의했다. 이날 판매촉진대회 참가한 현대차 상용사업부 관계자 100여명은 향후 미래 비전과 세부 판촉 전략을 공유했으며, 이어 2016년 판매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 대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현대차 상용사업부는 올해 판매목표를 전년 9만 5400여대 대비 10% 확대한 10만5000대로 확정하고,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칠 것을 결의했다. 우선 현대차는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 상품성과 품질 면에서 우수성을 입증한 대형트럭 '엑시언트'와 중형트럭 신형 '마이티'의 해외 판매를 본격 개시한다. 이 두 차종은 글로벌 시장에서 현대차 상용차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지난해 국내외 시장에 선보인 미니버스 '쏠라티'에 대한 판촉도 강화한다. '쏠라티'의 장점인 다양한 상품 라인업, 우수한 실내 거주성 등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전 세계 미니버스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11월 중국기차보의 '2015 중국 올해의 트럭' 시상식에서 현대차의 중국 상용차 법인인 사천현대가 생산하는 '엑시언트'가 선정된 것도 올해 현대차 상용사업부의 중국 내 판매에 청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천현대는 올해 중국형 '마이티'를 투입하는 등 생산차종을 확대, 중국 상용차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함으로써 현대차 상용부문의 대표 글로벌 생산기지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국내 고객들을 위한 판촉도 강화한다. '엑시언트' 고객들이 직접 참여해 프로슈머 역할을 수행하는 '엑시언트 서포터즈'를 확대 운영하고, 실제 작업환경에서 엑시언트를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신규 시승체험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현대차 상용사업본부 관계자는 "지난해까지가 2020년 상용부문 글로벌 톱5 메이커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 기간이었다면 올해부터는 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올해 글로벌 상용차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사업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상용차 일류 기업으로 한 발짝 다가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해부터 2020년까지 전주공장 신·증설 등 생산능력 확대에 4000억원, 상용부문 신차 및 연구개발(R&D)에 1조6000억원 등 총 2조원을 투자해 상용부문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힌다 있다.

2016-01-25 16:26:5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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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코리아, '2016 우수 딜러 시상식' 개최…'인피니티 고객 관리 콘테스트' 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이창환)는 지난 22일 JW 메리어트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2016 인피니티 우수 딜러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피니티 코리아와 딜러사 동반성장의 원동력이 된 세일즈 컨설턴트 및 딜러 임직원들의 노고를 포상하고, 2016년 비전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서초 전시장 박현종 컨설턴트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인피니티 전국 판매왕'의 영예를 안았다. 박현종 컨설턴트는 브랜드 최초 '누적 판매 500대' 달성은 물론, '세단 최다 판매',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 우수 컨설턴트' 선정 등 총 4개 부문에서 시상대에 올랐다. 수도권 및 비 수도권 최우수 판매 컨설턴트에는 강남 전시장 김상현, 대구 전시장 신용문 컨설턴트가 각각 선정됐다. 전시장별 우수 컨설턴트에는 김동후(강남), 강인식(일산), 신현주(서초), 배성중(부산), 이상윤(대구), 박용석(대전), 김성용(광주) 컨설턴트가 뽑혔다. 7명의 컨설턴트는 연간 판매량 외에도 고객 만족도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수준 높은 고객 응대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피니티 고객 관리 콘테스트' 결선 및 시상도 이날 함께 진행됐다. 지난해 예선전을 치른 상위 8명의 컨설턴트가 출전, 고객 응대 자세에서부터 상담 및 사후 관리까지 이르는 총 4단계 24개 항목에 대한 철저한 평가를 받았다. 고객 관리 콘테스트 우승자로는 조호연 컨설턴트(서초), 준우승자로는 주혁 컨설턴트(광주)가 선정됐다. 이창환 인피니티 코리아 대표는 "지난해 12월 역대 월 최다 판매 기록 등 인피니티의 지속 성장에 기여한 딜러 임직원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 드린다"며 "인피니티 코리아는 딜러사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고객들이 더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01-25 13:13:0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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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가성비 왕은?' 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16 올해의 차 후보 차종 시승행사 열어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한국자동차기자협회(회장 최우석)는 지난 22일 '2016 올해의 차' 후보 7종 최종 투표를 겸한 시승 행사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승행사는 회원사 소속 기자단이 참가했으며 서울 광화문 금호아시아나 본관에서 출발해 경기도 고양시 행주산성 인근 '오페라 디바스' 인근 도로를 오가며 후보 차량을 비교 시승했다. 40개 회원사 평가위원 중 20명이 참가했다. 최종 후보에 오른 (브랜드 가나다 순) 기아차 신형 K5와 신형 스포티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BMW 뉴 7시리즈, 쌍용차 티볼리, 현대차 신형 아반떼와 제네시스 EQ900 7종 13대가 행사에 동원됐다. 참가자는 시승 직후 각 차종을 '가격 대비 가치' '성능' '편의성 및 편의사양' '디자인 및 감성' '안전' '연료 효율성' 등 여섯 항목으로 나누어 평가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지난해 말 1차 투표를 통해 15종의 후보를 선정했다. 이달 초 세부 항목별로 평점을 매기는 2차 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 7종을 추렸다. '2016 올해의 차'는 2차 투표와 3차 현장 투표를 합산한 점수로 최종 선정한다. 1~3차 투표에는 국내 40개 통신·신문·방송·전문지 기자로 구성된 올해의 차 평가위원이 참여했다. 투표 대상 차종은 올 한해 국내 출시해 300대 이상 판매된 신차(풀 체인지 또는 마이너 체인지)로 총 27종이었다. 시상식은 오는 1월 29일 양재동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10년부터 매년 '한국 올해의 차'를 선정해 오고 있는 40개 언론사 자동차 담당 기자 정보 교류 단체다. 역대 올해의 차는 기아차 K5(2011), 현대차 i40(2012), 도요타 캠리(2013), 현대차 제네시스(2014), 기아차 카니발(2015)이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amja.or.kr)를 참조하면 된다.

2016-01-25 12:48:0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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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강남 최대 규모 '아우디 서비스 개포' 오픈 …하루 최대 250대 정비 가능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태안모터스(대표 서덕중)가 강남 최대 규모의 '아우디 서비스 개포'를 신축 오픈 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8길 9(지번: 개포동 1237)에 새롭게 오픈한 '아우디 서비스 개포'는 연면적 9772.00㎡(2956평)의 지하 3층, 지상 6층 구조로 강남 지역 수입차 서비스 센터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아우디 서비스 개포'는 송파, 성남, 광주로부터 접근이 용이한 포이 사거리 인근에 위치해 강남권 서비스 수요의 상당 부분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우디 서비스 개포'는 워크베이 31개(최대 54개)를 보유하여 엔진오일, 필터, 에어클리너, 브레이크 패드 등 간단한 정비에서부터 차체 판금 및 도장은 물론 알루미늄 차체 전용 베이 등 모든 차량을 수리 할 수 있는 최신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하루 150대(최대 250대)가 넘는 차량을 처리할 수 있다. 또 최대 94대를 수용할 수 있는 여유로운 주차공간과 아우디 카페 컨셉의 쾌적한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어 고객들의 대기시간 동안 최상의 편의도 제공한다. 아울러 '아우디 서비스 개포'는 100% 예약제와 두 명의 테크니션이 한 개의 워크베이에서 정비를 담당하는 트윈 서비스를 제공해 작업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고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요하네스 타머 아우디 코리아 대표는 "아우디 서비스 수요가 가장 많은 강남 지역에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강남 최대규모의 서비스 센터를 오픈했다"며 "앞으로 개포 서비스 센터를 통해서울 강남권 고객에게 최고의 아우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우디 서비스 개포'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무이다. 문의전화는 02-573-1463으로 하면 된다.

2016-01-25 12:37:27 양성운 기자